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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만드는 삼반 한남입니다.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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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랏어 진짜 도랏어.
January 3, 2026 at 10:25 AM
"언론의 속성을 일단 이해를 하셔야 되는데"
"언론은 뭘 파는 곳일까?"
"흔히 생각하기에는 아 컨텐츠지, 언론은 컨텐츠를 만들어서 컨텐츠를 팔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컨텐츠는 일종의 미끼상품이고요"
"컨텐츠를 가지고 독자를 모읍니다."
"그 독자를 광고주에게 파는 비즈니스예요."
youtu.be/4PE9fj4kU_c?...
[그것은 알기 싫다]629. 잘하자
YouTube video by XSFM
youtu.be
January 3, 2026 at 3: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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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은 헬렌 컬렌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Helen_F... 1919년생 수학자입니다. 메사츄세츠 앰허스트 대학의 교수였으며 주연구분야는 위상기하학이었습니다. 특히 1968년에 쓴 '일반위상기하학 개론'으로 유명합니다.
래드클리프 출신으로 1944년 미시건대학에서 석사를 받고 같은 대학에서 1950년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49년 앰허스트 대학 교직원이 된 이후 1992년 은퇴할 때까지 재직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명예교수로 재임했습니다.
헬렌 컬렌은 2007년 8월 25일 별세했습니다.
Helen F. Cullen - Wikipedia
en.wikipedia.org
January 3,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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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나 한스 베스터데크는 1961년 11월 15일 7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January 3,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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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험실은 국제적으로 식물학 연구에 명성을 떨치게됩니다.1908년 국제식물학협회는 진균류 80여종을 채집한 상태였는데 그녀의 지도하에 1만종으로 늘어납니다.
1917년 위트레흐트 대학의 교수가 되었고 네델란드 최초의 여성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주로 나무와 식물에 생기는 진균류 질병에 대한 연구를 주로 했고 '네델란드 느릅나무병'이 특정 곰팡이때문에 생긴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런 공로로 네델란드 사자 기사 훈장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January 3,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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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은 요한나 한스 베스터데크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Johanna... 1883년생 식물학자이자 네델란드 최초의 여성 교수입니다. 원래 피아니스트를 지망했지만 손에 생긴 신경염때문에 포기하고 암스테르담 대학에서 당시 저명한 식물학자인 휘호 더프리스 밑에서 배웁니다.
1906년 이끼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23살에 네델란드 식물 병리학 실험실인 Willie Commelin Scholten의 책임자가 됩니다.
Johanna Westerdijk - Wikipedia
en.wikipedia.org
January 3,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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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성운동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저술활동도 했습니다.
1918년경에는 일광욕,마사지 요법을 주로하는 클리닉을 엽니다.

클라라 에밀리아 스미트는 1928년 1월 16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January 3, 2025 at 3: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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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은 클라라 에밀리아 스미트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Clara_E...
1862년생 의사입니다.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1892년 간호학교를 졸업합니다. 1897년 그리스-터키 전쟁에서 야전 간호사로 활동하고 이 공적으로 1899년 적십자 메달을 받았고 그리스 여왕으로부터도 상을 받습니다.
이후 오스트리아 의사 빌헬름 빈터니츠로부터 의사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약뿐만 아니라 식생활,운동,목욕등이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었습니다.
Clara Emilia Smitt - Wikipedia
en.wikipedia.org
January 3, 2025 at 3: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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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뭐냐고 물으면 농담처럼 세계평화라고 하던 것이 이제는 진짜 모두가 품어야 할 소원이 된 거 같다. 오늘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략 소식을 듣고부터 내내 화가 잠복해 있다. 소시민들이 일상을 잘 살아가려고 애쓰다가도 그냥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거라는 게…
January 3, 2026 at 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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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에 한국이 한순간에 독재국가 될뻔 했듯이 전세계가 전쟁에 휩싸이는것도 한순간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January 3, 2026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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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성소수자도마찬가지이,,,
제도가보호해주디않으니
차별받아도리포트할데도없곻ㅎ
누굴믿겟어 경찰?인권위?
"안산 거주 고려인들이 겪은 가장 심각한 차별 사례로 '한국어 미숙으로 인한 불이익'(34.4%)을 꼽았다."

