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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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았기에 그냥 살고 있음/그레이 로맨틱 그레이 에이섹슈얼/약자 소수자 혐오 반대/페미니스트/녹색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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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성정체성, 성적지향, 로맨틱 지향, 피부색, 인종, 국적, 민족, 연령, 장애, 학력, 학벌, 출생지, 거주지, 소득, 직업, 가족형태, 질병유무에 따른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을 원합니다.
기실 여성 작가들의 소설이 대세가 된 것, 남성 작가들의 소설이 전처럼 많지 않은 것은 2030 여성의 구매력 만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 수상은 결국 글의 품질과 연관된 일이고, 이들 공모전과 문학상의 심사위원 성비는 아직 '반반' 수준이다. 남성 심사위원들조차 여성들 글에 더욱 후한 점수를 줬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연히, 여성이 쓰는 글이라고 해서 다 '여성 서사'라는 것은 재고가 필요한 말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남성 서사가 없다”는 말에 부쳐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모든 걸 의식한다. 무중력 상태, 자유로운 상태에서 쓰는 작가는 아무도 없다. 100년 전 작가들도 독자들의 존엄성, 자아 존중감을 해칠 수 있는 것들은 쓰지 않았다. 그 어떤 제약도 없이 쓰일 때 위대한 문학 작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6:03 AM
사랑하는 사람과 거리에서 손을 잡았다고 검문을 받는다면. 베일 아래로 머리카락이 보였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한다면.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한 쪽 눈을 잃어야 한다면. 밤중에 누군가 찾아와 내 가족을 어딘가로 끌고 간다면. 자유를 외쳤다는 이유로 처참히 학살을 당하게 된다면…
옛날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 이러한 참극은 장소와 시기가 다를 뿐, 비슷한 양상으로 세계곳곳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n.news.naver.com/article/007/...
목숨 걸고 이란의 현실을 증언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과 거리에서 손을 잡았다고 검문을 받는다면. 베일 아래로 머리카락이 보였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한다면.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한 쪽 눈을 잃어야 한다면. 밤중에 누군가 찾아와 내 가족을 어딘가로 끌고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5: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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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너무 적은데 세금을 자본가들이 아니라 임노동자들한테도 계속 제깍제깍 올리고 고액 체납자들은 천년만년 냅두고
February 10, 2026 at 5: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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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글렌 이라는 미국 피겨 국대선수입니다. 오픈리 바이섹슈얼/팬섹슈얼로 커밍아웃한 선수인데 단체전 금메달 후 인터뷰에서의 발언과 인스타 스토리 후 싸불이 이어져 결국 계정을 폐쇄...
February 10, 2026 at 3: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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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한 선수 ‘동성애 혐오’ 공격받자…팬 5000명 ‘단체 네일아트’로 지지
수정 2026.02.09 21:36

라리가 셀타비고 이글레시아스에
성적 지향 비하·욕설, 논란 확산
구단·인권단체도 연대의 메시지

www.khan.co.kr/article/2026...
네일아트한 선수 ‘동성애 혐오’ 공격받자…팬 5000명 ‘단체 네일아트’로 지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 중인 보르하 이글레시아스(셀타비고)가 네일아트를 했다는 이유로 동성애 혐오적 언어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구단과 팬, 리그 차원의 연대 행동이 이어지며 스페인 축구계 전반으로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고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9일 전했다. 사건은 지난달 세비야 원정 경기 직후 발생했다. 경기...
www.khan.co.kr
February 9, 2026 at 1:05 PM
수치심이 이토록 관계적 정동이라면, 왜 우리는 수치심을 느끼는 순간 대부분 관계에서 도망치고 싶어질까? 수치심이 새로운 관계성의 가능성이라면, 왜 어떤 삶에서는 수치심이 회복이 아니라 오히려 영구적 낙인과 고립의 원인이 되는가? 세즈윅의 통찰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문제는 우리가 동일한 감정 안에서도 각기 다른 위치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다. 즉, 정동은 분배되며, 그 분배는 평등하지 않다.
fwdfeminist.com/2026/02/08/c...
촉각과 청각으로— 수치심의 떨림을 만지는 일 (1)
김시언 이 글은 필자의 석사학위논문 「퀴어 코미디와 수치심의 정동 정치: 국내 퀴어 유튜브 및 팟캐스트 콘텐츠와 구독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2024)을 발췌·요약하고, 이후의 기획 경험을 반영해 재구성한 글이다. 수치심은 우리의 뺨을 붉히고, 말을 더듬게 하고, 속을 비우게 하며, 몸의 표면에 구멍 같은 흔적을 남긴다. 이브 세즈윅(Eve Kosof…
fwdfeminist.com
February 9, 2026 at 10:51 AM
남방큰돌고래 서식지를 지키겠다며 지난해 정부가 지정한 해양생물보호구역.
지정 1년을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생태계 위협 요인으로 가득합니다.
해양시민단체 조사 결과 인근 양식 시설에서 나오는 배출수에는 부영양화를 일으키는 물질 농도가 1.5배 정도 높았습니다.
news.kbs.co.kr/news/mobile/...
결국 잘려나간 지느러미…보호구역에서 돌고래 위협?
[앵커] 제주 바다에서 버려진 그물과 낚싯줄에 휘감긴 새끼 남방큰돌고래가 또 발견됐다는 소식, 얼마 전 ...
news.kbs.co.kr
February 9, 2026 at 10:36 AM
제주에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의 위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해양보호구역으로까지 지정됐지만, 정작 현장은 각종 오염에 그대로 노출돼 있습니다.
농약 등 폐기물의 유입과 관광 선박의 과도한 접근도 돌고래를 압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www.jibs.co.kr/news/replay/...
해양보호구역 유명무실... 서식지 오염 무방비
제주에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의 위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해양보호구역으로까지 지정됐지만, 정작 현장은 각종 오염에 그대로 노출돼 있습니다. 농약 등 폐기물의 유입과 관광 선박의 과도한 접근도 돌고래를 압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용기 기잡니다. 리포트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가 몸부림칩니다. 입부터 꼬리 지느러미까지 온몸을...
www.jibs.co.kr
February 9, 2026 at 10: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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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중국 코믹콘 주최측이 다른 작품 작가의 발언이 타이완 독립 옹호로 해석될 수 있다며 해당 작품 코스프레 자제도 요구했다는 게 착잡하다..

