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bird / 야옹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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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bird / 야옹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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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pan aromantic. Bicoastal and bicontinental, env sci/env law/legal realist. My single issue is repealing the First Amendment. 온갖 이상한 동물을 좋아합니다. 범성애자 에이로맨틱, 법현실주의자 미국변호사, 전직 (안)척척박사, 현직 야간 대학원생.
맛없수저 괴담 1: 아무 간도 안 된 통밀 건빵을 맛있게 우적우적 씹어먹는 독일인

너무 충격적이어서 '2차 대전... 끝난 거 아냐?!'라고 조심스레 물었어요...
February 6, 2026 at 5: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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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들어와도 독일에 오면 약간 그… 백인화됩니다… 그들의 편견에 맞게 안 주면 장사가 안 된단 말이죠…
February 6, 2026 at 4:58 PM
어학연수 가서 한 달 동안 케밥만 먹었어요...
아니 독일에 이민자 많으면 여행 가서 맛없는 음식을 덜 먹어도 되니까 좋은 거 아닌가요... (이해불가
February 6, 2026 at 4: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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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in issue with the:

“Trump is all stick no carrot, how can he keep his coalition together?”

line of thought is that videos like the one he shared are the entire carrot and tens of millions of American voters love it.
oh nothing just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sharing an AI video of the Obamas as apes in the jungle
February 6, 2026 at 4: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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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fessional Managerial class is the vanguard of class consciousness and thereby the only true representative of the people is a theory like gravity is a theory
February 6, 2026 at 4:41 PM
칼 슈미트는 파시즘의 핵심에서 꽤 많이 봇겨나가 있고, 그냥 '출세를 하고 싶은데 파시스트가 있길래 부역해 보았습니다' 쪽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법학은 그렇게 대단한 학문이 아닙니다...
February 6, 2026 at 4: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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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dly remembering the timt Harvard's STS program had Thiel as an invited lecturer in their "Science & Democracy" series
August 21, 2025 at 8:28 PM
자신의 지성과 안목을 믿는 (꽤 똑똑한) 친구들이 투자로 정기예금 이자보다 못한 수익을 내고 우는 것을 아주 많이 보았어요.
February 6, 2026 at 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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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둥절 쟈근쥑쥑이
아무 것도 않고 방치한 9개월···파주 버려진 땅에 야생동물들이 자리 잡았다
www.khan.co.kr/article/2026...

"연구진은 “건축물 철거 이력이 있는 소규모 부지임에도 불구하고 연구진은 “건축물 철거 이력이 존재하는 소규모 부지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생물 분류군에서 다양한 종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며 “소규모 부지에서도 수동적(개입이 없는) 재야생화 전략이 생태적 회복 과정을 촉진할 수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아무 것도 않고 방치한 9개월···파주 버려진 땅에 야생동물들이 자리 잡았다
버려진 땅을 그대로 뒀을 뿐인데 동식물의 삶터가 됐다. 생명다양성재단은 경기 파주시 삼릉 인근의 훼손지를 매입해 개입 없이 9개월여간 방치한 결과 포유류 9종과 식물 157종, 곤충 104종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5일 ‘생명다양성재단 야생신탁 생물상 조사보고서-1차년도 최종보고서’를 공개했다. 시민 모금을 ...
www.khan.co.kr
February 6, 2026 at 10: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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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좀벌레조개도 조개기 때문에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의 일부 지방에서는 식용한다고 해요. 두꺼운 껍질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다른 조개에 비해 성장이 빨라서 미래 먹거리로도 연구하고 있다고.
newatlas.com/good-thinkin...
February 6, 2026 at 2:24 PM
캘리포니아의 재산 및 상속세 문제는 캘리포니아 우경화가 심각하던 1980-90년대를 기원으로 하고 있는데, 이래저래 개선이 잘 안 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
맨날 상속세얘기하면 미국얘기하면서 텍사스는 상속세가 0이네 하는데 사실 미국은 연방상속세가 있고 최고세율이 40%임. 여기에 주상속세 별개로있어서 10~20%가 있음. 다있는건 아니고 16개주정도만 있고 텍사스는 없고 의외로 이건 캘리포니아도없음. 경제지란놈들은 언제나이건 쏙 빼놓고 마치 미국은 상속세 하나도 안내는것처럼 떠듬. 사실 미국은 대부분의사람들은 상속세하나도안냄 공제한도가 수백억이기때문임. 근데 경제지가 모시는 재벌들은 어차피 거기서도 최고세율다냄
February 6, 2026 at 2:39 PM
#본사람_다하기
애인 유무: 있습니다. 에이로맨틱이지만...
흡연 음주: 샷글래스 한 잔, 한 달에 한 번쯤
청소년/성인: 성인
MBTI: 몰라요.
키: 166
발 사이즈: 길이는 235인데 발볼이 넓어요.
이상형: 전형적 남성성이나 여성성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
좋아하는 노래: 금속노조가, 인터내셔널가
좋아하는 영화: 몬티 파이선: 라이프 오브 브라이언
좋아하는 색: 파랑, 보라, 분홍. 양성애 프라이드 플래그를 집에 걸어 뒀을 때 '좋아하는 색상 깃발'로 오해받았어요.
머리스타일: 머리띠로 앞머리를 없앤 긴 포니테일
February 6, 2026 at 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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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있었는데 이래저래 사정이 생기고 못했고 젤 적성에 맞는 일은 안함 VS 하고 싶고 적성에 맞는 일 했는데 그게 싫음

