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토크도 제목 기억 못할걸
토크 내용을 못정했을 수도 있는데 내가 1월에 그랜트 지원서에 쓴 내용으로 토크한다며 ㅠㅠ
잡토크도 제목 기억 못할걸
토크 내용을 못정했을 수도 있는데 내가 1월에 그랜트 지원서에 쓴 내용으로 토크한다며 ㅠㅠ
잡토크도 제목 기억 못할걸
토크 내용을 못정했을 수도 있는데 내가 1월에 그랜트 지원서에 쓴 내용으로 토크한다며 ㅠㅠ
분명 지난주에 지난주까지 준다며 ㅠㅠ
지금 큰 의미도 없는 한문장 땜에 2주전부터 닥달하고 포스터를 오늘 학교에서 만들어서 전달할 각오까지 했는데 ㅠㅠ 일정을 이 정도로 어그러뜨리면 어떡해
음료주문하려면 포스터 있어야 하는데 스태프랑 오늘 일한다고 2주전에 약속했고 오늘 스태프가 내 얼굴 보자마자 “오늘!! 음료주문해야해!!” 해서 석고대죄함 ㅠㅠ
토크 제목을 누가 기억한다고 하 ㅠㅠ
분명 지난주에 지난주까지 준다며 ㅠㅠ
지금 큰 의미도 없는 한문장 땜에 2주전부터 닥달하고 포스터를 오늘 학교에서 만들어서 전달할 각오까지 했는데 ㅠㅠ 일정을 이 정도로 어그러뜨리면 어떡해
음료주문하려면 포스터 있어야 하는데 스태프랑 오늘 일한다고 2주전에 약속했고 오늘 스태프가 내 얼굴 보자마자 “오늘!! 음료주문해야해!!” 해서 석고대죄함 ㅠㅠ
토크 제목을 누가 기억한다고 하 ㅠㅠ
지금 큰 의미도 없는 한문장 땜에 2주전부터 닥달하고 포스터를 오늘 학교에서 만들어서 전달할 각오까지 했는데 ㅠㅠ 일정을 이 정도로 어그러뜨리면 어떡해
음료주문하려면 포스터 있어야 하는데 스태프랑 오늘 일한다고 2주전에 약속했고 오늘 스태프가 내 얼굴 보자마자 “오늘!! 음료주문해야해!!” 해서 석고대죄함 ㅠㅠ
토크 제목을 누가 기억한다고 하 ㅠㅠ
친구 얼굴보고 500불 주겠다고 내가 계속 일하고 있는데 ㅠㅠ 난 1도 못받는 돈인데 ㅠㅠ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이해가 안감”
내가 생각할 때 1분이면 할 수 있는거 같은데 ㅠㅠ
친구 얼굴보고 500불 주겠다고 내가 계속 일하고 있는데 ㅠㅠ 난 1도 못받는 돈인데 ㅠㅠ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이해가 안감”
내가 생각할 때 1분이면 할 수 있는거 같은데 ㅠㅠ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이해가 안감”
내가 생각할 때 1분이면 할 수 있는거 같은데 ㅠㅠ
이게 식음료 주문 데드라인이 있고 내가 못하고 스태프 통해서 해야 하는데 ㅠㅠ
이게 식음료 주문 데드라인이 있고 내가 못하고 스태프 통해서 해야 하는데 ㅠㅠ
이게 식음료 주문 데드라인이 있고 내가 못하고 스태프 통해서 해야 하는데 ㅠㅠ
임신한 친구한테 줘야겠다!!! 친구가 안그래도 얼마전에 “내 자식이 fire horse래…” 했는데 친구한테 애기가 크면 너 태어난 해의 붉은 말이야~하고 주라고 해야지!
