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친소 하지 않음
2) 팔로우/좋아요/재게시 등 자유롭게
3) 절 구독하신 분 중 탐나는 분을 맞팔해서 제 곁에 묶어 두는 전술을 사용합니다
4) 이별은 블락으로(저도 각종 크고 작은 이유로 뮤트/블락 자주 합니다)
5) 모든 알피 동의의 뜻 아님(동의하지만 특정 단어/일부 주장은 반대함, 반대하지만 생각해 볼 만한 의견이라 알피, 알피 후 반대/우려 의견 작성, 그냥 오독(sorry) 등)
6) 전 불시에 똥방구얘기 오타쿠얘기 가상의 캐릭터와 내가 사귀는 이야기 같은 걸 쓰는 영양가 없는 오타쿠 계정입니다.
밥 먹는동안 옆에 서있는중
밥 먹는동안 옆에 서있는중
우리의 생존과 권리에 관한 문제는 더이상 그저 종이조각 안에서만 존재해서는 안 된다. 22대 국회의 첫 차별금지법 발의를 환영하며 조속한 법안 통과를 기원한다.
2026년 1월 12일
빛나는우리청소년성소수자모임
우리의 생존과 권리에 관한 문제는 더이상 그저 종이조각 안에서만 존재해서는 안 된다. 22대 국회의 첫 차별금지법 발의를 환영하며 조속한 법안 통과를 기원한다.
2026년 1월 12일
빛나는우리청소년성소수자모임
2026년 1월 9일 진보당 손솔 의원 대표발의로 22대 국회의 첫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다. 그동안 수많은 차별금지법안들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좌절되었고, 그때마다 성소수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과 생존권은 무너져왔다. 가족에게, 종교 사회에서, 학교에서, 노동현장에서 소외되어 왔던 성소수자들의 삶은, 예나 지금이나 큰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발의된 이번 차별금지법안은 이제 더이상은 이렇게는 못살겠다, 더 이상 이런 식의 차별은 눈뜨고 보기 힘들
2026년 1월 9일 진보당 손솔 의원 대표발의로 22대 국회의 첫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다. 그동안 수많은 차별금지법안들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좌절되었고, 그때마다 성소수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과 생존권은 무너져왔다. 가족에게, 종교 사회에서, 학교에서, 노동현장에서 소외되어 왔던 성소수자들의 삶은, 예나 지금이나 큰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발의된 이번 차별금지법안은 이제 더이상은 이렇게는 못살겠다, 더 이상 이런 식의 차별은 눈뜨고 보기 힘들
#ATYPIAN
#인디게임
x.com/i/status/196...
#ATYPIAN
#인디게임
x.com/i/status/196...
라는 말로 부끄러움과 당혹감 덤덤한 척 묻어두기
라는 말로 부끄러움과 당혹감 덤덤한 척 묻어두기
가끔 보여서 속상함
가끔 보여서 속상함
→ 월세보다 전세대출 이자가 싸다
→ 전세랑 매매가 별로 차이나지도 않음
→ 이럴거면 집을 사고 말지
→ 아냐 그래도 집을 사는 건 좀 무리지
→ 전세를 알아보자
→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전세 괴담
→ 역시 월세를 살아야 하나
→ 월세보다 전세대출 이자가 싸다 (지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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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거면 집을 사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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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월세를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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