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 쓰담이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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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amdays.bsky.social
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08.4.19 ~24.12.29 😺 ♀ 고별의 열여섯살 아기고양이 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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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14/ 6.1.~ 😺 ♀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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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n. 3.4. 😳 철들지 않는 온라인 수다쟁이 인간

텍스트가 많습니다. 고양이 이야기 중심으로 먹고 놀고 사는 인간의 일상 잡담을 적어요.

기록전용: @dodamdata.bsky.social 도담
@thdamdata.bsky.social 쓰담
예에이이~~~ 허수가 섞였겠지만 어쨌든 4키로 돌파!!! 이대로 6키로까지 가보자🤣🤣
1/3 4.060kg
#쓰담이체중기록
쉬야후. 어제오늘 습식(+물)을 하루 300~400g씩 먹이고 있어서 허수가 좀 많긴 하겠지만 어쨌든!
January 3, 2026 at 11:48 AM
우리 쓰담이 이렇게 짜리몽땅 시절도 있었지ㅋㅋ
근데 그때도 지금도 한결같다. 발바닥에 불이 나요.
선생님 오늘도 발바닥이 불타는데요..... 구만훼ㅋㅋㅋ
January 3, 2026 at 11:21 AM
Reposted by 도담이 쓰담이네 집
날아라 독수리.........가 아니라 쓰다미...
June 8, 2025 at 2:08 PM
Reposted by 도담이 쓰담이네 집
선생님 오늘도 발바닥이 불타는데요..... 구만훼ㅋㅋㅋ
June 8, 2025 at 2:02 PM
이쁜아 개구쟁이야
January 3, 2026 at 2:07 AM
우리애 잘 크고 있는 거겠지, 길이만 길어지는 건 아니겠지....🤔 내침대 프레임은 슈싱, 매트리스는 싱글인데; 쓰담이 길이는 이미 다 자란 성묘 수준 아닌가; 근데 왜 아직도 4키로도 안 되냐.
January 3, 2026 at 1:47 AM
대충아침
January 3, 2026 at 12:20 AM
귀가했더니 오빠가 코슷코 연어 1.3키로 사다놔서 그거부터 손질하고, 쓰담이 연어 꼬다리랑 습식한번 먹이고, 연어 스테이크에 얹을 양파 마요 소스 만들어놓고, 쓰담이 쉬야 시킨 다음 약 먹이고 체중 재고 습식 한번 더 먹이고 애 밥그릇들 다 씻어놓고 이제 겨우 앉았다. 아이고. 잠시 쉬었다가 샤워하고 애 놀아주고.......
January 2, 2026 at 12:36 PM
Reposted by 도담이 쓰담이네 집
줄리라는 스팸이 계정을 계속 만들고 다니면서 랜덤으로 마음을 박고 있는데 그 사이에 블스 측에서 스팸인 걸 감지하고 알림까진 안 보내도록 차단한 겁니다 걱정하실 거 없고 그냥 스팸이겠거니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요새 블스에서 누가 자꾸 좋아요 누르는데, 정작 내 알림에 좋아요 눌렀다고 안 뜸.
이거 뭐지?
January 2, 2026 at 8:12 AM
내새끼 매일 필수루틴
약먹기
양치와 잇몸체크
충분한 놀이
빗질과 물수건 마사지(+전신촉진)
음수량체크
화장실체크
체중 기록
January 2, 2026 at 2:09 AM
행복한 해바라기 고양이
January 2, 2026 at 2:00 AM
January 1, 2026 at 1:25 PM
자기도 오늘 손님 와서 참견하고 다니느라 피곤했다며 나와 함께 한숨 자다 깼다.
January 1, 2026 at 8:42 AM
조카들을 위해 비즈놀이 일일 선생님 역할 해 주고 허리통증 재발함..... 약 두시간쯤 감독하며 이따금 허리 약간 숙여 식탁 위 비즈 봐주고 꿰는거 도와줬을 뿐인데요. 선생님들은 매일 이 자세로 애들 봐주는거 아닙니까...? 허리가 강철로 만들어졌나요.........
January 1, 2026 at 7:52 AM
오늘 쓰담이도 애들도 나름.... 나름 의젓하게 공간을 공유했다. 쓰담인 둘째의 쉬폰 치마를 먹고싶어서(...) 좀 안달을 했으나.......
겁많은 애들이 의외로 쓰담이의 접근을 허락해주고, 중간에 방에 갇힌 쓰담이가 통곡을 하니까 가엾다고 문 열어달라고 해서 다시 거실로 진출함.
January 1, 2026 at 5:37 AM
오빠네 네식구 다 귀가... 마테 박스 가져갔고, 원석팔찌 총 7개 만들어 가져갔다.

오늘의 수확: 부자재 박스에서 순은 아이템들이 상당량 발견됨ㅋㅋㅋㅋㅋㅋ 아니 과거의 나야ㅋㅋㅋ 고마워ㅋㅋㅋ
January 1, 2026 at 4:53 AM
December 31, 2025 at 11:54 PM
Reposted by 도담이 쓰담이네 집
다사다난했던 2025년 이웃으로 교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해의 마무리가 흡족하시길, 그리고 신년의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길 빌어요. 내년엔 다소 온건해질(희망사항) 사고뭉치 쓰담이 이야기로 작은 웃음 얻으시길 바라며- 잘 부탁드립니다.
December 31, 2025 at 12:48 PM
새해 첫 쓰담.
올해도 한결같이 붉은 말처럼 다그닥 다그닥 달리며 살자.
December 31, 2025 at 9:52 PM
우리 꼬맹이 만족.... 했을까. 인간 힘들다, 자고싶다... 그만 놀자🥲
December 31, 2025 at 12:52 PM
다사다난했던 2025년 이웃으로 교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해의 마무리가 흡족하시길, 그리고 신년의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길 빌어요. 내년엔 다소 온건해질(희망사항) 사고뭉치 쓰담이 이야기로 작은 웃음 얻으시길 바라며- 잘 부탁드립니다.
December 31, 2025 at 12:48 PM
오늘 도착한 신상 장난감 반응이 엄청 핫하다. 최근 한두 달 동안 산 것들 중 최고네.
파스락 잠자리. 한동안 써보고 계속 좋아하면 추가구매 각.
December 31, 2025 at 11:53 AM
한복쓰담
지난 추석때 사준 한복(S사이즈) 혹시나 맞을까 해서 입혀봤더니 딱맞....는건 아니고 꽉 낀다🤣🤣
애가 움직이지를 못해🤣🤣🤣 당연함, 그당시 2.9키로, 현재 3.9키로.
December 31, 2025 at 2:37 AM
쓰담님 주무시는데 깨우지 마라
December 31, 2025 at 2:22 AM
얇은거는 순식간에 뽀개버린다. 굵은 막대는 양쪽 끝을 갉긴 했지만 부수진 못해서 원래 길이 그대로.
December 30, 2025 at 12: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