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ian
rivian.bsky.social
Rivian
@rivian.bsky.social
百年後暇になるトレーナー
Reposted by Rivian
윤석열 기껏 빵에 집어넣었더니 풀어준 새끼가 결국 무기징역 때리게 만든데는 국민 여론의 힘이 제일 컸다고 봄. 2심도 결국 여론이 판결에 중대한 요소가 될 거. 심지어 전담재판부라 더 심할 것.
February 19, 2026 at 7:21 AM
결국 무기징역이냐 망할놈아. 저새끼는 진짜 역사에 남겨야 한다
February 19, 2026 at 7:29 AM
"마지막으로 이번 한 번만 집행하고 사형 폐지합시다"
솔직히 모든 친구, 지인, 심지어 트위터 블스 친구들까지 대부분 사형 반대파인데 오직 하나의 사건에 대해서만 ..
February 19, 2026 at 6:50 AM
Reposted by Rivian
와 짱이다 이번에 출장 가서 사올까
읍내펌)

타이베이 고궁 신상 황포 우의

x.com/Fengyi1811/s...
February 19, 2026 at 4:18 AM
Reposted by Rivian
읍내펌)

타이베이 고궁 신상 황포 우의

x.com/Fengyi1811/s...
February 19, 2026 at 3:57 AM
Reposted by Rivian
일본의 헌법 9조를 바꿔서 군대를 만들자는 목소리야 늘 있었고, 다카이치 정권 이래 더 심해졌는데…….

보다 못한 특히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젊은이 여러분, 징병을 알리는 소집영장赤紙이 도착하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도망치거나 거부할 수 없습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징병을 회피하는 것은 범죄입니다. 헌법 9조를 개정하여 군대를 만들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강의 징병 거부 아이템'입니다."

이러고 있어서……,

한국인인 나: 그러니까 9조 바꾸자는 사람들은 징병돼도 도망 가기 가능하다고 생각한 거임, 여태?
February 19, 2026 at 1:20 AM
Reposted by Rivian
automaton-media.com/articles/new...
명조 광고 방송을 받은 해외 유튜버가 '너무 아무런 조건이 없어서 당황했다' 라고 한 게 화제라고. 보통 광고 방송을 받으면 특정 부분을 포함하거나 강조해 달라거나 부정적인 이야기는 못하게 한다거나, 개요란 등에 특정 url을 기재해 달라거나 하는 이런저런 조건이 붙는데 그런 조건이 전혀 없이 그냥 '마음대로 즐겨 주세요' 라고만 적혀 있어서 역으로 어떻게 방송해야 할지 당황했다는 이야기. 비슷하게 엔드필드도 '비판할때는 이유도 같이 말해 달라' 정도 외에는
『鳴潮』のPR案件を受けたストリーマー、“開発元からの指定が何ひとつなくて”逆に困惑。ただゲームを楽しめばよし - AUTOMATON
人気インフルエンサーが、『鳴潮』のPR案件の“自由さ”を報告して話題になっている。Kuro Gamesからの要望は「ゲームを楽しんで」との一言だけだったという。
automaton-media.com
February 18, 2026 at 6:07 PM
youtu.be/kFupv97yDng?...
엌ㅋㅋㅋ 혼아미 아즈사 vs 우사다 페코라 기적의 첫 콜라보(양쪽 다 본인인줄 모름)
【兎田ぺこら VS 本阿弥あずさ】マリオテニスフィーバーのランクマで対戦【ホロライブ切り抜き/兎田ぺこら/すぺしゃりて 本阿弥あずさ】
YouTube video by ぺこららら【ホロライブ切り抜き】
youtu.be
February 18, 2026 at 5:27 PM
아까 저녁에 동키호테에서 본 하이디라오 훠궈 양념 블럭. 신뢰감이 장난 아니다. 옆에는 분모자도 팔고 있던데 주말에 한 번 사다가 마라탕이라도 만들어 볼까...
February 18, 2026 at 4:44 PM
Reposted by Rivian
[단독] 12·3 계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www.hani.co.kr/arti/society...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는 18일 한겨레에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정치학회(IPSA) 서울총회에 참석했던 일부 전·현직 정치학회 회장이 비상계엄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시민 전체’(Citizen Collective)를 올해 1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단독] 12·3 계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세계 각국의 저명한 정치학자들이 12·3 비상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국민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는 18일 한겨레에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정치학회(IPSA) 서울총회에 참석했던 일부 전·현직 정치학회 회장이 비상계
www.hani.co.kr
February 18, 2026 at 1:03 PM
Reposted by Rivian
今週も適当に頑張ろう〜!👓🍞☕️ #今週も適当に頑張ろう
February 16, 2026 at 10:12 PM
Reposted by Rivian
なので解像度高いピクセルで見るとちょっと違和感ある
February 18, 2026 at 10:32 AM
아 진짜 저런 다국적 다문화 명절 풍경 너무 좋다 ㅋㅋㅋㅋ 사실 저렇게 다같이 모여서 잔치하는 풍습은 어느 나라에나 있을거고 각자 자기 나라 전통음식 만들면서 나눠먹고 하면 얼마나 좋아.
February 18, 2026 at 6:16 AM
Reposted by Rivian
이제 곧 설날도 이렇게 되지 않을까
가정 의례 (x)
설날풍 컨셉 모임 (ㅇ)
다중언어

