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달루 Dalu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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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둥절 일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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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새요. 요즘 알피를 자주 타서 제 배긁음쇼를 보러 프로필 방문하시는 분이 많은데, 저는 말라사다를 좋아하는 지나가던 동네 논바입니다. 스쳐가는 연이나마 행복하세요.
넨네 하러 갈게
January 30, 2026 at 3:56 AM
멍덩이
January 30, 2026 at 3:53 AM
Reposted by 안 달루 Dalu An🥐🧈
아니 다시 확인해보니 달루님 포켓몬에 쫀도기 없다.
야생 쫀도기가 맨날 보만다 따라다니는 걸로....
January 30, 2026 at 3:33 AM
경상도 사투리 (아주 쉬움)
January 30, 2026 at 3: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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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가 저러고 있고 뒤에 한손가득 너구리마냥 들고 도망가는 염뉴트, 뭔지 모르지만 밥이다 하며 그냥 먹는 쫀도기...
January 30, 2026 at 3:28 AM
타투하니까 생각나는 거

우리집이 엄해서 타투는 못하고…

애인한테 마주보고 서로 헤나해주는거 해보고싶다고 했단 말임

애인 개 단호박처럼 ‘피부약함‘ 해가지구 무산ㄷ됨
January 30, 2026 at 3:24 AM
이거 아이보로 트레하고싶다
January 30, 2026 at 3: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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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는 보만다와 꼬리모터 달고 노는 건줄 알고 쫒아가는 쫀도기
January 30, 2026 at 3: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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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두르보 쫀도기 쿠키
January 30, 2026 at 3: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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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ㅎ 현실에도 있었으면 좋겠음
세계관 얘기 안 할 수 없는데

악룡이 있었슨
사람들을 괴롭혔슨
빡친 사람들이 악룡을 화살로 찔러 죽엿슨
악룡이 내뱉은 단말마가 저주가 되엇슨
몬스터가 생겼슨
전쟁을 햇슨
14종족이 평화의회를 맺어 협정을 맺음
혐오잔당을 없애기 위해 순례자 제도가 생겼슨
January 30, 2026 at 3:09 AM
두쫀쿠 (두근두근 쫀도기의 쿠킹타임)
January 30, 2026 at 3:07 AM
빵구
January 30, 2026 at 3:05 AM
테라리아 ㅍㅇㄷ 콜라보 <- 이 소식이 너무 화나서 내 10년을 환불받고 싶음
January 30, 2026 at 3: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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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바운드 좋아했는데 개발사가 스스로 죽음을 택할 줄이야...
January 30, 2026 at 3:02 AM
하 씨 섬꾸 하니까 갑자기 테라리아 생각나서 은은하게 빡침
January 30, 2026 at 3: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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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モチリ
#omcr
이런거 그리는 사람이라 죄송합니다.
January 30, 2026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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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녕하세요
온 기가 필요하시다구여
다 식은 여기있고 따뜻한 차는
저 기에, 차가운 술은
무 한히 제공
해 드립니당
January 30, 2026 at 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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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모아 아일랜드 어떤가요!
youtu.be/kbD6QML55Fc
친구모아 아일랜드 두근두근 라이프 Direct 2026.1.29
YouTube video by 한국닌텐도 공식 채널
youtu.be
January 30, 2026 at 2:55 AM
드림

또레나가 길거리 또레나로 지내는 이유

아이보를 컨테스트에 데려가려고 함 - 대기실에서 다른 포켓몬을 물어 실격
아이보를 체육관 격파에 데려가려고 함 - 아이보가 흥미가 없어서 포기
January 30, 2026 at 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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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뉴트 목욕은 꼭 단열 고무장갑 끼고 하세요
January 30, 2026 at 2:52 AM
저 병원 들어와있는 동안 포코피아 뭐 떴나요?
January 30, 2026 at 2:53 AM
보만다에게 뽀뽀하기 vs 염뉴트 거품목욕 시키기
January 30, 2026 at 2:51 AM
저는 게임과 메타버스 사이의 어중간한 (게임성이라곤 없지만 캐이입으로 자유도가 높은) 무언가를 원해요
January 30, 2026 at 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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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전에도 적었지만

세상 사람들이 좀 더 다정했으면 좋겠당
January 30, 2026 at 2:45 AM
한카리아스가 좋아요 망나뇽이 좋아요 @rarerawmeat.bsky.social
January 30, 2026 at 2: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