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폴짝
polzzack.bsky.social
김폴짝
@polzzack.bsky.social
19금 소설 작가 (가끔 단편도 한다)
100만원 글 덧글이 60개임 지금 봐따.... 럴수....
January 17, 2026 at 1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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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혼은 아동 성학대·착취다. 그리고 《BBC News 코리아》는 "업스커팅" 보도 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한국어 단일 언어 화자들의 언어 생활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영어를 할 줄 알며 영어권의 맥락을 알아서 한국어 번역문을 읽고 바로 영어 원문을 떠올릴 수 있는 사람들"만을 위한 기사를 쓴다. 영어에서 "evangelical family" 하면 그것이 개신교 가정인 것을 누구나 안다. 한국어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냥 "복음주의 가정"이 아니라 "복음주의 개신교 가정"으로 적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
January 17, 2026 at 10: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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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도 만두다
January 17, 2026 at 7: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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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7, 2026 at 8: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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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킬러 콘돔》
싸구려 호텔을 이용하는 남자들의 고추를 뜯어발기는 이빨달린 콘돔... 의 공격을 받긴 했는데 너무 대물이라 알 한쪽만 잃는데서 그친 하드보일드 대머리 게이 형사 마카로니가 수많은......일을거쳐 "창녀와 호모의 예수"가 되는 감동적인 영화인데 이 영화가 진짜 웃긴점은 딴게아니고 저는 독일영화인데 개뻔뻔하게 미국인 척 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무튼 기회만 되면 추천하는 명작이고 디렉터스 컷도 보유중(ㅋ큐ㅠㅠ) ★★★☆
January 17, 2026 at 5: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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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의존 레즈비언 외계인의 동족 찾기》
자기 행성의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두 사랑을 잃어서 냉랭한 가슴이 되어야 하기에 지구에 개같이 차이러 오는 대머리 왹져 셋이 나오고요 저랑 친한 분들은 아실텐데 제가 안면인식을 진짜 못하거든요?(옛날 단체사진에서 본인을 못찾을정도) 근데 이게 영화를 보다보면 구분이 돼요 진짜 잘만든영화임 그리고... 지구인쪽 주인공이 진짜 변영주감독 똑닮임 너무즐거움 ★★★☆
January 17, 2026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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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살인나비를 쫓는 여자》
영자원 내지는 시네필들은 되게 깊이있는 해석을 내놓지만 일단 저는 그런건 잘 모르니까... 하루에 라면 6개 끓여먹어도 배가고프니 성가셔서 죽어버리고 싶어하는 주인공이 의지의 승리라는 책 팔러 오는 책장수는 죽여버리고 동굴에서 캐온 신라해골여성과 뻥튀기를 처맞으며 섹스하고 이런게 너무 웃겨서 배가 아플정도였습니다 후반이 상대적으로 좀 루즈한데 대신 살인나비가 찐으로 나올때 정신 팍 들고 마지막에 또 깔깔 웃을 수 있음 그리고 영화 끝나면 생각하는거죠... 아니 여자가 나비를 쫓은 적이 없잖냐 ★☆
January 17, 2026 at 6:15 AM
신기하다 블스 트위터 양쪽에서 나 돈 없는 얘기 굉장히 좋아해주심
January 17, 2026 at 6:42 AM
핸드폰을 사긴 사야겠음
배터리도 너무 빨리 닳고 오래 되어서 사설 수리 해도 돈이 많이 나오게 생김
January 17, 2026 at 5:19 AM
점심은 역시 버거를 먹을까~
January 17, 2026 at 5: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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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멍청치즈돈까스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인에 걸어둔 커미션도 구경하고 가세요
January 17, 2026 at 3:53 AM
Reposted by 김폴짝
프리랜서 창작자들에게도 꼭 말하곤 합니다. 휴일을 두세요. 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말이 많지만 그것도 누구나에게 해당되진 않아요. 그리고 자기 몇 시간 전에는 일을 중단해야 수면 질이 나아집니다. 이 모든 것을 안해도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있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January 17, 2026 at 2:43 AM
Reposted by 김폴짝
어제

