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는 한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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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추모하며/아크나에 소설 게시했습니다!
https://akna.world/novel/1JOXdXBtW3CaCIk8cR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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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친여러분 간만에 긴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ai소설창작 사이트를 사용하여 자캐 1차소설을 썼습니다.
혼자만 보고 말려고 하는데 ai가 말아주는 개그와 상황이 너무 취향이라 다른 분들하고 공유하고 싶어졌습니다🤣
akna.world/novel/1JOXdX...
우리학교를 위해서 : 너네 학교가 사라져야겠다. - 한정하 | 아크나(AKNA)
“그래서 학교 통합이 언제부터라구요?” “3…” “3년?” “2…1….” 패트릭 왕의 칙령으로 국민교육 통합과정이 실시가 되는 건 아무래도 좋은데 하필 왜 앙숙인 기사학교랑 마법학교가 통합 해야하는 거죠?그래서 우리학교를 위해서라도 너네 학교가 사라져야겠다.
akna.world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지금 x에서 어떤분 동인지 등등 투비에 올린 연성 유료인것까지 싹 다 불법사이트에 올라갔다는 얘기보고 웹공개 생각이 더 사라짐
January 26, 2026 at 3:53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펌)저희 아부지가 들깨 농사 하시는데요..
지인한테 광고 맡겼다가 돈만 쓰고 하나도 안팔린다고 너무 서운해하셔서 올립니다..

직접 농사하고 직접 기계까지 사서 짠 들기름입니다
이걸로 계란밥 해먹으면 진짜 기절합니다
smartstore.naver.com/nicefarmer88?
smartstore.naver.com
January 26, 2026 at 3:26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핵심 서사 주제가 트라우마와 불안이라니 고객과 직원에게 트라우마와 불안을 안겨주려는 의도이려니.
글케 따지면 지금 프사로 달고 있는 이 겜도 스토리는 최고다!하고 할 순 있지

회사 사람들을 소모품으로 쓰지 말자는 주제를 주장하는 이야기랑
게임에 불만세력 있는 놈들한테 멀쩡히 일하던 작가 페미자르기 용으로 던지는 대표 행보랑은 다르 듯이
모 미소녀수집모바일 가챠겜 스토리는 그래도 최고다!하고 칭찬하는 글 볼 때마다 생각나는건데

취향의 영역이니 그럴 수도 있다고 존중은 한다만
정작 그 겜 총괄 디렉터가 동인 부스에서 속옷입은 (청소년)캐들 셔츠에 물뿌리고 노는 꼬라지 본 뒤부터는 글쎄올씨다 싶은데...

타사장이나 나스가 내가 좋아하는 여캐 한테 저 짓거리 했으면 진심 모욕당한 기분이었을 듯😑
January 26, 2026 at 3:33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이것은 또 팬덤 내부에서는 목소리가 갈리는 것이, 진지하고 서사가 있는 영상/만화는 보통 남자 주인공이고 망가지거나 하는 건 여주인공에게 몰아 줍니다. 그것도 남자 주인공 비율이 압도적이고요.
이런 장르를 보고 미소녀 동물원형 뒷걸음질 여성 서사라는 의견이 재미있었음. 2차 창작에서의 '여선생' 이 쓰이는 방식도.

FGO처럼 플레이어가 이입할 수 있는 주인공이 두 타입 있는게 장기적으로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January 26, 2026 at 2:00 AM
글케 따지면 지금 프사로 달고 있는 이 겜도 스토리는 최고다!하고 할 순 있지

회사 사람들을 소모품으로 쓰지 말자는 주제를 주장하는 이야기랑
게임에 불만세력 있는 놈들한테 멀쩡히 일하던 작가 페미자르기 용으로 던지는 대표 행보랑은 다르 듯이
모 미소녀수집모바일 가챠겜 스토리는 그래도 최고다!하고 칭찬하는 글 볼 때마다 생각나는건데

취향의 영역이니 그럴 수도 있다고 존중은 한다만
정작 그 겜 총괄 디렉터가 동인 부스에서 속옷입은 (청소년)캐들 셔츠에 물뿌리고 노는 꼬라지 본 뒤부터는 글쎄올씨다 싶은데...

타사장이나 나스가 내가 좋아하는 여캐 한테 저 짓거리 했으면 진심 모욕당한 기분이었을 듯😑
January 26, 2026 at 3:26 AM
모 미소녀수집모바일 가챠겜 스토리는 그래도 최고다!하고 칭찬하는 글 볼 때마다 생각나는건데

취향의 영역이니 그럴 수도 있다고 존중은 한다만
정작 그 겜 총괄 디렉터가 동인 부스에서 속옷입은 (청소년)캐들 셔츠에 물뿌리고 노는 꼬라지 본 뒤부터는 글쎄올씨다 싶은데...

