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 방법: 빨간 머리띠 한 프로필 사진 쓰는 계정 쪽이 RP 눌러도 괜찮은 쪽. 멘션 인용 모두 막혀있음.
어제 오늘 글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 20대는 협조성 부족하고 리스크가 있어 뽑기 싫다. 차라리 스펙이 덜해도 30대 뽑겠다.
20대: 양질의 일자리가 없고 지역별로 편중되어 있는데다 눈을 낮춰도 갈 데가 없어서 차라리 구직을 포기하거나 자격증을 준비하겠다.
이걸 일자리 미스매칭이라고 하고 구조적인 문제로 봅니다.
어제 오늘 글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 20대는 협조성 부족하고 리스크가 있어 뽑기 싫다. 차라리 스펙이 덜해도 30대 뽑겠다.
20대: 양질의 일자리가 없고 지역별로 편중되어 있는데다 눈을 낮춰도 갈 데가 없어서 차라리 구직을 포기하거나 자격증을 준비하겠다.
이걸 일자리 미스매칭이라고 하고 구조적인 문제로 봅니다.
현실은 20대 30대 분들이 눈높이를 낮춰서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려고 해도 그런 곳조차 기본 경쟁률이 10:1 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지난번에 이야기 한 것처럼 기업 인사 담당자가 몇몇 안 좋은 20대를 고용하였다가 마치 전체가 그런 양 편견을 가지는 경우라든가, 기업이 교육훈련비를 줄이고 경력자를 선호하는게 큽니다.
현실은 20대 30대 분들이 눈높이를 낮춰서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려고 해도 그런 곳조차 기본 경쟁률이 10:1 을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지난번에 이야기 한 것처럼 기업 인사 담당자가 몇몇 안 좋은 20대를 고용하였다가 마치 전체가 그런 양 편견을 가지는 경우라든가, 기업이 교육훈련비를 줄이고 경력자를 선호하는게 큽니다.
제가 하는 일은 설령 20대 직원과 일해보고 안 맞아서 채용을 꺼리게 된다 하더라도 그것을 드러내고 말하거나 채용에 반영하면 연령에 의한 차별이 될 수도 있어 그러면 위험하다는 것을 채용 담당자에게 주지시키고 만 34세 이하 청년 채용시 받을 수 있는 세제 혜택과 지원금이 많다고 설득하는 입장입니다.
트위터식 못된 버릇 그대로 가져와서 사람이 하지도 않은 말을 왜곡하지 말기 바랍니다.
제가 하는 일은 설령 20대 직원과 일해보고 안 맞아서 채용을 꺼리게 된다 하더라도 그것을 드러내고 말하거나 채용에 반영하면 연령에 의한 차별이 될 수도 있어 그러면 위험하다는 것을 채용 담당자에게 주지시키고 만 34세 이하 청년 채용시 받을 수 있는 세제 혜택과 지원금이 많다고 설득하는 입장입니다.
트위터식 못된 버릇 그대로 가져와서 사람이 하지도 않은 말을 왜곡하지 말기 바랍니다.
내일부터 생수와 라면이 필요하다고 하시네요 ㅠㅠ
주명건 진짜 지옥가라 꼭가라
장소 : 명동역 1번 출구 세종호텔 로비 안
아까 경찰이 채증하고 퇴거협박했다고 합니다 라이브도 봐주세요 ㅠㅠㅠ
www.youtube.com/live/ZMNZarO...
내일부터 생수와 라면이 필요하다고 하시네요 ㅠㅠ
주명건 진짜 지옥가라 꼭가라
-ㅇㅇ인사이드에 저희회사 기밀정보를 올렸어요 어떻게 하죠?
-ㅇㅇ인사이드에 저희회사 기밀정보를 올렸어요 어떻게 하죠?
”산업별로는 건설업(-12만5천명), 농림어업(-10만7천명), 제조업(-7만3천명) 등에서 많이 줄었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23만7천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5만4천명), 금융 및 보험업(4만4천명) 등에서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20대에서 17만명, 40대에서 5만명, 50대에서 2만6천명 각각 감소했다. 반면 60세 이상은 34만5천명, 30대는 10만2천명 각각 증가했다“
1. 일자리 감소: 건설업의 경우 원자재격 상승과 고령화, 라이벌(?)인 배민과 쿠팡 등 플랫폼 노동에
”산업별로는 건설업(-12만5천명), 농림어업(-10만7천명), 제조업(-7만3천명) 등에서 많이 줄었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23만7천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5만4천명), 금융 및 보험업(4만4천명) 등에서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20대에서 17만명, 40대에서 5만명, 50대에서 2만6천명 각각 감소했다. 반면 60세 이상은 34만5천명, 30대는 10만2천명 각각 증가했다“
1. 일자리 감소: 건설업의 경우 원자재격 상승과 고령화, 라이벌(?)인 배민과 쿠팡 등 플랫폼 노동에
”산업별로는 건설업(-12만5천명), 농림어업(-10만7천명), 제조업(-7만3천명) 등에서 많이 줄었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23만7천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5만4천명), 금융 및 보험업(4만4천명) 등에서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20대에서 17만명, 40대에서 5만명, 50대에서 2만6천명 각각 감소했다. 반면 60세 이상은 34만5천명, 30대는 10만2천명 각각 증가했다“
1. 일자리 감소: 건설업의 경우 원자재격 상승과 고령화, 라이벌(?)인 배민과 쿠팡 등 플랫폼 노동에
비록 사형을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형식적으로라도 내란 우두머리에게 사형을 구형함이 마땅하고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 여기까지 미뤄졌다는게 놀랍다.
