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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ere a day when memories fade, the past evaporates, and can't even remember your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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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 짜증을 내지 않기 위한 심성도, 창작물을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하며 만들어낼 노력도,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움직일 때 필요한 동력도 모두 체력에서 나온다.

체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근력에서 나온다.

정신질환을 내게서 떼어낼 수 없으면 근육이라도 늘려야 한다.
운동하자.
호소다 마모루의 <끝이 없는 스칼렛> 악평이 자자하여 오히려 궁금해지는 지경임.
January 20, 2026 at 1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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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13세)라는 소가 도구를 사용하는 걸 발견, 실험관찰을 했는데 거칠고 넓은 솔 부분으로는 등을 긁고, 배나 엉덩이같이 섬세한 부분은 반대 막대기쪽으로 살살 긁는 걸 관찰했다고. ㅎㅎ
She uses the bristled end of a deck brush on her back and hindquarters, using repeated place-and-pull motions. For more sensitive areas such as the belly flap, udder, and anal region, she switches to the stick end, using careful, repeated poke-and-lift movements. See video link: youtu.be/bAk4PFEuWKQ
Flexible use of a multi-purpose tool by a cow
YouTube video by Antonio Jose Osuna Mascaró
youtu.be
January 19, 2026 at 1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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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봤던 뭔가 기분 이상해지는 사진(?)
그...오ㅐ 그분이 혼자드시고 계시는걸까요
January 19, 2026 at 4: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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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희집도 갱얼지를 키우는데요
늘 비계에만 올렸어서...

그치만 정말 귀여운거 공유해드립니다
January 18, 2026 at 1: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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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K 주니어 “부작용 우려로 독감 백신 접종 중단”

미 보건복지부 장관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독감 백신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2005년 이후 접종을 중단했다고 밝힘. 케네디는 USA TODAY와의 인터뷰에서 1990년대 중반까지는 매년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으나, 잠재적 부작용에 대한 문제의식이 커지면서 접종을 중단하게 됐다고 설명함.
a crowd of people with their hands on their heads
ALT: a crowd of people with their hands on their heads
media.tenor.com
January 19, 2026 at 10:21 AM
최근 누가 쓴 "외국어 꿀팁 아티클" 뭐 이런 글에서, "발음 기호라는 게 있는데, 사전을 보면 그걸 한 번 보세요. 다들 잘 모르지만, 그게 뭐냐면 이런 거예요!(이미지)"라고 쓴 걸 봤다.

나는 순간 내가 술이나 담배 둘 다 안 하는 것에 감사했다. 만일 평소에 즐겼다면 아무래도 그 즉시 시도했겠지.

나의 꼰대다움을 구구절절 논의할 가치는 없다. 세월이 무상하다. 상전벽해하였구나.
January 19, 2026 at 3:40 PM
립9 37이란 소녀가 참 아름다운데 어쩐지 이 소녀 여러모로 감당하기 벅찰 것 같음. 그냥 관상이 그래.
January 19, 2026 at 3:03 PM
내가 리버스1999라는 게임에 대해 진짜 궁금한 것.

37이라는 캐릭터도 무척 예쁘고, 6이라는 캐릭터도 무척 잘생겼는데…….

이 친구들을 검색할 때 팬 분들은 대체 어찌 검색하시는지…….
January 19, 2026 at 2:50 PM
리버스1999가 내일 6성을 무료로 준다고 한다.

첫 챕터 4?까지 깨야 한다고 한다.

지금 스토리 스킵하고 일단 깨기만 하기 위해 립9를 킨다.

하오 플레이 귀하,
제가 후레라서 미안합니다.
저도 진짜 제대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몸이 이 꼴일 줄 누가 알았습니까.
January 19, 2026 at 2:32 PM
읍내 파딱 계정들이

1.파딱 팔로워 500명
2.일정 이상의 조회수

이 두 개를 충족하는 것을 "트위터 정규직 되다."라고 표현하는 걸 볼 때마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진정으로 사회를 배운다는 것입니다." 이러고 중얼거리고 지나감.
January 19, 2026 at 2:23 PM
내일은 돼지고기로 카레를 해야 한다.
January 19, 2026 at 1:47 PM
이번달이 벌써 2주일도 안 남았고 정말 삶이 고되다.
January 19, 2026 at 1:02 PM
"인간이 밉다! 따라서 강아지 고양이 사진을 보겠다!"
지금 이 상태가 아닙니다. 제 몸 상태란 것이.

