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ndu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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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ndu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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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old game designer, indie game developer. Soci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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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판타지 세계는 그럴듯하지 않을까?"

기사와 성만 있다고 중세 판타지가 아닙니다.

실제 중세 역사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는 판타지 세계를 만드는 법.

오늘부터 펀딩이 시작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umblbug.com/plausible_me...
그럴듯한 중세판타지 월드빌딩을 위한 레시피
설정 덕후의 <그럴듯한 중세 판타지 월드빌딩을 위한 레시피>
tumblb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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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일부는 내 친구들이었다.”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는 자신의 헬멧에 새겨진 ‘얼굴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들 모두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전쟁에서 희생된 이들”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IOC는 그의 헬멧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내 친구들이었다” 우크라 전쟁 희생자 추모 헬멧…IOC “착용 금지”
“그들 일부는 내 친구들이었다.”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27)는 자신의 헬멧에 새겨진 ‘얼굴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10대 역도선수 알리나 페레후도바, 복서 파블로 이셴코, 아이스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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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이 무산 수순을 밟으면서 김어준과 유시민 작가의 위상이 달라졌다는 분석이 나온다는 경향신문

참 어지간히 열등감이 있구나

그래 왜 언론인 중에서 유일하게 김어준이 체포 대상이었겠나
아무리 비판점이 많더지만 여전히 눈엣가시인 것이겠지
유시민도..

참 우습다
February 10, 2026 at 11:17 AM
동묘가 관우 사당이다.

대충 신지로 짤.
ㅋㅋㅋㅋ 진짜 무식한 놈들이 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1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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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진짜 무식한 놈들이 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12: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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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건강보험 홈페이지에서 규정하는 ‘정신건강‘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업무를 완수할 수 있고, 일생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에 적절히 대처하고, 지역 사회에서 효과적이고 생산적으로 활동하고 기여할 수 있는 감정적·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라고 정의합니다.

=신자유주의 사회에서 쓸모있는 부품
February 10, 2026 at 8: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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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함을 비웃던 인간이 '내가 고용할 사람은 선해야' 라고 하는 게 개그 포인트.
February 10, 2026 at 7:50 AM
갠적으로 한국은 공무원의 숫자를 최소 30~50%는 늘려야 한다고 보는 편이고, 국회의원도 인구 1만 명당 한 명 수준으로 늘려야 한다고 보는 쪽이다. 비례 200석은 필요하다.
입법속도가 늦다고 대통령이 지적하는 건 국회의원들한테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입법속도가 늦어지는 배경이 문제입니다.

한국의 국회의원은 미국 유럽 일본보다 적게는 수 배 많게는 수십 배에 달하는 수의 법안을 발의해요.
(출처: www.nafi.re.kr/new/research...)

그럼 왜 입법속도가 늦어질까요?

1. 국회의원 수가 너무 적음(1인당 법안 발의 횟수가 많다는 건 국회의원에게 그만큼 업무가 과중되어 있음을 의미)
2. 갈등 때문에(ex. 내란당) 발의-통과에 드는 시간이 길어짐

이거 고쳐야 한다는 뜻이에요.
국회미래연구원
[20-25] 더 많은 입법이 우리 국회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
www.nafi.re.kr
February 10, 2026 at 8: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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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비슷한 스티븐스가 100년전에 비슷한 소리를 하다가 어떻게 되었냐면요
February 10, 2026 at 7: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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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익균점권 자체는 오히려 분배를 통해 자본주의를 유지시키는 장치에 가까운데 문제는 이 이익균점권조차 공산주의라고 헛소리를 지껄이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며 이것조차 안 하려고 한다는 것이겠지.. 이 샛기들아 임정 건국강령처럼 생산수단의 국유화를 말한 것도 아닌데 이것도 안 하려고 그렇게 발버둥을 치면 니들 목이 언제까지 머리에 붙어있겠냐
February 10, 2026 at 7:26 AM
"쿠팡 관계자는 해외 클라우드와 관련, "당사는 실제 데이터 전송이 이뤄졌다는 증거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합조단 또한 데이터 전송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어디서 약을 팔어, 조회를 했으면 그게 전송이고, 그걸 로컬에서 저장 했는지 구분할 수도 없는데 뭔 소리여. 사실상 조회는 로컬 저장이라고 간주하는게 맞지.