"인권침해를 가하는 주체는 '한국인 사업장 상사나 동료'(31.4%)가 가장 많았으며,"

"응답자의 35.4%는 '인권침해 발생 시 알리지 않겠다'고 했으며, 이들의 77.0%는 그 이유로 '달라질 것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해 구제에 대한 불신과 무력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기관·타인에 도움을 요청한 경우에도 37.6%는 '상황에 변화가 없었다'고 답했다."
안산 고려인 4명 중 1명 "차별받아도 달라질 거 없어 참아"
경기 안산시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 4명 중 1명은 일상적인 차별과 인권 침해를 당하고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침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안산미래연구원은 안산 거주 고려인 동포 주민의 인권 실태를 진단하고 제도적·행정적 보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고려인 재외동포 주민 인권 실태조사'를 처음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안산시 지원 조례에 따라 실시...
www.goodnews1.com
January 3, 2026 at 2:11 PM
rt> x.com/nyotaikajuic...
(무릎 탁) (감동)
이거였다.. 내게 필요했던 건 이런 용기였다..!

▶ <백미터>
www.netflix.com/title/817858...
January 3, 2026 at 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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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주엘라 소식마다 "다음은 찢이다 트통 만세" 이러고 있던데, 대체 투자한다고 떠드는 잡놈들은 어디부터 어떻게 잘못된 것인가.
January 3, 2026 at 9: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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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국 언론 종사자 및 뉴스유통 개개인분들께: 미 트럼프 정권의 이번 베네수엘라 적대행위는 국제법이야 물론이고 미국 국내법상으로도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정상적 규범의 행위가 아님을 명시하는 정확한 프레이밍만이 사실관계에 부합합니다.

침공, 공습 (x) -> 침략 (o)
이송, 체포 (x) -> 납치 (o)
작전 (x) -> 범행 (o)
January 3, 2026 at 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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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American here, I just want to let the rest of the world know that if y'all let us get away with kidnapping the leader of a sovereign nation without at the very least building a giant dome over us, then y'all are good and fucked. This is the red line, right here. You've got to stop us.
January 3, 2026 at 1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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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정말 끔찍하고 역겹다..
January 3, 2026 at 9: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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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정형 전문의가 제대 병원에 안 계세요. 제 주변에도 정기적으로 아이 데리고 당일치기로 서울 다녀오는 분 계십니다. 오로지 병원 진료를 보기 위해서요. 아이 둘이고 자영업하세요.
복지부는 제주도민들의 수도권 병원 이용률이 높고,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이유로 상급종합병원 제도가 시행된 2012년부터 제주를 줄곧 서울권역에 묶어 놓았다.
www.jejunews.com/news/article...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아십니까. 중병 나면 제주도민은 비행기 타는게 당연하지 않냐는 복지부 정책입니다......................
January 3, 2026 at 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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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자산*
January 3, 2026 at 11: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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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적으로 배달기사를 "인간자원"으로 표현
* 우선 배달 옵션은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일반 주문에만 고의적으로 지연이 걸림
* 배달기사의 "절박도 점수"를 계산하여 어떤 주문이든 다 받는 사람에겐 비싼 주문을 안 줌
* "드라이버 베네핏 수수료" 등 기사 복지를 위해 청구하는 것 같아 보이는 요금은 사실 내부 법률대응팀으로 들어감
* 팁을 기사에게 안 주고 꿀꺽하던 게 소송이 걸리자 대신 이용자가 줄 팁을 예측하여 그만큼 기본료를 깎음
January 3, 2026 at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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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잔혹하지만 찬란한 전쟁영웅도 없지만 화면 너머로 무심하게 적을 학살하는 드론과 미사일이 그 자리를 채웠다. 이 모든 상황은 인간의 간단한 직관으로는 기이하고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는 사태를 직관하기보다는 세상은 원래 그렇다며 머리를 돌리거나 복잡한 궤변을 늘어놓는 편을 택하고 있다. 미래라는 게 있다면 거기에 사는 사람들은 우리를 어떻게 기억할까? 그런 상상력의 소멸이야말로 우리를 멸종으로 몰아넣는 게 아닐까?
January 2, 2026 at 3: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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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이상한 시대를 살고 있다. 한 쪽에서는 식량이 없어서 굶어죽고 있지만, 다른 한 쪽에서는 재배한 식량이 남아서 제 값을 받지 못해 가난에 빠지고 있다. 누군가는 가만히 앉아서 천문학적인 수익을 벌지만 누군가는 뼈 빠지게 일해도 빈곤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여름에는 더워서 죽고 겨울에는 얼어서 죽고 물이 차고 기후이상으로 사람이 마구 죽어나가지만 죽어나가는 사람은 기후변화에 기여한 바가 거의 없다.
January 2, 2026 at 3: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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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체험하려다가 발견한 누군가의 울분 웃다가 마지막 말 보고 눈물 찔끔 나
January 2, 2026 at 10: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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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학살과 침략전쟁을 하는 트럼프에게, 불과 한 달 전에 피파는 평화상을 만들어 헌납했다.
January 3, 2026 at 7: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