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lee
mglee1031.bsky.social
mg lee
@mglee1031.bsky.social
다람쥐를키웁니다, 과자와빵만들기, 기아타이거즈, 몇몇 밴드, 소설, 커피, 때때로달리기, 어설픈니터, 지구 환경을 위한 채식에 관심
아이고~ 어느집 다람쥐가 밀가루를 덥석거려!
November 28, 2025 at 12:07 PM
다람쥐 손난로 너모 따뜻해
November 28, 2025 at 9:46 AM
아침밥 먹는데 식탁 올라온 다람쥐에게 과일 대접하기
다람쥐 살이 술술 빠져서 애기가 되어버린 것 같다
November 27, 2025 at 11:50 PM
내 무릎 위에서 호두 먹는 다람쥐가 너무 귀여운 사건
November 27, 2025 at 9:14 AM
화분 몇 개 월동하러 들어와서 신난 다람쥐.
보정도 안 했는데 뭐 이리 뽀샤시하지😚
November 26, 2025 at 10:26 AM
다람쥐는 기본적으로 항상 밥통에 밥이 있고 남은 밥 모아놓는 잔반통(...)에도 밥이 있는데 가을 시즌에 한해서만...
밥통은 줄 때마다 싹싹 비고(평소엔 한번만 주는데 요새는 하도 비어 있어서 2-3번씩 주고 그럼) 잔반통에 있는 것도 죄다 껍질 까서 수거해가고 끊임없이 먹을 것을 조른다.
그런 와중에 평소보다 쳇바퀴 돌리기 운동은 훨씬 열심히 하고 먹을 건 그렇게 챙기는데 살은 잴 때마다 쑥쑥 빠져 있고.
매일 과일 뷔페를 차려주는데 저걸 싹싹 긁어먹고, 거의 과일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
효과 만점인 듯.
November 24, 2025 at 11:51 PM
오늘 다람쥐랑 알콩달콩 사이좋게 호두를 까먹은 다음에 자, 이제 남은 건 우리 내일 까먹자~ 하고 놔뒀는데...

얼마 뒤에 보니 적어도 6개 있었던 호두알이 2개밖에 안 남아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그 대담한 호두 털이의 현장을 단독 취재했습니다.
November 24, 2025 at 12:06 PM
아빠와 다람쥐🤭

가을은 다람쥐가 사람에게 매우 들이대는 시기이기 때문에(다른 시기엔 데면데면함) 발밑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November 23, 2025 at 10:31 AM
최근 먹은 아침 샌드위치 모음
빵은 식빵 집에서 굽고
속은 햄, 치즈, 채소, 계란후라이 정도.
김장으로 딤채 공간 없음 이슈로 이제 샐러드 채소는 못 시켜먹을 듯.
대신 오이를 넣는데 이것도 아삭하니 괜찮다.
소스는 디종 머스터드.
November 23, 2025 at 8:59 AM
아이고야...
우리 다람쥐 칼국수 생면 훔쳐먹다 발각

우리가 널 굶기니😂
November 23, 2025 at 8:57 AM
두툼하고 폭신한 극세사 담요 덮고 자면서 겨울 준비한다고 비니루를 모으는 다람쥐의 기만...

종이컵 싸고 있는 비닐 가져가겠다고 야단이라서 뻥튀기 봉지 하나 잘라드렸다.
November 22, 2025 at 11:36 AM
갑자게 난데없이 오페라 케이크를 만들게 된 계기.
최근에 읽은 아사이 료의 [생식기] 소설 뒷 부분에 오페라 케이크 얘기가 나옴.

'엄청나게 시간이 걸릴 듯한 그 디저트? 드디어 도전하나? 비스퀴 조콩드, 커피시럽, 커피 버터크림, 가나슈, 초콜릿 글레이즈까지, 확실히 시간을 소비하기에는 최고겠네요. 응. 해 봅시다.'
November 22, 2025 at 11:16 AM
초콜릿 글레이즈 만들어서
끼얹었으나
아름답게 샥 실패해서 누더기가 되었다.

뭐 괜찮아
내다 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굳힌 다음에 가장자리 잘라내니까 대충 봐줄 만하네 뭐~
November 22, 2025 at 10:42 AM
커피액 만들고
시럽 끓여
파타봄브 버터크림 만들고
차곡차곡 조립해서
November 22, 2025 at 10:42 AM
오페라는 이렇게 만듭니다.
비스퀴 조콩드 굽고
커피시럽 만들고
가나슈 만들고
November 22, 2025 at 10:42 AM
오늘은 모처럼 집이 비어서 오페라 케이크를 만들어봤다.
이렇게 복잡한 케이크는 처음 만들어보는데 그래도 잘라놓은 단면을 보니까 좋군.
다만 시트가 새하얘서, 커피 시럽을 많이 바른다고 발랐는데 진짜 엄청나게 들이부었어야 했다는 걸 자르고야 깨달았다.

난 자투리 먹어야지~
November 22, 2025 at 10:40 AM
나는 다람쥐 낚는 어부라네~

손만 살짝 쥐고 있으면 손 안에 자기 먹을 거 있는 줄 알고 확인하러 오는 먹보 다람쥐😂
November 21, 2025 at 12:29 PM
엄마가 불러서 가보니까 다람쥐가 봉지 안에 들어가서 ㅋㅋ
원래 호두가 들어 있던 비닐이었던 걸로 판명.
November 20, 2025 at 11:10 AM
피율무로 가득찬 다람쥐 볼따구 구경하기🤭
입이 안 다물어져!
November 19, 2025 at 12:05 PM
다람쥐가 피율무 담아놓은 봉지를 발견하고 까달라고 해서 그릇에 담아 줬더니 아주 호로로록
November 19, 2025 at 12:04 PM
APEC 정상회담 때 자꾸 들으니까 먹고 싶어져서 주문했던 경주빵(최영화빵) 드디어 왔는데 오자마자 다람쥐가 먼저 덥석거린다 ㅋ
November 18, 2025 at 11:51 PM
다람쥐의 겨울준비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근데 트위터가 많이 아픈 모양이네.
쯔쯔
November 18, 2025 at 12:04 PM
손가락 사이에 고개를 쑥 집어넣고 해바라기씨를 하나씩 가져가는 귀여운 다람쥐 영상을 보고 우리 다람쥐에게 해봤는데...
역시나... 한번에 호로로로록 먹어치우지.
당연히 이럴 줄 알았다.
하나씩 가져갈 리가.
November 17, 2025 at 12:09 PM
벌 서는 다람쥐(아님)

한번 성공적으로 털고 난 뒤(내가 봐줌) 계속 또 털러 올라와서 계속 다시 거실이나 안방 같은 데에 내려다 놓고와서 겨우 계량함.
귀여운 녀석 ㅎㅎ
삐지지 말라고 계량 끝난 다음에 귀리 한 줌 줬다.

물론 지금 같은 시기에 다람쥐 입으로 들어가는 건 하나도 없고 다 감추는 거지만 😂
오늘 몸무게 재보니까 또 엄청 빠졌다.
단단한 건 여기저기 다 감추고 과일 정도만 부지런히 먹고 운동 열심히 하니 살이 아주 쑥쑥 빠진다.
November 14, 2025 at 10:41 AM
저속노화밥 지으려고 계량하다가 다람쥐한테 털렸음.
얼마나 가져가나 한번은 봐줬는데 지금 저 볼따구에 10g 들어 있는 거임...
November 14, 2025 at 9: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