재판을 속행하여 단죄되기를 바란다.
비록 사형을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형식적으로라도 내란 우두머리에게 사형을 구형함이 마땅하고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 여기까지 미뤄졌다는게 놀랍다.
재판을 속행하여 단죄되기를 바란다.
[속보] '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증거 인멸·도망 우려"
입력 2026-01-13 21:22 | 수정 2026-01-13 21:25
imnews.imbc.com/news/2026/so...
[속보] '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증거 인멸·도망 우려"
입력 2026-01-13 21:22 | 수정 2026-01-13 21:25
imnews.imbc.com/news/2026/so...
송고2026-01-13 21:36
송고 2026년01월13일 21시36분
www.yna.co.kr/view/AKR2026...
송고2026-01-13 21:36
송고 2026년01월13일 21시36분
www.yna.co.kr/view/AKR2026...
세계평화를 수호한다는 명분 하에 미국은 꾸준히 아프리카 등에 무기를 팔아 먹으며 군벌을 양성하고 그들에 의한 폐해를 모른 척 하였다.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독재자를 비호하며 미국을 위해 일하는 꼭두각시로 만들기도 했다. 착한 척 가면을 쓰고 있다 그것을 벗어내고 노골적으로 행동하고 있을 뿐.
요즘 분들은 효순이 미선이 장갑차 시간도 모르겠지.
세계평화를 수호한다는 명분 하에 미국은 꾸준히 아프리카 등에 무기를 팔아 먹으며 군벌을 양성하고 그들에 의한 폐해를 모른 척 하였다.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독재자를 비호하며 미국을 위해 일하는 꼭두각시로 만들기도 했다. 착한 척 가면을 쓰고 있다 그것을 벗어내고 노골적으로 행동하고 있을 뿐.
요즘 분들은 효순이 미선이 장갑차 시간도 모르겠지.
검은머리 외국인: 한국에 살고있는 몽골인이나 중국인 등이 상처받을 수 있는 표현이라서 사용을 안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인인 척 하는 한국인: 혐오도 없고 사실 적시로 사용하기 좋은거 같아요. 앞으로는 이 표현을 쓰겠습니다.
*문제되는 표현이 있을시 제보하는 법: DM 보내주시면 읽어보고 최대한 반영합니다. 물론 저에게 일일이 지적을 하지 않고 차단하셔도 그건 제 잘못이니 괜찮습니다!
검은머리 외국인이 운영하는 살인기업 하나 부순다고 인생 망하는 것 아니고, 대체재는 얼마든지 있다. 정부가 과징금 좀 물리고 관련자 구속한다고 바로 망할 규모의 기업도 아니고. 이들을 볼 때마다 일본없었음 한국 망했을 거라는 친일파가 떠오르는건 우연이 아닐 테다.
검은머리 외국인: 한국에 살고있는 몽골인이나 중국인 등이 상처받을 수 있는 표현이라서 사용을 안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인인 척 하는 한국인: 혐오도 없고 사실 적시로 사용하기 좋은거 같아요. 앞으로는 이 표현을 쓰겠습니다.
*문제되는 표현이 있을시 제보하는 법: DM 보내주시면 읽어보고 최대한 반영합니다. 물론 저에게 일일이 지적을 하지 않고 차단하셔도 그건 제 잘못이니 괜찮습니다!
덧붙여 한국에서 부당하게 약체화하고 악마화 되고있는 노동조합 같은 곳이 위와같은 해고나 여러 문제가 발생할 때 가장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조직률을 높이고 힘을 강화해야 합니다.
덧붙여 한국에서 부당하게 약체화하고 악마화 되고있는 노동조합 같은 곳이 위와같은 해고나 여러 문제가 발생할 때 가장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조직률을 높이고 힘을 강화해야 합니다.
