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보
yeokbo.bsky.social
역보
@yeokbo.bsky.social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일반연맹 누구나노조지회 조합원. 투쟁!
Reposted by 역보
전한길 이준석이 키배하건 말건 저걸 왜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가 ㅋㅋㅋ 차라리 울집 멍구들 싸웠다는 뉴스가 정보값 있을듯
February 8, 2026 at 10:36 AM
Reposted by 역보
그거아세요
오늘(26년 2월 8일)부로 페이커의 선수경력이
스타리그보다 시작-종료 기간보다 길어졌다는 기록이 세워졌다고 합니다
February 8, 2026 at 5:38 AM
Reposted by 역보
특보 5종 동시 발동에 모자이크 배치라니.
February 8, 2026 at 12:47 AM
Reposted by 역보
Reposted by 역보
박범계 민주당 의원, 전 법무부장관이 성폭력 가해자 안희정을 동지라 불렀다니 그와 안희정이 같이 하는 뜻은 성폭력 2차가해입니까.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 기사입니다.

m.pressian.com/m/pages/arti...
'비서 성폭력' 안희정,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행사 등장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이후 정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충남지사 재직 시절 정부무지사를 맡았던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의 출판기념식에 얼굴을 비춘 것이다.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측근에게 정치적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왔다.
m.pressian.com
February 8, 2026 at 9:01 AM
Reposted by 역보
안 전 지사의 등장은 행사장에서 큰 화제가 됐다. 주최 측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으신 분"이라고 안 전 지사를 소개했으며, 청중은 그를 박수로 환영하기도 했다. 성폭력 사건은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m.pressian.com/m/pages/arti...
'비서 성폭력' 안희정,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행사 등장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이후 정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충남지사 재직 시절 정부무지사를 맡았던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의 출판기념식에 얼굴을 비춘 것이다.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측근에게 정치적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왔다.
m.pressian.com
February 8, 2026 at 10:53 AM
Reposted by 역보
[1보] NHK 출구조사 "일본 총선, 자민당 단독 과반 확실"
송고2026-02-08 20:01
www.yna.co.kr/view/AKR2026...
[1보] NHK 출구조사 "일본 총선, 자민당 단독 과반 확실" | 연합뉴스
(
www.yna.co.kr
February 8, 2026 at 11:03 AM
Reposted by 역보
h21.hani.co.kr/arti/world/w...

2010년, 팔레스타인 아슈타르 독립극장에서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이 전쟁의 참상을 직접 증언한 목소리로 만든 연극 대본 ‘가자 모놀로그’를 웹툰으로 옮겼습니다.

제가 작업한 이야기는 대본에 12번으로 수록된
림 아파나의 이야기입니다.

한겨레에서 사이트를 제공해 주셔서 해당 링크를 통해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참여한 작가님들이 옮긴 다른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의 증언 또한 함께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자에 사랑을,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FREEPALESTAIN
February 8, 2026 at 4:22 AM
Reposted by 역보
저런 얼굴 표현을 babyfying 이라고 하는구나. 애들 얼굴의 특징은 안구가 머리 정중앙 또는 그 아래에 위치하고 아직 성장이 덜 끝나서 하관이 작음. 일본 2d캐나 k팝 여성 아이돌 얼굴은 다 그러함. 이게 좋게 말하면 귀여운거고 나쁘게 말하면 여성을 권력에서 배제하고 인형처럼 만드는 것. 사회가 퇴행적일 수록 저런 얼굴을 좋아하고, 여성이 전면에 나서는 진취적인 사회에서는 클레오파트라처럼 턱이 살아있는 얼굴이 선호된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음.
Dear Overwatch, Please Stop Babyfying Your Female Characters
www.thegamer.com/overwatch-an...

서양 게임 여캐가 중국, 한국"넥슨" 게임보다 덜 예쁘다는 그쪽 일부 남자 게이머들의 말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Dear Overwatch, Please Stop Babyfying Your Female Characters
Anra is a gorgeous new character in Overwatch, but her overall design is much too similar to the likes of Kiriko and Juno.
www.thegamer.com
February 8, 2026 at 5:03 AM
유니볼 원 신작 중에 조금 더 짧고 굵게 나온 모델이 있다. 나름 마음에 들지만 그립부에 고무가 없다보니 불필요하게 힘이 자꾸 들어간다. 개량판이 나오길 바람... (이건 다른 유니볼 원 모델들도 마찬가지라서 고무그립 없으면 쓰기 힘듦)
February 8, 2026 at 5:33 AM
어쩌다보니 결국 '독자규격'에 손을 미치기 시작했다. 이건 루즈리프 A5 노트를 반 잘라 만든 건데, 그냥 '가로형'에 더 나을 것 같다. 구멍 활용하겠다고 그냥 쓰는 중이긴 한데.
February 8, 2026 at 5:16 AM
Reposted by 역보
사실 sns에서 유통되는 한자 여혐 논쟁, 표준어 역사의 폭력성, 소수민족 문제 등의 주요 이슈를 보면 관련 연구나 논의가 꽤 있다. 가령 한자의 미소지니에 대한 지적은, 중국 사회 내부에서 2010년대 초반에 이미 문제제기가 있었다.

