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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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았기에 그냥 살고 있음/그레이 로맨틱 그레이 에이섹슈얼/약자 소수자 혐오 반대/페미니스트/녹색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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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성정체성, 성적지향, 로맨틱 지향, 피부색, 인종, 국적, 민족, 연령, 장애, 학력, 학벌, 출생지, 거주지, 소득, 직업, 가족형태, 질병유무에 따른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을 원합니다.
일본군 부대는 '위안부', '위안소'를 주민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주의하였다. 가장 큰 이유는 '위안소'를 주민들로부터 격리하여 '방첩防諜'을 꾀하기 위함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멀었나, 아직 멀었나"라며 '위안'에 줄지어 서있는 병사들을 흉내 내는 아이들도 있었음을 상기할 때, '위안소'와 '위안부'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오세종『오키나와와 조선의 틈새에서』중에서
February 10, 2026 at 1:21 PM
혼을 내는 주체는 일본군이다. 그것은 교사가 학생들을 꾸짖는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엄한 제재를 내포하는 것이었다. 설령 용기를 내어 조선인에게 식량을 가져다 주어도 일본군에게 발각될 경우 폭력이 가해지는 쪽은 식량을 건네준 오키나와 주민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든 조선인이었다. 그런 점에서 조선인과 관계를 맺는 일은 폭력의 공포를 유발하는 일이기도 했다. 이렇게 볼 때, "혼난다"라는 선생님의 말은 물리적인 폭력을 떠올리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선인과 오키나와인 사이에 일종의 경계선을 강화하는 말이기도 했다.
February 10, 2026 at 1:04 PM
이질적인 문화와 언어가 오키나와 사람들로 하여금 거리감을 느끼게 하였고, 그로 인해 서로를 "아주 다른 인간"으로 규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다른 인간"은 곧 "두려운 존재"이기도 했다. 단순히 다를 뿐인 음식문화, 냄새, 그리고 언어 등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두렵다"고 느끼게 하는 "인종주의적 혐오"를 유발시키는 촉진제가 되었던 것이다.
February 10, 2026 at 12:48 PM
실제로 '위안소' 이용권을 지참한 병사들이 줄지어 늘어서서 "어서 하라고! 아직 멀었나!"라며 재촉하는 소리가 민가 밖까지 들렸고, 5분 이상 넘기면 강제로 밖으로 끌어내었다고 한다. "아직 멀었나! 아직 멀었나!"라며 병사들을 흉내 내는 아이들까지 생겨났다고 한다. 군의 성폭력 장치인 '위안소'가 민간인에게도 영향을 미쳤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오세종『오키나와와 조선의 틈새에서』중에서
February 10, 2026 at 12:41 PM
일본군은 '군부'만이 아니라 오키나와의 모든 주민을 잠재적인 스파이로 간주하였다. 주민과 군이 뒤섞여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군의 정보가 주민들에게 흘러들어가거나, 적에게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일본군이 극도로 꺼렸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주린 배를 움켜쥐고 돌아다니거나 식량을 구하러 다니는 일조차 스파이 행위로 간주하였다. 전시하에서 스파이로 내몰리는 것은 곧 살해로 이어지는 일이기도 했다.
또한 부상, 병, 영양실조 등으로 노동이 불가능해진 조선인들을 일본군은 가차 없이 내다버렸다.
-오세종『오키나와와 조선의 틈새에서』중에서
February 10, 2026 at 12:37 PM
미군의 상륙작전이 시작되자 '작전'으로 전투가 격화되는 가운데 오키나와 사람들만이 아니라, 수많은 조선인들이 미군의 총탄에 맞아 죽어갔다.
그러나 일본군, 오키나와인, 조선인이 '평등하게' 죽음을 맞았던 것은 아니다. 무모한 작전으로 인해 총탄과 포탄이 날아드는 가운데 조선인 '군부'들은 계속해서 자재와 탄약 운반에 동원되는 등 죽음에 더 가까운 장소에 배치되었기 때문이다.
