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hitemirror.typie.me/
2026년 목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나를 챙기기
좋아하는 것: 글쓰기(글로 하는 창작 전반), 책읽기, 담소, 사람 만나기, 시야 넓히기(공부하기), 운동하기, 계획 짜기, 생활한복, 펑크 패션, 정장 패션, 만년필과 문구류 전반, 광물, 맛있는 음식, 웃음, 누오(포켓몬), 아재개그(언어유희) 유머 등
FUBMQ Free
그 질문에 대한 두 번째 열쇠.
행동하는 악의는 해롭고, 행동하지 않는 지성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관성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 지성은 무위를 실천하는 악의가 되고 이윽고 해로움을 낳는다.
typie.me/rN5EGV
요 사흘 내내 퇴근길에 들렀다 올 곳이 있어서 저녁에 운동을 못했어
월요일 인터뷰
화요일 병원
수요일 시장
목금은 어디 갈 데 없으니 빨리 집 가서 빨리 운동해야지
는 내일 의원실에 메일보내고 전화넣어야 해 어으어어...
병행하는 일거리가 많으니 아무리 스케줄을 쪼개도 빡센 건 어쩔 수가 없다
일감 대리 가능한 사람이 없으니까 당장
요 사흘 내내 퇴근길에 들렀다 올 곳이 있어서 저녁에 운동을 못했어
월요일 인터뷰
화요일 병원
수요일 시장
목금은 어디 갈 데 없으니 빨리 집 가서 빨리 운동해야지
는 내일 의원실에 메일보내고 전화넣어야 해 어으어어...
병행하는 일거리가 많으니 아무리 스케줄을 쪼개도 빡센 건 어쩔 수가 없다
일감 대리 가능한 사람이 없으니까 당장
나중에(가능하면 올해 중으로) 해야지
나중에(가능하면 올해 중으로) 해야지
쿠팡의 월간 이용자 수는 아직도 3318만 정도쯤 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비수도권 지역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시는데, 살짝 줄어들었나 싶더니 원상복구됐다고 하셨어요.
게다가 오히려 일은 더 힘들어지셨다고 합니다.
고객이 줄어서 주문되는 상품 총량이 줄었다는 걸 빌미로 일용직도 단기계약직도 안 뽑고 무기계약직 직원들에게 일감을 모두 전가 중이에요.
110만 빠졌다는 건 가시적 변화는 맞지만, 효용감이나 안도감 느낄 정도의 소식은 아니에요.
쿠팡의 월간 이용자 수는 아직도 3318만 정도쯤 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비수도권 지역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시는데, 살짝 줄어들었나 싶더니 원상복구됐다고 하셨어요.
게다가 오히려 일은 더 힘들어지셨다고 합니다.
고객이 줄어서 주문되는 상품 총량이 줄었다는 걸 빌미로 일용직도 단기계약직도 안 뽑고 무기계약직 직원들에게 일감을 모두 전가 중이에요.
110만 빠졌다는 건 가시적 변화는 맞지만, 효용감이나 안도감 느낄 정도의 소식은 아니에요.
퇴근 시간 당긴 보람도 없이 지난 이틀을 보냈다
1. 월요일: 퇴근 시간과 인터뷰 시간 사이의 1시간 반을 도시를 유랑하며 소비함 > 인터뷰 끝나고 집 오니 7시 > 9시에 회의 있어서 밥 먹고 집안일하고 악깡버하다 회의 들어감 > 회의 끝나고 회의록 정리하고 할일 정리하니 10시 넘음 > 회의 직전부터 몸 상태가 맛이 가기 시작했지만 남은 일거리들이 있음 > 결국 아픈 몸으로 6시간도 채 못 잠
퇴근 시간 당긴 보람도 없이 지난 이틀을 보냈다
1. 월요일: 퇴근 시간과 인터뷰 시간 사이의 1시간 반을 도시를 유랑하며 소비함 > 인터뷰 끝나고 집 오니 7시 > 9시에 회의 있어서 밥 먹고 집안일하고 악깡버하다 회의 들어감 > 회의 끝나고 회의록 정리하고 할일 정리하니 10시 넘음 > 회의 직전부터 몸 상태가 맛이 가기 시작했지만 남은 일거리들이 있음 > 결국 아픈 몸으로 6시간도 채 못 잠
머리로는 알아도 쉽지 않긴 해~~~!!! 탐라 자학맨들 함께 힘냅시다 자기비하 탈출 아자아자
最近、自尊心が低い自己卑下的な言葉を繰り返すと、やはりそうなるだろうが、周囲の人々に悪い印象を残すことに気づき、最近は自虐的な行動を控えています…皆さんも参考にされると良いかと思います…ただ褒めても受け入れるのが良い…
머리로는 알아도 쉽지 않긴 해~~~!!! 탐라 자학맨들 함께 힘냅시다 자기비하 탈출 아자아자
시장 시스템이 반칙을 해서라도 이기면 장땡이라는 미국식으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양상이 되어가는데 법은 고신뢰사회를 전제로 하는 일본 것을 따르고 있어 생기는 폐해입니다.
