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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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았기에 그냥 살고 있음/그레이 로맨틱 그레이 에이섹슈얼/약자 소수자 혐오 반대/페미니스트/녹색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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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성정체성, 성적지향, 로맨틱 지향, 피부색, 인종, 국적, 민족, 연령, 장애, 학력, 학벌, 출생지, 거주지, 소득, 직업, 가족형태, 질병유무에 따른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을 원합니다.
오늘 광주퀴퍼
November 29, 2025 at 1:34 PM
November 29, 2025 at 1:04 PM
신광주–신임실 345kV 송전선로 2차 입지선정위원회가 28일 오후 2시 담양관광호텔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주민과 대책위원회가 “몰래 강행하는 불통 회의”라며 강하게 항의하면서 현장이 크게 혼란에 빠졌습니다.
newspicture.co.kr/m/page/view....
newspicture.co.kr
November 28, 2025 at 1:20 PM
내 노동 현장의 부당함과 불평등은 사막의 모래알만큼 많다. 노인들의 일상생활과 생명을 유지하는 일은 누가 하든 계속되어야 한다. 돌봄노동자의 삶은 언제쯤 공평한 바른 정책으로 나아질까. 그래서 누구나 하고 싶은 노동으로, 어르신을 돌보면서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게 될까? 우리는 도대체 언제쯤 인권과 노동권이 제대로 인정받는 요양보호사로 살아 볼 수 있을까? 70대 요양보호사인 나의 간절한 마음이다.
m.ildaro.com/10329?fbclid...
m.ildaro.com
November 28, 2025 at 10:10 AM
한국의 복지 제도는 여전히 가장 열악한 집단만을 대상으로 인정하고, ‘당장 죽을 정도’가 아닌 어려움은 각자 알아서 처리하라고 요구한다. 이는 결국 일선 노동자나 가족의 부담으로 돌아온다.
weekly.khan.co.kr/article/2025...
[박이대승의 소수관점] (65) 노인을 위한 나라는 누가 만드나
얼마 전 부모님 휴대전화를 바꾸러 통신사 고객센터를 함께 방문했다. 인터넷 접근이 자유로운 사람은 굳이 매장을 방문할 필요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노인들은 아무래도 대면 서비스가 훨씬 편리하다. 방문한 매장은 고객서비스 전체를 담당하는 곳이었는데, 방문자 대부분이 노인이었다. 젊은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한국어가 익숙지 않은 외국인이었다. 그 광경을...
weekly.khan.co.kr
November 28, 2025 at 10:05 AM
지난 27일 제2기 여순사건진상조사보고서작성기획단(기획단)이 공식 출범했다. 2022년 제정된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시행 후 3년이 지났지만 1기 기획단은 보고서 초안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활동을 종료했다.
www.agoranews.kr/news/article...
여순사건 진상규명, 3년째 제자리
2기 기획단 출범지난 27일 제2기 여순사건진상조사보고서작성기획단(기획단)이 공식 출범했다. 2022년 제정된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시행 후 3년이 지났지만 1기 기획단은 보고서 초안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활동을 종료했다.인력·예산 비어 있는 2기 기획단2기 기획단은 김득중 단장을 중심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 법조계 인사, 유족 대표 등이 참여...
www.agoranews.kr
November 28, 2025 at 9:02 AM
광주·전남 대책위원회는 이날 “600조 규모의 에너지 고속도로는 균형 발전이 아니라 수도권 전력공급망 확보를 위한 사업”이라고 규정하며 송전탑 건설 저지를 공식화했다.
www.agoranews.kr/news/article...
‘에너지 식민지’를 거부한다'
345만 볼트(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위한 한전의 주민설명회가 열렸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한마디로 ‘싸늘’했다. 28일 오전 순천 승주읍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한국전력 사업팀은 해상풍력단지에서 생산한 전력을 실어 나르려면 기존의 3배 용량을 갖춘 송전선로가 필요하다며 사업의 불가피성을 강조했다.한전이 제시한 송전선로 사업 구간은 광양에서 강진까지, 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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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9:00 AM
순천행·의정모니터연대가 순천시와 순천시의회의 올해 행정사무감사 자료 비공개를 강력 비판했다.