February 10, 2026 at 12:34 PM
2019년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지 6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입법 공백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안정성을 인정받아 100여개에 달하는 국가에서 도입된 유산유도제 역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이재명 정부가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국정과제로 확정한 데 이어 국회에서도 임신중지를 허용하는 내용의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잇따라 발의됐지만 관련 논의는 지지부진한 모양새다.
n.news.naver.com/article/310/...
[인터뷰] 나영 “정부, ‘임신중지 약물도입’ 의지 있다면…성·재생산 권리보장 계획안 수립해야”
2019년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지 6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입법 공백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안정성을 인정받아 100여개에 달하는 국가에서 도입된 유산유도제 역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문턱을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10:27 AM
이딴 걸 해명이라고 하냐?
February 10, 2026 at 9:18 AM
기실 여성 작가들의 소설이 대세가 된 것, 남성 작가들의 소설이 전처럼 많지 않은 것은 2030 여성의 구매력 만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 수상은 결국 글의 품질과 연관된 일이고, 이들 공모전과 문학상의 심사위원 성비는 아직 '반반' 수준이다. 남성 심사위원들조차 여성들 글에 더욱 후한 점수를 줬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연히, 여성이 쓰는 글이라고 해서 다 '여성 서사'라는 것은 재고가 필요한 말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남성 서사가 없다”는 말에 부쳐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모든 걸 의식한다. 무중력 상태, 자유로운 상태에서 쓰는 작가는 아무도 없다. 100년 전 작가들도 독자들의 존엄성, 자아 존중감을 해칠 수 있는 것들은 쓰지 않았다. 그 어떤 제약도 없이 쓰일 때 위대한 문학 작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6:03 AM
사랑하는 사람과 거리에서 손을 잡았다고 검문을 받는다면. 베일 아래로 머리카락이 보였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한다면.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한 쪽 눈을 잃어야 한다면. 밤중에 누군가 찾아와 내 가족을 어딘가로 끌고 간다면. 자유를 외쳤다는 이유로 처참히 학살을 당하게 된다면…
옛날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 이러한 참극은 장소와 시기가 다를 뿐, 비슷한 양상으로 세계곳곳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n.news.naver.com/article/007/...
목숨 걸고 이란의 현실을 증언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과 거리에서 손을 잡았다고 검문을 받는다면. 베일 아래로 머리카락이 보였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한다면.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한 쪽 눈을 잃어야 한다면. 밤중에 누군가 찾아와 내 가족을 어딘가로 끌고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5: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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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너무 적은데 세금을 자본가들이 아니라 임노동자들한테도 계속 제깍제깍 올리고 고액 체납자들은 천년만년 냅두고
February 10, 2026 at 5: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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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글렌 이라는 미국 피겨 국대선수입니다. 오픈리 바이섹슈얼/팬섹슈얼로 커밍아웃한 선수인데 단체전 금메달 후 인터뷰에서의 발언과 인스타 스토리 후 싸불이 이어져 결국 계정을 폐쇄...
February 10, 2026 at 3: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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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한 선수 ‘동성애 혐오’ 공격받자…팬 5000명 ‘단체 네일아트’로 지지
수정 2026.02.09 21:36

라리가 셀타비고 이글레시아스에
성적 지향 비하·욕설, 논란 확산
구단·인권단체도 연대의 메시지

www.khan.co.kr/article/2026...
