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네코의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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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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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유자녀 페미니스트. 자폐 아동 양육중. 말 조심, 행동 조심. 무례한말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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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WuTD60QV48Y?...
미리듣기가 53분이라는 점에서 풀버전이 몇시간일지 상상도 안됨

눈마새가 63시간에 미리듣기가 1시간이었으니...
『피를 마시는 새』 오디오북 도입부 미리듣기
YouTube video by 황금가지x브릿G
youtu.be
February 19, 2026 at 9: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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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존나 많이 벌게 해주세요
내란죄 초범 감경 해줄 것만 같음
February 19, 2026 at 10: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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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18·세화여고)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최가온은 결선에서 골절 부상을 안고서 경기를 치렀던 것으로 보입니다.
부러진 뼈로 금메달…최가온, SNS에 “3군데 골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18·세화여고)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다. 최가온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 fractures(골절)’ 문구와 함께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
www.hani.co.kr
February 19, 2026 at 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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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노년 윤석열' 이라니 생각치도 못한 드립이다...
February 19, 2026 at 9: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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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들이 반역을 일으키면 왜 삼족을 멸했는지 알겠다
February 19, 2026 at 7: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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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 별겁니까 이게 기적이죠(?)
너 베드로야 내가 리눅스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윈도우)과 우마무스메(안드로이드)를 동시에 돌려야 AMD-BC-250을 믿겠느냐?

#발광
February 19, 2026 at 10:01 AM
종각역 뒤에 있었던 전설적인 술집 '육미'의 별미 메뉴 중 하나가 바로 참새구이였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9: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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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판사를 석궁으로 쏜 사건에선 초범 할인이 적용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February 19, 2026 at 7: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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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번 재판에서 그나마 수확이라고는 내란관련 법리를 세우면서 로마를 인용함으로 우리가 진정한 로마의 후손이라는걸 세운거 뿐인가...
February 19, 2026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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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피의자면 기소율 0.1퍼센트인 나라에서 검사출신 대통령의 과거 전과 유무가 무슨 의미가 있어.

평균 30퍼센트가 0.1퍼센트로 바뀌는데.
February 19, 2026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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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정 변호사님 말씀대로 꽤 있습니다.

만약에 검사 측(여기서는 특검이 되겠죠)이 항소를 안 하고 피고인 측에서만 항소를 하면 항소심에서 형량을 더 높일 수 없습니다. 반드시 검사 측도 항소를 같이 넣어야 항소심에서 형량을 더 올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7: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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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9,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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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의 경우 형법 제72조에 의거, 20년은 살아야지 가능해집니다.

단, 뉘우침이 뚜렷해야...
법 좀 잘 아는 분 부디 좀 알려주세요. 저거 가석방 가능합니까?
February 19, 2026 at 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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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찌 풀어주고 낮은 형량 주던 바이마르 공화국 판사들하고 다를 게 뭐냐.
February 19, 2026 at 7: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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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취업한 비전공 신입이 제조업 개발 지원직이 2600이었으니 3200~3400정도가 평균값으로 보고 일단 대기업 빼고 연봉 4600이상도 빼야 함. 실수령 300이 세전 4700전후거든. 취직한지 3년으로 다시 계산해야 함.
【국세청】국내 직장인의 평균 연봉이 ‘45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지만, 소수의 고액 연봉자들이 끌어올린 수치로, ‘평균의 함정’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직장인을 소득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중앙에 위치한 사람의 연봉은 3400만 원대로 집계됐다. 월 실수령으로 따지면 300만원이 채 안된다. 중위 연봉은 3417만 원(월 285만원), 통계적 왜곡을 제외한 하위 80% 근로자의 소득은 3000만원 안팎으로 평균치를 크게 밑돌았다. 상위 1%의 평균 연봉은 3억4630만 원,. 상위 10% 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9117만 원이었다.
February 19, 2026 at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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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최근 청와대 근무 제안을 받고 디지털소통비서실 채용 면접을 마쳤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직접 면접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김 주무관의 홍보 역량이 정부 정책의 디지털 소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해 영입을 추진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유튜브로 툭툭 던지는 "소통" 할 생각인 듯.
February 19, 2026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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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1세를 언급했으면 목을 잘라야지 뭐함?
February 19, 2026 at 8: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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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과의 추억을 다시 떠올릴 때마다 되새기게 되는 다짐: 호인까진 못 되더라도 호로새끼만은 되지 말자 😇
February 19, 2026 at 1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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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라가 내 정신과약을 무효화했어
February 19, 2026 at 7: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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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국의 어떤 시민들은 이제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관심을 놓았더니 허무하게 죽어버린 사람을 알고 있기에, 잠깐 내려놓았다는 거지 관심을 아예 끊어버리지는 않을것임

근데 이런게 참 사람을 힘들게 하죠 항상 무언가에 촉을 세우고 있어야 한다는것이

그렇게 촉을 세운 결과 국가지도자가 뻘짓을 했을때 '내 언젠가 이런일이 터질줄 알았다'며 바로 달려나갈수 있었는데

이번 정권 이후로는 사람들이 힘들게 촉 세우고 살지 않아도 되길 간절히 바람
February 19, 2026 at 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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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트 "장난하나"
February 19, 2026 at 8: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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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지속적 사회진보를 위해서 소시민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1) 포기하지 말기 (2) 변절하지 말기 (3) 정의롭지 않은 의견에 미필적으로라도 휩쓸리지 않기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고작 이걸 못 해서 이상한 극우의 골짜기로 들어가거나 극우가 활개쳐도 일부러 눈을 감고 있었던 한때 기라성같았던 사람들을 많이 압니다.
February 19, 2026 at 8: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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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보면 지귀연이 딱 중도층이라 주장하는 국힘 지지층놈들 입장임. '민주당이 패악질해서 힘든거 나도 다 이해 하는데 왜 국회에 군대를 보내셨어 참 안타까워 죽겠네..' 이거임.
February 19, 2026 at 7: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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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when i was in uni i liked thinking about pika in stem #pikachu
February 18, 2026 at 3: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