뭘 미워하고 자시고 할 기력조차 없습니다.
다들 건강 유념하십시오.
January 19, 2026 at 12:58 PM
아이고 우리 붕괴3rd 스토리가 업데이트가 됐는데 그걸 읽지를 못하고 있어. 이게 말이 되냐. 이게 말이 돼? 내가 진짜 2025년에 스토리 유일하게 읽은 게임이 붕괴3rd다. 아이고 내가 내 본진이 스토리를 줬는데 그걸 못 읽고.
January 19, 2026 at 12:53 PM
갤럭시A52S가 SD 카드를 읽는 속도가 참 많이 느려졌다.

아무래도 오래 썼으니 어쩔 수 없다.

안타까운 일이다.

사직은 윤허하지 않는다.
January 19, 2026 at 12:42 PM
내 기억이 맞으면 올해 겨울이 한국 최악의 겨울은 아닌 것 같은데(코로나 전이 좀 더 추운 해가 있던 듯.) 이렇게 괴로운 건 역시 내가 몸이 아파서고……. 여러분, 이츠타 아프다는 이야기 지겨우시죠. 저도 지겹습니다. 4개월 넘게 감기가 안 나으니 지겹단 말조차 지겹습니다…….
January 19, 2026 at 12:40 PM
데스크탑이 있는데 진심 뭐 데스크탑을 펼쳐서 앉는 책상으로 가져와서 셋팅하고 투타타 일할 순 없잖아.

그래서 데스크탑이 있는데 그걸로 일을 못해.

뭐 컴퓨터 값이 존나 널뛴다 만다 이러는 세계에서 데스크탑이 있는데 일을 못한다고.

이게 뭐냐고.
January 19, 2026 at 12:33 PM
한국이 지정학적으로 섬나라라서 아무래도 저처럼 한국에서 쭉 산 사람과, 외국에서 자란 외국인이나 뭐 외국에서 오래 사신 분들이나…… 지리에 대한 감각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대학생 때 한국을 정말 좋아하고, 몇 년 머물면서 한국 내 사회운동 단체에서도 일하던 독일 분이 있었는데, "한국은 일단 사회운동을 할 때 하루 안에 어디든 가서 참가할 수 있는 것이 참 좋다." 이래서 표정이 ㅇㅁㅇ 됐음.
January 19, 2026 at 12:31 PM
Reposted by 츠타蔦
중국은 약간
땅이크고 사람이 많아서인지
(팬픽에 기차타고 3일 걸려 부산가는 내용 있었다던가 하는 기억을 떠올린다)
January 19, 2026 at 12:25 PM
아니 진심 멀쩡한 데스크탑이 있는데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그 책상에 앉을 수 없다는 이유로…… 데스크탑 못 쓰는 걸 대체 뭐 어떻게 대처해야 함? 씨발 정말 말이 되냐?
January 19, 2026 at 12:28 PM
전기장판에 이불 펴서 그 위에 책상 피고 앉았는데 식은땀 나는 건 어쩌란 거냐. 진짜 몸을 고소할 수 있으면 나는 고소했어. 아니면 존나게 패든가.
January 19, 2026 at 12:25 PM
"외국어 공부 안 하게 돼서 까먹을 거면 시작 안 하는 게 낫나요?"란 질문을 들어서…… 말합니다.

인간이란 생물 중 99.5%의 개체는 배운 것을 까먹습니다. 대충 0.5%는 뭐 기억력 좋아서 안 까먹을 수도 있겠지.

솔직히 외국어를 까먹는 게 아닙니다. 외국어도 까먹는 겁니다. 겁나 평등하게.

수능 치고 수능 이전에 배운 거 뭐…… 점점 잊어 가고 그렇죠. 잊어 버린다는 이유로 시작 안 할 거면 이 세상에 시작할 수 있는 게 없음.

꼴리면 하십시오.
January 19, 2026 at 12:17 PM
명일방주 아미야의 이쁜 옷이 오늘까지 판매다.

아미야야, 네 옷이고 뭐고 진짜 미안한데 내가 내 옷 입기도 힘들다. 복각하면 사줄게. 어후 햄들어.
January 19, 2026 at 12:04 PM
씻고 머리 말리고 이런저런 처리하고 그 다음 거기에 쓴 기력이 회복되어서 조금이라도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매일 꼬박 1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이게 사람 몸 상태인지.
January 19, 2026 at 11:58 AM
언어 공부에 대해 말하자면

(제가 입 여는 공부라는 것이 언어밖에 없어 보이시는 거면 정답입니다. 실제로 할 줄 아는 게 얼마 없습니다.)

어떤 수준이 되면, 이제 나 같은 독학 케이스는…… 무작정 아는 것을 늘리기 위해 계속 새로운 걸 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여태 알고 있던 것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시간을 들여 익숙한 것을 하나하나 뜯어 보며 곱씹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독학은 커리큘럼이 딱히 없고 여기 굴 파고, 또 저기 굴 파다가 어느덧 정신 차려보면 개미굴처럼 이어지는 것이다.
January 19, 2026 at 10: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