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네코의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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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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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유자녀 페미니스트. 자폐 아동 양육중. 말 조심, 행동 조심. 무례한말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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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raft (1998)
February 18, 2026 at 5: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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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 안 먹는 망고 덕분에 알게 된
전혀 맵지 않은 치킨
(참고로 한국 치킨들은 염지할 때 매운맛을 추가해서... 튀김옷을 벗겨도 닭고기에 매운맛이 있더라...)
교촌 허니 순살
교촌 간장 순살
노랑통닭 후라이드
내가 튀긴 치킨... 그러나 나는 교촌을 주문하지...
February 18, 2026 at 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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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wolfdog
February 18, 2026 at 4:40 PM
차준환 선수의 경기 배경음악으로 전설적인 칸쪼네 가수 '밀바'의 곡이 쓰여서 그 따님이 감사의 뜻을 표한 일이 있었구나.
February 18, 2026 at 5: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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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손을 봐 짱이지 밈을 알게 되는
February 18, 2026 at 4:13 PM
어제 SBS에서 방영된 장애인 작가 부부와 요리사 '프렌치파파'님 이야기가 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아내는 눈물을 한바가지 쏟았고 나는 일부러 못 들은 척 했다. 배우 오윤아 님도 그렇지만 발달장애아동을 둔 부모들이나 장애당사자 본인들이 대중 앞에서 활동해주시는 일에 나는 많은 감사를 가지고 살아간다.
February 18, 2026 at 4:20 PM
설 얀휴동안 쌓인 설거지를 마쳤고 재활용이랑 일반쓰레기 4박스 버렸고 냉장고에 썩어가던 것들 싹 걷어다 버렸고 보존식 중에서 유통기한이 2년 넘게 지난 것들도 싹 걷어다 버렸다. 아내의 병세가 위중하던 지난 몇년간 나도 영향을 많이 받아서 집구석에 물건이 가득 쌓여서 썩어가는지도 모르고 지냈다.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다.
February 18, 2026 at 4:18 PM
이번에 '착한구두'에서 산 구두를 아내가 매우 좋아하면서 신고 다녀서 더욱 미안해졌다
February 18, 2026 at 4:16 PM
추천받은 브랜드의 상의 몇벌과 코트 한벌을 샀다. 받아보고 취향에 맞으면 옷을 많이 사게 될 것 같구나.
February 18, 2026 at 4:11 PM
지방도시에서 태어났지만 서울 및 근교 수도권에서 오랜 시간동안 살아서 서울이 마음의 고향인 사람도 있다. 나는 힘든 날에는 '서울살이는'과 '내 고향 서울엔' '꿈(조용필)'을 들으면서 운다.
February 18, 2026 at 4: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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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4권이 한번에 몰아서 나온게 1권 판매량이 저조해서 출하될뻔 했다가 SNS 버징덕분에 기사회생한 탓인듯.
February 16, 2026 at 2:43 PM
보이기는 사파리코트인데 얇아도 많이 따뜻한 한국형 코트의 개발과 도입이 절실하다
February 18, 2026 at 1:37 PM
밤은 아직 겨울날씨다. 한국은 봄 두 달, 여름 다섯 달, 가을 한 달, 겨울 네 달. 일년중 1/3은 추운 나라라는 사실에 아직도 익숙해지지 못했나
February 18, 2026 at 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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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 뜬금없이 생각남
내 친구 이슬람 하지 축제를 夏至축제로 알고 있었음

하지(Hajj): 이슬람의 성지 순례 행사. 이슬람력 12월에 진행되며 양력으로는 9~10월 쯤에 진행됨

이슬람의 夏至축제 ㅇㅏ 미틴ㅋㅋㅋ
February 18, 2026 at 10:02 AM
알람 켜십시오.
지금.
February 18, 2026 at 1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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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친구의 고백: 여태까지 모헤어가 부숭부숭하게 가공한 울이자 毛hair인 줄 알았단다.

모헤어는 앙고라염소털이라구요...

