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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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jori.bsky.social 비계비스무리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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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라서 한시가 급함 ㅋㅋ
February 13, 2026 at 4:02 AM
Reposted by 요룽
누나한테 카톡이 왔는데, 애들도 많이 컸으니 올해부터 서로의 조카들한테 세뱃돈 그만 주자고. 나야 원래 번거로운거 싫어해서 그러기로 함. 이 비보를 우리 애한테 전했더니 하는 소리가 “아빠가 고모랑 해로운 조약을 맺었군...” ㅋㅋㅋ
February 12, 2026 at 1:42 PM
나느 ㄴ조퇴할거다 병원간당~!~!~!!
월터? 루터? 뭐지 하여튼 심장박동수검사 그거하러갈거임~?~!~?!
February 13, 2026 at 2:50 AM
마누라는 월드스타가 되어야함
February 13, 2026 at 2:49 AM
나는 이미 직업이 잇고 바뀔전망도 없어서
이 월급대로 살아야대고
그러면 나는 부자가 되지못함..
마누라가 월드스타대서 나한테 돈을 주고
그 돈을 친구들한테 뿌리는 쪽으로 계획을 바꿔야겟음
February 13, 2026 at 2:48 AM
네이마르돼서
친구들한테 월급주고싶다
February 13, 2026 at 2:47 AM
마누라 최근에
나 이렇게 사는거 맞나 ㅜㅡㅜㅡ 멘헤라와가지고
사실 언니 나 한심하게 생각해서 실망한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다가
바로 아니지.. 언니는 나를 강아지 같은걸로 생각해가지고
요즘 우리 강아지가 노즈워크를 잘 못해서 효용감과 자신감이 없는거같애.. 이정도의 감상일거야
라고 바로 생각 바꿧다고함
정확함
February 13, 2026 at 2:31 AM
마누라도 내 전용 광대강아지고양이 뭐 그런거임
비용을 대부분 내가 지불하는데 나는 불만 하나도없음
내 전용 광대강아지고양이 잘하고잇으면 댐
February 13, 2026 at 2:29 AM
그래서 오늘도 로또를 돌린다..
February 13, 2026 at 2:28 AM
내 적성을 알앗음
내 적성은 메디치가문이나 광대부르는 귀족 뭐 그런거엿음
사람들한테 돈주고 이거저거좀 하고 썰좀 풀어달라
이러고 살고싶음 귀족처럼
근데 돈은 없음..
February 13, 2026 at 2:28 AM
이번에 아끼는 동생한테 일본갓다오라고 30만원줫는데
그냥준거임 뭐 없음
이거도 경제순환을 위한 투자이자
낙수경제? 뭐 그런거임
February 13, 2026 at 2:05 AM
나도 헛돈쓰는거 맨날
경제살리고잇다고 정신승리함
February 13, 2026 at 2:04 AM
Reposted by 요룽
인생유상
위로가 돼요.
July 4, 2025 at 12:48 AM
소년만화가 정답이엿던거 너무웃김
February 13, 2026 at 1:56 AM
요즘은 그냥 "우정" "사랑" "자신" 뭐 이런 거 믿고 있음
<<이거너무웃기고좋음
February 13, 2026 at 1:56 AM
Reposted by 요룽
불특정다수의 연대라느니 윤리의식이라느니 그런 것 따위를 믿지 않게 된 지도 오래고 요즘은 그냥 "우정" "사랑" "자신" 뭐 이런 거 믿고 있음
October 13, 2025 at 4:56 PM
저도 무속이나 종교같은거 믿지않고
사랑 우정 이런걸 믿고잇습니다
February 13, 2026 at 1:55 AM
근데 진짜 종교의 대안?
사랑, 우정, 동경...
이런거밖에 없는듯
February 13, 2026 at 1:55 AM
Reposted by 요룽
어디서는 웬 무속인 경연 프로그램을 한다는데, 제 의견은 21세기에 좀 적당히 하자는 것입니다. 무속이 (다른 모든 종교와 마찬가지로) 보존해야 할 전통문화예술 체계이지만 실제로 어떤 초자연적 효과는 없단 사실을 제발 받아들이시고…. 개인적으로 믿으시는 것과 방송에 출연시켜서 스타 무당 만드는 것 사이에는 대단히 큰 차이가 있으며 후자는 사실상 사기꾼 등용문이라는 것도 좀….
February 12, 2026 at 9:52 AM
Reposted by 요룽
February 13, 2026 at 1:14 AM
Reposted by 요룽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국내선/국제선 할거 없이 딜레이 없이 비행기가 뜨고 내렸다? 그건 분명히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 조종사/객실승무원/정비사들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정시보다 훨씬 빠른시간내에 모든걸 처리하고 비행기를 띄운겁니다.

준법투쟁이 시작되면 모두가 정시에 더
정확하게 꼼꼼히 놓치지 않게 모든것을 진행 할겁니다.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고, 또 응원해주세요.
February 12, 2026 at 9:29 AM
아니미친 방금알앗어
아델리아 전무를 안끼워주고잇엇네!!
및ㄴ
February 13, 2026 at 1:04 AM
하 개짜증나... 짱나..
아...
그래도 의자는 안베려서 다행이다
February 13, 2026 at 1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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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문장은 대체로 문어체인데다 말장난도 괴상하게? 치는 편인데 성우들이 그걸 읽으면 어찌나 기가 막힌지 카타르시스가 느껴질 정도다
최근에는 제레인트 성우가 “말이 말을 알아듣다니! 나는 말의 말을 모르는데!” 라는 문장에서 장음과 단음을 철저히 지키며 연기하는 걸 듣고 어떤 장쾌한 기분을 느낌
February 12, 2026 at 1:57 PM
Reposted by 요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주가 자기가 빙의자인 거 서브여주(빙의한 원작 여주)한테 알리려고 필승 how are you 방법 썻는데 서브여주가 모르는 척 함
남주가 자기가 대신 대답해주겟다고 하면서 파인 땡큐 앤드 유? 이래서 섭녀 기절함
근데 나같아도 원작 속 폭군 황제랑 악녀가 빙의자라고 하면 기절할 듯

아 중국 희빙환 궁정 드라마 너무 웃김...
February 12, 2026 at 2: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