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om/i/status/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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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까지 '좌파놈들을 일거에 척결'에 가담한 건지
도대체 어디까지 '좌파놈들을 일거에 척결'에 가담한 건지
적어도 나의 주관적인 답은 찾은 것 같아
그 말은 완전히 틀린 소리야
작품이 아무리 명확하게 그 악당의 죄와 잘못됨 추악함을 말해도
어차피 누군가는 그 악당의 말투가, 헤어스타일이, 하다못해 콧날이 마음에 들어서
본 내용을 싸그리 무시하고 이입하고 정당하다 생각해
그건 창작자가 제어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야
㈜소미미디어 | 2025-12-17 출간 | 63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어느 날, 사토의 눈앞에 출력된 것은 말랑하고 이상한 생물. ‘프린타니아 재팬’이라는 이름으로 신종 등록된 ‘그것’과 살게 된다.
"이날 법사위 위원 그 누구도 명확하게 반대하거나 제동을 걸지 않았고, 결국 '여러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과방위에서 합의, 통과된 법안이 뒤집어졌다."
"법사위 위원들이 자구 심사를 넘어 명백하게 월권까지 행사하며 혐오 세력을 편들고 방송의 공공성을 해치는 퇴행적인 결정을 내린 것"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이런 주장이 아무런 제지 없이 이어진 가운데 추미애 법사위원장(민주당)이 “위원님들 여러 우려가 있으셨기 때문에 그냥 양성평등에 관한 사항으로 현행대로 존치하는 의견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성평등’ 조항이 사라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