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헌법상 노동3권의 실질적 행사를 보장하겠다며 노란봉투법 개정하면 뭐합니까. 경찰이 난폭하게 노동운동 탄압하고 교섭요청시 원청을 중심으로 하청업체들이 교섭창구 단일화 하게 만들어서 문제가 많은데요.
가끔씩 극렬 민주당 지지자가 이 계정을 팔로우 하고 민주당에 유리할 때만 멋대로 글 가져가면서 이런 이야기는 못 들은 척 하는데,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헌법상 노동3권의 실질적 행사를 보장하겠다며 노란봉투법 개정하면 뭐합니까. 경찰이 난폭하게 노동운동 탄압하고 교섭요청시 원청을 중심으로 하청업체들이 교섭창구 단일화 하게 만들어서 문제가 많은데요.
가끔씩 극렬 민주당 지지자가 이 계정을 팔로우 하고 민주당에 유리할 때만 멋대로 글 가져가면서 이런 이야기는 못 들은 척 하는데,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해고 피해자들 모여서 창업희망……
해고 피해자들 모여서 창업희망……
그런 그분이 지키려 했던 청소년에게서 듣는다는 말에 이렇다면… 어떤 기분인지 알까?
난 니들이 지혜복 교사가 지적했던 그런 성희롱의재미에서 못빠져 나왔단 생각이 드는데?
하?
그런 그분이 지키려 했던 청소년에게서 듣는다는 말에 이렇다면… 어떤 기분인지 알까?
난 니들이 지혜복 교사가 지적했던 그런 성희롱의재미에서 못빠져 나왔단 생각이 드는데?
무슨 큰 그림을 그리려고 연행당한 게 아닙니다 경찰이 가해한 겁니다
제 트친동지들은 연행당하려고 거기 있던 게 아니고요 국가폭력 피해자들입니다
m.pressian.com/m/pages/arti...
무슨 큰 그림을 그리려고 연행당한 게 아닙니다 경찰이 가해한 겁니다
제 트친동지들은 연행당하려고 거기 있던 게 아니고요 국가폭력 피해자들입니다
m.pressian.com/m/pages/arti...
하?
하?
다만 밸런스 문제가 꽤나 심각한 모양인데, 어서 수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올림픽에선 정말 다양한 경기가 여럿 진행되는데 우리는 정말 극히 일부만 보고 있다. 우리나라 선수가 나오지 않아도, 인기 없는 생소한 종목이어도, 생중계를 걱정없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독점중계가 되면 이렇듯 한국선수 경기도 제대로 중계가 안 된다. 다시 후퇴해서 여기서부터 논하게 됐다.
올림픽에선 정말 다양한 경기가 여럿 진행되는데 우리는 정말 극히 일부만 보고 있다. 우리나라 선수가 나오지 않아도, 인기 없는 생소한 종목이어도, 생중계를 걱정없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독점중계가 되면 이렇듯 한국선수 경기도 제대로 중계가 안 된다. 다시 후퇴해서 여기서부터 논하게 됐다.
'언론' 토끼풀신문의 '위험하고 편파적인' 통상 업무를 규탄한다.
스쿨미투 공익제보자 인정을 위해 복직 투쟁하는 지혜복 동지·연대 시민에게 "선동" 운운한 '편파적인' 모욕을 취소하라.
'언론' 토끼풀신문의 "망가진 저널리즘"의 회복을 기원한다.
'언론' 토끼풀신문의 '위험하고 편파적인' 통상 업무를 규탄한다.
스쿨미투 공익제보자 인정을 위해 복직 투쟁하는 지혜복 동지·연대 시민에게 "선동" 운운한 '편파적인' 모욕을 취소하라.
'언론' 토끼풀신문의 "망가진 저널리즘"의 회복을 기원한다.
"대만 국적의 잠수사 웨이 수(Wei Hsu) 씨가 잠수 중 경련을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지는 사고"
"이 사고로 유골 발굴과 모든 추도 행사 전면 중단"
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
"대만 국적의 잠수사 웨이 수(Wei Hsu) 씨가 잠수 중 경련을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지는 사고"
"이 사고로 유골 발굴과 모든 추도 행사 전면 중단"
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
"조선인 노동자가 많아(75%) ‘조선 탄광’으로도 불려"
"바닷물이 갱도로 급속히 유입되는 대형수몰사고"
"183명이 탈출하지못했고 이 중 136명(약74%)이 조선인"
"희생자 중 75명은 대구·경북 출신"
"5명은 북한 출신"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를 역사에 새기는 회’(이하 새기는 회)"
“희생자들의 이름과 왜 아직도 많은 조선인이 바다밑에 잠들어 있는지를 사죄의 마음을담아 역사에 새기는 것은 지금을 사는 일본인의 의무이자 책임”
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
"조선인 노동자가 많아(75%) ‘조선 탄광’으로도 불려"
"바닷물이 갱도로 급속히 유입되는 대형수몰사고"
"183명이 탈출하지못했고 이 중 136명(약74%)이 조선인"
"희생자 중 75명은 대구·경북 출신"
"5명은 북한 출신"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를 역사에 새기는 회’(이하 새기는 회)"
“희생자들의 이름과 왜 아직도 많은 조선인이 바다밑에 잠들어 있는지를 사죄의 마음을담아 역사에 새기는 것은 지금을 사는 일본인의 의무이자 책임”
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
www.hani.co.kr/arti/opinion...
www.hani.co.kr/arti/opinion...
이 내용이 비겁한 변명으로 보인다면 더 할 말은 없지만서도(비꼼이 아니라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