네일아트한 선수 ‘동성애 혐오’ 공격받자…팬 5000명 ‘단체 네일아트’로 지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 중인 보르하 이글레시아스(셀타비고)가 네일아트를 했다는 이유로 동성애 혐오적 언어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구단과 팬, 리그 차원의 연대 행동이 이어지며 스페인 축구계 전반으로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고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9일 전했다. 사건은 지난달 세비야 원정 경기 직후 발생했다. 경기...
www.khan.co.kr
February 9, 2026 at 1:05 PM
수치심이 이토록 관계적 정동이라면, 왜 우리는 수치심을 느끼는 순간 대부분 관계에서 도망치고 싶어질까? 수치심이 새로운 관계성의 가능성이라면, 왜 어떤 삶에서는 수치심이 회복이 아니라 오히려 영구적 낙인과 고립의 원인이 되는가? 세즈윅의 통찰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문제는 우리가 동일한 감정 안에서도 각기 다른 위치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다. 즉, 정동은 분배되며, 그 분배는 평등하지 않다.
fwdfeminist.com/2026/02/08/c...
촉각과 청각으로— 수치심의 떨림을 만지는 일 (1)
김시언 이 글은 필자의 석사학위논문 「퀴어 코미디와 수치심의 정동 정치: 국내 퀴어 유튜브 및 팟캐스트 콘텐츠와 구독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2024)을 발췌·요약하고, 이후의 기획 경험을 반영해 재구성한 글이다. 수치심은 우리의 뺨을 붉히고, 말을 더듬게 하고, 속을 비우게 하며, 몸의 표면에 구멍 같은 흔적을 남긴다. 이브 세즈윅(Eve Kosof…
fwdfeminist.com
February 9, 2026 at 10:51 AM
남방큰돌고래 서식지를 지키겠다며 지난해 정부가 지정한 해양생물보호구역.
지정 1년을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생태계 위협 요인으로 가득합니다.
해양시민단체 조사 결과 인근 양식 시설에서 나오는 배출수에는 부영양화를 일으키는 물질 농도가 1.5배 정도 높았습니다.
news.kbs.co.kr/news/mobile/...
결국 잘려나간 지느러미…보호구역에서 돌고래 위협?
[앵커] 제주 바다에서 버려진 그물과 낚싯줄에 휘감긴 새끼 남방큰돌고래가 또 발견됐다는 소식, 얼마 전 ...
news.kbs.co.kr
February 9, 2026 at 10:36 AM
제주에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의 위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해양보호구역으로까지 지정됐지만, 정작 현장은 각종 오염에 그대로 노출돼 있습니다.
농약 등 폐기물의 유입과 관광 선박의 과도한 접근도 돌고래를 압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www.jibs.co.kr/news/replay/...
해양보호구역 유명무실... 서식지 오염 무방비
제주에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의 위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해양보호구역으로까지 지정됐지만, 정작 현장은 각종 오염에 그대로 노출돼 있습니다. 농약 등 폐기물의 유입과 관광 선박의 과도한 접근도 돌고래를 압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용기 기잡니다. 리포트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가 몸부림칩니다. 입부터 꼬리 지느러미까지 온몸을...
www.jibs.co.kr
February 9, 2026 at 10: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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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중국 코믹콘 주최측이 다른 작품 작가의 발언이 타이완 독립 옹호로 해석될 수 있다며 해당 작품 코스프레 자제도 요구했다는 게 착잡하다..

중국이 과거 일제의 군국주의를 비판하면서 계속 패권주의적으로 행동하고 있는 것 아닌가.

www.yna.co.kr/view/AKR2026...
中서 日애니 '명탐정 코난' 코스프레·굿즈판매 금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 각지에서 열리는 코믹콘(만화 콘텐츠 박람회)에서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관련 코스프레와 굿...
www.yna.co.kr
February 9, 2026 at 9:52 AM
해당 해역은 제주도 해상에만 약 130여 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종 남방큰돌고래의 주요 서식지로, 지난해 4월 해양수산부가 이 일대 2.36㎢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특히, 해양보호단체들이 관광선박들이 지나치게 돌고래에 접근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위험을 경고하고 있는 곳입니다.
www.jibs.co.kr/news/article...
제주 돌고래 보호구역에 '요트둘레길' 조성 논란..."관광선박도 위험한데 요트까지?"
