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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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s0.bsky.social
이진서🕯️
@jinnys0.bsky.social
덜 사고 덜 버리고 숲을 지키고 나무를 심자. 돕는 행동은 전염성이 있으므로 서로 도울 것 / 알티 많이하고 잡다한 얘기 하는 계정/ 팔로우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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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책을 썼는데, 제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없어 이렇게 홍보라도…
aladin.kr/p/HCY01
제목은 ‘우주를 짓다’ 집 이름이 우주입니다. 건축가와 건축주가 함께 소통을 통해 건축주의 삶과 희망에 맞게 집을 짓는 얘기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나름 이상적인 건축방식인데요, 저도 가봤는데 집 정말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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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는 대형 줄무늬 고양이래도!!!
January 6, 2026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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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풀을 먹는 이유가 혈당조절 때문인지 몰랐던 나
서럽다....어른들이 운동하는 이유가
살기 위한 것임을 깨달아 버림...
ㄹㅇ... 서서히 하드웨어 성능이 떨어지는게 느껴짐
January 6, 2026 at 7: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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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좋아하실것 같은 정보 ㅇㅂㅇ)/
동공 종류별 설명입니다
January 6, 2026 at 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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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26 at 6: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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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월드 공식 계정이 모사사우루스를 공룡이라고 칭하자 댓글에 모든 공룡십덕(본인포함)들이 모사사우루스는 공룡이 아니라며 무수한 붐따를 날리고 있음
January 5, 2026 at 5: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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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딴 내용 현수막 만들어주는 인쇄소도 도대체 뭔 생각으로 해주는지 이해가 안되더라
January 6, 2026 at 6: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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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지금 한국 시장에 자동차를 덤핑하는 이유는 단지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삭감 문제 뿐만이 아니라는 생각. 최근 테슬라의 문개폐방식 위험문제로 인한 사망사고 소송과 신고 건수들이 수도없이 많아서 미국과 유럽 당국이 조사를 하고 있기 때문일 가능성도 크다고 봄. 미국이야 사기꾼놈이 트레기한테 돈을 처 발라났으니 어떻게 비켜나간다고 해도 유럽에서 테슬라는 조만간 대대적인 리콜을 하거나 현재 모델의 판매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 있음.
January 6, 2026 at 1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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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당연한 일"인데,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아. 미국에서는 "진보 언론"들조차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트럼프를 불신하지만 마두로 체포는 환영한다." 같은 보도만 하고…
당연한 일이지만, 베네수엘라에서는 미국의 침공에 반대하는 전국적인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www.instagram.com/reel/DTIUBL0...
January 6, 2026 at 5: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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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일본 키노쿠니야 서점의 여성채용 지침. 일본 국회에서 폭로되어 화제가 되었다는데 여성혐오 뿐 아니라 혐오의 폭이 넓고 다채로워서 역시 하나만 하는 놈은 없다- 이런 사실이 증명되고.
키노쿠니야는 지금도 신주쿠 본점에 엘리베이터걸이 있는 회사라, 볼 때마다 정말 옛날 회사구나 생각했는데, 대표가 노조를 재판에서 이긴 이야기를 무용담처럼 인터뷰했다는 이야기도 그렇고 이제보니 정말 악의의 레벨이 다른 듯...
January 6, 2026 at 4: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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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잼얘에요
블친들아 재밌는 이야기 없습니까?
잼얘 안 해주시면 그냥 제가 산 굿즈 자랑이나 하겠습니다
January 6, 2026 at 5: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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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시작하는 굿즈 자랑3
최요원 산군 족자봉 왕 큰 사이즈
눈의 즐거움과 함께 액막이 명태와 동지팥죽 같은 용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January 6, 2026 at 5: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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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뜨개인들이 있는 실 발굴해서 쓰는 행위를 두고 실파먹기라는 표현 쓰는 걸 봤는데ㅋㅋㅋㅋ 잉크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그런 표현이 있으려나🤔 잉크 긁어마시기라고는 안 할 텐데🙄 ()
January 6, 2026 at 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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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스르르 꼰 다리를 푼 1인…
엄청난 새해 결심을 해버렸습니다.

