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네코의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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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ai649.bsky.social
톨네코의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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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유자녀 페미니스트. 자폐 아동 양육중. 말 조심, 행동 조심. 무례한말 차단.
이제 오디션 프로그램이 너무 많으니 1등만 모은 경연프로그램도 생겼나보군
February 18, 2026 at 5: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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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컴퍼니가 ‘새 모델이 나왔어요! or 새 버젼으로 업데이트했어요! 이제 더 복잡한 작업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라고 할 때 의외(?)로 시켜보기 좋은 부탁:

“1948년부터 2026년까지 대한민국 정당의 타임라인을 그려줘. 합당, 분파, 창당, 해산 등의 과정을 포함하고 거대양당 외 소수정당의 계파와 타임라인도 함께 그려줘. 현존하는 정당의 당대표들의 이력과 이념성향을 포함해줘. 이 모든 것들을 팩트체크된 사실만으로 작성해줘.”
February 18, 2026 at 5: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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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씨가 처음으로 기가 빨렸다는데ㅋㅋㅋㅋㅋㅋ
이유: 조나단이 햇반을 잘못 돌려서 ㅋㅋㅋㅋ

그 전에는 왜 밥이 없냐고 여기 세네갈 사람도 있고 콩고 사람도 있는데! 나도 집에 밥이 있다며! ㅋㅋㅋㅋㅋ 불꽃 비난함ㅋㅋㅋ
February 18, 2026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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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이 발렌타인데이 할 때 혼자 발렌자신데이 하는 사람들의 모임
February 18, 2026 at 4: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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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뭔가... 비단 일본만이 아니라 예전 창작물만이 진짜고 요새는 없다 라고 단정짓는 의견들 싫어요. 저도 한국 고전영화 좋아하지만 젠더적 측면에선 지금 영화들이 훨씬 편안해요.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다 장단점이 있는 거죠.
February 17, 2026 at 7:21 PM
신지아 선수 너무 애기인데
February 18, 2026 at 5: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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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도에 아르테시아짱 하악하악이면 무슨 수로 그게 가능한 거지... 덜덜덜.

본편 영상은 거의 불가능이고 서적 통한 입문이라 쳐도 수입서적 판매상 통해서도 아니고 일본에 친척 있어서 거기서 특정 장르 위주로 공수했다 급은 되어야 가능한 얘기인데...
February 18, 2026 at 1:24 AM
피겨 여자 싱글 쇼트를 보는데 이제는 대부분의 선수들을 모른다. 마지막 순서를 장식한 일본의 치바 모네 선수는 뽀짝해서 무슨 요정이 얼음 위에서 춤추는 것 같구나.
February 18, 2026 at 4:43 AM
진삼 오리진은 손오 시나리오로 엔딩. 맨 마지막 적벽대전에서 난이도 낮춰서 돌파했다. 클리어 후 회차계승요소도 있고, 편의기능과 시나리오 선택 등이 있어서 세 나라를 다 정주행해보게 되겠구나.
February 18, 2026 at 4:31 AM
설 다음날이 되니 공기중에 봄기운이 느껴진다. 햇살은 따스하고 바람은 찹다. 패딩은 식목일에 세탁하는 것이므로 봄잠바를 꺼내긴 하되 패딩을 넣진 않겠다.
February 18, 2026 at 4:25 AM
【생활의 지혜】쓰레기통을 구매하실 때는 거주하시는 지역의 20리터 쓰레기봉투를 가지고 가셔서 직접 씌워보십시오. 대부분의 쓰레기통에 그게 맞지 않습니다. 직경이 너무 넓거나 좁거나, 깊이가 깊거나 얕거나..
*전용봉투가 있는 이지캔 류 제외
February 18, 2026 at 4: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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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elujah.
Madame Karma is a bitch. So is cancer.