중국이 과거 일제의 군국주의를 비판하면서 계속 패권주의적으로 행동하고 있는 것 아닌가.

www.yna.co.kr/view/AKR2026...
中서 日애니 '명탐정 코난' 코스프레·굿즈판매 금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 각지에서 열리는 코믹콘(만화 콘텐츠 박람회)에서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관련 코스프레와 굿...
www.yna.co.kr
February 9, 2026 at 9:52 AM
해당 해역은 제주도 해상에만 약 130여 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종 남방큰돌고래의 주요 서식지로, 지난해 4월 해양수산부가 이 일대 2.36㎢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특히, 해양보호단체들이 관광선박들이 지나치게 돌고래에 접근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위험을 경고하고 있는 곳입니다.
www.jibs.co.kr/news/article...
제주 돌고래 보호구역에 '요트둘레길' 조성 논란..."관광선박도 위험한데 요트까지?"
제주자치도가 제주 섬을 요트로 일주하는 요트둘레길 이른바 '야뜨루뜨' 구상을 공개한 가운데, 코스 일부가 남방큰돌고래 보호를 위해 지정된 해양보호구역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6일)
www.jibs.co.kr
February 9, 2026 at 10:32 AM
1월 28일, ‘성평등노동연구소 소소’(이하 소소)는 〈편리함의 대가, 누가 치르는가? 쿠팡사태로 본 플랫폼 경제의 젠더정치〉라는 제목의 이슈테이블을 열었다. 소소는 작년 10월 “일터의 성차별을 해소하고, 성평등한 노동 환경과 평등한 존중이 실현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연구소다. 2026년의 첫 토론 주제를 ‘쿠팡사태’로 정했고, 이 자리에선 쿠팡이라는 거대 기업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잠식했는지, 여성노동의 현실과 돌봄의 문제에 집중하여 뜨거운 논의가 오갔다.
v.daum.net/v/2026020912...
쿠팡 사태에서 묻다 “편리함의 대가, 누가 치르는가?”
과노동으로 인한 노동자들의 사망에 이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이후 쿠팡 경영진의 국회에서의 불성실한 태도 등으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쿠팡 사태’. 미국에서는 피해 소비자들이 쿠팡 모기업을 상대로 법원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집단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한국도 집단소송제도를 도입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탄력을 받
v.daum.net
February 9, 2026 at 10:04 AM
2013년 재택근무 노동자를 대리해 퇴직금 청구 소송을 했다. 인터넷 게시물을 검열하는 사람이었는데 출퇴근 시간에 맞춰 인트라넷에 접속했고, 메신저를 통해 관리자의 지휘와 감독을 받았다. 최저임금을 받았고, 매주 고정된 휴일이 있었다. 그렇게 10년 가까이 일을 했건만 회사는 퇴직금을 주지 않았다. 집에서 일을 하므로 근로자가 아니고, 근로자가 아니니 퇴직금을 줄 필요가 없다는 게 이유였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시선]생색내기는 이제 그만
| 윤지영 직장갑질119 대표 변호사 2013년 재택근무 노동자를 대리해 퇴직금 청구 소송을 했다. 인터넷 게시물을 검열하는 사람이었는데 출퇴근 시간에 맞춰 인트라넷에 접속했고, 메신저를 통해 관리자의 지휘와 감독을
n.news.naver.com
February 9, 2026 at 9:55 AM
성소수자 권리를 둘러싼 법적 지형은 조금씩 움직여 왔다. 차별금지법이 다시 22대 국회 문턱에 섰고, 2024년 동성 부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승인된 것 등이 그 방증이다. 이는 법과 제도가 성소수자의 삶을 더 이상 주변부로만 밀어 둘 수 없다는 사회적 인식 변화와 맞물린 흐름이기도 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리는 여기에 있다"고 알리기 위해 여성 퀴어 법조인들이 단체를 만들었다.
naver.me/xTyks1lG
[인터뷰] “우리는 이미 여기에 있다”… 한국여성퀴어법조회 ‘큐워크’ 출범
성소수자 권리를 둘러싼 법적 지형은 조금씩 움직여 왔다. 차별금지법이 다시 22대 국회 문턱에 섰고, 2024년 동성 부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승인된 것 등이 그 방증이다. 이는 법과 제도가 성소수자의 삶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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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9:51 AM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사건 이후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참석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자 김지은 씨가 나서 안 전 지사 및 그와의 친분을 과시한 측근들의 행동을 비판했다.
naver.me/G6RpfNWC
안희정 등판에 김지은 "시간 지나도 권력형 성범죄 저지른 사실 달라지지 않아"
박정현 부여군수 출판기념식 참석에 "정치권 성폭력은 현재 진행형" 비판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사건 이후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참석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자 김지은 씨가 나서 안 전 지사 및 그