다리 안 꼬기
January 6, 2026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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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타국 대통령을 납치하는 것에 반대하는 미국인이 세 명 중 한 명 뿐이래. 미국인 세 명 중 두 명은 반대하지 않는다.
January 6, 2026 at 4: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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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전사람인데요 대전에는 따뜻한 묵밥이 있어요 차가운 묵사발이랑 달라요!
묵마을에도 묵밥 파는 곳들 많고, 학교 급식으로도 자주 나와요
대전 말고도 먹는 지역이 있을거같아요 ㅎㅎ
대구 경북의 차가운 잔치국수 이야기가 나왔네요.
냉면처럼 얼음 육수에 넉넉한 스타일도 있지만 적당히 미지근하게 식한 육수 쓰는 가정도 많을 거에요. 가지 반찬하고 잘 어울립니다.

충청쪽에 좀 미지근한 호박 냉국수도 맛있었네요.

굳이 먹을 필요 없었다고 느낀 음식은 냉만두국이었습니다. 아. 서울엔 잘 없을텐데 제주엔 냉짬뽕이 있습니다.
January 6, 2026 at 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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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서럽기도 하다. 팔레스타인에게는 이것이 없었다. 조선(대한제국)에게도 없었다. 베네수엘라에게도 없다.
January 6, 2026 at 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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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중간유통 어쩌고 농간 때문에 산지에선 버려진다는 보도가 나오면... 유능한 지자체장이라면 이때싶 네이버에 쪼인해서 감자도지사 때처럼 시원하게 팔아치울 텐데... 선거 앞두고 그렇게들 아이디어가 없냐.
January 5, 2026 at 2: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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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관련해서는

‘아무리 그래도 러시아 견제하려면 나토가 필수인데 유럽과 척지진 않겠지‘ 라는 생각과

’아니 ** 이걸 또 트럼프가 저지르네?‘ 라는 생각이 비등비등하게 호각을 이루는중.
January 6, 2026 at 4: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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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범석 같은 자들에게 경멸 외에 어떤 감정도 없지만, 그를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 부르고 싶지는 않다. 한국에 실제로 머리카락 색이 검은 외국인이 많고, 저 말이 욕으로 쓰여서는 안 된다. 한국계만 머리카락 색이 검은 것도 아니다.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는 말이 욕으로 쓰일 때 한국에서 사는 내 몽골인 친구가 상처를 받는다.
January 6, 2026 at 4: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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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나러 가는길에

고양이 투척
January 5, 2026 at 4:07 AM
걍 돌아가며 모든 국힘의원들은 장관 임명하면 국힘이 알아서 다 제명하고 구린거 파혜쳐주고 아주 꿀잼이겠다.
January 6, 2026 at 3: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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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고보면 보면 더 웃긴데

1. 누가봐도 실수인 상황. 아이스크림 4개랑 과자 샀는데 과자값만 결제 안함. 그 와중에 비닐봉투값은 또 냄

2. 알고보니 피의자가 업주 친구의 자녀

3. 그래서 10만원에 합의 보고 처벌 불원서 제출

인데 검찰이 아싸 실적~ 하면서 기소유예 처분한거 (기소유예는 무죄가 아니다)

법원에선 이게 절도라고? 레알? 니들 도르심? 하면서 취소때린거. 검찰놈들 진짜 바닥이 없다
January 6, 2026 at 3: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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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쉴 수가 없다”
방학 기간엔 정규 교사는 출근하지 않고 방과후 전담사만 나와 아이들을 오롯이 맡게 됩니다. 학기 중에도 근무 환경은 녹록지 않습니다.
“화장실도 못 가요”…‘독박 방학’ 감당하는 공립유치원 방과후전담사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 “방학이요? ‘독박 돌봄’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거리죠.” 대전의 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방과후 전담사로 일하는 ㄱ(43)씨는 방학이 다가오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학사 일정이 초·중·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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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26 at 2: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