시장 시스템이 반칙을 해서라도 이기면 장땡이라는 미국식으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양상이 되어가는데 법은 고신뢰사회를 전제로 하는 일본 것을 따르고 있어 생기는 폐해입니다.
밥 잘 먹고 약도 먹었는데 왜 아까보다 더 아픈 거 같냐
일찍 자야겠어요 다들 꿀잠주무세요 깨꼬닭
밥 잘 먹고 약도 먹었는데 왜 아까보다 더 아픈 거 같냐
일찍 자야겠어요 다들 꿀잠주무세요 깨꼬닭
(병원다녀와서 양배추먹고 고기먹고 빵먹고 두유먹고 과일섭식중)
(병원다녀와서 양배추먹고 고기먹고 빵먹고 두유먹고 과일섭식중)
감기는 그래도 금방 낫는데
병원가자 병원병원
감기는 그래도 금방 낫는데
병원가자 병원병원
하지만 완벽이란 것 자체가 대개 자의적인 기준을 따르고 현실적으로는 허상에 가깝다는 걸 생각하면 부지런할 땐 부지런하게 굴고 쉴 땐 쉬는 게 가장 좋더라고요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는 것에 매진하면 그건 완벽주의자가 아니라 행위중독(의존증) 환자가 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완벽주의가 아니라 회피주의라고 해야 함
완벽을 추구하는 게 아님 어차피 완벽하지 못할거니까, 그 꼬라지밖에 못 되는 자신을 마주할까봐 매우 격렬하게 적극적으로 회피중인 거지
세상에 완벽한 게 어딨음? 적당한 수준이라면 걍 일단 들이받고 봐야 됨 이런 게 필요할 때도 있음
물론 당사자성 발언임 ㅇㅂㅇ)> 긁적긁적
하지만 완벽이란 것 자체가 대개 자의적인 기준을 따르고 현실적으로는 허상에 가깝다는 걸 생각하면 부지런할 땐 부지런하게 굴고 쉴 땐 쉬는 게 가장 좋더라고요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는 것에 매진하면 그건 완벽주의자가 아니라 행위중독(의존증) 환자가 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www.khan.co.kr/newsletter/c...
당시 서울시교육청도 지혜복씨의 공익신고자 자격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지혜복씨가 공익신고자로 인정받기까지 2년이 넘는 기간 차디찬 거리에서 목소리를 내야 했다는 점입니다.
교육 당국과 학교는 과연 학생들을 지키려 나선 교사를 먼저 제대로 존중했을까요. 이제 그 질문에 답해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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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서울시교육청도 지혜복씨의 공익신고자 자격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지혜복씨가 공익신고자로 인정받기까지 2년이 넘는 기간 차디찬 거리에서 목소리를 내야 했다는 점입니다.
교육 당국과 학교는 과연 학생들을 지키려 나선 교사를 먼저 제대로 존중했을까요. 이제 그 질문에 답해야 할 시간입니다.
이러니 새벽 4시에 더워서 깨지
전기장판 최저온도로 맞춰뒀는데도 더워서 장판 끄고 한시간 더 잤다
그리고 다시 눈 뜨니 두통이랑 인후통 있더라
심하진 않은데 관절통 있고
일요일에 날 좀 풀려서 좀 얇게 입고 나갔는데 모임이 늦게 끝나서 추울 때 집 들어가서 이런 듯(+수면부족)
심하진 않으니까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오늘은 운동 대신 산책으로 해결 봐야겠다
이러니 새벽 4시에 더워서 깨지
전기장판 최저온도로 맞춰뒀는데도 더워서 장판 끄고 한시간 더 잤다
그리고 다시 눈 뜨니 두통이랑 인후통 있더라
심하진 않은데 관절통 있고
일요일에 날 좀 풀려서 좀 얇게 입고 나갔는데 모임이 늦게 끝나서 추울 때 집 들어가서 이런 듯(+수면부족)
심하진 않으니까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오늘은 운동 대신 산책으로 해결 봐야겠다
주문한 식사빵이 안 왔지...