나의 경우… 중국어를 못하는 애들한테 학부논문 지도할 자신이 없고 사람들이 원하는 US history 90%의 world environmental history 캡스톤이나 US-Pacific 캡스톤은 할 생각 없음 난 미국사는 모르기 때문임
나의 경우… 중국어를 못하는 애들한테 학부논문 지도할 자신이 없고 사람들이 원하는 US history 90%의 world environmental history 캡스톤이나 US-Pacific 캡스톤은 할 생각 없음 난 미국사는 모르기 때문임
나의 경우… 중국어를 못하는 애들한테 학부논문 지도할 자신이 없고 사람들이 원하는 US history 90%의 world environmental history 캡스톤이나 US-Pacific 캡스톤은 할 생각 없음 난 미국사는 모르기 때문임
환경사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한테 대놓고 적대적인 적 없음” “노조 친화적” “협조적이고 말랑한 사람들” 이라서 개개인만 설득하면 된다- 생각하고 던진듯
우리를 설득하는 단계가 생각보다 정도로 crucial 하다고 생각 안한게 아닐까
설령 체어가 이 결론이 맘에 안들어서 도르마무!! ♻️ 해도 결국은 “환경사 프로그램 없는 현재”로 돌아올 뿐임
대부분의 교수들은 “나쁘지 않은 아이디어고 환경사 교수들이 원한다면 개입해서 막지는 막자~” 정도일 거고 강경하게 드러누우면 결국 도르마무-되더라도 나는 일 안해도 돼 😂
그 사이에 내가 원하는 US history 중심으로 프랙티컬한 커리어 설계를 은은하게 밀면 됨 안받아들여져도 분산되게
5월 디스커션으로 미뤄보면 적극적으로 “뭐라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은 J, 종교사E, A, C 그리고 나… 그리고 동료들이 한다고 하면-한 사람이 X와 유럽사M
코네티컷사는 C와 지금 스탠스는 모르는 B, 그리고 R은 “아무것도 하지말자” 파였고 티칭 팩컬티 M은 의견없음-이었음
환경사E는 “내 뜻대로 안해주면 암것도 안해” 였고…
사실상 뭐라도 하잔 사람들만 설득하면 됨. 그 중 나, C, X는 같은 의견이고 R도 같은 의견일 것임 (트랙신설필요없다-파라)
환경사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한테 대놓고 적대적인 적 없음” “노조 친화적” “협조적이고 말랑한 사람들” 이라서 개개인만 설득하면 된다- 생각하고 던진듯
우리를 설득하는 단계가 생각보다 정도로 crucial 하다고 생각 안한게 아닐까
설령 체어가 이 결론이 맘에 안들어서 도르마무!! ♻️ 해도 결국은 “환경사 프로그램 없는 현재”로 돌아올 뿐임
대부분의 교수들은 “나쁘지 않은 아이디어고 환경사 교수들이 원한다면 개입해서 막지는 막자~” 정도일 거고 강경하게 드러누우면 결국 도르마무-되더라도 나는 일 안해도 돼 😂
그 사이에 내가 원하는 US history 중심으로 프랙티컬한 커리어 설계를 은은하게 밀면 됨 안받아들여져도 분산되게
5월 디스커션으로 미뤄보면 적극적으로 “뭐라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은 J, 종교사E, A, C 그리고 나… 그리고 동료들이 한다고 하면-한 사람이 X와 유럽사M
코네티컷사는 C와 지금 스탠스는 모르는 B, 그리고 R은 “아무것도 하지말자” 파였고 티칭 팩컬티 M은 의견없음-이었음
환경사E는 “내 뜻대로 안해주면 암것도 안해” 였고…