모미터연대는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은 해에 정보 접근을 제한하고 주민 참여를 위축시키는 결정들은 민주적 절차를 역행하는 구태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mjn.nocutnews.co.kr/news/6435285
시민사회단체, 순천시·순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 비공개 강력 비판
순천행·의정모니터연대가 순천시와 순천시의회의 올해 행정사무감사 자료 비공개를 강력 비판했다. 모미터연대는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은 해에 정보 접근을 제한하고 주민 참여를 위축시키는 결정들은 민주..
mjn.nocutnews.co.kr
November 28, 2025 at 2:13 AM
Reposted by 이적행위🎗🏳️‍🌈🌹☂️🇵🇸
마라톤 우승자 ‘신체 접촉’에도 사과 없는 감독…삼척시, 진상조사
이수민 선수 “김완기 감독 세게 잡아당겨 통증”

수정 2025-11-27 11:46 www.hani.co.kr/arti/area/ga...
www.hani.co.kr
November 27, 2025 at 9:50 AM
현행 '교통약자법'은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모든 교통수단, 여객시설 및 도로를 개선할 것을 목적으로 함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이동편의시설 및 서비스 기준은 버스·철도·도시철도·특별교통수단 등 육상 이동수단에 대해서만 제시하고 있다.
www.ablenews.co.kr/news/article...
와상장애인 항공요금 6배 내라구요? ‘항공·해운 여객접근성 의무화법’ 국회로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진보당 윤종오 의원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항공·해운 여객 접근성을 보장하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교통약자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현행 '교통약자법'은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모든 교통수단, 여객시설 및 도로를 개선할 ...
www.ablenews.co.kr
November 27, 2025 at 3:19 PM
마르크스경제학 교수 채용 미루다가
지난해 “수요·공급 고려” 개설 안 해
강사 채용엔 ‘주류경제학’ 요건 걸어
수강 희망자 50여명씩 몰려도 ‘묵살’
재학생 “비판적 감각·언어 잘라내는 것”
www.khan.co.kr/article/2025...
‘수요’ 핑계로 폐강된 이 강좌, 학생 수십명씩 몰려도···서울대는 ‘묵묵부답’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꾸준히 개설을 요구한 ‘마르크스경제학’ 교과목이 많은 수강 수요에도 여전히 개설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학생들은 “비판적 사유를 막는 곳이 과연 대학인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27일 ‘서울대 내 마르크스경제학 개설을 요구하는 학생들’(서마학)은 서울대 행정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르크스경제학 교과목 개설과 강사 채용을 요구...
www.khan.co.kr
November 27, 2025 at 3:13 PM
꾸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서울대가 2026년에도 마르크스 경제학 교과목을 개설하지 않기로 결정하자 서울대 학생들이 "학생 여론을 외면하지 말고 맑스경제학을 강의실로 되돌려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m.ohmynews.com/NWS_Web/Mobi...
내년에도 서울대 '마르크스' 수업 없다... 서울대생 "학문 구조조정 중단하라"
서울대 학생들이 2026학년도에도 마르크스 경제학 교과목을 개설하지 않는 대학 측을 비판하고 나섰다. '서울대학교 내 마르크스경제학 개설을 요구하는 학생들'은 행정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요조사에서 각 과목마다 약 50명의 수강신청 의사가 있었음에도 개설하지 않는 것은 '수요 부족'이 아닌 '결정권자들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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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7, 2025 at 3:11 PM
박원순 서울시장 성폭력 문제 관련해서 2차 가해를 한 강남순 교수의 강연을 반대한다.
November 27, 2025 at 2:41 PM
안드레아스 말름 저자의 『팔레스타인의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
추천

모두가 해방될 수 없으면, 아무도 해방될 수 없다.
November 27, 2025 at 2:33 PM
집단학살은 온난화되어 가는 세계로 되돌아와 백인이 아닌 사람들의 목숨이 소모품이고 무가치하다는 것을 재확인한다.
