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hitemirror.typie.me/
2026년 목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나를 챙기기
좋아하는 것: 글쓰기(글로 하는 창작 전반), 책읽기, 담소, 사람 만나기, 시야 넓히기(공부하기), 운동하기, 계획 짜기, 생활한복, 펑크 패션, 정장 패션, 만년필과 문구류 전반, 광물, 맛있는 음식, 웃음, 누오(포켓몬), 아재개그(언어유희) 유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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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질문에 대한 두 번째 열쇠.
행동하는 악의는 해롭고, 행동하지 않는 지성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관성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 지성은 무위를 실천하는 악의가 되고 이윽고 해로움을 낳는다.
typie.me/rN5EGV
나도 밥좀 먹자
(이놈은 한때 별명이 밥경이었습니다 밥을 너무 좋아해서)
나도 밥좀 먹자
(이놈은 한때 별명이 밥경이었습니다 밥을 너무 좋아해서)
잡곡밥 간만에 먹는다 ㅠㅠ
잡곡밥 간만에 먹는다 ㅠㅠ
어케 운동 1시간 반 해도 견디던 몸이 1시간 만에 벌벌거리지
어케 운동 1시간 반 해도 견디던 몸이 1시간 만에 벌벌거리지
생각은 움직이면서도 할 수 있거든
생각은 움직이면서도 할 수 있거든
게임을 하루에 네댓시간 넘게 했어 세상에
게임을 하루에 네댓시간 넘게 했어 세상에
나에게서 게시글 숨기기 기능 활성화를 추천드립니다
진삼국무쌍 오리진 플레이 시작했어요
저는 낡았고 컨도 배랑 같이 다 깎아먹었고 게임성이 어지간히 망한 게 아니면 스토리를 메인으로 먹기 때문에 제일 쉬운 난이도 골랐습니다
아이 나이 먹어봐 다들 나처럼 돼(;)
그나저나 난이도 표현도 참 고풍스러우니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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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오리진 플레이 시작했어요
저는 낡았고 컨도 배랑 같이 다 깎아먹었고 게임성이 어지간히 망한 게 아니면 스토리를 메인으로 먹기 때문에 제일 쉬운 난이도 골랐습니다
아이 나이 먹어봐 다들 나처럼 돼(;)
그나저나 난이도 표현도 참 고풍스러우니 마음에 드네요
그나저나 닌텐도 스위치 앱 편하네 바로바로 사진 연동되고
그나저나 닌텐도 스위치 앱 편하네 바로바로 사진 연동되고
마음에 드는 게임 잡으니 두세시간이 훌쩍 가네
마음에 드는 게임 잡으니 두세시간이 훌쩍 가네
주인공 캐디 괜찮네요(사실 의상 디자인이)
스타일은 솔직히 일본 1인칭 시점 게임 주인공들이랑 겹쳐서 흔한 게 맞는데
옷을 참말 이쁜 걸 입었더라
오죽하면 제가 몇 년간 코스프레 안 했는데 다시 코스 계획을 세우고 있다니까요
그나저나 청년 웃고 다녀 너 눈매가 너무 매서워(ㅋㅋㅋㅋ
주인공 캐디 괜찮네요(사실 의상 디자인이)
스타일은 솔직히 일본 1인칭 시점 게임 주인공들이랑 겹쳐서 흔한 게 맞는데
옷을 참말 이쁜 걸 입었더라
오죽하면 제가 몇 년간 코스프레 안 했는데 다시 코스 계획을 세우고 있다니까요
그나저나 청년 웃고 다녀 너 눈매가 너무 매서워(ㅋㅋㅋㅋ
대화가 통하는 사람과 대화가 통할 수 있는 사람을 나는 더 찾아야 해서
대화가 통하는 사람과 대화가 통할 수 있는 사람을 나는 더 찾아야 해서
내가 이 정도다
3시간 만에 문서 4개 뽑았다니까
(뭐 이런 쓰잘데기 없는 걸로 뿌듯해하고 있어...)
이제 놀거예요 진짜로 놀거예요 으아아
내가 이 정도다
3시간 만에 문서 4개 뽑았다니까
(뭐 이런 쓰잘데기 없는 걸로 뿌듯해하고 있어...)
이제 놀거예요 진짜로 놀거예요 으아아
집안일하고 와야겠다
집안일하고 와야겠다
근데 이 집 두쫀쿠는 꽤 특이하네
다른 곳은 말랑쫀득하거나 쫀쫀하거나 폭신해서 두 입 만에 다 먹어버리는데 여긴 외피를 진짜 쫀득쿠키에 가깝게 만들어서 좀 질긴 듯 쫀듹한 식감이다
한참 씹어야 삼킬 수 있어서 혈당 관리 측면에서도 좀 나을 거 같아
근데 이 집 두쫀쿠는 꽤 특이하네
다른 곳은 말랑쫀득하거나 쫀쫀하거나 폭신해서 두 입 만에 다 먹어버리는데 여긴 외피를 진짜 쫀득쿠키에 가깝게 만들어서 좀 질긴 듯 쫀듹한 식감이다
한참 씹어야 삼킬 수 있어서 혈당 관리 측면에서도 좀 나을 거 같아
고인물이나 먼저 시작한 유저라고 게임에 해박하거나 게임 내 유저 문화에 익숙하거나 그걸 올바른 방향으로 선도할 수 있는 게 아니거든
근데 내가 그 겜 시작한 뒤로 그거 알게 된 옛날 지인들이 자꾸 이거 주고 저거 주고 뭐 같이 하자 저거 같이 하자 이거 먼저 해야 한다 이래서 창천 다 밀고 때려쳤어
물론 뉴비한테 잘해주려는 의도였겠지만 의도가 좋다는 이유로 늘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건 아니죠
고인물이나 먼저 시작한 유저라고 게임에 해박하거나 게임 내 유저 문화에 익숙하거나 그걸 올바른 방향으로 선도할 수 있는 게 아니거든
근데 내가 그 겜 시작한 뒤로 그거 알게 된 옛날 지인들이 자꾸 이거 주고 저거 주고 뭐 같이 하자 저거 같이 하자 이거 먼저 해야 한다 이래서 창천 다 밀고 때려쳤어
물론 뉴비한테 잘해주려는 의도였겠지만 의도가 좋다는 이유로 늘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건 아니죠
특전은 이전 주인분이 안 쓰신 거 같긴 한데 집가서 확인해봐야 한다
특전은 이전 주인분이 안 쓰신 거 같긴 한데 집가서 확인해봐야 한다
하지만 이 풀컨디션 민정당이란 건 집권이 끝나면 전부 재판 및 감방행이 반 확정될 정도의 범죄들과 검찰과 언론, 사법부까지 총동원해야 하는 것이고, 덕분에 문통 때는 '검찰개혁 사법개혁이 민생이냐' 소리를 하면서 개혁에 태클걸던 반민주당 계열 진보 클러스터가 현 시점에선 힘을 완전 잃고 민주당은 '쟤네들 개혁이 민생이다' 여론을 업고 개혁중이죠.