변하지 않는 것
TMI와 사생활 홍수: 가족이니까
옛날 얘기: 내가 모르는 과거 또는 사골국

가능하면- 노래
다 웃긴데 27분부터가 약간 클라이맥스임 30분 보기 어려우신 분들은 27분부터 보시길 추천함. 다문화 한국인들께서 말아주는 막장드라마 재현 그리고 라이브 뮤우직
흑인 6명이 명절에 모이면 생기는 일
YouTube video by 조나단
youtu.be
February 18, 2026 at 5:24 AM
뿌이뿌이 모루카 감독의 신작 애니라는데 충치가 여자애고 그 충치를 가진 여자애를 엄마라고 부르면서 기생하는 일상 코메디...라니 이게 무슨 말이여 대체...어질어질하다
『PUI PUI モルカー』監督のTVアニメ『キャンディーカリエス』の最新映像が公開。虫歯の娘が宿主の女の子を「ママ」と呼び、本格的に寄生しているドタバタ日常コメディ
https://news.denfaminicogamer.jp/news/260218l
February 18, 2026 at 6:06 AM
Reposted by Rivian
『PUI PUI モルカー』監督のTVアニメ『キャンディーカリエス』の最新映像が公開。虫歯の娘が宿主の女の子を「ママ」と呼び、本格的に寄生しているドタバタ日常コメディ
https://news.denfaminicogamer.jp/news/260218l
February 18, 2026 at 6:00 AM
엔드필드도 한달쯤 되니까 별로 할게 없어져서 걍 하루 한두 번 들어가서 공장 문제 없는지 체크하고 관리권 바꿔주고 데일리랑 배달 퀘스트 해주면 끝이구나...이성이 하도 안차니 전투 컨텐츠는 하루 한 번씩 돌려주면 끝이고. 기본 자원 채집량이랑 땅 넓이에 제한이 있으니 공장도 한 번 라인 구축해 두면 딱히 더 손댈 거리도 없고.
February 18, 2026 at 6:01 AM
Reposted by Rivian
안 그래도 요즘 유튜브 들어가면 생전 무속이니 종교니 관심도 없고 클릭도 안 하는 나한테도 사이버 무당들이 잔뜩 광고를 해대서 이 뒤에 얼마만큼의 피해가 일어나고 있을지 상상만 해도 선뜩해지는데.
February 13, 2026 at 4:16 AM
Reposted by Rivian
그리스 신화처럼 완전히 문화로서 형해화 된 거라면 모를까 무속은 지금도 그 믿음으로 점을 치고 구마를 하고 그 대가로 금전을 받아내고 있다. '푼돈으로' '재미로' 본다는 건 캐주얼한 영역만 봐서 그리 느껴지는 거지 믿음때문에 억대로 갖다 바치고 패가망신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 수로 존재하는 영역이다. 이게 정말 '전통문화'란 말로 커버칠 수 있는 영역인가?
February 13, 2026 at 4:12 AM
Reposted by Rivian
사람들 진짜 무속에 이상하리만치 관대하단 말이지. 한국 기독교 까면서 템플릿처럼 '기복신앙'이라고 욕 하는데 정작 기복신앙 그 자체인, 복채 받고 점 봐주는 게 본체인 무속에 대해서는 문화로서 너그럽게 봐주려고 노력들을 한다. 언더독 효과임?
February 13, 2026 at 4:04 AM
Reposted by Rivian
나승덕 빅토리오 신부님, 하느님의 품 안에서 평안을 찾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는 저희 마음 속에 늘 함께할 것입니다.
February 18, 2026 at 12:14 AM
Reposted by Rivian
빛을 든 수도자가 민중을 인도하는 저 전설적인 보도사진을 남긴 프란치스코 수도회는 군사독재시절부터 민중의 편이었다. 굥가놈의 탄압을 우려하던 시선에 "(감옥 보내면) 재워주고 밥도 준다고 하니까, 피정 간다 생각하고.." 라고 말씀하신 내용이 잊혀지지 않는다.
평안에 드십시오
February 18, 2026 at 3:15 AM
Reposted by Rivian
주인님그건제가아니에요속지마새요!!!

#아무짤대잔치
February 18, 2026 at 1: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