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키오 녹치 사우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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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 녹치 사우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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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기사단 다 좋아합니다(제피랭, 올드조 최애)/창기단드림/맞팔선호/개인갤털/오타가 많습니다/그리고 싶은 거 그리고 싶을 때 마다 그리며 사는 사람/I DON'T LIKE MODS/AI🚫!/헤더: 그한님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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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26 at 8:22 AM
나같은게 뭐라고...옷을 가지겠다고 영식을...
January 24, 2026 at 6:39 AM
Reposted by 브라키오 녹치 사우루스🦕
집에 왜 이런 게 있어요? 내돈내산2 만화 접시
January 24, 2026 at 3:45 AM
20대 중반일 때 했던 게임 하는데... 그 때의 난 정말 힘이 넘쳤구나.
January 24, 2026 at 5:50 AM
진심으로 좋아한다는 건 어려운 거구나
January 24, 2026 at 5:39 AM
뜬금없이 생각났는데 샌프란 있었을 때....
갈매기가 사람을 안 무서워 해서 갈매기가 내 옆에 앉을 때마다 바짝 쫄았었음..... 원래 그 반대여야 하는 거 아니니 친구야.
January 24, 2026 at 5:13 AM
솔직히 말하면....저도 어느 정도가 사랑의 진심인지 모르겠어요 :3
어느 정도 해야 진심인걸까....?
January 24, 2026 at 5:09 AM
아니 어제 극어둠 가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트친분이 "어머니!!!" 하시길래 아이고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를 향해 기믹이 날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타이밍이 웃기다고 막 웃고 그랬다. 정말 딱 어머니! 끝나자마자 기믹이 슝! 하고 날아옴 ㅋ
January 24, 2026 at 5:06 AM
그거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창기단 12명을 다 좋아하는데 그게 있습니다.

막 다른 친구들을 보면 "흐흫 너무 좋다." 이러는데 제피랭이나 에르메노를 본다.
"하.....짜증난다.(잘생겨서)" 이런 반응 차이라서

전 후자는 진심으로 보고 있고 ㅋㅋㅋㅋ 전자는 그냥 가벼운 마음이라고 생각했었어요 ㅋㅋㅋ
January 24, 2026 at 5:03 AM
아니 이 추운날 걸어서 배달을!!!!!!!
January 24, 2026 at 5:01 AM
하지만! 남레젠은 생각보다 많이 안 보이니까 보이면 궁금하단 말이에요! 24인 레이드 열리면 가야죠! 근데 가고 싶은데 못 가겠어요!(눈물을 흘려)
그치만 녹치님 당신 남레젠만 보면 남레젠 어디어디요 하고 튀어나가시잖아요..!! 남레젠 24인 레이드 파티 연다면 가실 거잖아요..!
전 이 정도가 진심이 아닌 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
January 24, 2026 at 5:00 AM
아 진심 8시에 패밀리 이벤트 안 벌어졌음 좋겠음.
왜 가족들이랑 온라인에 약속이 있다는 데도 사람 약속 개떡같이 볼 때가 있는지 모르겠어.
자식 사회생활 망치지 말아주세요.....
January 24, 2026 at 4:58 AM
저도 가끔 생각하길... 제 자신을 과소평가 할 때가 있긴 합니다.
사랑의 정도라던가.
힘이라던가.
January 24, 2026 at 4:56 AM
전 이 정도가 진심이 아닌 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
당신이 남레젠에 진심인게 아니라면 저는 이 세상에 진심인게 없다니까요..!
January 24, 2026 at 4:54 AM
"사랑하니까! 봐주지 않을거야! (깡!!)"
January 24, 2026 at 4:47 AM
어제도 있었던 그일.

나: 전 제가 그렇게 남레젠에 진심이라는 생각 안 들거든요.

얼마 안 지나서 극어둠에 들어감... 파티원분들 나 포함 다섯명이 남레젠이었음.

나: 남레젠!!! 흐 흐흐 흐흐흐흐흫
트친: 방금전까지 남레젠 진심 아니라고 했던 분 찾습니다.
나: 흐흐흐흫흫 세상에 탄피야!!!!
January 24, 2026 at 4:46 AM
지금 나도 점심 먹으려고 메뉴 찾는데 파스타 집에 두쫀쿠 보여서 정말....뭐지 싶었다
January 24, 2026 at 4:40 AM
어제 꿈에서 내가 라헤영 3층에서 제대로 못해서 사사게까지 가는 꿈 꿧어.
January 24, 2026 at 4:11 AM
내가 무슨 라헤영을 가겠다고....
January 24, 2026 at 3:42 AM
Reposted by 브라키오 녹치 사우루스🦕
블친들 뭐해.
블스는 연중무휴잖아.
글 써.
스라를 돌리거라~~~!‼️‼️‼️‼️
January 24, 2026 at 3:00 AM
어제 갑자기 내가 5년 가까이 판 장르가 생각나서 봤는데... 또 볼까 싶다가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죽어가는 거 봤다간 멘탈 나갈 거 같아서 못봄ㅠㅠㅠ
January 24, 2026 at 2:01 AM
오늘이 이틀 째인데 대부분 이틀째나 사흘째 많은데... 은근 잘 자서 흠 아니었나 했다가 씻으러 들어가니 "아니네 맞네."
January 24, 2026 at 1:59 AM
누가 나한테 진짜 아무 말이나 던져줬음 좋겠다. 생각지도 못한 거여도 좋으니까 그냥 던져줬음 좋겠음.
January 24, 2026 at 1:55 AM
호르몬 너가 뭔데 나의 기분을 조종해.
January 23, 2026 at 5:13 PM
영식 가야하는데...멘탈 꼬라지 이래도 돼?
January 23, 2026 at 4: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