사실상 뭐라도 하잔 사람들만 설득하면 됨. 그 중 나, C, X는 같은 의견이고 R도 같은 의견일 것임 (트랙신설필요없다-파라)
반체어연합
프랑스할매 J (은퇴예정), 조교수 C, C의 멘토 R
친체어(?) 연합
미국환경사 교수 E, 티칭팩컬티 M (인데 솔직히 어떻게 돼도 상관없다-파 같음)
중립인데 해보자-는 의견으로 쏠릴 사람들
몇 안되는 일잘러 J, 메디컬사 할매A, 종교사 할매 E (근데 A, E는 전통적 연구중심 지지자들임)
중립인데 이게 어떻게 되어도 솔직히 상관없을 사람들
코네티컷 사는 C, 유럽사 M, (글고 M)
어떤 스탠스일지 예측 안되는 사람
해양고고학 B
나머지가 라틴아메리카하는 X, 동아시아하는 나-임
설령 체어가 이 결론이 맘에 안들어서 도르마무!! ♻️ 해도 결국은 “환경사 프로그램 없는 현재”로 돌아올 뿐임
대부분의 교수들은 “나쁘지 않은 아이디어고 환경사 교수들이 원한다면 개입해서 막지는 막자~” 정도일 거고 강경하게 드러누우면 결국 도르마무-되더라도 나는 일 안해도 돼 😂
그 사이에 내가 원하는 US history 중심으로 프랙티컬한 커리어 설계를 은은하게 밀면 됨 안받아들여져도 분산되게
5월 디스커션으로 미뤄보면 적극적으로 “뭐라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은 J, 종교사E, A, C 그리고 나… 그리고 동료들이 한다고 하면-한 사람이 X와 유럽사M
코네티컷사는 C와 지금 스탠스는 모르는 B, 그리고 R은 “아무것도 하지말자” 파였고 티칭 팩컬티 M은 의견없음-이었음
환경사E는 “내 뜻대로 안해주면 암것도 안해” 였고…
사실상 뭐라도 하잔 사람들만 설득하면 됨. 그 중 나, C, X는 같은 의견이고 R도 같은 의견일 것임 (트랙신설필요없다-파라)
반체어연합
프랑스할매 J (은퇴예정), 조교수 C, C의 멘토 R
친체어(?) 연합
미국환경사 교수 E, 티칭팩컬티 M (인데 솔직히 어떻게 돼도 상관없다-파 같음)
중립인데 해보자-는 의견으로 쏠릴 사람들
몇 안되는 일잘러 J, 메디컬사 할매A, 종교사 할매 E (근데 A, E는 전통적 연구중심 지지자들임)
중립인데 이게 어떻게 되어도 솔직히 상관없을 사람들
코네티컷 사는 C, 유럽사 M, (글고 M)
어떤 스탠스일지 예측 안되는 사람
해양고고학 B
나머지가 라틴아메리카하는 X, 동아시아하는 나-임
지금 해야 하는거 그저 조별활동임
반체어연맹의 C가 주니어 팩컬티 갈아넣지 말라고 체어 멱살 대표로 잡음
C가 믿어준(?) 대로 나는 못한다고 드러누울 것임
C가 못믿은(?) X도 마음을 다잡고 드러눕기로 함
그리고 조별과제로 public history 되살리자고 해볼 생각임… 95% 그게 더 효율적일거 같아서 5% 남한테 기생하려들지말고 체어 니가 학과를 살려 좀
5월 디스커션으로 미뤄보면 적극적으로 “뭐라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은 J, 종교사E, A, C 그리고 나… 그리고 동료들이 한다고 하면-한 사람이 X와 유럽사M
코네티컷사는 C와 지금 스탠스는 모르는 B, 그리고 R은 “아무것도 하지말자” 파였고 티칭 팩컬티 M은 의견없음-이었음
환경사E는 “내 뜻대로 안해주면 암것도 안해” 였고…
사실상 뭐라도 하잔 사람들만 설득하면 됨. 그 중 나, C, X는 같은 의견이고 R도 같은 의견일 것임 (트랙신설필요없다-파라)
반체어연합
프랑스할매 J (은퇴예정), 조교수 C, C의 멘토 R
친체어(?) 연합
미국환경사 교수 E, 티칭팩컬티 M (인데 솔직히 어떻게 돼도 상관없다-파 같음)
중립인데 해보자-는 의견으로 쏠릴 사람들