타사장이나 나스가 내가 좋아하는 여캐 한테 저 짓거리 했으면 진심 모욕당한 기분이었을 듯😑
January 26, 2026 at 3:25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오늘 아침의 소소한 코미디
수상 소감을 수감 소상으로 썼다가 한동안 뭐가 이상한 건지 눈치채지 못했다
아무래도 요즘 시국에 수감될 사람이 한둘이 아니어서 아이쿠 그만.
January 26, 2026 at 1:52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작년 겨울, 깃발을 들고 뛰어다니며 동지들과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몇 개월간 삽질을 한 결과물이 곧 나올 거 같습니다

차별과 혐오의 표현만을 모아 하나의 사전을 만들어보자.

어디에서 유래된 표현이고, 어떤 차별을 담고 있는지 알게 된다면 사용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만들기 시작한 사전 사이트가 곧 완성됩니다.
January 25, 2026 at 5:08 PM
갸악 챗지 오래 써서 정(...)붙였는데
가디언이 테스트한 결과, 최신 ChatGPT 모델(GPT-5.2)이 엘론 머스크의 AI 백과사전 ‘그로키피디아(Grokipedia)’를 여러 주제에서 출처로 인용하고 있어, 편향·허위정보 유통 우려가 제기. www.theguardian.com/technology/2...
Latest ChatGPT model uses Elon Musk’s Grokipedia as source, tests reveal
Guardian found OpenAI’s platform cited Grokipedia on topics including Iran and Holocaust deniers
www.theguardian.com
January 25, 2026 at 9:29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January 25, 2026 at 8:17 AM
조선 말기에 한글소설 여성작가들이 태반(으로 추측)되는데
원래 전통으로 돌아갔다고 좋게 봐주질 못 하냐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닙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ㅋㅋㅋ조선일보 수준

여성들의 구매력에 의해 출판 시장이 유지되고 있는 현실에서, 끊임없이 ‘이 표현은 정치적으로 올바른가’ 하는 자기 검열을 해야 한다면 작가 입장에서 굳이 작품을 써야 할 이유가 없겠죠.
[편집자 레터] 남자 소설가가 사라지는 이유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n.news.naver.com
January 25, 2026 at 9:15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이는 남녀를 바꿔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독자들이 ‘불편함’을 어느 정도까지 감수할 것인가, 작가 입장에서 ‘정치적 올바름’을 어느 정도까지 지킬 것인가의 합의가 되어야 자신과 다른 성별의 서사를 포용하는 문화가 생기는 거겠죠."

앞으로 저한테 조선일보는 그래도 문화면이 좋다 같은 소리를 하면 강제로 초카구야히메를 2번 연속으로 보게 하겠습니다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닙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ㅋㅋㅋ조선일보 수준

여성들의 구매력에 의해 출판 시장이 유지되고 있는 현실에서, 끊임없이 ‘이 표현은 정치적으로 올바른가’ 하는 자기 검열을 해야 한다면 작가 입장에서 굳이 작품을 써야 할 이유가 없겠죠.
[편집자 레터] 남자 소설가가 사라지는 이유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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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8:31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닙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ㅋㅋㅋ조선일보 수준

여성들의 구매력에 의해 출판 시장이 유지되고 있는 현실에서, 끊임없이 ‘이 표현은 정치적으로 올바른가’ 하는 자기 검열을 해야 한다면 작가 입장에서 굳이 작품을 써야 할 이유가 없겠죠.
[편집자 레터] 남자 소설가가 사라지는 이유
요즘 출판인들을 만나면 남자 소설가가 점점 더 희귀해지고 문학이 여성 서사 일변도로 흘러가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여러 논의가 나옵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남성의 서사가 드물어진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n.news.naver.com
January 25, 2026 at 8:30 AM
에구....
January 25, 2026 at 8:58 AM
석달만에 이어가는 죠죠....
죠셉 할배 너무 늙어서 맘이 아프다 엉엉
그치만 바람은 용서 못 해 (ꐦ°᷄д°᷅)
트위터 찾아보니까 죠죠를 5월말부터 틈나면 봤는데도 아직도 3부 중반이에요
언제쯤 6부까지 따라잡냐고요
명절맞이 죠죠보는 중
지금 3부 들어갔는데 죠셉이 완숙한 미노년 되어서 굉장히 분해요
January 25, 2026 at 7:29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남 기분 나쁘게. 아니 타격을 주기 위해 '아줌마'라고 하는 가짜 여성주의.
이건 여성주의가 아니라 종족주의에 가깝고 타파의 대상이라고 생각함.
January 24, 2026 at 10:42 P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팬데믹기간 동안 예술계에 큰 타격을 입었던 아일랜드가 3년간 예술가들에게 매주 생계비 47만원 지원해봤더니 유의미한 성과가 나와서 결국 영구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던 기사가 떠오르며...
“난 항상 이 말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계속 말할것이다: 우린 수백만명의 괴짜들에게 자기들의 뇌가 하고싶어하는 짓을 하게 놔두지 않고 돈을 벌어야만 생존하게끔 만듦으로서 그들의 생산적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예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간이랑 사회적 인프라만 되면 본인 위치 16키로미터 반경 안에 든 모든 막힘 파이프를 강박적으로 고치러 돌아다닐 사람들이 있다고“