naver.me
February 9, 2026 at 6:08 AM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가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의원의 1심을 선고하기 바로 전날인 지난 4일 기업 관련자로부터 해외 골프 여행 경비를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법관이 개인 비위 의혹으로 기소된 상태에서 사회적 파장이 큰 선고를 강행한 것이다.
www.hani.co.kr/arti/society...
‘명태균·김영선 무죄’ 판사, 기업서 국외 골프여행비 받아 약식기소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가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의원의 1심을 선고하기 바로 전날인 지난 4일 기업 관련자로부터 해외 골프 여행 경비를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법관이 개인 비위 의혹으로 기소된 상태에서 사회적 파장이 큰 선고를 강행한 것이다.
www.hani.co.kr
February 8, 2026 at 3:44 PM
<앎과 삶 사이에서>의 첫 문장을 그는 이렇게 적었다. “어중간하게 살아왔다.” 내 이야기였다. “시인이 노래할 만큼 아픈 사랑”도 못했고, “세상이 아파할 만한 고통의 서사도 없”다.
www.khan.co.kr/article/2026...
[고병권의 묵묵]은하수는 있다
여름밤 평상에 누우면 은하수가 보였다. 반짝이는 별들 사이로 흐르는 신비한 안개. 집은 가난했지만 내 유년이 가난하지 않았던 것은 이런 보물들 덕분이다. 그런데 언젠가 한 친구가 내 보물이 진품이 아닐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했다. 맨눈으로 은하수를 보는 것은 쉽지 않다며, 아마도 사진으로 본 은하수를 어린 시절 본 것과 뒤섞었을 거라고 했다. 그 자리에...
www.khan.co.kr
February 8, 2026 at 1:45 PM
안 전 지사의 등장은 행사장에서 큰 화제가 됐다. 주최 측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으신 분"이라고 안 전 지사를 소개했으며, 청중은 그를 박수로 환영하기도 했다. 성폭력 사건은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m.pressian.com/m/pages/arti...
'비서 성폭력' 안희정,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행사 등장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이후 정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충남지사 재직 시절 정부무지사를 맡았던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의 출판기념식에 얼굴을 비춘 것이다.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측근에게 정치적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왔다.
m.pressian.com
February 8, 2026 at 10: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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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대표는 그 제안에서 더 나아가 아파트 단지를 전부 개방하자고 말한다. 그는 공공보행권을 시민들의 권리로 보았다.

"원래 우리 모두가 다닐 수 있는 공공 도로다. 나도 세금을 낸 시민으로서 그 도로에 대한 권리가 있다."

omn.kr/2gyj4
"아파트 단지 통행불가? 법으로 막자" 어느 건축가의 이색 제안
건축가 홍윤주 '진짜공간' 대표는 소통24에 '아파트 단지 공공보행권 회복' 정책을 제안했다. 재개발 중인 보광동을 찾은 그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도시의 다양한 경로 선택권이 사라지고 문화가 소멸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공공이 관리하고 완전 개방을 법적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
omn.kr
February 8, 2026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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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진짜공간>의 홍윤주 대표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도시가 제공했던 다양한 경로 선택권이 사라지고, 보행자가 아파트 단지 외곽의 도로로 우회할 수밖에 없는 점을 지적한다.
omn.kr/2gyj4
"아파트 단지 통행불가? 법으로 막자" 어느 건축가의 이색 제안
건축가 홍윤주 '진짜공간' 대표는 소통24에 '아파트 단지 공공보행권 회복' 정책을 제안했다. 재개발 중인 보광동을 찾은 그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기존 도시의 다양한 경로 선택권이 사라지고 문화가 소멸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공공이 관리하고 완전 개방을 법적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
omn.kr
February 8, 2026 at 3: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