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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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rung.bsky.social
요룽
@yorung.bsky.social
@whojori.bsky.social 비계비스무리한거
아 운동가야대는데~~~~~
근데 심장박동수가 넘 뛰어
지금 평안한 상태인데도 105야
그래도 가야겟죠
살살 걷기 그거라도 해야겟다
February 19, 2026 at 8:14 AM
지귀여니
February 19, 2026 at 8:13 AM
삼김은 왜케맛잇징 삼김맛잇어
February 19, 2026 at 7:50 AM
편의점이 사무실 바로 아래 잇어서 좋다
급삼김 해도 괜찮고
February 19, 2026 at 7:41 AM
Reposted by 요룽
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30년
노상원 18년
조지호 12년
김봉식 10년
목현태 3년
김용군 윤석영 무죄
February 19, 2026 at 7:03 AM
한시간동안 나온게 이거냐??!
February 19, 2026 at 7:04 AM
아 또 빈맥와서 판결 못보겟다...
나중에 체크해야징
February 19, 2026 at 6:51 AM
미레나 빼고 식욕 많이 줄엇는데
나 미레나햇을때는
진짜 한밤중에 운전해서 먹을거사러가고그랫음
근데도 살이 안빠진 이유는
배고프면 크리스퍼 사먹어서일듯
졸라많이먹음 ㄱ-
February 19, 2026 at 6:07 AM
버거킹 크리스퍼 개조아하는데
이제 일년은 금지에요 금지!
February 19, 2026 at 6:05 AM
내용이 많다=죄목이 많다 라는 의미아니야??!
February 19, 2026 at 6:04 AM
에엣 뭐한다고 길지 설레게하네
February 19, 2026 at 6:04 AM
Reposted by 요룽
내용이 길어 오래 걸릴 거라고, 그리고 선고 중에 소란 일으키면 퇴정 조치 할 거라고 함.
February 19, 2026 at 6:03 AM
일단 한달동안 3~5키로빼기를 해보자
3키로가 목표인데 한달안에 해냇으면 더 가서 2키로 더 빼기
오늘부터 운동드간다드가
February 19, 2026 at 6:02 AM
Reposted by 요룽
윤석열 선고중계가 시작되었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6:01 AM
으아아악 어떡해
니가죽나내가죽나 드가보자
February 19, 2026 at 6:00 AM
아 나 이런 이벤트 잇으면
안그래도 심박수 높은데
개높아져서 진자 아
February 19, 2026 at 5:59 AM
헐 때가 왓냐
February 19, 2026 at 5:59 AM
아 진지하게 배알꼴리네
어케 엔니오 프리코네같은 닉네임을 만들수가있는거지
February 19, 2026 at 5:12 AM
우리 지역 마작 동호회
동호회방에 경찰왓던거 생각난다
누가 신고해서 경찰옴
별일없이 얘기잘해서 돌려보냇다고함
February 19, 2026 at 5:00 AM
Reposted by 요룽
실제 과거엔 마작을 순수한 게임으로 즐기는 이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최근 달라진 풍경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4~5년 전부터 마작은 빠르게 음지에서 양지로, 사행성 도박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음지에서 양지로 나온 마작, 용을 만들어 승천시켜라
‘차르르, 타닥타닥.’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는 소리, 거센 바람이 숲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마작패 136개를 섞는 소리다. 테이블에 펼쳐진 마작패에는 한자와 대나무, 새 등이 알록달록하게 그려져 있다. 손에 꼭 쥐어질 정도로 작은 크기의 마작패를 네명이 각각 1
www.hani.co.kr
February 19, 2026 at 4:00 AM
아 엔니오 프리코네 개웃기네 미친거아니냐
February 19, 2026 at 4:48 AM
엔니오 프리코네
February 19, 2026 at 4:45 AM
Reposted by 요룽
아니 모 유명치과의사 선생님 유튜브 영상 보는데

1. 칫솔 그냥 건조시켜 두면 됩니다
(차라리 화장실 밖에 두는 걸 추천)

2. 근데 칫솔에 무슨 짓을하시든
세균은 (칫솔보다)입안에 더 많습니다 ^^

하셔서 현실웃음 터지다...
어째 치과의사쌤들 생글생글 웃으면서 가차없는 T발언하는 경우가 많은 듯
February 19, 2026 at 3:43 AM
오늘은 퇴근하고 진짜 헬스장갈거임
더이상 이렇게 살수가없음
February 19, 2026 at 2:40 AM
아니근데진자
연휴동안 처잣음
고향집이 자식들 다 내보내고 집을 새로고쳐서
내방이 이제 없어가지고 집내려가면 엄빠랑 같이 자는데
엄빠가 막 저녁 8시 9시에 자는 사람이라서
그냥 나도 그때 같이 잣음
일어나기는 아침 10시 11시 그때에 일어낫음
연휴동안 매일 15시간 이상 잔거임
February 19, 2026 at 1: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