뭐가 더 나은지 모르겠음 나는 그냥 노동은 좋을 수 없다 생각함 아니 근데 노동이 순수하게 즐거우면 내가 돈을냈겠지 ㅋㅋㅋㅋㅋㅋ 받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공부는 돈을 내자나
암튼 난 적성에 맞는 일 하는데 싫어 😂
February 6, 2026 at 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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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입니다
February 6, 2026 at 1:52 PM
수학은 안 싫었어요. 제가 수학을 잘 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싫었지...
저도... 좀 '공부가 왜 싫지...? 이해할 수 없어...' 같은 생각이어서 항상 공부 싫어하는 사람들과 소통이 좀 안 됐어요 ㅋㅋㅋ 관심이 없는 내용이어도 공부 자체가 싫은 건 아니고 그걸로 무슨 일을 하기를 기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싫었어요. (그래서 적성의 정반대인 특목고에 끌려가서도 수업은 일단 다 들었고...)
February 6, 2026 at 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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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식을 머릿속에 넣음... 이 굳이... 의미없는 일이거나 재미없는 일일 이유는 잘 모르겠음... 근데 나는 교과서 보는 것도 좋아했고 전과 이런거 보는것도 엄청 좋아함...왜 그 문학작품 이런거 조금씩 발췌해서 설명해놓는 그런 전과스러운 입시 책들 있잖아. 그런거 밤마다 읽어보고, 그러다 발췌가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서점가서 사서 전체 다 읽어보고... 그런것들을 좋아했음

학부때도 원래 수업에서 발췌독으로 읽은 이론서 맘에 들면 전체 책 읽어보고 뭐 그러면서 살았었음

시험이 좋지는 않았음 긴장도도 높고 실수도 많아서
근데 공부는 뭐... 재밌긴 하지 않아? 재미가 없다거나 고통스럽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그냥 했는데 성적이 잘 안나오는 경우가 있었을 뿐...? 그런 경우에도 뭐 짜증이 나지는 않았음. 나한테 약간 성적은 부차적인 거였어서

물론 어릴 때부터 "집안에 누를 끼치지 않는 모범생이어야"한다는 강한 압박이 있었고 그냥 내내 "모범생"이라고 할 만한 성적대이긴 했는데 (오히려 조울증 발작 온 수능을 인생 최저점으로 친 정도... 그것도 글케 나쁘진 않았음) 약간 성적 그 자체가 목적은 아녔어

100점 보다는 그냥 내용 그 자체가 좋았음
February 6, 2026 at 3: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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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험은 공부하는 과정에 있는 무언가일 뿐이고, 성적은 뭐 열심히 공부해도 안나올 때도 있고, 잘 나올 때도 있고, 뭐 그랬었지. 개인적으로는 모범생-레벨 안에서만 대충 나오면 상관없었음 (한 90점만 대충 넘기자 뭐 이 정도...) 거기까지 가는 과정 자체는 재밌었어

