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cl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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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육신의 연결을 헐겁게하여 그들이 들어올 틈을 주어라, 이때동안 심심하여 하고픈말이 많았던듯 보이니.🍄
Fool vision, Dear my world
(*1차 위주로 흘러가는 계정입니다. 관짜거나 커뮤나 팟뛰는건 일절하지 않습니다.
킨클로피, 킨, 클로피, 로피등 편하신데로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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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 샌드위치 만들어줬다.
내몫까지 만들어먹었는데 맛있었다.
February 5, 2026 at 2:24 PM
오늘 하루동안있었던일
아침에 일어나 가족들과 점심먹으러 샤브샤브집 가고 고모네집 가서 고모가 안입는 여러옷 받았다. 하나하나 입어보고 생각하고.... 고르고...ㅇㅓ.....(*정신 희미)
.....피곤하다
February 5, 2026 at 12:16 PM
Reposted by Kinclopy🍄
뭔가 좀 더 분위기 있게 그리고 싶은데 애 디자인 자체가 간단해서...
February 4, 2026 at 8:15 PM
.....ㅍㅣ곤한ㄷㅔ.....ㅇㅓ......
...지금자면 아니될듯하다..
February 5, 2026 at 9:50 AM
.....피곤하다
February 5, 2026 at 9:17 AM
여담으로 친구가 저 대가리 보고 라스굴라라고했다.
.... 이제부터 ㄴㅣ이름은 라스굴라야
...머리.. 대충 다만들었다. 근데 여기에서 더 키울지 줄일지가 고민이다.
..일단 대충 사지 연결 시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안경은 그냥 소품샵에서 산거다.)
February 5, 2026 at 5:03 AM
근디 안경...씌우는거 생각하면 이게 낫나 싶기도하고....
애매..하네..
...머리.. 대충 다만들었다. 근데 여기에서 더 키울지 줄일지가 고민이다.
..일단 대충 사지 연결 시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안경은 그냥 소품샵에서 산거다.)
February 5, 2026 at 2:19 AM
요번에 뜨개하며 디코했는데 친구가 그려줬다
쟤랑 같이 놀러갈바엔 지 묫자리를 파고 들어가겠다는 피터와 같이 놀자고 불렀을뿐인 클로드
February 4, 2026 at 8:39 PM
모르겠다. 대가리 72sc짜리로 한번 더 만들어보고 비교해보면 되겄지 뭐...
...머리.. 대충 다만들었다. 근데 여기에서 더 키울지 줄일지가 고민이다.
..일단 대충 사지 연결 시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안경은 그냥 소품샵에서 산거다.)
February 4, 2026 at 8:25 PM
Reposted by Kinclopy🍄
그러타 난 먼치킨을 조아한다
근데 먼치킨에겐 반드시 힘에 걸맞는 강력한 반대급부가 있어야만 함
그것이 그 패널티를 무시하고 그 압도적인 힘을 휘두른 후 반작용으로 피토하는 자를 빛나게 하는 법
February 4, 2026 at 1:09 PM
Reposted by Kinclopy🍄
패널티 없는 초월적 강함, 실패 없는 성공가도, 패배 없는 승리만으로 점철된 이야기는 걍 재미가 없음
재미없다고!!
악취 나는 시궁창에서 굴러본 놈만이 시궁창 밖의 맑은 바람을 그리워하는 법
바닥에 처박혀본 놈들만이 성취했을때의 짜릿함을 제대로 즐길수 있는거임
그리고 이 힘을 쓰면 위험해진다는 걸 뻔히 아는 놈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을 쓰도록 만드는 계기같은 게 이야기를 맛있게 만드는거임
February 4, 2026 at 1:13 PM
Reposted by Kinclopy🍄
풀어 쓰면...
개인으로만 취급하면 치가 떨리게 쓰레기인데
이 캐릭터 때문에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이 생기고 프로타고니스트들이 탄력받는 거 좋아함 ......
February 4, 2026 at 1:18 PM
클로드.. 폭닥폭닥한 클로드....(*뇌빠진상태)
February 4, 2026 at 1:10 PM
Reposted by Kinclopy🍄
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세상이 얼마나 변해도, 아스히와 시온과 윤은 초윤과 토리를 그리워할거다.

웃으면서 언제나 팔을 벌려 품에 가득 자기들을 안아주던 그 두 사람을 보고싶어할거다.
February 4, 2026 at 12:52 PM
Reposted by Kinclopy🍄
"언니, 오빠."

"응?" "왜?"

"엄마, 아빠 보고싶다, 그치."

"...그러게."

"신기하지. 세상 천지가 다 엄마아빠 얘기로 가득한데, 그래도 보고싶다니."

"세상에 가득하면 뭐하냐. 우리 옆엔 이제 없는데."

"그렇지. 그리고, 세상이 모르는 어머니, 아버지는 우리만 알잖아.

그러니까 보고싶은 거지."

"엄마랑 아빠는 지금 우리 보고 있을까?"

"어쩌면 벌써 옆에 와 있을지도 몰라. 그 성격에, 어떻게 가만히 보고만 있겠어?"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랬으면 좋겠다."

"그러네."

#자갈썰
February 4, 2026 at 12:48 PM
...피곤하면 가끔 왠지 기분 좋아질때가있다.
약간...으헤헿 하면서 잠결에 취해 뛰다니고싶어져
February 4, 2026 at 12:48 PM
아버지 어머ㄴㅣ히힠......D;>
February 4, 2026 at 12:46 PM
Reposted by Kinclopy🍄
비록 수는 줄었지만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웃으며 지내고 있는 가족이었다
February 4, 2026 at 12:42 PM
느ㅎㅓ허흪헹.....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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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태그를 걸어드려야할 것 같았어요.. 헷....
February 4, 2026 at 12:43 PM
Reposted by Kinclopy🍄
꿈에서라도 다시 만나고 싶은 가족
February 4, 2026 at 12:40 PM
근디 이거보다 좀...더 얇게 만들어도 될지도...
이거 만들면 이제 다리도 도안 복구해야하는데...
February 4, 2026 at 10:10 AM
Reposted by Kinclopy🍄
나를 품는(배계로쓰는) 구름씌
알 간접 채험중
February 4, 2026 at 9:51 AM
찜질방간 꿈을 꿨는데..
February 4, 2026 at 7:24 AM
...생각해보니깐 졸려서 그런건가
ㅇㅏ 기분좋아
뭔가 별생각없이 햅ㅃㅣ 하게 노다니면서 뇌빠진것마냥 ㅎㅔ헤흐헿헿 하면서 웃고다니고 싶을때가 있어
February 4, 2026 at 4:01 AM
밥먹고... 설거지를할거야..
...그리고 프랜치 토스트 만들어서 커피안주로 먹어야지.....
February 4, 2026 at 4: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