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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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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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집사
* 동네뒷산탐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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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딱새를 사랑하는 게 분명해요
산책 나가면 늘 마주치는데 그때마다 셔터를 누르거든요
그것도 연사로…
사진 폴더에 딱새가 제일 많을 듯
저의 최애입니다 ><
오늘도 연사 남발… 😅😂

#탐조
만취고양이… (아님
February 9, 2026 at 10:15 PM
Reposted by 네르
February 9, 2026 at 6:09 PM
이책을 끝으로 리디셀렉트에 올라와있는 찬호께이 소설은 모두 독파.
이거 음청 재밌네…. 할일 제껴두고 이거부터 읽었다. 왜 상받았는지 알것구만.
February 9, 2026 at 1:23 PM
코리안 오타쿠라니 ㅋ
February 9, 2026 at 8:23 AM
Reposted by 네르
인쟈 쫌 속이 편해졌능가 코오 자는 아드리 냥모나이트.
February 9, 2026 at 8:12 AM
Reposted by 네르
내가 밥그릇을 들고 다가가면 하쿠가 꼬리를 부르르 떤다.
나를 사랑하는 걸까 밥을 사랑하는 걸까🙄
February 9, 2026 at 8:12 AM
Reposted by 네르
할리우드에서는 대머리독수리 울음소리가 멋이 없어서 대머리독수리 등장 장면에서도 항상 붉은꼬리말똥가리 쓴다고 들었어요 ㅎㅎㅎ
February 9, 2026 at 6:01 AM
Reposted by 네르
今日のカワセミさん
#野鳥 #birds
February 8, 2026 at 1:24 AM
오늘도 딱새 암컷을 만나서 졸졸 쫓아다니고 있었는데
강아지 산책 시키시던 어르신이
여기에 뭐 그리 찍을 게 있어요? 항상 보이던데, 라며 말을 거셨다.
흐흣 나를 자주 보셨다고;;;
아, 저는 새 찍어요. 랬더니 참새만 보이던데, 라셔서
또 그간 내가 본 새 이름을 줄줄줄 읊으며 저기에 딱새도 있잖아요.
랬더니 아아, 딱새 그러고 가심 ㅎ;;

#탐조
February 9, 2026 at 4:11 AM
Reposted by 네르
말똥가리
#탐조
February 9, 2026 at 3:38 AM
Reposted by 네르
월요일은 힘드니까 고양이를 보자!
February 9, 2026 at 1:23 AM
Reposted by 네르
워료일은 힘드니까 고영이를 봐요 임모들
February 9, 2026 at 1:42 AM
Reposted by 네르
#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
Reposted by 네르
잘자요
February 9, 2026 at 2:01 AM
Reposted by 네르
특히 "노동자는 약자이기 때문에, 같은 입장에 있는 노동자들이 단결할 권한을 헌법이 인정한 것"이라며 "'단결해라', '단체로 교섭할 권리도 준다', '단체교섭이 안 되면 집단 행동할 권리를 준다'는 단체행동권은 헌법이 정한 것"이라고 말해 노동운동을 장려했다.

www.nocutnews.co.kr/news/6468434

너무 맞말이라 당황스러울 정도........
李대통령 "공공부문 '적정임금' 줄 것…노동운동 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부문에서 '최저임금'이 아닌 '적정임금'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www.nocutnews.co.kr
February 9, 2026 at 2:10 AM
일어 강독 선생님은 70대 일본인 남성인데, 지난 주에 나 보더니 "일본이 미쳤나봐요" 그랬다.

머 어디 미친 게 일본 뿐이겠어. 쯥.
February 9, 2026 at 1:06 AM
나 왜 깼냐… 왜 다시 못 자고 이러고 있냐아아
February 7, 2026 at 5:38 PM
이동진 파이아키아 랜선투어 보고 있는데 ㅋ 자기 작업실에 포토존 만드는 사람...갱장하다.
February 7, 2026 at 6:12 AM
Reposted by 네르
직박구리가 다가왔는데 가까이 있어도 도망을 안 가길래🥰 초점맞출 시간은 없었는데, 그러다가 도망갈까봐 마음이 조급했어 ㅋㅋㅋ
February 6, 2026 at 10:35 PM
Reposted by 네르
거의 명화. 화보. 🐱
February 7, 2026 at 3:28 AM
찬호께이 《망내인》 완독. 출퇴근 길에 틈틈이 읽었는데 너무 책이 안 끝나서 왤케 내가 이 책을 못 읽어내는 기분이지, 싶었는데 712쪽이었다. 전자책으로 읽으면 이런 식이여…책 전체 분량을 몰러 ㅋ 긴 책이었다. 여주인공이 좀 답답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전반부에는 탐정씨에 감정이입해서 답답해하다가, 후반부에는 같이 울컥… 사적 복수 얘기가 너무 많이 나오는 현 세태가 안타까운데 이 소설도 사적복수 이야기이지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마무리된다.
February 7, 2026 at 3:23 AM
Reposted by 네르
아무래도 얘네 AI인가봐요.
그람 내가 부럽서럽 할 일이 아니었나보네!(아님)(둘이서만 다정함)(맨날 부러움)
February 6, 2026 at 8:54 AM
너네 진짜 왤케 붙어있냐
남매인 깨비잭슨이도 너네처럼은 안 붙어있엉…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6, 2026 at 10:30 AM
Reposted by 네르
이게 꽃이었어요
February 6, 2026 at 8:02 AM
Reposted by 네르
광경 2
February 6, 2026 at 3: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