사람들의 앎의 욕구는 큰데, 논문 생산 위주의 학술장이 이에 화답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듦. (그리고 연구자들도 최신 연구 동향의 경우 다른 전공이면 잘 모름)

알쓸신잡 아류를 양산하기보다, 시민을 위한 오픈유니버시티를 확대해야 한다. 그 방향이 연구자들이 먹고 사는데도 도움이 될거고.
방통대에 언어학과, 여성학과, 민속학과, 인류학과, 문화연구학과가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February 8, 2026 at 4:59 AM
Reposted by 역보
방통대에 언어학과, 여성학과, 민속학과, 인류학과, 문화연구학과가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February 8, 2026 at 4:38 AM
Reposted by 역보
이창호 사범님이 누구신데?

라는 생각에 검색해 보았음.

그분이 유명하지 않은 게 아니라, 내가 교양 일반이 딸려서 모르는 것임.

어록
: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거기에 휘말리면 나를 잃고 상대의 흐름에 이끌려 순식간에 국면의 주도권을 넘겨주게 된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 나의 순류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그러니 나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견지하는 자세야말로 최고의 방어수단이자 공격수단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어……, 중국이 미치는 이유 좀 알겠음.
February 8, 2026 at 4:55 AM
Reposted by 역보
블루레이디가 자극적인 허위정보를 팔거나 혐오조장을 하거나 다른여성 후려치기에 몰두한다는점은 강조되어있지 않은듯…
February 8, 2026 at 2:28 AM
Reposted by 역보
"무소속"이랑 "고사"가 같이 쓰이는 것도 너무 이상하고 "고사"랑 "검토"가 같이 쓰이는 것도 이상하다.

"고사하다"는 "제의나 권유 따위를 굳이 사양하다"라는 뜻이다.

무소속 출마는 자기가 하는 거고, 출마를 누가 권하지도 않는데 "굳이 사양해야지." 검토하는 것은 이상하며, 그건 "고사"가 아니야.
February 8, 2026 at 1:25 AM
Reposted by 역보
그럼 이제 사람들에게 벡터 공간에 대해 알려줄 시간이에요
February 7, 2026 at 9:31 PM
Reposted by 역보
차입문자를 위한 간단 상식.

한국 녹차는 50-60도로 식힌 물에 1분 이상 지긋이 우리는 것이 표준인데, 중국차의 영향으로 한국 다원에서도 점점 높은 온도에 짧게 우려도 맛이 나도록 가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다원에 추출방식을 물어보고 경험을 통해 수온과 추출시간을 가감해서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맛있는 차를 마시는 비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차 기준 표준 온도와 추출시간입니다(선묘당 제공). 세차(차 씻어내기)는 물 붓자마자 바로 하고, 첫 탕은 짧게, 두번째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후레다도 #잎차입문
February 7, 2026 at 5:19 AM
Reposted by 역보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12:17 PM
Reposted by 역보
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Reposted by 역보
우문현답
February 7, 2026 at 2:12 PM
Reposted by 역보
진정 차별화되는 출발지점이란 무엇인가? 출마선언의 장소가 아니다. 출마 당적이다.
당적을 차치하더라도 면면이 처참하거니와...
February 4, 2026 at 12:32 PM
Reposted by 역보
[속보] 韓고위관계자 "쿠팡 美하원청문회, 로비에 의한 것으로 알아"
[속보] 韓고위관계자 "쿠팡 美하원청문회, 로비에 의한 것으로 알아"
n.news.naver.com
February 6, 2026 at 12:00 AM
Reposted by 역보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쿠팡 문제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에게 지난 6년간 한국 대통령실·정부·국회와의 통신 기록 일체를 제출하고, 의회에 나와 증언할 것을 명령하는 소환장을 발부했습니다.
미 하원, ‘쿠팡 사태’ 공식 조사 착수…로저스 대표에게 소환장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쿠팡 문제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에게 지난 6년간 한국 대통령실·정부·국회와의 통신 기록 일체를 제출하고, 의회에 나와 증언할 것을 명령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공화당 소속 짐 조
www.hani.co.kr
February 5, 2026 at 10:07 PM
Reposted by 역보
그 분은 그래도 ‘평소에 그런 생각을 해 본 적 없다.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셔서 아 나름 좋은 분이시구나… 하고 생각했지만, 상대방이 의도를 오해(?)할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자신이 할 말이 너무나 중요하니 들어라 라는 게 자동 반사적으로 박혀있는 거 너무 별로고 저런 서두 붙이려면 좀 돌아보고 이야기하면 좋겠다.
February 5, 2026 at 6: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