예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작가들의 생성형 AI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러다이트 운동에 비유하는 것도 틀렸다고 생각함, 단순히 기술 발전에 의한 효율화와 노동력 대체라는 관점으로 보고 싶은 건 옹호론자들 이겠지
예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작가들의 생성형 AI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러다이트 운동에 비유하는 것도 틀렸다고 생각함, 단순히 기술 발전에 의한 효율화와 노동력 대체라는 관점으로 보고 싶은 건 옹호론자들 이겠지
다른 모든 조건이 같을 때 20대 남성의 극우화 경향이 다른 세대에 비해 덜 두드러져야 하는데
덧붙여서 다른 설문조사에서도 20대 남성이 70대 남성을 제치고 유의미하게 가장 극우화된 경향을 보이는 결과가 관측되었으며, 언론이 어떻게든 이들을 실드 쳐주려다 주관적 계층인식과 정당 지지까지 들먹이는데도 구체적인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하고 있고, 동어반복을 하는 것을 지적합니다.
어제 정치학자의 주장이 타당하려면 다른 모든 조건이 같을때(ceteris paribus) 20대 남성의 극우화 경향이 가장 두드러져야 하는데
다른 모든 조건이 같을 때 20대 남성의 극우화 경향이 다른 세대에 비해 덜 두드러져야 하는데
23개 국가 24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입소스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한 사람의 성공을 나타내는 최고의 지표가 돈인가?"라는 질문에서 전체의 57%가 아니라고 답한 반면에, 중국 한국 한정으로는 70%가 예라고 답한 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가치 추구보다는 물질적인 것에 목맴 + 삶이 팍팍해지니까... '돈이 안 되는 것'을 경시하는 풍조가 심해지면서 도덕심 교양 함양 등도 등한시 된 것이 크지 않나 싶네요.
23개 국가 24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입소스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한 사람의 성공을 나타내는 최고의 지표가 돈인가?"라는 질문에서 전체의 57%가 아니라고 답한 반면에, 중국 한국 한정으로는 70%가 예라고 답한 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가치 추구보다는 물질적인 것에 목맴 + 삶이 팍팍해지니까... '돈이 안 되는 것'을 경시하는 풍조가 심해지면서 도덕심 교양 함양 등도 등한시 된 것이 크지 않나 싶네요.
덧붙여서 다른 설문조사에서도 20대 남성이 70대 남성을 제치고 유의미하게 가장 극우화된 경향을 보이는 결과가 관측되었으며, 언론이 어떻게든 이들을 실드 쳐주려다 주관적 계층인식과 정당 지지까지 들먹이는데도 구체적인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하고 있고, 동어반복을 하는 것을 지적합니다.
어제 정치학자의 주장이 타당하려면 다른 모든 조건이 같을때(ceteris paribus) 20대 남성의 극우화 경향이 가장 두드러져야 하는데
덧붙여서 다른 설문조사에서도 20대 남성이 70대 남성을 제치고 유의미하게 가장 극우화된 경향을 보이는 결과가 관측되었으며, 언론이 어떻게든 이들을 실드 쳐주려다 주관적 계층인식과 정당 지지까지 들먹이는데도 구체적인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하고 있고, 동어반복을 하는 것을 지적합니다.
어제 정치학자의 주장이 타당하려면 다른 모든 조건이 같을때(ceteris paribus) 20대 남성의 극우화 경향이 가장 두드러져야 하는데
많은 분들이 아래 링크한 글만 읽어서는 이해가 더딜거 같아 부연 설명을 적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치학에 있어 보수화에 대한 연령효과란 나이가 들수록 더 보수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을 뜻하고, 진보적 지지자라도 예를들어 정의당을 지지하다 민주당으로 옮겨오는 등의 변화가 일어나는걸 말합니다.
반면 코호트 효과란 특정 시기에 태어난 집단이 그 시기에만 공유하는 공통된 역사적, 사회적 경험을 뜻해요. 예를들어 제 경우 80년대 후반생인데 또래들과 IMF 및 이명박근혜 시위경험을 공유합니다.
즉, 현재 청년층의 성향은 나이가 들어도 상당 부분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악몽 같다.
sovidence.tistory.com/1319
마이크로 변수에만 초점을 맞추면, 해결책은 10대는 SNS 금지, 게임 규제와 같은 결론에 이르게 된다.
(+toxic masculinity는 최근 문제가 아니다.)
많은 분들이 아래 링크한 글만 읽어서는 이해가 더딜거 같아 부연 설명을 적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치학에 있어 보수화에 대한 연령효과란 나이가 들수록 더 보수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을 뜻하고, 진보적 지지자라도 예를들어 정의당을 지지하다 민주당으로 옮겨오는 등의 변화가 일어나는걸 말합니다.
반면 코호트 효과란 특정 시기에 태어난 집단이 그 시기에만 공유하는 공통된 역사적, 사회적 경험을 뜻해요. 예를들어 제 경우 80년대 후반생인데 또래들과 IMF 및 이명박근혜 시위경험을 공유합니다.
왜일까? 굳이 장시간 노동이 아니더라도 야간노동 자체가 인체에 매우 해롭기 때문이다. 관련 의학논문도 너무많아 열거하기 힘들다.
왜일까? 굳이 장시간 노동이 아니더라도 야간노동 자체가 인체에 매우 해롭기 때문이다. 관련 의학논문도 너무많아 열거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