#Voices4Victory #ProudBlue #Pinks
February 18, 2026 at 12: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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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볼때마다 터무니없어서 웃기네
February 17, 2026 at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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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plays like he's been through 2 divorces, has 4 children, cirrhosis, and smokes 4 packs a da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살이라고
February 17, 2026 at 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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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국립대) 교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로 상담”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무려 교육부가 그걸 교수의 의무로 박아 놓고 수당까지 주고 있기 때문이다 ... (“기성회비” 대신 합법적으로 추가 수당을 주기 위한 방법으로 나온 방안 중 하나이다 ...)
February 18, 2026 at 4:00 AM
예전에 로라이즈 골반바지가 유행일 때 하이웨이스트바지는 놀림거리가 되기도 했는데, 디스코팬츠와 짧은 상의 덕분에 하이웨이스트 청바지가 다시 유행하는 걸 보면 신기하다. 역시 유행은 돌고 도는구나.
February 18, 2026 at 3:44 AM
옛날에는 그래픽수준이 낮아서 몰랐는지. 올해 발매된 FF7R 첫 에피소드를 해보니까 제시 티파 등 여자멤버들은 애교부리는 몸짓이 필요 이상으로 너무 자주 나오던데, 그런 게 없는 사펑이나 어크 쉐도우 하다가 FF7R로 넘어가니까 많이 당황스럽더라. 심지어 사펑은 직접적 성관계 묘사도 자주 나오고, 어크 쉐도우는 드라마적 묘사로 처리되는데 그때에도 여성 출연자가 과도하게 애교부리는 장면은 없다. 일본풍 코드라고 해야 할 지.. 애교 좋지. 하지만 너무하다는거지.
February 18, 2026 at 3: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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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미있는 표현을 알았네요.
Anime Cringe 라고, (특히) 서구권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서 익숙한 표현들 보고 어색함이나 공감성 수치(..), 오타쿠스러움 등을 느낄 때 쓰는 단어라고.

예를 들어 남성향 작품의 성적 서비스 씬이라던가, 모든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만을 좋아하는 하렘 전개라던가...

특히 파이널판타지나 데스스트랜딩 등 AAA급 3D 게임의 포토리얼리스틱한 그래픽에서도 사람들이 일본 게임 특유의 미묘한 오덕스러운 문화적 표현을 캐치할 때 쓰는 표현이라고.

한국도 JRPG보고 비슷한 이야긴 하니까.
February 18, 2026 at 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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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새해 방송에 나온 로봇 (댄스, 무술) 공연이 작년하고 비교해서도 수준이 확 올라갔다고 화제.
February 17, 2026 at 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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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가 따르는 성인 '아시시의 프란치스코'는 동물을 특히 사랑하며 새들에게 설교한 일화나, 마을을 공격하는 야생늑대를 죽이지 않고 만나서 데려와 먹이를 주며 마을을 공격하지 않고록 하고, 늑대를 축복한 일화가 유명하다.

"이 세상의 모든 어둠도 촛불 하나의 빛 만큼은 끌 수가 없다"
February 18, 2026 at 3: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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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껄
February 18, 2026 at 3:13 AM
"너를 쓰러뜨린 것은 (나의 검이 아니라) 너의 과거이다."
몽테 크리스토 백작을 상징하는 명대사가 아닐까.
February 18, 2026 at 3: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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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복수극의 클리셰에 가장많은 영향을 준 몬테크리스토 백작도 의외로 막판엔 용서와 화해의 메세지를 담고 있지요
용서를 말하는 이야기임.

단순하게 범죄자를 용서하는 복수가 아니라, 복수의 길을 통해 복수자가 아닌 또 다른 범죄자가 되고, 끔찍하기 짝이없는 장면들을 통해 통해 최종적으로 영화의 관객은 인물과 상황에 대한 깊은 모순을 느끼고 그 모순에서 연민과 용서를 느끼는 보다 복잡한 감정, 복수의 카타르시스와는 또 다른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음.

그리고 이런 과정의 카타르시스는 개운함이 아니라 그 의미대로 승화, 종교적 표현을 빌리자면 성화, 죄사함의 느낌과 비슷함. 물론 어느쪽이 더 우월하다고는 말할 수 없음, 그럴 수도 없고.
February 18, 2026 at 2:11 AM
빛을 든 수도자가 민중을 인도하는 저 전설적인 보도사진을 남긴 프란치스코 수도회는 군사독재시절부터 민중의 편이었다. 굥가놈의 탄압을 우려하던 시선에 "(감옥 보내면) 재워주고 밥도 준다고 하니까, 피정 간다 생각하고.." 라고 말씀하신 내용이 잊혀지지 않는다.
평안에 드십시오
February 18, 2026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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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덕 빅토리오 신부님, 하느님의 품 안에서 평안을 찾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는 저희 마음 속에 늘 함께할 것입니다.
February 18, 2026 at 12: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