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네코의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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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기혼 유자녀 페미니스트. 자폐 아동 양육중. 말 조심, 행동 조심. 무례한말 차단.
크로노 트리거 리메이크 이미 개발중, 스타일은 아직 미공개돼
February 19, 2026 at 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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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세계로 젊은이들을 너무 많이 보냈기에 더 이상 나라에는 젊은이들이 없었다. 젊은이들이 없으니 군대도 없었다. 평소 애국과 전쟁을 부르짖던 늙은이들은 이세계의 침략자가 몰려오자 그 누구보다 빠르게 고양이 귀 머리띠를 달고 나가 그들을 환영했다. - 러브 앤 티스
February 19, 2026 at 8: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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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드라마 ‘용의 눈물’ 보다가 역사적인 게 궁금해서 찾아보다 충격 받은 ... ‘이방원 1차 왕자의 난’ ...
읍내펌)
그렇게치면 세조도 계유정난 초범이었어 씨발

인용트)
이와중에 왕자의난 초범이 아닌 이방원 당신은 대체

x.com/beatdead22/s...

그러게 전두환은 내란 재범이라 사형나왔나 보니 최종 무기징역이었네...
x.com
February 19, 2026 at 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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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범 감경 주취 감경 다 없애야함
February 19, 2026 at 1: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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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앤드루 전 왕자, 엡스타인 파일 관련 경찰에 체포(종합)
송고2026-02-19 20:46

공무상 부정행위 혐의로 구금
www.yna.co.kr/view/AKR2026...
英앤드루 전 왕자, 엡스타인 파일 관련 경찰에 체포(종합) | 연합뉴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을 받아온 영국 전 왕자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가 19일(현...
www.yna.co.kr
February 19, 2026 at 1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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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는 새 비욘새
눈물을 마시는 새? 시리즈를 줄여서 눈마새라고 부르는 걸 봤어요. 뭔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눈물을 마시는 새 눈마새
피를 마시는 새 피마새
여자에 미친 새 여미새
남미에 사는 새 남미새
February 19, 2026 at 11:43 AM
밀라노 현지에 폭설이라는데 원래 지중해성 기후는 여름이 건기(특이하다)그리고 겨울이 우기이다. 밀라노는 북이탈리아이니 지금 시기에 눈이 많이 오는게 맞다.
February 19, 2026 at 1: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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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WuTD60QV48Y?...
미리듣기가 53분이라는 점에서 풀버전이 몇시간일지 상상도 안됨

눈마새가 63시간에 미리듣기가 1시간이었으니...
『피를 마시는 새』 오디오북 도입부 미리듣기
YouTube video by 황금가지x브릿G
youtu.be
February 19, 2026 at 9: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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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존나 많이 벌게 해주세요
내란죄 초범 감경 해줄 것만 같음
February 19, 2026 at 10: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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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18·세화여고)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최가온은 결선에서 골절 부상을 안고서 경기를 치렀던 것으로 보입니다.
부러진 뼈로 금메달…최가온, SNS에 “3군데 골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18·세화여고)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다. 최가온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 fractures(골절)’ 문구와 함께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
www.hani.co.kr
February 19, 2026 at 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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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노년 윤석열' 이라니 생각치도 못한 드립이다...
February 19, 2026 at 9: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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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들이 반역을 일으키면 왜 삼족을 멸했는지 알겠다
February 19, 2026 at 7: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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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 별겁니까 이게 기적이죠(?)
너 베드로야 내가 리눅스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윈도우)과 우마무스메(안드로이드)를 동시에 돌려야 AMD-BC-250을 믿겠느냐?

#발광
February 19, 2026 at 10:01 AM
종각역 뒤에 있었던 전설적인 술집 '육미'의 별미 메뉴 중 하나가 바로 참새구이였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9: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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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판사를 석궁으로 쏜 사건에선 초범 할인이 적용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February 19, 2026 at 7: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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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번 재판에서 그나마 수확이라고는 내란관련 법리를 세우면서 로마를 인용함으로 우리가 진정한 로마의 후손이라는걸 세운거 뿐인가...
February 19, 2026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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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피의자면 기소율 0.1퍼센트인 나라에서 검사출신 대통령의 과거 전과 유무가 무슨 의미가 있어.

평균 30퍼센트가 0.1퍼센트로 바뀌는데.
February 19, 2026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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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정 변호사님 말씀대로 꽤 있습니다.

만약에 검사 측(여기서는 특검이 되겠죠)이 항소를 안 하고 피고인 측에서만 항소를 하면 항소심에서 형량을 더 높일 수 없습니다. 반드시 검사 측도 항소를 같이 넣어야 항소심에서 형량을 더 올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7: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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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9,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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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의 경우 형법 제72조에 의거, 20년은 살아야지 가능해집니다.

단, 뉘우침이 뚜렷해야...
법 좀 잘 아는 분 부디 좀 알려주세요. 저거 가석방 가능합니까?
February 19, 2026 at 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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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찌 풀어주고 낮은 형량 주던 바이마르 공화국 판사들하고 다를 게 뭐냐.
February 19, 2026 at 7: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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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취업한 비전공 신입이 제조업 개발 지원직이 2600이었으니 3200~3400정도가 평균값으로 보고 일단 대기업 빼고 연봉 4600이상도 빼야 함. 실수령 300이 세전 4700전후거든. 취직한지 3년으로 다시 계산해야 함.
【국세청】국내 직장인의 평균 연봉이 ‘45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지만, 소수의 고액 연봉자들이 끌어올린 수치로, ‘평균의 함정’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직장인을 소득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중앙에 위치한 사람의 연봉은 3400만 원대로 집계됐다. 월 실수령으로 따지면 300만원이 채 안된다. 중위 연봉은 3417만 원(월 285만원), 통계적 왜곡을 제외한 하위 80% 근로자의 소득은 3000만원 안팎으로 평균치를 크게 밑돌았다. 상위 1%의 평균 연봉은 3억4630만 원,. 상위 10% 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9117만 원이었다.
February 19, 2026 at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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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최근 청와대 근무 제안을 받고 디지털소통비서실 채용 면접을 마쳤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직접 면접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김 주무관의 홍보 역량이 정부 정책의 디지털 소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해 영입을 추진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유튜브로 툭툭 던지는 "소통" 할 생각인 듯.
February 19, 2026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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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1세를 언급했으면 목을 잘라야지 뭐함?
February 19, 2026 at 8: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