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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ISEGYE IDOL) - RE : WIND 🌐 이세계 페스티벌 2025 youtu.be/fZcNvcB6KpI?... 출처 @YouTube

"날 잊어버린다 해도 다시 한 번 너를 만나러 갈 테니까"
이세계아이돌(ISEGYE IDOL) - RE : WIND 🌐 이세계 페스티벌 2025
YouTube video by 이세계 페스티벌
youtu.be
악착같이 수백억원씩 벌고 모으고 이러는 사람들은 그 돈으로 하고 싶은 게 있어서겠지...(아니면 그 자체가 목적;;일 수도;;;)
January 25, 2026 at 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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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챙피한 우리집 멍구 보여줄게
January 25, 2026 at 1:29 AM
Reposted by 복설♬
잠든 순대 옆에 엎드려 책을 보다가 순대를 본다. 숨쉴 때 마다 오르락내리락하는 순대의 배를 보고 살랑대는 순대의 꼬리를 보고 쌔액쌔액거리는 숨소리를 듣는다(코가 막혔나?) 그러다 슬쩍 이마를 긁어주고, 싫어하는 기색이 없으면 등까지 쓸어주는데 오늘은 몸에 손대는 게 싫은지 몸을 뒤집고 발을 들어 제지한다. 그래 그럼 보기만 할게.
January 24, 2026 at 11:44 PM
난 걍 나 귀찮은 게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인 사람이구...
January 25, 2026 at 1:42 AM
만약 내가 돈이 수백억원씩 있으면 뭘 할까?를 생각해봄
아마 난 아무것도 안 할 것 같음
여기저기 카뱅심규협 은 많이 하겟죠...
그치만 뭔가를 '한다'라는 것은 잘 상상이 안 됨
걍 돈이 있든 없든 이렇게 살 팔자인 것임...
January 25, 2026 at 1:36 AM
January 25, 2026 at 1:19 AM
으 힘들어
January 24, 2026 at 11:25 PM
크툴루의 배부름
January 24, 2026 at 1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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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수정2026.01.24. 오전 8:30

전국 평균보다 낮은 부산 혈액 보유량…타개위해 직접 발품 판 간호사들 www.yna.co.kr/view/AKR2026...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 속에 전국 혈액원이 이색 답례품으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내세워 호응을 얻는 가...
www.yna.co.kr
January 24, 2026 at 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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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January 23, 2026 at 4:05 PM
응암역
아니모름역
January 24, 2026 at 2:32 AM
주머니쥐 는 무려
주money쥐
그래서 보고만 있어도 복이 오는 것
January 24, 2026 at 2:07 AM
투썸플레이스 매장 두 곳을 합쳐서 포섬플레이스 만들자
주머니쥐의 세상을 만들자
January 24, 2026 at 1:42 AM
어제 누가 낙엽 위로 빵 떨어뜨린 거 봣음
January 24, 2026 at 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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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다지는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3, 2026 at 1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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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원 사주는 여기서 봤오요.

saju-kid.com/auth/login
사주아이 | 요즘 다들 이걸로 사주 본대 🔮
990원으로 만나보는 사주, 벌써 50만명이 함께했어요✨
saju-kid.com
January 23, 2026 at 6:30 AM
고양이 보실 분
January 23, 2026 at 9:52 AM
소중하게 피스타치오(아님)를 붙들고 깨 먹는 곤줄박이 보실 분
January 23, 2026 at 9: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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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자에서 발 내렸더니 물컹함···
둘 다 뭐야? 하면서 서로를 쳐다봄

진짜 뭐야;;???
January 23, 2026 at 8:36 AM
그동안 맨날 두쫀쿠 사먹느라 다소 소원해졌던 앙버터소금빵
오늘 점심밥으로 사먹고 하룰라라 다녀오다
January 23, 2026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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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만큼썼다고?!
그래
January 23, 2026 at 7:17 AM
연말정산하면서 처음에 조회할 땐 작년 기부금 84만원인가 낸 걸로 나왔는데 며칠 뒤에 다시 조회하니까 거기서 또 20만원이 늘어나 잇엇음(나중에 반영된 게 있었겠죠 ..)
근데 나는 어디다 기부했는지 기억도 안 남
January 23, 2026 at 7:13 AM
러트닉 미 상무상관이 “재생에너지 대신 석탄 많이 씁시다” 해서 야유가 쏟아지고 라가르드는 박차고 나가버린 사건 입니다. 만찬장에는 ‘불편한 진실’의 고어 전 미국 부통령도 있었다고 해요.
www.khan.co.kr/article/2026...
January 23, 2026 at 4: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