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네코의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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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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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유자녀 페미니스트. 자폐 아동 양육중. 말 조심, 행동 조심. 무례한말 차단.
히사 마사토의 에리어 51은 좋은 뜻으로 아메리칸 코믹에 가까운, '씬 시티'같은 연출이 인상적인 작품인데 고수위 폭력묘사가 많아서 쉽지 않겠구나.. 싶었는데 결국 절판되었군. 한국에서는 (팔기 힘들어서) 그리기 힘든 작품
February 16, 2026 at 1: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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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리어51 (현재 이북저작권 만료로 절판됨)
특유의 흑백명암의 아트워크가 정말 멋진 작품! 연출도 최고입니다. 카툰과 망가의 중간이라는 느낌, 이야기도 틀에 사로잡히지 않고 여러 에피소드를 보여줍니다. 그만큼 수위가 높고 잔인한데 성과 폭력에 대한 표현에 필터가 없음. 여자도 남자도 공평하게 성적대상화를 한다.. 는 인상을 받을정도로 엄청나게 변태만화

주인공이 화끈한 성격이고 이래저래 재밌습니다.. 재미만큼은 분명해요 단 한국에서는 이제 출간중단이어서 뒷이야기를 알수없게됨 ...
February 16, 2026 at 11:49 AM
-'람보르길리' 김길리, 첫 올림픽에서 동메달 쾌거. "후회없이 더 과감하게 가겠다" 여자 계주 3천m 결승 기대 모아.
-남자 계주 5천m 결승 진출, 20년만의 숙원종목 금메달 도전. 40바퀴 이상 도는 종목으로 접촉및 변수 많아
-유승은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내일 결선. 예선 3위, 깜짝 선전으로 기대 모아. 한달 전 출전권 따내고 본인은 "참가에 의미 둬". 18세 여고생 신화 이어갈지 기대
-'트리플 테이크아웃' 김민지, 여자 컬링 단체 한일전 승리..내일 중국전
-소녀 메달리스트 최가온 귀국 "할머니 육전 먹고싶어"
February 16, 2026 at 12:57 PM
태사자는 태씨가 아닙니다. 태사씨입니다.
February 16, 2026 at 12:15 PM
상향아 그대 때문에 내가 오나라를 택했다오
February 16, 2026 at 1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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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always wanted to thank the newspaper editor who treated me like a real cartoonist when I applied at age 6, but she's not online.

I just found her home phone number.

Would it be creepy to call a lady and say hi from Korea, you don't know me, but I owe my life to a letter you sent me in 1986?
February 16, 2026 at 12:12 PM
여자 1천미터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잔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 선수는 매우 명랑하고 뽀짝하구만. 저 귀여운 아가씨가 한바퀴를 8.5초 안에 돈단 말이지..
February 16, 2026 at 12:12 PM
이번 동계올림픽 마스코트는 담비인 모양인데 인형이 아주 귀엽구만
February 16, 2026 at 12:09 PM
국대 선수촌장이 유승민, 김택수 이런 모양인데 세계적 탁구선수들이 한국 선수단의 대표라니 탁구팬은 가슴이 웅장해지는 것이다
February 16, 2026 at 12:09 PM
경기장에 박지성 씨가 있구만
February 16, 2026 at 12:06 PM
스포츠맨들의 아름다움은 비현실적 기예에도 있지만 경기가 끝난 후 서로를 다정히 격려하는 데에도 있다
February 16, 2026 at 12:00 PM
김길리 선수, 여자 쇼트트랙 1천미터 동메달 낭보
February 16, 2026 at 11:51 AM
아리안나 폰타나 선수가 아직도 뛰고 있구나. 현역 19시즌, 올림픽 6회 출전, 13개 메달 획득. 좋은 의미의 올라운더라서 가능한 오래 뛰어주면 좋겠군.
February 16, 2026 at 11:48 AM
세계 정상급 스포츠맨들이 좀 그렇긴 한데 쇼트트랙도 시속 40km가 넘는구나.
February 16, 2026 at 11:45 AM
국가명에 AIN이 있길래 아르헨티나인가? 거기는 ARG인데? 싶어서 찾아보니 AIN(Individual Neutral Athletes, 개인 중립 선수) 이란다.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국제 사회의 제재로 국기와 국가 사용이 금지된 러시아 및 벨라루스 선수가 올림픽 등 국제 스포츠 대회에 개인 자격으로 참가하는 코드명이며, 참가는 가능하나 메달 획득 시 국기 게양 및 국가 연주가 없다고. 구 소련 붕괴 이후 '독립국가연합(CIS)'코드가 생각났다
February 16, 2026 at 11:45 AM
한국인이니까 밥부심 좀 부려도 된다. 평창 대회때는 선수들이 한식이 너무 맛있어서 살이 찔 정도였다는데(크킄.. 성공이야..), 맛과 멋의 나라 이태리에서 대회를 하는데 밥 맛없다 소리 나오면 좀 그렇지 않냐? 오랑캐는 손님 대접을 이런 식으로 하느냐.
February 16, 2026 at 11:42 AM
낮잠을 잘 안 자는 편인데, 연휴기간에 며칠째 커피를 안 마시고 일을 쉬다 보니 오늘은 한시간 반이나 잠들었다가 깼다
February 16, 2026 at 11:31 A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여자 나이 이젠 이렇게밖에 안 보인다 (인간 기준)

