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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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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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를키웁니다, 과자와빵만들기, 기아타이거즈, 몇몇 밴드, 소설, 커피, 때때로달리기, 어설픈니터, 지구 환경을 위한 채식에 관심
오늘 다람쥐를 구함!

다람쥐의 진로를 방해하는 몹쓸 연필깎이 치워버려야겠어.
January 6, 2026 at 12: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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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를 가진 사실이 무시된 채 전세사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재판에서, 진범으로 의심받았던 남편 스스로 범행을 인정하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결정적인 증언에도 검찰은 교정 절차 없이 발달장애인을 피고인으로 세운 재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 ‘전세사기 피의자’ 몰아간 검찰, 남편 “범행 인정”에도 공소 유지
경찰과 검찰 수사 과정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사실이 무시된 채 전세사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재판 에서, 진범으로 의심받았던 남편 스스로 범행을 인정하는 진술이 나왔다. ‘부실 수사’를 입증하는 결정적인 증언에도 검찰은 공소장 변경 등 교정 절차 없이 발달장애인을 피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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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26 at 2:00 AM
정수기 소리가 나서 나가봤더니 다람쥐가 정수기 켜놓고 도망가고 있었다.
놀래서 꼬리털 선 거 봐봐 ㅋㅋㅋ

사실 요새 들어 꽤 자주 이럼.
밑에 빈 병을 반드시 받쳐둘 것🤭
쪼끄만 발로 정수기 작동시키는 것도 귀여워!
January 5, 2026 at 1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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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없이 좀 무서워져서...제가 혐오적인 발언하는걸 발견하신다면 이 새끼 뒤져라 하고 차단하지 마시고 제발 제가 제 인생을 정정하며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십셔 님 이 발언 빻았어요 하고 차단하셔도 됩니다 한마디만 해주고 가세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January 5, 2026 at 7: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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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점포에서 1500원짜리 과자 1봉지를 결제하지 않은 사건에서 검찰이 절도 범죄가 인정된다며 기소유예 처분했지만 헌법재판소가 이를 취소했습니다. ‘초코파이 절도’ 사건에 이어 검찰의 기계적 판단에 제동이 걸린 것입니다.
1500원짜리 과자 계산 빠트린 게 범죄라는 검찰…헌재 “중대한 수사 미진”
무인 점포에서 1500원짜리 과자 1봉지를 결제하지 않은 사건에서 검찰이 절도 범죄가 인정된다며 기소유예 처분했지만 헌법재판소가 이를 취소했다. ‘초코파이 절도’ 사건에 이어 검찰의 기계적 판단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헌법재판소는 ㄱ씨가 낸 헌법소원 심판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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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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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 볼때마다 너무 웃김
January 5, 2026 at 2: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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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작업
January 4, 2026 at 10:04 AM
난 인간들이 이렇게 물량 과다하다고 폐기하는 거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해...
가격 저렴하게 해서 2배, 3배 더 먹으면 안돼?
아니, 이건 진짜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January 4, 2026 at 9:52 AM
올 겨울에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한번도 못 먹었다는 게 기억나서...
사먹기엔 너무 크고 비싸니까 걍 만들었다.
15cm 지름 1호 케이크도 커서 이 참에 10cm 지름 미니 케이크틀을 샀다.
성당 가기 전에 시간 아슬아슬하게 구워놓고~
와서 잘라봤더니 다행히도 속까지 잘 익었고
딸기 사와서 씻고 잘라서 어설프게 아이싱해 완성했는데...
January 4, 2026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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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벌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4, 2026 at 1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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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손발을 따시게. 잊지 맙시다
January 3, 2026 at 3: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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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에 한국이 한순간에 독재국가 될뻔 했듯이 전세계가 전쟁에 휩싸이는것도 한순간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January 3, 2026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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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로저스 씨가 무슨 비자로 쿠팡 한국 대표를 맡고 있는지, 적법한 워킹비자가 있는지 없는지는 결국 밝혀진 것이 없네. 끝까지 대답을 회피했고, 추가로 나온 기사도 없다.
"비자 타입 뭐죠?" 구글 출신 국회의원 질문에 쿠팡 로저스 '쪽박 예감'…'추징 끝판왕' 美국세청 공조 착수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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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8: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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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야지 누가 저 바른자세와 코어를 게이머라 생각할까
January 2, 2026 at 11:38 AM
신년 기념
다람쥐 하품 0.25배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참고로 한쪽 볼따구만 볼록한 것은 도토리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January 2, 2026 at 11:21 AM
다람쥐가 내 방에 없는 줄 알았는데 기척이 느껴져서 뒤를 도니까... 책장 위에서 이러구 나를 바라보고 있잖아🥺
나도 사랑해~
January 2, 2026 at 1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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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하고 하이브에 불리한 소식이 상대적으로 다른 이슈보다 각 커뮤에 전파되는게 느리다는 의견이 있고 꽤 공감함. 우리가 평소에 보는 커뮤발 '뉴스' 게시물들 상당수가 마케팅 대행사에서 반쯤 루틴으로 쏟아내고 있는 것들이라고 추정할 수 있음.
January 2, 2026 at 3: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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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히고 싶어요. 여기저기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공유가 많이 되면 ‘나의 아저씨‘사건을 좀 덜 보지 않을까요!
새해 첫 칼럼입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또다. 또 ‘나의 아저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
naver.me
January 1, 2026 at 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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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근황: '리즈 시절'이란 한국 인터넷 관용 표현이 소개됨 (…)
How Leeds United star's Manchester United transfer spawned Korean phrase
Alan Smith's transfer from Elland Road to Old Trafford sparked a phrase which lives on in Korea.
www.bbc.com
January 1, 2026 at 9:53 AM
성당도 다시 다니기 시작했는데
교황님이 70주년을 축하한 성심당에 나도 한번 가봐야 하지 않을까?
요새도 사람 많나 🤔
January 1, 2026 at 1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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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가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의 창립 7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교황 레오14세가 성심당 70돌 축하한 까닭은?
교황 레오 14세가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의 창립 7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향신문은 1일 레오 14세가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74) 라자로 추기경을 통해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성심당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
www.hani.co.kr
January 1, 2026 at 6:28 AM
제가 두바이 쫀득 쿠키 재료가 남아도는 사람처럼 보이시나요?
사실입니다.
January 1, 2026 at 6: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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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블루스카이에서 독자님들을 만나 정말 반가웠습니다. 트위터에서 미처 듣지 못했던 다채로운 의견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새해에도 이곳에서만 들을 수 있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좋은 기사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 SNS 담당자 1호가 출산으로 자리를 잠시 비웁니다. 그동안 1인 담당제였던 블루스카이를 2인 운영제로 변경하고, 더 풍성하게 꾸려갈 계획입니다. 아직 블루스카이가 낯설 담당자 2호와 3호에게도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한겨레 SNS 운영팀 드림 🦄🩷
December 31, 2025 at 1: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