사실 그래서 나는 이게 의미가 없다거나 재미는 없지 않았기 때문에, 과외를 하다가 "수능을 왜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 "수능공부가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 의욕이 안난다" 이런 애들이 다수라 약간 당황하기는 함
새로운 지식을 머릿속에 넣음... 이 굳이... 의미없는 일이거나 재미없는 일일 이유는 잘 모르겠음... 근데 나는 교과서 보는 것도 좋아했고 전과 이런거 보는것도 엄청 좋아함...왜 그 문학작품 이런거 조금씩 발췌해서 설명해놓는 그런 전과스러운 입시 책들 있잖아. 그런거 밤마다 읽어보고, 그러다 발췌가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서점가서 사서 전체 다 읽어보고... 그런것들을 좋아했음

학부때도 원래 수업에서 발췌독으로 읽은 이론서 맘에 들면 전체 책 읽어보고 뭐 그러면서 살았었음

시험이 좋지는 않았음 긴장도도 높고 실수도 많아서
근데 공부는 뭐... 재밌긴 하지 않아? 재미가 없다거나 고통스럽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그냥 했는데 성적이 잘 안나오는 경우가 있었을 뿐...? 그런 경우에도 뭐 짜증이 나지는 않았음. 나한테 약간 성적은 부차적인 거였어서

물론 어릴 때부터 "집안에 누를 끼치지 않는 모범생이어야"한다는 강한 압박이 있었고 그냥 내내 "모범생"이라고 할 만한 성적대이긴 했는데 (오히려 조울증 발작 온 수능을 인생 최저점으로 친 정도... 그것도 글케 나쁘진 않았음) 약간 성적 그 자체가 목적은 아녔어

100점 보다는 그냥 내용 그 자체가 좋았음
February 6, 2026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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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course Marsha Blackburn demands this. She's close to Neo-Confederates who would love to reimpose chattel slavery.
talkingpointsmemo.com/dc/marsha-bl...
February 6, 2026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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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of a lawyer is to tell you what the risks of various options are.

It's up to you to decide how much risk you're willing to take on
The job of a lawyer is generally to tell you what the safest option is, and that’s not always the best option.
In case you missed it, Senator Slotkin makes a great point here about how lawyers have advised her to lay low and not make any waves with Trump. And instead, she has done the exact opposite by standing up to him. This is the way. open.substack.com/pub/jimacost...
February 6, 2026 at 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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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Wiki page of this Yale CS prof:

He "has spoken out against women in the workforce, saying working mothers were harming their children & should stay at home."

He "condemned 'belligerent leftists' & blamed intellectualism for the disintegration of patriotism & traditional family values."
Yale prof David Gelernter defends his letter urging Epstein to hire "v small goodlooking blonde" student by saying that he was "keep[ing] the potential boss's habits in mind."

This creep shouldn't be allowed anywhere near students.

yaledailynews.com/articles/gel...
February 5, 2026 at 5: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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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d think reactionary centrist soft billionaire apologia would die down after they all came out said they and hated liberal democracy this year, but people still do it on here.
February 5, 2026 at 4: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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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wild to me how many pundits and academics treated Republican opposition to the notion of Supreme Court expansion during the Biden administration as a serious, principled stance, as opposed to a position Republicans would obviously abandon the moment it became convenient
Republicans Love Supreme Court Expansion When It Gets Them What They Want
When it comes to state supreme courts, Republican politicians have been happy to add (or subtract) justices as they see fit.
ballsandstrikes.org
February 3, 2026 at 6:23 PM
Also, it was always what OMB (as envisioned by Reagan and Clinton) was about
February 5, 2026 at 4: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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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E isn't really gone, it's just become the way that the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operates, writes our friends at @revolvingdoordc.bsky.social.

prospect.org/2026/02/05/d...
DOGE Lives On Through Russell Vought
Trump’s White House OMB director has quietly institutionalized the government demolition agenda set in motion by Elon Musk’s wrecking crew.
prospect.org
February 5, 2026 at 3: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