-Morbi 의 블스 타래
January 24, 2026 at 11:13 AM
헌혈두쫀쿠입니다😋
January 24, 2026 at 11:31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수정2026.01.24. 오전 8:30

전국 평균보다 낮은 부산 혈액 보유량…타개위해 직접 발품 판 간호사들 www.yna.co.kr/view/AKR2026...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 속에 전국 혈액원이 이색 답례품으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내세워 호응을 얻는 가...
www.yna.co.kr
January 24, 2026 at 8:26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일단 현시점에서 AI를 제대로 쓰려면 사람이 더 많이 필요하다. mcp구축은 조상님이 해주십니까.
January 24, 2026 at 3:39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제대로 하려면 내부저장소에 mcp랑 rag이랑 다 연결해서 밖으로 열어주든가 아니면 내부에 상용레벨의 LLM모델을 돌리던가 해야 하는데

1. 보안 어쩔
2. 돈 많음?

죽음의 이지선다.

참고로 내부에 적당한 레벨의 LLM 모델(좀 많이 비싼 컴으로 로컬에서 돌릴수 있는 수준) 으로도 해봤는데 택도 없다는 결론
모 대기업 다니는 친구에게 들은 바로는, 저런 이유로 사람은 줄여놓고는 실제 AI사용은 보안을 이유로 빡빡하게 제한해서 죽을 것 같다고...
며칠 전에 술먹은 친구가 대기업에서 실무로건 연구로건 AI를 오래 해 온 사람인데, 그 친구도 '윗대가리들은 AI를 써서 같은 인력으로 얼마나 효율을 올릴건가가 아니라 얼마나 사람을 잘라도 같은 양의 일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밖에 생각을 안 한다'고 한탄하더라. 실제로 접해 본 사람들은, 아니 굳이 접해보지 않아도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걸 콩세는 놈들 밖에 모르지.
January 24, 2026 at 3:38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오지은님 흑당이 찾았다고 합니다. 블스에도 마음 쓰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올립니다.
January 24, 2026 at 6:57 AM
Reposted by 게임하는 한정하
AI는 신입사원 같은 겁니다. 신입사원이 올린 결재서류 검토 안하고 도장찍으면 결국 자기가 책임지는거임
인공지능 쓰는거 나쁘지 않습니다.ㅇㅇ 정리용, 검토용으로 좋습니다.

근데 검색어 넣고 딸깍 한, 두 번 한 후에 나온 결과물을 절대 진리로 믿은 후 그 시점에서 사고가 멈추어버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잘 아는 분야를 자세하게 물어보면 꼭 네다섯에 하나씩, 특히 미세한 부분에서 틀림. 틀린 부분 지적하며 다시 물어보면, 바로 지적받은 부분만 모면하는 데 집중하느라 다른 부분을 더 틀리거나 빼먹어서 이른 바 rabbit hole 로 들어가 구출할 수 없는 경우도 많음.

그러니까 내가 문외한인 분야에 대해 무엇부터 보면 좋을까 검색할 때, 미세한 부분은 네다섯에 하나씩 틀릴 것, 자꾸 물어보면 rabbit hole 들어갈 수 있음을 예상하고 보는 정도? 바로 결과 확인 가능한, 제너릭해서 널리 알려진 코딩 과제도 괜찮음 👻
January 23, 2026 at 1:48 AM
마기로기 수집일기 발매
ヽ(´∇´)ノ (∇´ノ) ヽ(   )ノ (ヽ´∇) ヽ(´∇`)ノ ヽ(´∇´)ノ (∇´ノ)
January 23, 2026 at 11: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