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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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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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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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계정 아닙니다.
말테는 제 닉네임이고 고양이 이름은 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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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묘닝

*환기중 인간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January 15, 2026 at 12:58 AM
Reposted by 말테
너 뭐 인테리어 소품이야?
October 7, 2025 at 6:34 AM
Reposted by 말테
눈 감으면 눈이 사라지는 애.
October 26, 2025 at 1:51 PM
Reposted by 말테
대체 이게 무슨 포즈인지 설명 좀 해주세요.
November 22, 2025 at 1:39 PM
Reposted by 말테
날 깨우러 온 머리맡의 고양이.
November 22, 2025 at 10:57 PM
요즘 흑단이 사료 : 몬지 헤어볼이랑 미트크리스프 스테럴라이즈드 섞어 먹입니다. 흑단이 어릴 때 멋도 모르고 고단백 사료 먹였다가 간수치 올라서 괜찮다는 사료 중에 조단백 35 내외인 걸로 고름. 스테럴라이즈드 사료는 이번달부터 시작했는데 잘 먹네요. 아니 글쎄 크지도 않은 애가 좀 둔둔해 보여서 털이 쪘나 했더니 체중이 5.4!!!!!
January 15, 2026 at 12:04 AM
플래시의 중요성. (왼쪽이 취향)
January 14, 2026 at 11:55 PM
그 비싼 사과를 대체 누가 그렇게 많이 먹는데...? 전국민이 나 몰래 매일 사과 먹나?
January 14, 2026 at 11:43 PM
쿠팡 물류센터 1년 다녀보고 여기 다니는 소감 : 쿠팡이 힘들어? ㅋㅋ 엄살로 보임.
January 14, 2026 at 11:29 PM
인터넷 세상에서는 300충따리가 어쩌고 하지만 누군가는 정말로 힘겹게 월 300을 겨우 벌어먹고 살고 있다. 지난달에는 크리스마스에도 출근해가며 개같이 일한 것 같은데 뗄 거 다 떼고(나는 받지도 못할 연금 포함) 삼백 조금 더 찍힌 월급 명세서 보고 빡쳐서 쓰는 글 맞음. 내 사십만원 마저 더 뱉어내라고...
January 14, 2026 at 11:22 PM
편의점 가서 짜파게티 하나 사먹고 들어가야겠다.
January 14, 2026 at 11:14 PM
트위터냐고...
January 14, 2026 at 11:07 PM
간밤에 눈인지 빈지 내려서는 길이 죄다 얼었다.친구는 퇴근하다 미끄러져 넘어지는 바람에 한 손을 접지른 것 같다 하고 나는 차 타이어가 한 번 미끄러져서 벌벌떨며 집까지 운전해왔다. 이따 저녁엔 또 어떻게 출근하냐...
January 12, 2026 at 11:11 PM
부끄럽게도 차 상향등 켜는 법을 몰랐는데(켤 일이 크게 없기도 했고) 오늘 출근길에 또 마주친 스텔스 차량 때문에 회사 도착하자마자 상향등 켜는 법부터 검색했다. 이젠 운전중에 스텔스 보이면 상향등 깜빡여서 알려줘야지 ^^!
January 12, 2026 at 10:21 AM
Reposted by 말테
하쿠 물 찍먹하고 있네;
January 10, 2026 at 11:02 PM
Reposted by 말테
탐스러운 꼬리
January 11, 2026 at 4:16 AM
Reposted by 말테
저 사주에, 2025년에 임신운이 있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것도 많으면 세쌍둥이 네쌍둥이라고

근데 저는 호르몬으로 인한 난임인데? 먼소린가 했더니

우리집 알로카시아가
분갈이 하는데
자구를
네 개
순산했음
January 5, 2026 at 10:02 AM
햐...
January 4, 2026 at 5:00 PM
첫 고속도로 운전 대성공은 아니고 소성공 ^.^!! 빠질 곳 한 번 놓쳐서 조금 돌아왔지만 아돈케어~ 어쨌건 목적지 무사히 도착했는걸~
January 4, 2026 at 7:54 AM
혼자서 가만히 여유를 즐기며 집을 깨끗이 청소하고 요리하고 마음을 돌볼 시간이 없다. 집도 요리도 마음의 평화도 타의로 손 놓게 된지 오래 되었다. 나는 어제보다 오늘 더 사소한 일에 분노하고 짜증내고 폭발한다. 영혼이 병듦을 느낀다.
January 3, 2026 at 11:16 AM
맥이냐? (주말 출근해서 잔업중)
January 3, 2026 at 8:14 AM
인스타나 스레드나 재미없게 살아온 사람들이 애매하게 유쾌한 척 (때로) 상스러운 척 하는 그 특유의 감성이 있는데 그 감성이 응축된 단어가 쌰갈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중고딩 때 일진 동경하던 사람들이 성인되고 어줍잖게 흉내내는 느낌이라 좀 수치스럽고 비웃김.
그 릴스에 나오는 그 남자 목소리 거슬려서 릴스 볼때 소리 끔... 샤갈이라는 단어도 정말 듣기 싫음 대체..
January 1, 2026 at 10:38 PM
만지면 물 거면서 예쁜 짓은 해야겠는 고양이 마음이란...
January 1, 2026 at 12:18 PM
어제 잔업 퇴근 후 집 들러서 씻고 애인님과 밤에 만나서 추위에 떨며 새해 카운트다운 드론쇼 함께 봤습니다. 숙소에서 간단히 야식 시켜먹고 쪽잠 자고 일어나 근처 산에서 일출도 보고... 다시 숙소 돌아가서 잠깐 눈 붙였다 나와서 동네 분식집에서 떡국도 먹고. (한 살 더 먹은 거 축하해라는 멘트는 너무했어 이자식아)
January 1, 2026 at 11:38 AM
작년보다 조금 더 행복한 올해가 되길.
January 1, 2026 at 12: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