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네코의 대모험
banner
godai649.bsky.social
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기혼 유자녀 페미니스트. 자폐 아동 양육중. 말 조심, 행동 조심. 무례한말 차단.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사실 이런 것보다는 중국은 그 거대한 영토넓이에도 불구하고 표준시간대가 베이징을 기준으로 한 단 하나뿐인 국가라는 점이 중요하죠. 왜 그래야 했는지, 또 무엇을 위해 그런 무리한 설정을 자국민들에게 강요해야했는지를 생각해봐야. 좋은 의미에서건 나쁜 의미에서건.
중국인은 중국 설을 쇠고 한국인은 한국 설을 쇠는데, 두 나라가 아주 가깝기 때문에 대부분 같은 날이지만, 두 지역의 시차가 1시간이라 날짜가 갈리는 해도 있다고 함.
1997년에는 설날의 기준이 되는 시점(태양-달-지구 일직선)이,
한국 시간으로는 2월 8일 0시 6분,
중국 시간으로는 2월 7일 23시 6분.
그래서 그 해 중국 설은 2월 7일, 한국 설은 2월 8일이었다고.
www.joongang.co.kr/article/3029...
한국 설날, 중국 설날 다른 해도 있다 | 중앙일보
<!--img_tag_s-->달이 한 번 차오르고 지는 데 걸리는 기간이 음력 한 달이다. 설날은 입춘 앞뒤로 가장 가까이 있는, 달이 차오르기 시작하는 날(삭:朔)이다. [중앙포토]<!--img_tag_e--><!--img_tag_s--><!--관련컴포넌트--><!--img_tag_e-->설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설날은 어떻게 정해지는 것이며 과학적으로 ...
www.joongang.co.kr
February 17, 2026 at 1:56 P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그 머냐
오도바이 타고 출근하는 대감마님두 킥보드 타고 노는 주상전하 보믄 오도바이에서 내려와 엎뎌야하는 그런 거 말이죠 나도 좋아해요
이거 글이 너무 귀여워서 안 가져 올 수 없었어여…

x.com/cvbzvm/statu...
February 17, 2026 at 9:28 A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민족은 혈통에 의한 종족주의 개념이 아니다. 혈통만 따진다면, 다른 외국 민족/종족과 일절 뒤섞이지 않은 한국인이란 근친혼 집단에서만 맺어져 낳아진 사람 뿐이다. 하다 못해 역사나 인류학 교양서만 읽어도 순수한, 단일한 혈통의 계보란 이론상 고립된 근친교배이고, 현생인류는 본래 아프리카대륙에서 수차례 타지역으로 이주와 정착을 반복한 집단들을 조상으로 두는 호모 사피엔스이다. 수천 년 간, 수백 수천 세대를 반복하며 특정 지역, 기후에 적응하고 정착, 교차하면서 집단 간의 사람 외모가 달라졌을 뿐, 우열의 개념이 아니다.
February 17, 2026 at 1:20 P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디아블로' 시리즈 30주년 기념 스포트라이트 방송을 통해 신규 DLC '디아블로2 레저렉션: 악마술사의 군림'을 공개하고 8번째 직업 '악마술사'를 추가했다. 디아블로2에 새로운 직업이 더해진 것은 2001년 확장팩 이후 25년 만이다.

v.daum.net/v/2026021717...
디아블로II, 25년 만에 '악마술사' 추가로 설 연휴 아재들 다시 성역으로
블리자드의 핵앤슬래시 대표작 '디아블로2'가 25년 만에 신규 직업 '악마술사'를 선보이며 중장년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설 연휴를 맞아 한때 PC방을 점령했던 이른바 '디아 세대'가 다시 성역으로 돌아오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메신저 대화방이 들썩이는 분위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디아블로' 시리즈 30주년 기념 스포트라이트 방송을 통해
v.daum.net
February 17, 2026 at 11:43 AM
나: "(놀러오는 친구.. 있으면 좋겠지..마리오파티 사놨는데 하러 올 사람이 없어서..)"
February 17, 2026 at 12:13 P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TTRPG 취미를 공유할 친구 그런 친구들과 모일 시간 친구들과 모여서 놀 부동산 친구들과 모여서 놀며 쓸 룰북 다이스 미니어처 등을 갖춘 풍족한 아저씨들에게 찐따 라고하지마 나는 없단말이야
February 17, 2026 at 11:34 A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동숲 켜봤다가 섬에 놀러온 돼지 동물 주민 이름이 햄까스여서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함
February 17, 2026 at 10:34 A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나 우리나라 사람들 역사 속에서 이렇게 시키는대로 순순히 말 안듣고 소심하게 개기는 순간순간들이 너무 좋음.
박정희 시절에는 "일본설"만 쇠게 하고 음력설날에는 출근시키고 출근 했나 안했나 감독을 나오구 막 그랬는데, 할배들이 "내가 일제시대에도 설을 쇠었는데 니들이 뭔데" 막 이러면서 출근을 해도 도포 쫙 빼입고 출근하고 그랬다는 이야기를 들음
February 17, 2026 at 10:41 A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Because no one tells me anything, I have only now learned that THE BIRD THAT DRINKS TEARS video game, called PROJECT WINDLESS, is actually a prequel to the novels I've been translating for the past three years. That makes sense!

