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의 진로를 방해하는 몹쓸 연필깎이 치워버려야겠어.
다람쥐의 진로를 방해하는 몹쓸 연필깎이 치워버려야겠어.
놀래서 꼬리털 선 거 봐봐 ㅋㅋㅋ
사실 요새 들어 꽤 자주 이럼.
밑에 빈 병을 반드시 받쳐둘 것🤭
쪼끄만 발로 정수기 작동시키는 것도 귀여워!
놀래서 꼬리털 선 거 봐봐 ㅋㅋㅋ
사실 요새 들어 꽤 자주 이럼.
밑에 빈 병을 반드시 받쳐둘 것🤭
쪼끄만 발로 정수기 작동시키는 것도 귀여워!
가격 저렴하게 해서 2배, 3배 더 먹으면 안돼?
아니, 이건 진짜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가격 저렴하게 해서 2배, 3배 더 먹으면 안돼?
아니, 이건 진짜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사먹기엔 너무 크고 비싸니까 걍 만들었다.
15cm 지름 1호 케이크도 커서 이 참에 10cm 지름 미니 케이크틀을 샀다.
성당 가기 전에 시간 아슬아슬하게 구워놓고~
와서 잘라봤더니 다행히도 속까지 잘 익었고
딸기 사와서 씻고 잘라서 어설프게 아이싱해 완성했는데...
사먹기엔 너무 크고 비싸니까 걍 만들었다.
15cm 지름 1호 케이크도 커서 이 참에 10cm 지름 미니 케이크틀을 샀다.
성당 가기 전에 시간 아슬아슬하게 구워놓고~
와서 잘라봤더니 다행히도 속까지 잘 익었고
딸기 사와서 씻고 잘라서 어설프게 아이싱해 완성했는데...
다람쥐 하품 0.25배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참고로 한쪽 볼따구만 볼록한 것은 도토리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람쥐 하품 0.25배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참고로 한쪽 볼따구만 볼록한 것은 도토리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나도 사랑해~
나도 사랑해~
공유가 많이 되면 ‘나의 아저씨‘사건을 좀 덜 보지 않을까요!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공유가 많이 되면 ‘나의 아저씨‘사건을 좀 덜 보지 않을까요!
교황님이 70주년을 축하한 성심당에 나도 한번 가봐야 하지 않을까?
요새도 사람 많나 🤔
교황님이 70주년을 축하한 성심당에 나도 한번 가봐야 하지 않을까?
요새도 사람 많나 🤔
사실입니다.
사실입니다.
* SNS 담당자 1호가 출산으로 자리를 잠시 비웁니다. 그동안 1인 담당제였던 블루스카이를 2인 운영제로 변경하고, 더 풍성하게 꾸려갈 계획입니다. 아직 블루스카이가 낯설 담당자 2호와 3호에게도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한겨레 SNS 운영팀 드림 🦄🩷
* SNS 담당자 1호가 출산으로 자리를 잠시 비웁니다. 그동안 1인 담당제였던 블루스카이를 2인 운영제로 변경하고, 더 풍성하게 꾸려갈 계획입니다. 아직 블루스카이가 낯설 담당자 2호와 3호에게도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한겨레 SNS 운영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