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헐~
흠!
흠!
어디서 힘을 넣고 빼고, 어떤 농도를 좋아하는지, 어떤 비율을 좋아하는지 등등 심미적 fingerprint가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글을 받아 그대로 베껴 써도 모양은 같을지 모르지만, 기품은 다르죠. 쉽게 어디서 탄로 날까요? 마지막에 본인 이름이나 호를 쓰고 낙관을 찍는데 그 부분은 선생님이 써주지 않거든요. 추사 김정희 글씨체는 돌에 직접 세겨 봐야 이해가 되는 글씨체죠. 입체를 알아야 하거든요.
어디서 힘을 넣고 빼고, 어떤 농도를 좋아하는지, 어떤 비율을 좋아하는지 등등 심미적 fingerprint가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글을 받아 그대로 베껴 써도 모양은 같을지 모르지만, 기품은 다르죠. 쉽게 어디서 탄로 날까요? 마지막에 본인 이름이나 호를 쓰고 낙관을 찍는데 그 부분은 선생님이 써주지 않거든요. 추사 김정희 글씨체는 돌에 직접 세겨 봐야 이해가 되는 글씨체죠. 입체를 알아야 하거든요.
번외로는 미모사도요. 미모사는 잡초 수준이라, 정말 잘 자라고, 꽃도 금방 피더라고요.
번외로는 미모사도요. 미모사는 잡초 수준이라, 정말 잘 자라고, 꽃도 금방 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