Yes, that IS a giant rooster-warrior, and that's the Hero King to you.
Krafton finally reveals The Bird That Drinks Tears, and he's a massive 7-foot-tall chicken warlord with dual swords who butchers his enemies without mercy or remorse
Project Windless, as the new action RPG is properly named, has finally been full revealed—and boy, this is not the bird I was expecting.
www.pcgamer.com
February 17, 2026 at 11:55 A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나도 웃긴 했지만 문제는 이런 분들 중 다수가 준스기를 찍는다는 점에서 뒷맛이 쓰다. 실제로 많이 목격하기도 했고.
February 17, 2026 at 10:31 AM
아내 구두를 사러 락포트에 나왔다. 세일가로 19만 얼마 하는데 나쁜 가격도 아니고 내가 이미 신어본 브랜드라.. 이번 기회에 사줬다. 여자는 구두가 스타일별로 하나씩은 있어야 하는데 삶이 팍팍해서 십년 넘게 제대로 된 구두를 사준 적이 없었다
February 17, 2026 at 9:59 AM
오늘 한낮 날씨는 바람만 없으면 그냥 봄이로군
February 17, 2026 at 4:32 AM
진삼 오리진 필드 대사로 나오는 "한당은 불한당을 가만 두지 않아! 주태는 추태를 보이지 않지!"는 원문이 뭐였을까.. 궁금해진다. 뭐가 있어서 번역팀이 그렇게 하신 걸텐데
February 17, 2026 at 4:31 AM
실내온도가 14도다. 봄이 오긴 오는 모양이다.
February 17, 2026 at 4:27 AM
골프는 만악의 근원이다. 골프로 건강이 나아진 사람은 주변에 단 한명도 없다. 골프를 위해 운동해서 건강이 나아진 사람은 있다.
February 17, 2026 at 2:31 A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주변에 재활용과... 아니 재활의학과 센세가 골프를 극혐하는데, 이게 운동효과 대비 관절이나 근육에 데미지 주는게 엄청 심하고, 또 치료를 해도 필드 따라다닌답시고 제대로 치료 프로토콜을 따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던가.
February 17, 2026 at 12:59 AM
나디아 4K 리마스터 재방영이라니, 세상이 옳게 나아가고 있군
February 17, 2026 at 2:29 A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アニメ『ふしぎの海のナディア』4Kリマスター版がNHK BS プレミアム4Kで2026年度内に放送決定。庵野秀明氏が総監督を、貞本義行氏が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を務めるSF海洋冒険アニメ
https://news.denfaminicogamer.jp/news/260217c
February 17, 2026 at 2:13 AM
안녹산X사사명
한당X주태
김보당X조위총
February 17, 2026 at 2:28 AM
여자배구 5라운드도 이제 끝물. 현대건설 3-2 GS, 김희진 나현수 활약으로 대혈투에서 신승. 오늘 도공-흥국전 상위권 대결로 관심 모아.
February 17, 2026 at 1:49 AM
7대2→8대9→10대9. 한국여자컬링 국가대표 ‘5G’가 대접전 끝에 중국 넘어서. 최종 10엔드에서 2득점으로 대역전승. 김은지(스킵)·김민지(서드)·김수지(세컨드)·설예은(리드)·설예지(얼터)로 구성된 한국은 팀원 5명의 이름과 별명이 모두 ‘지’로 끝나 ‘5G’라 명명. 별명도 ‘예쁘지’ ‘잘닦지’ '도파민지' .. 뛰어난 기량과 명랑한 팀워크로 8년만에 메달 도전
February 17, 2026 at 1:43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February 17, 2026 at 1:36 AM
우리집은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해서 일요일처럼 느지막이 일어나는 날이다. 잠시후에 간단히 준비해서 점심상 보듯 차례상 차리면 설 연휴도 지나간다.
February 17, 2026 at 1:36 A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블스분들 전부 복권 당첨되시고 일확천금하시고 차도 뽑고 아파트 3채이상 얻고 땅도 얻고 회사고 얻고 덕질하는것마다 성공하시길 바라고 외주도 들어오고 컴션도 많이 들어오고 즐거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February 16, 2026 at 3:08 P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설 아침부터 다들 너무 부지런하셔
February 16, 2026 at 11: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