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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ustlab.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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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ustlab.bsky.social
interested in science, engineering, running, politics and funny things.

과학, 공학, 달리기, 정치, 그리고 웃긴것에 관심있습니다.
모든 혐오에 반대하며 모든 다양성을 지지합니다.

lab website: http://robustlab.org
book: https://github.com/myjr52/dynsys.matlab.python

여기는 2023년 8월 27일부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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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을 위해서 강력한 내란 척결을 바랍니다.
“의사 결정권을 가진 고위 공직자들이 위헌 위법적인 지시를 우선 이행 혹은 관망 … ”

youtu.be/tY9pr7xQfW4?...
[오늘 이 뉴스] "정말 일부만 계엄지시 거부" '내란의 밤' 탈탈 털자.. (2026.02.12/MBC뉴스)
YouTube video by MBCNEWS
youtu.be
February 12, 2026 at 7:58 PM
수령인지 백두산 혈통인지를 떠받들며 풍요로운 생활을 하는 북한의 지배층은 여러모로 이승만이나 박정희를 영웅으로 숭배하며 이를 추종하는 한국의 극우와 매우 닮아있다고 생각합니다.
February 12, 2026 at 7:50 PM
그냥 조선 킹덤으로 국명을 바꾸는게
February 12, 2026 at 3:24 PM
아버지한테 물려받은 약간 특이한 걸음걸이를 가지고 있는데 걷는 모습만으로 판단하면 로봇이 저보다 이젠 더 자연스럽게 걷습니다.

youtube.com/shorts/Ql1ht...
Boston Dynamics unveils humanoid robot Atlas
YouTube video by NBC News
youtube.com
February 12, 2026 at 3:08 PM
조카가 제가 유학갈때 나이가 되었군요.

내년이면 한국에 산 기간과 외국에 산 기간이 같아집니다.
내 탐라 대부분 사람들은 년도 없을 듯
February 12, 2026 at 1:22 PM
교수들이 자신이 젊을때 배운 이론과 기술로 은퇴나이를 넘어 계속 활동하는것은 어쩌면 학문의 발전 혹은 젊은 세대의 기회를 가로막는데 일조하는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February 12, 2026 at 11:54 AM
어찌되었든 차별금지법 찬성하는 사람 한명 더 생기는건 좋은일이라 생각합니다.
February 12, 2026 at 9:40 AM
Reposted by jongrae.k
판검사가 민주화 정권에서만 저러진 않을거고
대한민국 건국 이래 꾸준히 저래왔을 거라는 점이 너무 무섭다.
February 12, 2026 at 6:22 AM
감기 때문에 어제 오늘 운동 쉽니다.
February 11, 2026 at 7:38 PM
간혹 공공장소에서 전화통화하는 사람들중에 쉴새없이 계속 말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상대편은 그냥 계속 듣고만 있는거겠죠?

그렇게 쉴새없이 끊임없이 말하는거 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February 10, 2026 at 8:35 PM
Reposted by jongrae.k
한국식 자칭 극우는 그러니까 그냥 노예 근성에 찌든 백인 사대주의자다. 진짜 극우는 자기 민족이 자기 나라를 점유해야 한다고 믿는다. 한국의 자칭 극우는 한국이 약소국, 빈민국으로 남아 미국의 원조를 받으며 기생하기를 원한다. 한국 극우는 매국노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정보라의 세상 속으로]차별금지법과 극우
| 정보라 소설가 22대 국회에서 두 번째로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되었다. 차별금지법이 한시라도 빨리 제정되기를 기원한다. 최근에 차별금지법과 극우에 대한 발표를 하게 되어 극우와 파시즘에 대해 억지로 공부를 했다. 그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3:42 PM
병원 출근…이 아니고 정기 검진의 날입니다.
February 10, 2026 at 1:59 PM
요 며칠 왜 이렇게 머리가 무겁고 맑지 않고 약간 어지러운가 하고 잠시 걱정했는데, 감기 걸려있다는걸 깨닫고 안심했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10:08 AM
항상 담배피면서 집앞길을 지나가던 아저씨를 칙칙폭폭 아저씨라 불렀었는데 작년부턴가 애기랑 산책하면서 담배를 안피길래 이제 끊었구나 했는데 오늘 혼자 담배피며 가는 모습을 보며 금연은 실패했구나 했습니다.

금연 성공율 1%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담에 성공하기를 바래요.
February 9, 2026 at 4:12 PM
아직 감기기운이 있지만 #오운완
February 9, 2026 at 3:58 PM
ㅁㅇ이 애플와치 장만
February 9, 2026 at 1:26 PM
영국에서 양고기라고 (lamb meat)라고 표시된 양이 대부분 태어난지 3-4개월에 도축된거라는 사실을 방금 알았습니다.
February 9, 2026 at 10:02 AM
코리안 오타쿠?
February 9, 2026 at 9:49 AM
피해자 코스프레 해오던 습성으로봐서 패전으로 배운 교훈이 있었는지조차 모르겠지만 그것조차 백년을 가지 않는가 봅니다.
February 9, 2026 at 9:25 AM
공화국 파괴 내란을 일으킨 반란자들이 공화국의 법을 이용해 꼼수 쓰는걸 막고 신속한 극형에 처해야 합니다.
February 8, 2026 at 2:06 PM
Reposted by jongrae.k
항고한 놈들 이등병으로 강등하고, 사형 시켜 달라고, 자아비판하는 거 맞죠? 육사 출신은 달라도 다르네요. 암만~ 전두환 후배들이니 말이죠.
February 8, 2026 at 12:41 PM
“공학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는데 이는 논문이라는 형식과 맞지 않고 이론 중심으로는 미국과의 기술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없다는 판단”

이건 공학 연구의 한 단면이긴 하지만 학문이라는 다른면을 간과하게 될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문제이든 조금 동떨어진 이론이든 간에 문제해결과정을 분석하고 자세히 기록해서 (그걸 논문이라 부르든 아니든간에) 다른 사람이 이해하도록 하는게 공학박사의 중요한 능력인데요.
February 8, 2026 at 9: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