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첩산중에 사는 캥거루족 취준생 2n 여성
디지털 디톡스를 원하지만 요원한 것 같습니다
수술 들어갈때 싸인해줄 사람을 친구로 지정하겠다고
네? 그런 관계는 애인아니냐고?
그거랑 다르지 임마
수술 들어갈때 싸인해줄 사람을 친구로 지정하겠다고
네? 그런 관계는 애인아니냐고?
그거랑 다르지 임마
같이 캐릭터 꾸미는 게임을 했었습니다..
처음엔 제 영상을 칭찬해주고 스토리로 공유많이 해줘서 고마운 마음에
저도 캐릭터 사진을 찍어주거나 캐릭터에 애니메이션을 입혀 같이 영상도 찍었어요!
그러다 서로 매일 대화하고 서로 나라의 문화교류를 하면서 전 튀르키예 빵도 만들고! 재밌게 지냈슴다..
또 내란괴 튀릐키예 반정부 시위때,,(ㄱ-) 서로 연대하며 힘을 주었슴다..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즐거웠스요ㅠㅠ..
기회가 되면 튀르키예에 꼭 가보고 싶어요!
같이 캐릭터 꾸미는 게임을 했었습니다..
처음엔 제 영상을 칭찬해주고 스토리로 공유많이 해줘서 고마운 마음에
저도 캐릭터 사진을 찍어주거나 캐릭터에 애니메이션을 입혀 같이 영상도 찍었어요!
그러다 서로 매일 대화하고 서로 나라의 문화교류를 하면서 전 튀르키예 빵도 만들고! 재밌게 지냈슴다..
또 내란괴 튀릐키예 반정부 시위때,,(ㄱ-) 서로 연대하며 힘을 주었슴다..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즐거웠스요ㅠㅠ..
기회가 되면 튀르키예에 꼭 가보고 싶어요!
무슨 큰 그림을 그리려고 연행당한 게 아닙니다 경찰이 가해한 겁니다
제 트친동지들은 연행당하려고 거기 있던 게 아니고요 국가폭력 피해자들입니다
m.pressian.com/m/pages/arti...
다만 밸런스 문제가 꽤나 심각한 모양인데, 어서 수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옆 테이블 외국인 아기가 저를 빤히 보더니 토닥토닥 해 줬어요…… 아기 아버님이 Huggie Huggie~ 하시니까 아기께서 저에게 프리허그를 하사하심 너무 감동받음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옆 테이블 외국인 아기가 저를 빤히 보더니 토닥토닥 해 줬어요…… 아기 아버님이 Huggie Huggie~ 하시니까 아기께서 저에게 프리허그를 하사하심 너무 감동받음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다만 밸런스 문제가 꽤나 심각한 모양인데, 어서 수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무슨 큰 그림을 그리려고 연행당한 게 아닙니다 경찰이 가해한 겁니다
제 트친동지들은 연행당하려고 거기 있던 게 아니고요 국가폭력 피해자들입니다
m.pressian.com/m/pages/arti...
무슨 큰 그림을 그리려고 연행당한 게 아닙니다 경찰이 가해한 겁니다
제 트친동지들은 연행당하려고 거기 있던 게 아니고요 국가폭력 피해자들입니다
m.pressian.com/m/pages/arti...
이미 있는 공백을 뭐어쩌란말이냐트위스트
놀고싶어서 놀았어요 일하기싫어서 안했어요
쉬었다고 뭐죽어라도드려요? 하게됨 걍
이미 있는 공백을 뭐어쩌란말이냐트위스트
놀고싶어서 놀았어요 일하기싫어서 안했어요
쉬었다고 뭐죽어라도드려요? 하게됨 걍
고기를 더 사랑해서 그렇지
고기를 더 사랑해서 그렇지
양파: 나에게 오라 (생양파도 조금 먹음)
가지: 구운 거 튀긴 거 (나물도 조금 먹음)
버섯: 독버섯만 아니라면야
감자: 나에게 오라
마늘: 나에게 오라
파: 나에게 오라
상추: 나에게 오라
깻잎: 나에게 오라
피망: 나에게 오라
시금치: 나에게 오라
당근 : 나에게 오라
오이: 나에게 오라
브로콜리: 나에게 오라
양파: 나에게 오라 (생양파도 조금 먹음)
가지: 구운 거 튀긴 거 (나물도 조금 먹음)
버섯: 독버섯만 아니라면야
감자: 나에게 오라
마늘: 나에게 오라
파: 나에게 오라
상추: 나에게 오라
깻잎: 나에게 오라
피망: 나에게 오라
시금치: 나에게 오라
당근 : 나에게 오라
오이: 나에게 오라
브로콜리: 나에게 오라
다만 밸런스 문제가 꽤나 심각한 모양인데, 어서 수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렇지만 이대로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정도로 퀄리티가 좋아서 정상화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게 되네요.
그렇지만 이대로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정도로 퀄리티가 좋아서 정상화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