毛hair도 아니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8, 2026 at 9:46 AM
아내에게 봄에 입힐 사파리코트가 하나 필요한데 이건 아웃도어 브랜드쪽으로 봐야 하는지 애매하구만
February 18, 2026 at 1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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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말을 잘 못 하겠는데 대충... PC를 혐오하고 PC를 지키자는 세력을 악의 무리처럼 등장시킨다거나, 외국인(주로 중국)을 '참교육'시키거나, 이런 세상에선 여자나 노인, 아이도 해치는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강조한다거나, 여성캐릭터의 섹스어필을 지나치게 넣는다거나... 이런 정서요.
February 17, 2026 at 7: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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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을 받으라는 건 너무 수동적이야
내가 새해 복에게로 간다
February 17, 2026 at 7: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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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 정도로 누가 날 칭찬해 주길 바람.
February 18, 2026 at 9:47 AM
【낭보】저명 작가이자 번역가 안톤 허 선생님이 눈마새 번역원고 완료했다는 낭보 있어. 이영도는 독마새를 써서 이 노고에 보답해야 할 것
February 18, 2026 at 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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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at's a wrap on THE BIRD THAT DRINKS TEARS Vol. 4, the thrilling conclusion to the THE BIRD THAT DRINKS TEARS tetralogy, "Korea's Tolkien" fantasy epic for HarperVoyager US/UK/AUS!!!

I CAN'T BELIEVE I FINISHED THIS JOB!!!!!

IT WAS THE TRANSLATION GIG OF A LIFETIME!!!!!!!!
January 30, 2026 at 12:58 PM
최근 본 유튜브 방송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내용이었으니 꼭 보시기 바랍니도
이제 곧 설날도 이렇게 되지 않을까
가정 의례 (x)
설날풍 컨셉 모임 (ㅇ)
다중언어

변하지 않는 것
TMI와 사생활 홍수: 가족이니까
옛날 얘기: 내가 모르는 과거 또는 사골국

가능하면- 노래
다 웃긴데 27분부터가 약간 클라이맥스임 30분 보기 어려우신 분들은 27분부터 보시길 추천함. 다문화 한국인들께서 말아주는 막장드라마 재현 그리고 라이브 뮤우직
흑인 6명이 명절에 모이면 생기는 일
YouTube video by 조나단
youtu.be
February 18, 2026 at 7: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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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여권 분실 호러스토리 이야기해줌. 내 친구가 장춘에서 랭귀지 스쿨을 다니고, 북경에서 리서치를 좀 하다가, 상해에서 리서치 좀 하고 상해공항에서 미국 돌아오려고 했음. 근데 북경에서 상해로 가는 기차에서 여권을 잃어버림.

당장, 친구가 예약한 호텔에서는 재워주지 않았음. 그 어떤 호텔도 여권이 없는 미국인을 재워주는 곳이 없어서... 친구가 결국 어떤 호텔 매니저한테 거의 울면서 사정해서, 호텔 로비에서 재워줌. 상해에서 홈리스가 됐단 말임... 친구는 호텔 로비 바닥에서 노숙, 술집 바닥에서 노숙... 이런걸 했고
February 17, 2026 at 7: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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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알리에서 사는 이상한 전자기기들 목록 내보면 은근 대단한데. 이 중 절반만 국내에서 KC마크 달고 생산할 수 있으면 한국 전자산업은 선전에 안 밀리고 있다고 볼 수 있을 듯.
알리에서 전자제품 살 때는 마인드셋을 바꿔야합니다.

->멀쩡한 물건을 싸게 산다(X)
->이상한 물건을 이상한 가격에 산다(O)
알리 익스프레스는 비싸게 사도 국내 쇼핑몰 보다 싸니까, 목숨걸고 취소 재주문 안하게 되는 이점이 있다.

"뭐? 내가 비씨게 샀어?(대충 비교가격 봄) 뭐, 별 차이도 없네? 그냥 ㄱ"

알리 경쟁사인 테무의 캣치프라이즈가 억만장자처럼 쇼핑하기인데, 진짜 기분은 재벌된 기분이다.

#발광
February 18, 2026 at 6: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