무무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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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사는 사람. 제가 여러분을 팔로우하는 이유는 제 타임라인에 아름다움을 심고 싶어서, '아 저렇게 생각해볼 수 있구나' 하고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주어서, 세상에 대해 내가 더 알아야 할 것을 알게 해주어서 등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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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P_reng_/stat...
x.com/Kasikasi0322...

"안 와봤으니 모르시겟죠"
February 18, 2026 at 6: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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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 2026 at 6:08 AM
어린이가 만들어 준 엄마
February 18, 2026 at 1:21 AM
울 아들램
February 18, 2026 at 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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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 코박고 자던 고영이는 커서도 코박고 잘 잡니다.
3개월 버릇 여덟살간다 🙄
어떻게 숨을 쉬는지는 여전히 미스테리
February 17, 2026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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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26 at 11:42 PM
February 18, 2026 at 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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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는 왜 화폐가 아닌가? 는 화폐금융론 챕터 1 수준의 논의이다.

회계의 단위unit of account 로 쓰이지 않고
계량가능한Scalable 거래의 수단means of payment 으로 쓰이지 않고
가치의 저장store of value 수단으로서는 지나치게 변동성이 크다.
February 14, 2026 at 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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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유럽 국가와 일본은 출산이나 신생아 치료비에 대해선 건강보험 유무와 관계없이 전액 지원하지만 한국은 인도적 지원이 전무한 상황… 매년 병원에서 미등록 이주민 산모가 과도한 의료비를 지불하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

"실제로 미등록 이주민 산모가 출산 전 제때 진찰을 받지 못해 조산하거나 신생아 중환자 치료를 받게 되면, 국제 수가를 적용받아 진료비가 수천만원에 이른다."

"국제수가는 본래 의료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입됐으나, 법적 허점으로 미등록 이주민에게도 적용되면서 병원 문턱을 높이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미등록 이주민 산모를 지원하면서 제일 안타까운 건 임신했는데 병원 이용이 어렵다 보니 출산까지 못 가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죠. 그렇다고 임신 중지도 어렵다 보니 혼자 위험한 방법을 찾거나 독극물 수준의 약을 본국에서 구해오는 경우도 있었어요.”
‘의료 관광 수가’의 그늘…병원 문턱 못 넘는 미등록 이주민 산모
“미등록 이주민 산모를 지원하면서 제일 안타까운 건 임신했는데 병원 이용이 어렵다 보니 (유산 등) 출산까지 못 가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죠. 그렇다고 임신 중지도 어렵다 보니 (산모) 혼자 위험한 방법을 찾거나 독극물 수준의 약을 본국에서 구해오는 경우도 있었어요.”
www.hani.co.kr
February 17, 2026 at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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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watch?v=iN2Q...
노쇼로 버려진 기차표가 66만장; 상습악성예매자들 블랙리스트 올리고 벌금 더 올려야. 그리고 명절기간에는 예매 가능 매수를 더 제한해야 하지 않나 싶음.
명절 기간 '노쇼' 기차표 66만 장, 재판매도 못 하고 버려졌다 | 모다뉴스
YouTube video by 부산MBC뉴스
youtube.com
February 17, 2026 at 3: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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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가 "거의 한 달, 그러니까 인생의 절반"을 이민자 수용소에서 보냈고 (아픈데 돌봄과 치료를 박탈당해) 죽을 위기에 처해 있다는 기사인데… 정말로 미국이 미국 밖 먼 곳들에서 갈고닦은 학살 실력을 자국 내로도 가지고 들어갔구나. 아기가 너무 불쌍해.
February 17, 2026 at 7: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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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우울이 '구조적 고통'으로 여겨지고, 사회적 해결책이 마련돼야… 현재 정부는 높은 청년 자살률을 낮추려고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 이재명 대통령은 자살을 '사회적 재난'으로 규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난히 많은 여성 청년의 우울증에 관해 국가 차원의 연구를 하거나 대책을 마련한 적은 없다."

"한국과 달리 호주에선 젊은 여성의 자해·자살 시도 비율이 높게 나타나자 이를 (중략) 분석하고 '국가 자살 예방 전략'에 반영"
[여성은 ‘우울’을 먹고 자란다]언젠간 바뀔 세상을 믿으며…서로 손 내밀어 오늘을 살아낸다
지난해 3월 E씨(23)는 새벽에 수영을 하러 나가다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가슴 안에서 “무언가 터질 것 같은 기분”이었다. “바람 빠진 타이어를 끌고 다니는 자전거”처럼 E씨는 쉽게 움직일 수 없었다. 집에 돌아오면 침대까지 갈 수도 없어 바닥에 누워 있다가 영문도 모른 채 울었다. 글은 읽히지 않았고 좋아하던 야구 중계를 봐도 아무런 감흥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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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5, 2025 at 4: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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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가 "어흥" 못 하는 것은 "작은고양이"이기 때문이에요.

