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카
banner
akika.bsky.social
아키카
@akika.bsky.social
@akika_35 from twitter

akika(아키카)입니다. 일상계.
주로 한국SF소설과 육아얘기를 합니다 요즘은 송강, 구교환 얘기 많이함.. 가끔 니노(嵐) pptz 홍종현 등 과거 덕질얘기도.. 팔로&언팔과 멘션은 자유롭게..

#아키카의책 을 누르고 최신을 누르시면 저의 책리뷰를 보실 수 있어요

당분간 트위터계정은 구독계로 운영합니다

한국어 English 日本語
연예인들 지식인 링크 유출됐다해서 봤는데 구교님은 원츄~! 이것 뿐이었다해서 어이없고 귀여움ㅋㅋㅋㅋㅋㅋ 오라버니를 내가 이렇게 또 사랑하게 되고...
February 5, 2026 at 4:21 AM
Reposted by 아키카
보시다시피 계란도 담합입니다. 라면값도 담합 ‘의혹’이 있었고요. 의혹이라고 쓴 아유는 정황상 담합이 확실한데도 결정적 증거가 없다고 13년을 법정싸움하다 대법원 판사놈이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금을 부당하다고 판결 내렸기 때문입니다.

이런 나라에서 뭐요? 기업하기 힘들어? 개소리 마세요. 그렇게 징징 짜면서도 해외 못나가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다른 나라에서 이따구로 굴면 패가망신하기 때문입니다.

