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은 방식으로 질문을 통해 도플갱어를 격리할 수 있음.
바이너리 서치를 동원하면 2번이면 됨
"회수팀에 무슨 일이 있었던건가?"
"한 놈이 [현상종:여왕의 거울]에 '우리 5명 중 누가 가장 예쁜 사람이니?' 라고 재미삼아 질문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거울이 '여기 모인 사람 4명중 **요원님이 가장 예쁩니다.' 라고 답한거죠."
"그게 무슨 문제가 된다고?"
"거울이 '사람 4명'이라고 했잖습니까? 회수팀은 4명이었습니다."
"그 말은..."
"예, 1명이 늘어난거죠. 아마 [현상종:도플갱어]이 작전 중 끼어들었을겁니다. 요원들의 인지와 현실까지 조작했으니 아무도 의심 못했겠죠."
가격 저렴하게 해서 2배, 3배 더 먹으면 안돼?
아니, 이건 진짜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가격 저렴하게 해서 2배, 3배 더 먹으면 안돼?
아니, 이건 진짜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대사인데 사실이 아닙니다! 포유동물은 모두 신피질이 있습니다. 이 대사가 인상 깊었던지 여기저기서 인용되더니, 지금 읽는 책 서문에도 등장했습니다.
이 책이 인문학서고 진지한 내용이다 보니 오해는 커져가겠죠. 작가님 그거 아니예요...ㅠㅠ
(그리고 고양이 똑같은 사료에 질려하고, 똑같은 일상도 지루해합니다.)
#고양이 #오해
고양이가 좋음
고양이가 좋음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 있어요.
블루스카이의 개발 자금에는 아미르 셰바트를 비롯해 스스로를 자유주의적 이스라엘인으로 정체화하는 이들의 투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정체화의 배경에는 자유주의 시오니즘이라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념이 존재합니다.
요컨대, 이곳의 주류 인식과는 다르게 블루스카이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 어디에도 깨끗한 곳은 없어요. 에코챔버란 허상입니다.
저희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오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해요.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 있어요.
블루스카이의 개발 자금에는 아미르 셰바트를 비롯해 스스로를 자유주의적 이스라엘인으로 정체화하는 이들의 투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정체화의 배경에는 자유주의 시오니즘이라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념이 존재합니다.
요컨대, 이곳의 주류 인식과는 다르게 블루스카이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 어디에도 깨끗한 곳은 없어요. 에코챔버란 허상입니다.
저희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오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해요.
그래서 옳은 말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말을 해야 하는겁니다.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 있어요.
블루스카이의 개발 자금에는 아미르 셰바트를 비롯해 스스로를 자유주의적 이스라엘인으로 정체화하는 이들의 투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정체화의 배경에는 자유주의 시오니즘이라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념이 존재합니다.
요컨대, 이곳의 주류 인식과는 다르게 블루스카이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 어디에도 깨끗한 곳은 없어요. 에코챔버란 허상입니다.
저희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오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해요.
그래서 옳은 말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말을 해야 하는겁니다.
충청인의 '뭐야'는 진짜 몰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고...
충청인의 '뭐야'는 진짜 몰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고...
외국어/외래어를 무조건 배척할 것은 아니고 보다 정확한 의미 전달을 위해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
외국어/외래어를 무조건 배척할 것은 아니고 보다 정확한 의미 전달을 위해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
내가 잠에게 간다
내가 잠에게 간다
이거도 경상권에서만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