고양이과 동물은 표범아과(Pantherinae)의 "큰고양이"와 고양이아과(Felinae)의 "작은고양이"로 나뉘는데요, 전자는 어흥(roar)을 하고 후자는 골골골(purr)을 하며, 한 동물이 어흥과 골골골을 둘 다 할 수는 없다.

어흥 하는 큰고양이에는 호랑이, 사자, 표범, 재규어, 눈표범이 있어요. 🐅

골골골 하는 작은고양이에는 고양이, 삵, 스라소니, 서벌, 카라칼, 오셀롯, *치타*, 퓨마 등이 있어요. 얘네들이 대충 야옹야옹도 해요. 🐈
February 16, 2026 at 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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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Hyacinth, c. 1937
Oil painting by Tove Jansson
#WomensArt
February 16, 2026 at 3: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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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뭐 윤어게인, 태극기부대, 일베만 극우인줄 알았나?
February 16, 2026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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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 : 즐겁게 뭔가 하고 있으면 그거 돈 안돼 라고 함.
삶의 모든 형식이 노동으로 치환되는 사회는 ‘좋은’ 사회가 아니다. 놀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건 기계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이는 놀이가 없고 놀기를 잃어버린 사람이다. 이들은 마음이 고갈되는 소진 증후군에 빠져 우울증에 노출되기 쉽고, 노동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쾌락을 탐닉하는 것으로 해소하려는 경향을 띤다.
놀아야 산다, 나이가 들수록 진심으로
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행하는 모든 활동. 백과사전에 나온 일의 정의다. 일(work)은 인간의 활동 체계다. 일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 밥을 먹는 것도, 잠을 자는 것도, 노는 것도 일이다. 삶이 곧 일이고 일이 곧 삶이다. 인간은 일을 통해 삶을 만들어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1:42 AM
RP) 문어님 리스트가 가장 '좌파 되고 싶다' 생각 들게 하는 1,2,3이네요
February 14, 2026 at 7: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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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을 좌파이게 하는 것은 인간성"이라고 생각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좋기 때문에 좌파들의 말에 동조하지 않을 수 없다. 우파는 차갑고 무섭다." 같은 감정적 무언가로 좌파살이 하고 있기 때문에…

1.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

2. 권력이 권력 없는 사람을 죽이거나 해치는 것에 반대한다. 그리고 이 반대를 사람이 아닌 권력 없는 존재로도 최대한 확대 적용할 필요가 있다.

3. 사람들이 권력을 쥔 자들에게서 권력을 빼앗을 수 있다. 그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
친구와 얘기하다가 '너는 좌파라면 누구나 동의하는 명제에 무엇이 있다고 생각해?'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어요.

저는 이 세 가지를 꼽았습니다.
1.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완화 및 해소는 정치적으로 달성할 수 있고 달성하여야 하는 목표이다.
2. 적어도 어떤 종류의 경제적 및 사회적 의사결정은 개인이나 기업이 아니라 공공의 영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3.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공적 의사결정에 참여할 방법이 주어져야 한다.
February 14, 2026 at 7:01 AM
아 나 꽃 좋아하네
February 14, 2026 at 7: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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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 Crocuses' by contemporary painter Cathy Rowe #WomensArt
February 14, 2026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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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수정2026.02.13. 오후 8:55 imnews.imbc.com/replay/2026/...
"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지난해, 유명 빵집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20대 직원이 숨지며 장시간 근로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노동부가 근로 감독에 나서보니 주 80시간 넘는 근로를 시키...
imnews.imbc.com
February 14, 2026 at 5: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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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꼭 각자가 성장과정에서 자신에게 잘 맞는 스포츠를 배워볼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 몸으로 성취해야만 깨우칠 수 있는 앎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얻은 것은 쉽게 깨지지 않고 가장 멘탈이 위기에 몰릴 때에도 자신을 지켜줄 수 있다.
February 13, 2026 at 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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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인천퀴어문화축제의 시청 앞 광장(인천애뜰) 개최를 승인하지 않아 제기된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재판부는 [인천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인천애뜰 사용 신고를 거부한 인천시의 처분을 취소하고, 피고가 소송 비용을 모두 부담하라고 판결"

🎉🎉🎉
February 14, 2026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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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 분야에서도 상시노동자 50명 이상 사업장에서 안전·보건관리자를 선임하지 않았고,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는 등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갖추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미실시, 주방 계단 안전난간 미설치, 국소배기장치 부적정 설치 등 위반 사항도 적발돼 일부는 형사입건됐다.
February 14, 2026 at 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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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장시간 노동 실태도 드러났다. 청년노동자가 숨진 인천점 오픈 직전 주에 고인 외에도 동료 노동자 6명이 주 70시간 이상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회사가 “주 80시간 근무 사례는 없고, 7월 1주 평균 근로시간은 46시간”이라고 주장해온 해명과 배치된다.
February 14, 2026 at 1: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