몇 안되는 일잘러 J, 메디컬사 할매A, 종교사 할매 E (근데 A, E는 전통적 연구중심 지지자들임)
중립인데 이게 어떻게 되어도 솔직히 상관없을 사람들
코네티컷 사는 C, 유럽사 M, (글고 M)
어떤 스탠스일지 예측 안되는 사람
해양고고학 B
나머지가 라틴아메리카하는 X, 동아시아하는 나-임
지금 해야 하는거 그저 조별활동임
반체어연맹의 C가 주니어 팩컬티 갈아넣지 말라고 체어 멱살 대표로 잡음
C가 믿어준(?) 대로 나는 못한다고 드러누울 것임
C가 못믿은(?) X도 마음을 다잡고 드러눕기로 함
그리고 조별과제로 public history 되살리자고 해볼 생각임… 95% 그게 더 효율적일거 같아서 5% 남한테 기생하려들지말고 체어 니가 학과를 살려 좀
반체어연합
프랑스할매 J (은퇴예정), 조교수 C, C의 멘토 R
친체어(?) 연합
미국환경사 교수 E, 티칭팩컬티 M (인데 솔직히 어떻게 돼도 상관없다-파 같음)
중립인데 해보자-는 의견으로 쏠릴 사람들
몇 안되는 일잘러 J, 메디컬사 할매A, 종교사 할매 E (근데 A, E는 전통적 연구중심 지지자들임)
중립인데 이게 어떻게 되어도 솔직히 상관없을 사람들
코네티컷 사는 C, 유럽사 M, (글고 M)
어떤 스탠스일지 예측 안되는 사람
해양고고학 B
나머지가 라틴아메리카하는 X, 동아시아하는 나-임
지금 해야 하는거 그저 조별활동임
반체어연맹의 C가 주니어 팩컬티 갈아넣지 말라고 체어 멱살 대표로 잡음
C가 믿어준(?) 대로 나는 못한다고 드러누울 것임
C가 못믿은(?) X도 마음을 다잡고 드러눕기로 함
그리고 조별과제로 public history 되살리자고 해볼 생각임… 95% 그게 더 효율적일거 같아서 5% 남한테 기생하려들지말고 체어 니가 학과를 살려 좀
지금 해야 하는거 그저 조별활동임
반체어연맹의 C가 주니어 팩컬티 갈아넣지 말라고 체어 멱살 대표로 잡음
C가 믿어준(?) 대로 나는 못한다고 드러누울 것임
C가 못믿은(?) X도 마음을 다잡고 드러눕기로 함
그리고 조별과제로 public history 되살리자고 해볼 생각임… 95% 그게 더 효율적일거 같아서 5% 남한테 기생하려들지말고 체어 니가 학과를 살려 좀
못한다고 드러누웠고 내 계산이 맞으면 올해… 그 과목은 멸종함
아마도 그래서 친구가 밥그릇은 챙길줄 안다고 한게 아닐까
다만 계속 드러누웠으나… 매번 드러누울 계산을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나는 한번 느낀 레드 플래그는 계속 머릿속에 열어놔… 농담이거나 (”그래! 네가 세계사 가르친다구?!“) 아니면 그냥 한탄이거나 (”동남아시아사 이대로면 없어지는데…“) 아니면 그냥 조언이라도 (”미국-아시아 이렇게 하면 어때? 전임자도 그랬거든“) 전부 레드 플래그로 열어놓고 드러누울 플랜 세워둠
못한다고 드러누웠고 내 계산이 맞으면 올해… 그 과목은 멸종함
아마도 그래서 친구가 밥그릇은 챙길줄 안다고 한게 아닐까
다만 계속 드러누웠으나… 매번 드러누울 계산을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나는 한번 느낀 레드 플래그는 계속 머릿속에 열어놔… 농담이거나 (”그래! 네가 세계사 가르친다구?!“) 아니면 그냥 한탄이거나 (”동남아시아사 이대로면 없어지는데…“) 아니면 그냥 조언이라도 (”미국-아시아 이렇게 하면 어때? 전임자도 그랬거든“) 전부 레드 플래그로 열어놓고 드러누울 플랜 세워둠
아마도 그래서 친구가 밥그릇은 챙길줄 안다고 한게 아닐까