내일은 점심으로 파스타 챙겨가야겠다...
주문한 식사빵이 안 왔지...
내일은 점심으로 파스타 챙겨가야겠다...
잠 모자라면 바로 이래서
오늘은 바빴으니 10시에 바로 자야겠다
잠 모자라면 바로 이래서
오늘은 바빴으니 10시에 바로 자야겠다
정치는 기회가 좀 더 한정적으로 주어지는 것도 있긴 하고...
운동 방법론은 제법 완숙된 거 같은데 정치의 기본인 토론과 협상은 아직도 좀 어려워
들을 때 듣고 말할 때 말하고
그리고 그게 가능하려면 평소에 계속 공부하고 있어야 해
정치는 기회가 좀 더 한정적으로 주어지는 것도 있긴 하고...
운동 방법론은 제법 완숙된 거 같은데 정치의 기본인 토론과 협상은 아직도 좀 어려워
들을 때 듣고 말할 때 말하고
그리고 그게 가능하려면 평소에 계속 공부하고 있어야 해
저녁은 간만에 신선식 먹겠네
돼지 후지살 구이에 양배추에 블루베리 체리 약간씩
저녁은 간만에 신선식 먹겠네
돼지 후지살 구이에 양배추에 블루베리 체리 약간씩
#안녕자두야 #케이팝데몬헌터스
#안녕자두야 #케이팝데몬헌터스
권수가 많지 않은 만큼 다소 압축적인 세계관에 서사 전개 속도가 빠른 편이었어요.
작품의 주제 의식과 작가의 가치관을 고려하면 그조차도 의도한 거 같지만요(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연출이긴 하지만 작품성은 부족하지 않았다고 생각).
두고두고 읽을 작품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권수가 많지 않은 만큼 다소 압축적인 세계관에 서사 전개 속도가 빠른 편이었어요.
작품의 주제 의식과 작가의 가치관을 고려하면 그조차도 의도한 거 같지만요(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연출이긴 하지만 작품성은 부족하지 않았다고 생각).
두고두고 읽을 작품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인생 이슈가 많아 작화가 너무 못 나와서 원작자님과 피디님께 무한 사죄드립니다...🥲
rp추첨을 통해 두분께 두바이 쫀득쿠키 드립니다! (2p씩)
ridibooks.com/event/91031?...
론칭 이벤트도 하구 있으니 포인트 받아가세요!
제 인생 이슈가 많아 작화가 너무 못 나와서 원작자님과 피디님께 무한 사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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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books.com/event/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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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순이나 하순 예선 중 언제 참가하느냐가 핵심인데
정보 수집 그물은 던져뒀으니 지금 할일을 하는 것이 최선이렸다
5월 초순이나 하순 예선 중 언제 참가하느냐가 핵심인데
정보 수집 그물은 던져뒀으니 지금 할일을 하는 것이 최선이렸다
뜬금없이 돌아왔습니다. 최근 부동산 흐름과 몇가지를 그냥 묶어서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과거 대선 공약 분석, 6.27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을 때, 그리고 이어지는 10.15 대책을 발표했을때 꾸준히 저는 이재명 정부는 자금의 흐름을 증시로 돌리고 대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 전망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책은 그대로 진행되었습니다. 부동산은 생각보다 느리지만 확실한 발걸음을, 증시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돈 벌 구석을 만들어줘야 사람들이 빠진다는걸 아는거죠.
현재 한국의 경제 상황이 위독하다보니 언론에서는 성장담론만이 강조된 것 같지만, 부채를 초점에 뒀다는 점을 고평가하고 싶네요. 부동산 대책을 함께 봐야하겠지만, 적어도 문제의 핵심을 파악한 것 같습니다.
그럼 내일 국민의힘 공약 분석으로 뵐게요.
뜬금없이 돌아왔습니다. 최근 부동산 흐름과 몇가지를 그냥 묶어서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과거 대선 공약 분석, 6.27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을 때, 그리고 이어지는 10.15 대책을 발표했을때 꾸준히 저는 이재명 정부는 자금의 흐름을 증시로 돌리고 대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 전망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책은 그대로 진행되었습니다. 부동산은 생각보다 느리지만 확실한 발걸음을, 증시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돈 벌 구석을 만들어줘야 사람들이 빠진다는걸 아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