A : 귀칼보셨어요?
나 : 아니요.
A : 진격거는요? 주술회전은요? 체인소맨은요?
나: 안봤어요..
A : 저만 오타쿠에요..?
January 17, 2026 at 2:39 AM
Reposted by 김폴짝
AI때문에 카다이프값이 너무 올라서 두쫀쿠 지금 사는게 제일 싸다던데
January 16, 2026 at 4:22 PM
Reposted by 김폴짝
꼼짝마라 트친 강도다
트위터에서 맞팔이었던 자는 신원을 밝혀라
January 16, 2026 at 4:48 PM
제 트위터 최다 알티는 35세 100만원이 아니라

가사만능 젠틀 바퀴벌레랑 살면 100억 준다하면 살거야? 라는 질문을 보고 썼던 바퀴벌레 썰임...

탐라에 도는 바퀴인간이랑 살면 백억 썰 그거 자꾸 인외로맨스 같음. 엄청 신사라면서... '마을에서 제일 가는 신사, 친절하고 마음씨 좋은 분, 하지만 그가 움직일때는 소름이 끼치고 얼굴을 마주볼 때는 숨이 안 쉬어져, 흔들리는 더듬이를 안 볼 수가 없어 그의 꼿꼿한 자세, 땅을 딛지 않는 나머지 다리...!
January 16, 2026 at 7:09 PM
어떻게 나는 통장에 100만원도 없는 35세가 되었나
posty.pe/7y0ck8

트위터에서 너무 퍼져서 볼 사람은 다 봤겠지만 의외로 블스엔 안 올렸길래 올려봄
어떻게 나는 100만원도 없는 35살이 되었나: 욕망의 항아리
어떻게 나는 100만원도 없는 35살이 되었나. 음. 이건 전적으로 내 탓이다. 조울증 탓을 조금 해볼 수도 있겠으나, 조울증을 앓으면서도 꾸준히 직장생활을 한 나의 친구들을 생각하면, 나의 사회 부적응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근데 정말 어쩌다 이렇게 됐지? 그걸 좀 찬찬히 되짚어보고싶다. 어찌됐든, 후회가 안 남지는 않겠지만 지금의...
posty.pe
January 16, 2026 at 7:05 PM
Reposted by 김폴짝
이 미련한 고양이는
실수로 중문을 닫아버려서 현관에 갇히자
울어서 인간을 부르는 대신 중문을 부술 기세로 몸통박치기를 했다 (제발 걍 울어)
January 16, 2026 at 6:13 PM
Reposted by 김폴짝
트위터 한 72시간 멈추면 사람들 블스 정착할듯
January 16, 2026 at 4:12 PM
Reposted by 김폴짝
돌아왔겠다
January 16, 2026 at 4:07 PM
13702자...
January 16, 2026 at 4:13 PM
원래 트위터에 쓰는데...

#매일글쓰기

01.16 /
2036자
January 16, 2026 at 4:01 PM
여러분 이거 진짜 재밌는데 좀 읽어주세요
<못된 용의 신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용에게 바쳐진 마을 처녀는 어떻게 용을 남편삼아 살아가게 될까요.
1화 - posty.pe/ebh3c3
2화- posty.pe/bydl6g
인외남주 아니고 '수컷 용'입니다. 인간 말 하지 않습니다. 인간 폼 없습니다.
못된 용의 신부: 욕망의 항아리
1화
posty.pe
January 16, 2026 at 3:29 PM
Reposted by 김폴짝
<못된 용의 신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용에게 바쳐진 마을 처녀는 어떻게 용을 남편삼아 살아가게 될까요.
1화 - posty.pe/ebh3c3
2화- posty.pe/bydl6g
인외남주 아니고 '수컷 용'입니다. 인간 말 하지 않습니다. 인간 폼 없습니다.
못된 용의 신부: 욕망의 항아리
1화
posty.pe
April 19, 2025 at 8: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