여전히 민주당이 선거에서 유리한건... 저짝 애들이 상상 그 이하로 무능하고 멍청해지는 시기를 만나서가 아닌가, 싶은거야.
여전히 사악하고 내란을 기도하는 세력이어도... 쟤들이 풀컨으로 유능하게 움직이면 그게 어려워지는 게 아닐까 싶은 불안감이 가시질 않아.
그러니까,
풀컨 민주당 VS. 풀컨 내란잔당... 에서 과연 민주당에 얼만큼의 승산이 있겠는가... 하는 거지.
하지만 이 풀컨디션 민정당이란 건 집권이 끝나면 전부 재판 및 감방행이 반 확정될 정도의 범죄들과 검찰과 언론, 사법부까지 총동원해야 하는 것이고, 덕분에 문통 때는 '검찰개혁 사법개혁이 민생이냐' 소리를 하면서 개혁에 태클걸던 반민주당 계열 진보 클러스터가 현 시점에선 힘을 완전 잃고 민주당은 '쟤네들 개혁이 민생이다' 여론을 업고 개혁중이죠.
대중교통 배차 시간을 놓칠 것 같으면?
답은 간단하다.
열나게 뛰면 되는 것이다.
대중교통 배차 시간을 놓칠 것 같으면?
답은 간단하다.
열나게 뛰면 되는 것이다.
맞겠지...
아팠다는 놈이 주에 몇 시간씩 운동을 한 거냐...
맞겠지...
아팠다는 놈이 주에 몇 시간씩 운동을 한 거냐...
빨래널고 밥먹고 운동하고 잠깐 물건 거래할 겸 바람 쐬고 와야지
빨래널고 밥먹고 운동하고 잠깐 물건 거래할 겸 바람 쐬고 와야지
지난번 케일페에서 전신 캐리커처 신청 드렸던 부스에서 구매한 책이다
제주도에 대해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는 사실을 알았어
한강 작가님의 『작별하지 않는다』는 내가 아는 역사적 사건이 배경인 작품이어서 생각하면서 천천히 페이지를 넘겼는데
이 책은 실제로 있었던 일을 간결한 전개의 사건으로 다루어서 읽히는 속도가 빨랐다
제주도에서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는 책을 더 읽은 후에 이 책을 읽으면 좀은 느리게 읽힐까? 더 깊게 읽을 수 있을까?
그렇게 되면 좋겠어
지난번 케일페에서 전신 캐리커처 신청 드렸던 부스에서 구매한 책이다
제주도에 대해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는 사실을 알았어
한강 작가님의 『작별하지 않는다』는 내가 아는 역사적 사건이 배경인 작품이어서 생각하면서 천천히 페이지를 넘겼는데
이 책은 실제로 있었던 일을 간결한 전개의 사건으로 다루어서 읽히는 속도가 빨랐다
제주도에서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는 책을 더 읽은 후에 이 책을 읽으면 좀은 느리게 읽힐까? 더 깊게 읽을 수 있을까?
그렇게 되면 좋겠어
『오빠 이상, 누이 옥희(정철훈 저)』였어요
관심 있는 문인에 대한 책은 짬짬이 찾아 읽는데 이 책도 그중 하나였네요
전 뛰어나다는 세간의 평가로만 누군가를 이해하고 싶진 않아서 작가들 작품 먼저 접하고 그 작품 세계에 매력을 느끼면 일대기에 관한 책도 찾아 읽곤 해요
새로운 정보가 수록된 책도 있고 알던 걸 자세히 풀어주는 책도 있고... 어느 책이든 읽기 즐겁죠
지금은 김수영 작가의 작품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디 에센셜: 김수영』을 읽고 있습니다
주말 중에 그의 시를 하나 필사하려 해요
『오빠 이상, 누이 옥희(정철훈 저)』였어요
관심 있는 문인에 대한 책은 짬짬이 찾아 읽는데 이 책도 그중 하나였네요
전 뛰어나다는 세간의 평가로만 누군가를 이해하고 싶진 않아서 작가들 작품 먼저 접하고 그 작품 세계에 매력을 느끼면 일대기에 관한 책도 찾아 읽곤 해요
새로운 정보가 수록된 책도 있고 알던 걸 자세히 풀어주는 책도 있고... 어느 책이든 읽기 즐겁죠
지금은 김수영 작가의 작품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디 에센셜: 김수영』을 읽고 있습니다
주말 중에 그의 시를 하나 필사하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