배민 카카오 쿠팡 등이 해외에서 왜 망했는지, 삼성이 왜 해외에서는 눈치보며 다양성 광고나 다양성 채용 하는지 찾아보면 답이 나오죠.
February 5, 2026 at 12:10 AM
출근길~ 좀 덜 추워졌나? 상태가 좀 괜찮아서 오늘 회식은 참석해보는걸루 ㅎㅎ
February 4, 2026 at 11:14 PM
교님이 이상순님 라됴나와서 추천해준 노랜데 좋당 ㅎㅎ 오라버니 너무 나랑 같은 세대라서 음악 골라주는게 다 넘 좋은것이여 ㅎㅎㅎ 불독맨션은 당시엔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지금 들으니 뭔가 그시절 향수가 확 느껴지고 좋네.. 황제성님 라됴에서 하바드의 클린앤더티 추천해줬을때도 진짜 반가웠는데.. 오라버니도 그시절 시부야케이 좀 들으셨군요? 하고 ㅎㅎ
February 4, 2026 at 3:04 PM
Reposted by 아키카
이런 거 받았어요.
화성 가기 전에 한번씩 읽어보면 좋은 “화성과 나”.
February 4, 2026 at 11:55 AM
Reposted by 아키카
한국인은 장르 소비하는 것도 먹는거라 표현한다.
정말 우린 다 먹음(positive).
February 3, 2026 at 11:41 AM
반려인은 주식으로 돈을 꽤 잘 굴리는 편인데.. 잼통 당선되자마자 나한테도 kodex200 에 돈 넣으라했었는데 안넣어서 살짝 후회되지만, 그때까지 나는 아직 이잼을 그정도로 신뢰하고 있지 않았고 극우놈들이 아직 깽판칠 여력이 있을 수 있다 봤기 때문에.. 난 역시 넘 비관적이라 주식을 못하는듯ㅋㅋㅋ 여튼 반려인 왈 이제 미장 빼고 다 국장에 넣을꺼라함.. 잼통이 부동산 관련 5월에 진짜 끝장 낼 분위기고 그럼 그 다주택자들 돈은 주식장으로 올거다 그 전에 들어가야한다는데 과연.. 일리있는거 같기도..
February 4, 2026 at 9:28 AM
출근길.. 어제보단 한결 나아져서 출근하긴 하는데.. 하루 더 쉬고싶다.. 근데 남은 연차두 없구ㅠㅠㅠ
February 3, 2026 at 10:57 PM
집을 내놔도 안팔린다는 소리가 제일 웃김.. 안 팔리긴 왜 안 팔려요 가격 낮추면 다 팔림.. 비싸게 팔아먹을라니까 안 팔리는거지..
February 3, 2026 at 11:52 AM
Reposted by 아키카
양도세 중과유예가 4년인데 그동안 안팔았으면 팔생각 없으셨던거고 그냥 세금 내시면 되겠습니다. 누가 잡아간대? 세금 내시라고요
February 3, 2026 at 12:08 AM
Reposted by 아키카
중국이 좀 의도를 가지고 저격하는 거 같기는 하지만, 원래 이런 안전규제는 선진국이라는 곳에서 선제적으로 치던게 이젠 제조강국인 중국에서 먼저 나온다는 데서 유럽이나 미국이나 이젠 볼장 다보고 기우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February 3, 2026 at 4:37 AM
웬만하면 춥고해서 나가기 싫었는데 이 쥐어짜는 고통은 타이레놀로도 안되고 그냥은 안 없어질 각이라 약국가서 진경제를 받아옴.. 제발 진정해 내장들아...
February 3, 2026 at 1:33 AM
와 갑자기 생리통 무슨 일이지 윽.. 웬만하면 참는데 오늘은 보건휴가다.. 온 내장이 쥐어짜여서 대장쪽도 심각함.. 노로바이러스인줄..
February 2, 2026 at 11:53 PM
적당히를 모르는 반려인.. 지금 오밤중에 총각김치를 담구고 앉았다.. 아니 누가 김치를 평일에 담궈.. 김장 안해본 티 팍팍나네.. 이런건 주말에 하라고 왜 평일저녁에 이 난리야 아놔ㅋㅋㅋㅋㅋㅋ
February 2, 2026 at 2:27 PM
아니 최근에 보면은 이것들이 밀가루 설탕 가격 담합하고.. 이러니 빵값이 오르지.. 또 제지업체들은 종이가격 올리고.. 이러니 책값이 비싸고.. 도대체 안썪은데가 어디야? 오만군데가 담합 안한데가 없구먼..
February 2, 2026 at 4:48 AM
Reposted by 아키카
와~ 간밤에 눈 진짜 많이 왔다.. 엄청 쌓였음.. 출근길 발이 푹푹 들어가네 뽀독뽀독 소리 좋당
February 1, 2026 at 10:52 PM
첫번째 도우를 장렬히 실패했고.. 피자집에서 식전빵으로 주는것이 도우반죽을 떼어 구워주는 것이었음을 알게 됨ㅋㅋㅋ 식전빵 맛이 남ㅋㅋㅋ
February 1, 2026 at 1:50 AM
반려인은 백김치와 김치찌개 및 파스타에 이어 이제 피자를 굽겠다며 어제부터 반죽을 하고 난리를 치며 이지경까지 왔음.. 반죽이 너무 두껍던데 과연 맛이 어떨라나 ㅎㅎㅎ
February 1, 2026 at 1:28 AM
고양이를 가진 자의 주말 아침 권력 그릉그릉
February 1, 2026 at 1:24 AM
코딩에 AI 도입하면서 걱정되는게.. 난 항상 이 코드를 이전에 담당하던 개발자를 존중하는 편임.. 진짜 말도 안되는 코드가 있으면, 이걸 왜 이렇게 짰을까 이유가 있겠지 하고 들여다보는 편임.. 그래서 보다보면 진짜 이유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러면 그 이전 문제를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면서 고칠 수 있도록 개선하는 편이었는데..
February 1, 2026 at 12:37 AM
AI는.. 쓰면서 아 얘 좀 허술하네, 라는 생각이 들면 유의하면서 쓰고, 와~ 잘하는데? 생각이 들면 안쓰시는게 좋겠음.. 말이 워낙 번지르르해서 다 그럴듯해 보여서... 특히나 얘가 나를 위로해주고 그런것 같다? 진짜 조심하셔야 할 것 같음..
February 1, 2026 at 12:30 AM
Reposted by 아키카
- 앤트로픽은 150만 건의 클로드 대화를 분석하여 AI가 사용자의 현실, 신념, 행동을 왜곡하는 "무력화 패턴"을 발견

- 심각한 사례는 1,300~6,000회 대화 중 1회 발생하며, 경미한 사례는 50회 중 1회 발생

- 문제는 2024년에서 2025년 사이 증가

- 사용자들은 특히 위기나 취약한 상황에서 AI에게 판단을 적극적으로 위임하는 경향이 있음

How often do AI chatbots lead users down a harmful path?

arstechnica.com/ai/2026/01/h...
How often do AI chatbots lead users down a harmful path?
Anthropic's latest paper on "user disempowerment" has some troubling findings.
arstechnica.com
January 30, 2026 at 1:18 PM
Reposted by 아키카
January 29, 2026 at 7:55 AM
아효 오늘 원래 일찍 마치고 안전가옥갈까 했는데 도저히 서울까지 무리다.. 너무춥고 몸 컨디션도 너무 안좋네.. 얼렁 집에가서 쉬기나해야...
January 29, 2026 at 11: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