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 반달곰
banner
loltech.bsky.social
Antonio 반달곰
@loltech.bsky.social
안토니오와 반달곰 사이
목요일 같은 화요일이 지나고 벌써 금요일 같은 수요일이네요.
메리 설날.
December 30, 2025 at 3:21 PM
오퇴완.
오늘 퇴근 완료! 단종 예정인 chip, 8000개 확보 했어요. 우리나라는 기초과학을 발전 시키지 않으니 analog chip 개발하겠다고 과제를 제안해도 거절 당하죠. 그래서 해외 chip을 사용하는데 그나마 단종이라 8000개 다 쓰면, 수익금으로 chip 설계하려고요.
December 30, 2025 at 2:49 PM
정치권 시끄러울 때 마다, 터지는 연예계 스캔들, 몰라도 되는 사적인 문제에 너무 관심 많은 대중 심리를 노리고, 먹히는 방법이기 때문이겠죠. 지겨워요.
December 30, 2025 at 5:13 AM
카페에서 카공족들이 옆자리 떠든다고 뭐라는 이상한 나라.
조용히 도 닦을 거면 템플스테이를 가세요.
December 30, 2025 at 5:10 AM
보이스카웃에 한이 맺힌 사람들이 어른이 되어 캠핑 문화를 선도하더니, 몇 번하고 당근행이 많다고 하네요. 역시, 한풀이하고 나면 끝이죠.
December 30, 2025 at 4:30 AM
불법 촬영에 피해자는 원치 않는 촬영을 당한 사람인데,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복귀하려고 해도 복귀 반대를 외치던 여성 단체들이 있었죠.
그 여성 단체의 정체는 뭘까요?
피아식별도 못하는 모지리들 같았어요.
December 30, 2025 at 2:39 AM
맘모톰 검사의 고통을 남자가 느끼려면 거시기를 판과 판사이에 넣고 엄청난 힘으로 누른다고 생각하면 1/10정도 고통 수준이라고 하죠.
미국이나 서양 여성 기준으로 만들어진 검사법이라 참 그래요.
December 29, 2025 at 10:55 PM
블루투스로 실시간으로 자료를 받아야하는 웨어러블 의료기기는 어이폰으로 개발한다는 것은 포기해야 합니다. 애플은 장애인 친화적인 기업은 아니죠. 본인들이 인증하지 않은 그것도 FDA에 인증되야 가능한 어려운 장벽을 통과하지 못한 기기는 꿈도 꾸지 말아야 합니다.
게이가 사장이라고 평등하다? 게이도 인간이라…
December 29, 2025 at 10:15 PM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왜 서울 큰 병원에 올까요. 이미 당할 만큼 당한 분들이 많죠. 은둔 고수? 그런 것 없어요. 고수는 숨어도 다 찾아 냅니다. 그나마 법의 감시가 심한 큰 병원이 제일 안전하겠죠.
December 29, 2025 at 2:04 PM
위탁 판매하는 경우, 한 달 넘는 재고 위탁을 없앤다고, 장부상 반품을 때리는 곳도 많죠.
December 29, 2025 at 6:13 AM
기회를 줘도, 기회를 준 말을 이상하게 꼬아서 이간질을 한 사실이 오늘 사실확인차 와서, 앞 뒤 문장을 붙여 주었죠. 방출 결정입니다.
December 29, 2025 at 6:10 AM
추경호는 대구 사람들을 바보로 아나봐요.
December 29, 2025 at 6:07 AM
조직에서 이간질하는 직원은 필요 없겠죠. 1년간 한 일을 발표시키고, 그렇게 원하는 업무가 있는 지방으로 발령을 내려고 합니다. 일을 줘도 본인 업무가 아니라고 하면 방법이 없으니 말이죠.
December 29, 2025 at 5:32 AM
쿠팡응 보상금으로 쿠퐁 뿌리면, 우매한 남조선 사람들이 얼씨구나 좋구나 할 줄 알았나 봐요.
아예 불을 지펴요. 네이버 N배송 흥해라!
December 29, 2025 at 5:01 AM
생명체는 후손이 살 수 없는 환경이면 번식을 중단하죠.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December 28, 2025 at 11:24 PM
다음에는 배현진도 입각한다고 지명했으면 해요.
국힘 말 안들으면 지명 당한다!!!
December 28, 2025 at 11:17 PM
비 오니, 사고도 보이네요.
조심하세요!
December 28, 2025 at 9:25 PM
비가 오네요. 우산 챙기시길
December 28, 2025 at 9:03 PM
이혜훈 한 방으로 김병기 의혹은 물 건너 가나요? 정치 999단 입니다.
December 28, 2025 at 12:01 PM
이혜훈은 노무현 대통령을 박근혜 앞에서, 욕한 연극의 장본인이죠.
청문회에서 국힘에겐 배신자, 민주당에겐 노무현 대통령 욕한 국힘인사라고 엄청 두둘겨 맞겠어요.
인민 재판 시키는 것 맞죠?
December 28, 2025 at 8:30 AM
매화 새순이 올라 오고 있네요.
생체 시계는 참으로 정확하네요. 이미, 땅 속은 봄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December 28, 2025 at 5:32 AM
점심 묵으러 왔는데, 특정 종교 티를 내는 분들이, 옆자리에 앉아 고요를 깨고 있어요. 종교 생활에 삶의 예의는 빠져 있나 봅니다.
December 28, 2025 at 4:46 AM
개인들에게 물량 받치고 있으면, 뒤도 안보고 물량 넘기는 놈들이 기관놈들이죠. 금에서 은 뉴스까지 요동을 치는 것을 보면, 이제 빠질 일만 남았다는 거죠. 달러 매수한 이찍들 우짜 쓰까요.
December 28, 2025 at 4:23 AM
김건희가 앉았다는 어좌는 복제품이죠. 진짜는 수장고에 있어요.
그러니 수장고에 들어 갔을 가능성도 있죠. 문화재청에서 복제를 의뢰하는 소목장이 따로 있거든요.
December 28, 2025 at 3:55 AM
쿠팡은 판매자들이 주는 정보를 모아서, 그 중 외주로 만들어지는 제품들 공장을 찾아가 현금을 흔들어, 곰곰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죠.
가격은 100원에서 200원 저렴하게 하고, 플랫폼 장악력을 이용해, 상위에 띄우죠. 해당 매출만 1조 가량된다고 합니다.
December 28, 2025 at 3: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