제주자치도가 제주 섬을 요트로 일주하는 요트둘레길 이른바 '야뜨루뜨' 구상을 공개한 가운데, 코스 일부가 남방큰돌고래 보호를 위해 지정된 해양보호구역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6일)
www.jibs.co.kr
February 9, 2026 at 10:32 AM
1월 28일, ‘성평등노동연구소 소소’(이하 소소)는 〈편리함의 대가, 누가 치르는가? 쿠팡사태로 본 플랫폼 경제의 젠더정치〉라는 제목의 이슈테이블을 열었다. 소소는 작년 10월 “일터의 성차별을 해소하고, 성평등한 노동 환경과 평등한 존중이 실현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연구소다. 2026년의 첫 토론 주제를 ‘쿠팡사태’로 정했고, 이 자리에선 쿠팡이라는 거대 기업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잠식했는지, 여성노동의 현실과 돌봄의 문제에 집중하여 뜨거운 논의가 오갔다.
v.daum.net/v/2026020912...
쿠팡 사태에서 묻다 “편리함의 대가, 누가 치르는가?”
과노동으로 인한 노동자들의 사망에 이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이후 쿠팡 경영진의 국회에서의 불성실한 태도 등으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쿠팡 사태’. 미국에서는 피해 소비자들이 쿠팡 모기업을 상대로 법원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집단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한국도 집단소송제도를 도입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탄력을 받
v.daum.net
February 9, 2026 at 10:04 AM
2013년 재택근무 노동자를 대리해 퇴직금 청구 소송을 했다. 인터넷 게시물을 검열하는 사람이었는데 출퇴근 시간에 맞춰 인트라넷에 접속했고, 메신저를 통해 관리자의 지휘와 감독을 받았다. 최저임금을 받았고, 매주 고정된 휴일이 있었다. 그렇게 10년 가까이 일을 했건만 회사는 퇴직금을 주지 않았다. 집에서 일을 하므로 근로자가 아니고, 근로자가 아니니 퇴직금을 줄 필요가 없다는 게 이유였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시선]생색내기는 이제 그만
| 윤지영 직장갑질119 대표 변호사 2013년 재택근무 노동자를 대리해 퇴직금 청구 소송을 했다. 인터넷 게시물을 검열하는 사람이었는데 출퇴근 시간에 맞춰 인트라넷에 접속했고, 메신저를 통해 관리자의 지휘와 감독을
n.news.naver.com
February 9, 2026 at 9:55 AM
성소수자 권리를 둘러싼 법적 지형은 조금씩 움직여 왔다. 차별금지법이 다시 22대 국회 문턱에 섰고, 2024년 동성 부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승인된 것 등이 그 방증이다. 이는 법과 제도가 성소수자의 삶을 더 이상 주변부로만 밀어 둘 수 없다는 사회적 인식 변화와 맞물린 흐름이기도 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리는 여기에 있다"고 알리기 위해 여성 퀴어 법조인들이 단체를 만들었다.
naver.me/xTyks1lG
[인터뷰] “우리는 이미 여기에 있다”… 한국여성퀴어법조회 ‘큐워크’ 출범
성소수자 권리를 둘러싼 법적 지형은 조금씩 움직여 왔다. 차별금지법이 다시 22대 국회 문턱에 섰고, 2024년 동성 부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승인된 것 등이 그 방증이다. 이는 법과 제도가 성소수자의 삶을 더
naver.me
February 9, 2026 at 9:51 AM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사건 이후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참석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자 김지은 씨가 나서 안 전 지사 및 그와의 친분을 과시한 측근들의 행동을 비판했다.
naver.me/G6RpfNWC
안희정 등판에 김지은 "시간 지나도 권력형 성범죄 저지른 사실 달라지지 않아"
박정현 부여군수 출판기념식 참석에 "정치권 성폭력은 현재 진행형" 비판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사건 이후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참석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자 김지은 씨가 나서 안 전 지사 및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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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6: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