다만 계속 드러누웠으나… 매번 드러누울 계산을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나는 한번 느낀 레드 플래그는 계속 머릿속에 열어놔… 농담이거나 (”그래! 네가 세계사 가르친다구?!“) 아니면 그냥 한탄이거나 (”동남아시아사 이대로면 없어지는데…“) 아니면 그냥 조언이라도 (”미국-아시아 이렇게 하면 어때? 전임자도 그랬거든“) 전부 레드 플래그로 열어놓고 드러누울 플랜 세워둠
애당초… 관심 있는 질문 자체가 아예 달라… 아시안 아메리칸사나 태평양 전쟁사 티에이 하던 시절에도 ‘와 정말 나는 존나 1도 관심없는거가 얘네한텐 되게 중요하구나‘ 이렇게 느낌…
사실상 뭐 이탈리안 아메리칸이 생각하는 이탈리아나 코리안 아메리칸의 코리아나 거기서 거기라 봄…
사람들이 종종 내가 다 자라서 미국 건너왔다는걸 모르는듯… 미국인들이 나를 “아시안 아메리칸”에 넣어본다는 것만 앎
그들이 잠깐 한국에 살았거나 조상을 공유하는 정도 차이 아냐… 나의 이야기는 아니죠…? 😨 사실상 아무것도 안느껴지고
솔직히 말하면 나는 아시안 아메리칸이나 다른 인종의 사람들 다 그냥 미국사는 POC로서의 연대감 정도만 느낌… 그냥 존나 미국인이구나 정도의 생각 뿐임
차라리 동아시아 사람들과 더 문화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미국인…은 남이죠?
애당초… 관심 있는 질문 자체가 아예 달라… 아시안 아메리칸사나 태평양 전쟁사 티에이 하던 시절에도 ‘와 정말 나는 존나 1도 관심없는거가 얘네한텐 되게 중요하구나‘ 이렇게 느낌…
사실상 뭐 이탈리안 아메리칸이 생각하는 이탈리아나 코리안 아메리칸의 코리아나 거기서 거기라 봄…
사람들이 종종 내가 다 자라서 미국 건너왔다는걸 모르는듯… 미국인들이 나를 “아시안 아메리칸”에 넣어본다는 것만 앎
그들이 잠깐 한국에 살았거나 조상을 공유하는 정도 차이 아냐… 나의 이야기는 아니죠…? 😨 사실상 아무것도 안느껴지고
솔직히 말하면 나는 아시안 아메리칸이나 다른 인종의 사람들 다 그냥 미국사는 POC로서의 연대감 정도만 느낌… 그냥 존나 미국인이구나 정도의 생각 뿐임
차라리 동아시아 사람들과 더 문화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미국인…은 남이죠?
그들이 잠깐 한국에 살았거나 조상을 공유하는 정도 차이 아냐… 나의 이야기는 아니죠…? 😨 사실상 아무것도 안느껴지고
솔직히 말하면 나는 아시안 아메리칸이나 다른 인종의 사람들 다 그냥 미국사는 POC로서의 연대감 정도만 느낌… 그냥 존나 미국인이구나 정도의 생각 뿐임
차라리 동아시아 사람들과 더 문화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미국인…은 남이죠?
근데 난 가끔 말야 “스페인/영국 중심 파시즘 연구자가 어떻게 홀로코스트를 가르쳐 너무 힘들지” 이런 말과 “근데 너 아시안 아메리칸도 가르칠 수 있지 않아?” 가 공존하는게 약간
그… 유럽사 전공하면, 그것도 파시즘 전공하면 홀로코스트 가르치는게 글케 힘들어?
내가 아시안 아메리칸 가르치는거보단… 가깝지 않아…?
근데 난 가끔 말야 “스페인/영국 중심 파시즘 연구자가 어떻게 홀로코스트를 가르쳐 너무 힘들지” 이런 말과 “근데 너 아시안 아메리칸도 가르칠 수 있지 않아?” 가 공존하는게 약간
그… 유럽사 전공하면, 그것도 파시즘 전공하면 홀로코스트 가르치는게 글케 힘들어?
내가 아시안 아메리칸 가르치는거보단… 가깝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