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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14/ 6.1.~ 😺 ♀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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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n. 3.4. 😳 철들지 않는 온라인 수다쟁이 인간
텍스트가 많습니다. 고양이 이야기 중심으로 먹고 놀고 사는 인간의 일상 잡담을 적어요.
기록전용: @dodamdata.bsky.social 도담
@thdamdata.bsky.social 쓰담
내가 예전에 난소낭종 꼬임이 터져서 복강 복막염으로 응급입원을 해서 트위터에 적었더니 다들 '헉 복막염이요??!!' 하며 엄청 걱정을 하셨더랬다.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다들 FIP복막염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법이죠...
내가 예전에 난소낭종 꼬임이 터져서 복강 복막염으로 응급입원을 해서 트위터에 적었더니 다들 '헉 복막염이요??!!' 하며 엄청 걱정을 하셨더랬다.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다들 FIP복막염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법이죠...
1.애가 좀만 뛰고 나면 일단 털썩 눕는다. 너무 갑자기 늘어버린 탓에 스스로 몸이 무거워서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한다는 느낌. 근데 또 금방 다시 일어나기는 함.
2.많이 놀아줬는데도 새벽~아침에 놀이가 부족해서 무료함에 몸부림치기 시작함...
체중 3.9키로 기준 약은 어제 끝났고 오늘부터는 4.4기준 약이라 내일 새벽엔 괜찮을 것 같네.
1.애가 좀만 뛰고 나면 일단 털썩 눕는다. 너무 갑자기 늘어버린 탓에 스스로 몸이 무거워서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한다는 느낌. 근데 또 금방 다시 일어나기는 함.
2.많이 놀아줬는데도 새벽~아침에 놀이가 부족해서 무료함에 몸부림치기 시작함...
체중 3.9키로 기준 약은 어제 끝났고 오늘부터는 4.4기준 약이라 내일 새벽엔 괜찮을 것 같네.
휘야, 크리스마스도 지났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그치??
휘야, 크리스마스도 지났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그치??
눈 좀 감고 자라구;;;
눈 좀 감고 자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