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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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rmx.bsky.social
WAYNE
@kxrmx.bsky.social
참 잘했어요
이히히 생일선물 잔뜩 받아써~
January 28, 2026 at 1:10 PM
롤쓰 주사위가 왔다
January 28, 2026 at 1:10 PM
1번

부도 쓰다듬고 민스크의 모험담도 듣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우리 장르로도 비행기 자리 찾기 할 수 있지 않을 까 싶어서....?
여러분 어디 앉으실래요?
January 28, 2026 at 12:33 PM
Reposted by WAYNE
이거 지금 노틸로이드로 납치되는 중이잖아요
생각해보니 우리 장르로도 비행기 자리 찾기 할 수 있지 않을 까 싶어서....?
여러분 어디 앉으실래요?
January 28, 2026 at 11:11 AM
January 28, 2026 at 12:32 PM
브나나에서 뼈를 때리네...

'요즘 좋은 사람 판단하는 게 성매매 경험이에요?'
January 28, 2026 at 4:21 AM
늑대인간 좋아하는데 할리우드식 연출은 넘 오글거려서 못 보겠음
좋아하긴 해 근데 넘 오글거리긴 해 근데 없어서 못 보긴 해 근데 오글거리긴 해 근데
January 27, 2026 at 10:36 AM
홋카이도에 눈 1m 넘게 쌓였다고??
January 27, 2026 at 5:10 AM
Electric Light Orchestra의
Last Train to London 추천합니다.
#오늘의_노래_추천

이걸 본 당신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January 27, 2026 at 4:02 AM
아오 씨발 새로운 3호선 광인 등장
January 27, 2026 at 3:45 AM
Reposted by WAYNE
한낱 인간의 몸으로 신인것 마냥 살려고 하니 ㅠㅠ
갓생이란 God+生인데, 왜 인간이 갓생을 살고 나면 살아서 다행이다 가 아니라 죽여줘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걸까. (웃음)
January 25, 2026 at 11:06 AM
강아지한테 세례해주고 싶다
January 27, 2026 at 3:22 AM
산타는 없습니다 여러분
하지만 난타는 존재한다
January 27, 2026 at 3:16 AM
일부 한국 사람들 자꾸 노동조합이 개나댄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욕하는데, 그럴 때마다 드는 생각이 야 얘네가 진짜 개나대는 노조를 못 봤구나 싶지... 나는 프랑스 여행하다가 저녁에 노동자 시위로 도로가 막혀서 기다리는 중간에 버스기사 아저씨가 퇴근했다.
January 27, 2026 at 2:24 AM
오늘은 내 양력 생일이다.
January 27, 2026 at 1:36 AM
50살에 오케스트라 단원된 사람 있고 80살에 서울대 피아노과 들어간 사람도 있다
늦은 건 없다
January 27, 2026 at 1:32 AM
나는 별 생각없이 찡찡댄 말이었는데 주변에서 살인 자백급으로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당황한 경험이 많음
January 26, 2026 at 11:48 PM
January 26, 2026 at 11:48 PM
Pour devenir vraiment grand, il faut se tenir avec les gens, pas au-dessus d'eux.
January 26, 2026 at 3:36 PM
바흐, 음악의 아버지 (1685~1750)
January 26, 2026 at 2:47 PM
어디까지 이해를 해줘야 하는거지?
January 26, 2026 at 2:17 PM
하... 좆같았다
January 26, 2026 at 2:00 PM
오늘 알바 마지막~~~
January 26, 2026 at 2:00 PM
세상 모두가 날 등처먹으려고 하는 것 같다
January 26, 2026 at 1:08 PM
Reposted by WAYNE
실패했나요? 축하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도 조차 하지 않거든요
January 26, 2026 at 1: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