-안드레아스 말름『팔레스타인의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중에서
November 27, 2025 at 2:26 PM
팔레스타인 땅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목숨은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는다. 그들은 완벽한 소모품이다. 그들은 가치가 전혀 없는 사람들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지난 반년동안 다시 한번 얻게 된 교훈이다. 이런 교훈이 그토록 지극히 잔인하게 표출된 적은 없었고, 피에 굶주린 절멸주의자들의 욕망이 지금처럼 적나라하게 표출된 적도 없었다. 만일 미국인이나 스웨덴인 또는 가장 확실하게 이스라엘 유대인 4만 명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상상해 보라(아니 내 생각에 이런 일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November 27, 2025 at 2:23 PM
가자 지구에서 벌어지는 집단학살은 무감함에 대한 객관적인 교훈을 남겨 준다. 기후 참사 속에서 글로벌 남반구에서 생활하는 백인이 아닌 많은 이들의 목숨은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는다. 그 사람들은 가치가 없는 소모품이다. 우리는 데르나를 덮친 재난 속에서 이러한 현상을 목격했다. 1만 1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단 하룻밤 사이에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서구의 미디어에는 아주 작은 흔적만을 남겼을 뿐이고, 서구 정치에는 그 어떠한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
November 27, 2025 at 2:18 PM
2024년 2월에 셰브론은 생산량을 더욱 증대하기 위한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10월말, 구체적으로는 이스라엘 지상군이 가자 지구를 침공한 다음 날, 이스라엘 국가는 새로운 가스전 탐사를 위한 12개의 라이선스를 발행했다. 이 라이선스를 받은 기업 가운데 하나는 중동에서 최초로 석유를 발견한 기업이자 키르쿠크Kirkuk-하이파 파이프라인을 건설한 BP였다.
그러나 되먹임 고리는 이제 양방향 모두로 흐른다. 최근 이스라엘 자본은 북해North Sea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석유 및 가스 생산 확장 관련 주요 기업이 되었다.
November 27, 2025 at 2:06 PM
예나 지금이나 군사적 폭력이 현상 유지에 얼마나 중심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잊어버리기 쉽다.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5퍼센트 이상이 전 세계에 주둔하고 있는 군대로부터 배출된다. 우리는 비행이 기후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곤 한다. 비행이 나쁜 것은 사실이지만 민간 항공이 전체 배출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퍼센트에 불과하다. 한편 군대로부터 비롯되는 5퍼센트의 이산화탄소 배출은 실제 전쟁이 벌어지기 이전의 수치일 따름이다.
November 27, 2025 at 1:50 PM
가자 지구는 탱크와 전투기가 그 땅에 포격과 폭격을 펴부어 대면서 파괴되었다. 그러나 화석연료 내연기관의 폭발력이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했다면 메르카바 전차와 F-16 전투기가 팔레스타인 사람들 머리 위에 지옥불을 선사할 수 없었을 것이고 로켓과 폭탄이 모든 것을 건물 잔해 더미로 바꿔 버리지 못했을 것이다. 이 모든 군용 차량은 석유를 태워서 움직인다. 상설 공수교窒輸橋를 통해 미사일을 운반하는 미국발 보급 항공편인 보잉 항공기 역시 마찬가지다.
November 27, 2025 at 1:48 PM
비대위 공지에 따르면 해당 설문조사에 참여한 학생 725명 중 95.2%가 '래커칠 미화작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다만 비대위는 "학내 사안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래커칠을 지우는 것에 대한 많은 우려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알렸다.
m.ohmynews.com/NWS_Web/Mobi...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반대' 래커 제거 행사 소식에 의견 분분
지난해 학교측의 일방적인 남녀공학 전환 논의로 논란에 휩싸였던 동덕여자대학교가 교내 캠퍼스 래커 제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학교 안팎에서는 이를 두고 "건물 래커칠이라도 우선 지워야 한다", "공학전환 논의가 진행되는 와중
m.ohmynews.com
November 27, 2025 at 1:43 PM
Reposted by 이적행위🎗🏳️‍🌈🌹☂️🇵🇸
"올해만 야간노동자 4명 사망…사람을 연료로 쓰는 쿠팡 시스템이 문제"
2025. 11. 27. 17:37

시민사회단체, 연이은 쿠팡 야간노동자 사망에 고용노동부의 수사 및 대책 마련 촉구
v.daum.net/v/2025112717...
"올해만 야간노동자 4명 사망…사람을 연료로 쓰는 쿠팡 시스템이 문제"
올해에만 4명의 쿠팡 물류센터 야간 노동자들이 사망하자 시민사회단체들이 고용노동부의 수사 및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는 27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에서 반복되는 죽음에는 노동부에도 책임이 있다"며 "산재 사망
v.daum.net
November 27, 2025 at 9: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