0~15세: 아직안태어남
16~20대: 인격이형성되는 중
30대: 여자가 섹시해지기 시작하는 나이
40~60대: 여자 전성기
70: 전성기에선 살짝 물러났지만 숙성된 맛
80~90: 제2의 인생 시작하는 나이
February 16, 2026 at 8:23 AM
Reposted by 톨네코의 대모험
외화로 잘못 주입된 '궁극의 니터' 이미지.

너무 어릴 때 주입돼서 아직도 이런 노년을 꿈꾸고 있음

#니팅
February 16, 2026 at 4:48 AM
이번 빙상경기장 빙질이 구리기로 유명하다는데 그게 메달 못 딴 나라들 변명이 아니고, 빙상 강국 선수들도 숱하게 혼자서 비틀거리고 넘어지는 걸 보면 심하긴 심한 거 같은데. 홈그라운드 이점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February 16, 2026 at 11:19 AM
한국은 엘리트체육이 있으니 동계스포츠 몇 종목에서 세계정상에 도전할수나 있는 거지, 1년 내내 동계환경 훈련이 가능한 캐나다 이태리 네덜란드 .. 같은 국가들과 경쟁하는거 자체가 좀 어이없을 때가 있다. 이 나라의 여름은 한낮 기온 40도라고
February 16, 2026 at 11:15 AM
무슨 요정이 발랄하게 노니는 것 같구나.
February 16, 2026 at 1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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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1천미터는 전설의 레이서 진선유 선수로 기억되는 종목. "중국에게 져도 괜찮지만 진선유가 우승해서는 안 된다."라고 한체대파 코치가 지시할 정도로 파벌 차별이 심했던 때다. 만16세 데뷔해 세계선수권 3종목에서 금-은-동메달을 각기 따며 혜성같이 세계무대를 석권. 2006 토리노 올림픽 3관왕(여성 최초), 19세 시즌인 2007 세계선수권 3연패(전이경 이후 통산 2번째). 중국선수의 악의적 충돌로 대형 부상을 당해 22세에 은퇴. 부상만 없었어도 양양A 이후 세계선수권 6연패를 넘볼 선수였다.
February 16, 2026 at 11:08 AM
"민족, 국가(출신), 인종, 피부색, 거주지역, 성별, 장애, 질병, 신체적 특징, 종교, 사상·신조, 직업, 사회적 신분, 학력, 생활상태 등을 이유로 한 부당한 차별적 표현 또는 차별을 용인, 조장, 선동하는 표현. 사회적 마이너리티, LGBT 등의 성적 마이너리티, 사회적 약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표현 및 부당한 차별적 표현 또는 차별을 용인, 조장, 선동하는 표현. 헤이트 스피치 또는 헤이트 스피치를 용인, 조장, 선동하는 표현. 특정 개인, 단체를 함부로 비방 중상하고, 그 명예, 존엄을 해치는 표현"
February 16, 2026 at 10: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