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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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더워지면 그래놀라 사서 말아먹어야겠다.. 오랜만에 맛봤더니 자꾸 생각나네
February 19, 2026 at 5:53 PM
Reposted by 사니끼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운 상태가 아닙니다.

가르침이나 훈육이 아닌 화풀이 할 핑계일 뿐이고, 권력으로 찍어내리는 폭력일 뿐입니다.

정말 가중처벌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February 19, 2026 at 5:02 PM
Reposted by 사니끼
어린이를 알고 있다면 당연히 알겠지만, 어린이는 어른이 아닙니다. 몸은 말랑물렁하고 작고, 정신은 어른만큼 체계적이지 않으며 의존적입니다. 그리고 그게 당연할 시기입니다. 어른이 어떻게 어린이를 때린다는 선택지를 생각하는지 사고방식을 알 수 없을 만큼 어린이는 작고 말랑합니다.

어린이에게 폭력을 행사하면서 훈육이라고 할 때, 어린이는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떻게 해야 안 맞을지를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생각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며, 온전히 공포만 겪고 있습니다. 공포에 잠식당한 불안함은 결코 반성한 것이 아니며,
성인이 어린이를 때리면서 어린이의 행동을 핑계로 삼는 행위는 성인 사이의 폭행보다 가중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February 19, 2026 at 5:02 PM
고등학교 졸업한 지 십 년도 안 됐다니 이게 이십대라고 말하는 거랑 느낌이 다르네 대폭 어려진 기분이라 좋군
February 19, 2026 at 4:56 PM
고작ㅍ앙스타 하는데도 버벅거리고 자꾸 종료된다
버텨라 아이폰 13 미니야
February 19, 2026 at 4:39 PM
그러고보니 저는 고등학교를 20년도에 졸업했는데 그때도 체벌 있었음
틀린 문제 개수만큼 자?로 손바닥을 약하게 찰싹 맞게 될 거라고 예고하고 실행함
아무리 강도가 약해도 체벌은 체벌이잖어
February 19, 2026 at 4:27 PM
오늘은 오후 네 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동아리 일을 처리하고 한자 공부했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1:18 PM
대의민주주의 때려치우고 싶을 때가 바로 새로 취임한 대통령이 옥에 들어가 있는 (구)전 대통령 (현)범죄자를 사면할 때임

누구 마음대로 사면해 누구 마음대로;;; 대통령 네가, 여당 니네가 우리를 대변한다고?;;;;;
February 19, 2026 at 1:17 PM
Reposted by 사니끼
전 윤석열에게 사형 판결이 내려졌어야 했(집행 없는)다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충분히 일리가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February 19, 2026 at 12:41 PM
판사 한 명의 판단으로 이렇게 좌우되는 게 맞나; 삼권분립처럼 견제할 방도가 없음?
February 19, 2026 at 11:58 AM
물마새 여러분 물 마십시다
February 19, 2026 at 11:44 AM
Reposted by 사니끼
저도 저 이유로 국가에 의한 사형제를 반대하는거지 죽이는 것 자체에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예전에도 말한 것 같은데 사법살인을 반대하는 거지 민중직접혁명에 의한 숙청은 찬성함
February 19, 2026 at 10:58 AM
트럼프가 당선돼도, 윤석열이 당선돼도 자기 일자리는 무사하리라 철석같이 믿은 청년들처럼?
February 19, 2026 at 8:05 AM
Reposted by 사니끼
일본의 헌법 9조를 바꿔서 군대를 만들자는 목소리야 늘 있었고, 다카이치 정권 이래 더 심해졌는데…….

보다 못한 특히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젊은이 여러분, 징병을 알리는 소집영장赤紙이 도착하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도망치거나 거부할 수 없습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징병을 회피하는 것은 범죄입니다. 헌법 9조를 개정하여 군대를 만들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강의 징병 거부 아이템'입니다."

이러고 있어서……,

한국인인 나: 그러니까 9조 바꾸자는 사람들은 징병돼도 도망 가기 가능하다고 생각한 거임, 여태?
February 19, 2026 at 1:20 AM
첫 끼를 다섯 시에 먹다
February 19, 2026 at 8:03 AM
Reposted by 사니끼
지귀연 판사는 부적절한 발언이 너무 많네. 억울할 수 있다, 안타깝다,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같은 표현은 나오면 안 된다.
February 19, 2026 at 6:57 AM
Reposted by 사니끼
고령인게 감형의 사유가 될 것이라면 큰 권한을 휘두를 수 있는 위치에 65세 이상의 고령자는 제 선택에 책임을 다할 수 없는 연세이니 올라가지 못하게 법적으로 제재해야한다는 주장도 가능한거 아닌가?
양형이유(5)
: 윤석열은 65세 이상의 비교적 고령.
김용현 독단적으로 부정선거 수사하려는 계획도 있던 것으로 보임. 윤석열의 비이성적 결심 옆에서 조장한 측면 있음. 다만 물리력 행사 자제시키려 했던 것으로 보이고 대부분 실패로 돌아감. 범죄전력이 없고 장기간 공무원 봉직. 65세 이상 고령.
February 19, 2026 at 7:03 AM
무기징역;;
February 19, 2026 at 7:04 AM
아 나온다ㅠ
February 19, 2026 at 7:02 AM
목소리 듣기 싫다
February 19, 2026 at 7:02 AM
밤에 샤워하면 발이 따뜻한 채로 잠에 들 수 있다
February 18, 2026 at 7:11 PM
트위터 잠깐 가서 나모 영상. 댓츠어노노 영상. 을 감상하고 돌아옴
February 18, 2026 at 4:31 PM
개강 전에 눈마새 1권을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표는 절 들어가기 전까지 읽는 것.
February 18, 2026 at 4:04 PM
끔찍해서 오늘은 그만 읽고 아름다운 장면 필사해야겠습니다...
February 18, 2026 at 3:20 PM
Reposted by 사니끼
맹수에게공격당해 목숨만겨우건졌습니다...
February 18, 2026 at 1: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