n.news.naver.com/mnews/articl...
쿠팡 "페이지 조회수가 정보 유출 규모 아냐…정보 투명 공개"
"실제 데이터 전송 이뤄졌다는 증거도 없어" 쿠팡은 10일 개인정보를 유출한 범인이 들여다본 배송지 주소 등의 정보가 1억5천만건에 달한다는 민관 합동 조사 결과에 대해 "페이지 조회수가 정보 유출 규모를 의미하는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8: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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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말했던 적이 있는데, 민주정은 시민들에게 정치적인 부하를 지속적으로 주는 시스템이죠. 그에 따라 이걸 더 못 버티는 사람들이 극우로 빠지는 것이고.
February 10, 2026 at 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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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따위 미꾸라지가 한미동맹을 저해하고 있어” 라고 외교채널로 전달할 필요가 있다.
폴리티코, 쿠팡 전방위 로비 보도
v.daum.net/v/2026020911...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쿠팡을 자문한 한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폴리티코에 “완전한 전면전이다. 매우 공격적이며, 미 정치권에서 논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경로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폴리티코는 백악관 협상 과정을 직접 알고 있는 한 미국 정부 관계자가 이번 관세 위협에 쿠팡 조사가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서울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에 배송트럭이 주차돼있다. 2025.12.28 / 뉴스1미국 하원이 한국 정부가 쿠팡을 부당하게 탄압하고 있다며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일부 미 언론이 쿠팡 사태에 대해 “미국인 대부분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이 미 정치권과 연계를 강화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는 8일(현지 시간) 쿠팡
v.daum.net
February 10, 2026 at 7:37 AM
LLM으로 점을 본다는 사람들도 있네... 신기하구만.
February 10, 2026 at 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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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주소·현관비번 다 털렸다…쿠팡 유출자 1억5천만 건 조회
www.hani.co.kr/arti/economy...

"조사 결과, 쿠팡은 동일한 서버 사용자 식별번호가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위·변조된 전자 출입증을 활용한 비정상 접속 행위가 지속됐음에도 이를 탐지·차단하지 못하는 등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미흡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번·주소·현관비번 다 털렸다…쿠팡 유출자 1억5천만 건 조회
쿠팡 개인정보를 유출한 전 직원이 약 3370만건의 계정 정보를 빼낸 것은 물론, 고객 이름과 전화번호 등이 포함된 배송지 목록을 1억5천만건 가까이 조회한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해 말 “유출된 개인정보가 3000건에 불과하다”고 발표했던 쿠팡의 해명과 달리 천문학적인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8: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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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엄살이나 허풍이 아니었다고?
February 10, 2026 at 7: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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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이 원하는 정치라는 게 공무원들 갈아넣어서 일 하는 게 눈에 보이는 거라는 거고 이재명은 정치 생활 내내 정확하게 그 일을 하고 있음.
February 10, 2026 at 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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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롭게 굴러가면 그건 민주당이 아니지. 내란도 아직 수습 못했고 사법개혁도 지지부진하지만 지분 나누는 것도 싫고 예전에 잘하던 계파질로 돌아온. 살다보니 정청래 응원하는 날도 생기네
v.daum.net/v/2026021009...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강득구, 이언주,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2.6/뉴스1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합당 선언에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밝혔던 이언주·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 등을 포함한 친명(친이재명계) 의원 70여 명이 의원모임을 만드는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1인 1
v.daum.net
February 10, 2026 at 4: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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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약간 '국회 너희 자꾸 이런 식이면 내란재판도 확 무죄 때린다' 같은 협박으로 들리는데,

늘 말하지만 윤석열이 무죄면 이재명이 같은 짓 한번 더 했을 때도 무죄임.. 서초동 대법원 옥상에 군용 헬기 착륙하는 꼴을 보려 하는가...
지들이 입법부인줄 아는거 아닌가
February 10, 2026 at 4: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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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는 야당과 정책 협의도 안할 거라고. (50석 넘는 야당이 없어서 한국으로 치면 야당 교섭단체가 없는 것)
February 10, 2026 at 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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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與의총 "현상황 혁신당 합당추진 어렵다" 공감대…최고위서 결론
[긴급] 與의총 "현상황 혁신당 합당추진 어렵다" 공감대…최고위서 결론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3: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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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자체가 원래 많은 이들의 축제였는데
독점중계로 점점 제외적인 방향으로 보여주니
스포츠 자체를 안보게 되어버렸는데
나만 그런건 아닌듯?

역시 모두가 사랑하는거 눈독들이다 돈 나오는게 극대화된다고 대충 배를 갈라버리는 짓은 기업의 특성인가
February 10, 2026 at 3:07 AM
카페인 커피(하루 2~3잔) 및 차(하루 1~2잔) 섭취는 치매 위험을 낮추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확인. 디카페인 커피는 확인 안 됨.
Coffee and improved cognition, reduced dementia
>130,000 people followed 37 years
Benefit seen only with caffeinated coffee or tea and most pronounced ~2 cups/day
@jama.com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fullarticle/2844764
February 10, 2026 at 3: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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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해도 현 국회보고 양당제라 하는건 조혁당과 진보당을 개무시하는 처사라 본다
February 9, 2026 at 1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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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축국이라도 다 같은 추축국이 아니니까..

감히 백인을 학살한 나치는 천하의 원수지만,
저 멀리 동양인을 학살한 제국주의 일본은 내 알 바가 아니다

뭐 이거 아니겠는가,,
February 9, 2026 at 1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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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한국 남성을 보면 신기하다. 한국에서 가장 어려운 노동법 시험을 보는 자격증이 공인노무사이고, 일본에서 산업관계론(노동정책, 이민노동전공) 박사학위 취득후 한국에서 공인노무사 자격증을 딴 나에게 일개 회사원에 불과한 자기가 노동법을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근자감이 너무 대단해서 경이롭다고나 할까. 사내 변호사(여성) 분께서 자기에게도 그런다고 해서 같이 혀를 찼다.

그러고 살지 맙시다. 나이 먹었으면 좀 할 말 못할 말좀 가리고 살자고.
February 10, 2026 at 12: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