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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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u.bsky.social
진화
@meou.bsky.social
차별주의자와 교류 안 합니다 / 길고양이 탐방 / 비올라 및 클래식 / 잡다한 문구덕후, 차, 향수 가끔 / 일상 사담, 개인 호오에 대한 얘기/ 수영 조깅 트래킹 / 아직까진 잘 먹고 잘 사는 비혼 에이섹슈얼 이공계퍼슨
역시 놋북 살거면 윈도우 사이드로 사야겠다;
January 29, 2026 at 4:44 AM
사실 디저트를 잘 안 먹어서..요 근래 유행한다는 디저트들은 죄다 먹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두쫀쿠 유행한다는데 궁금하지도 않고 그래서 평온합니다. 가끔은 디저트 안 먹고 간식 잘 안 먹는데도 이렇게 살찌나 싶을 때가 있긴 하구요, 그래서 인간 몸의 에너지 저장 능력이란 엄청나군- 하면서 감탄합니다.
January 29, 2026 at 4:39 AM
Reposted by 진화
나가노마켓 아예 오픈한대요!
booking.naver.com/booking/13/b...
January 29, 2026 at 4:19 AM
맥에어 13+32기가 메모리+256기가 하드 기준으로 201만원? 달라고 하는데, 이 가격이면 윈도랑 비교해서 사양은 딱히 구릴 거 같진 않고 윈도컴보다 오래 쓸 거라는 기대만으로 그 돈을 내는건데 어떨지.
January 29, 2026 at 4:20 AM
Reposted by 진화
[속보]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 탄생
[속보]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 탄생
초기업노조 가입자 6만2천600명 돌파
n.news.naver.com
January 29, 2026 at 3:42 AM
일단 나는 애플 생태계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서-아이패드만 있을 뿐, 데탑과 폰은 윈도우와 안드로이드-맥의 적응 문제가 있는데, 다른 건 모르겠고 엑셀 못 쓰면 불편할 거 같어. (이런 얘기하면 구글시트쓰라고 하시겠지만.)
January 29, 2026 at 4:14 AM
방통대 새로 들어가니까 공부 용도...?
...라기엔 지난 아패프도 방통대 막학기에 산 건데, 출석대체과제할 때 조금 유용하게 쓴거 말고는 인타-넷또 및 유튭 재생기가 되었을 뿐이었는데 ㅋㅋㅋ
맥북에어...를 사면 내가 과연 쓸까? ㅋㅋㅋㅋㅋㅋ 아패프도 집에서 노는데? ㅋㅋㅋㅋㅋㅋ
January 29, 2026 at 4:06 AM
맥북에어...를 사면 내가 과연 쓸까? ㅋㅋㅋㅋㅋㅋ 아패프도 집에서 노는데? ㅋㅋㅋㅋㅋㅋ
January 29, 2026 at 3:49 AM
예전엔 어케 9시 출근 8시 퇴근해서 화목 9시반-10시반 수영강습하고 살았나 몰라. 거기에 두 번 정도는 자유수영도 했고 주말 루틴인 산책도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은 어째 그렇게 살려니 몸이 너무 고되다. 하긴 저렇게 지냈어서 먹고 싶은거 먹어도 살이 안 쪘었는데. 지금 루틴으로 하라구 하면 6시반 퇴근 후 8시-9시 운동, 이런 셈인데 일단 6시반 퇴근이 넘 힘들어.
January 29, 2026 at 3:34 AM
오늘 모 작업이 반드시 오늘 내로 마무리되어야 한다는데, 해당 결과 컨펌을 해줄 옆 부서가 빨리 줄 생각이 없을 것이므로 예상보다 훨씬 늦게갈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내일 저러는거 보단 나은게, 내일은 악기 들고 와서 8시-9시엔 악기 깔짝거릴 생각이라 차라리 오늘 파워야근하는게...
January 29, 2026 at 3:28 AM
헬스장에 있는 레그 파워프레스 말인데, 여자들 입장에선 원판 제대로 안 치우는 사람들 있으면 그거 쓰기도 힘들겠더라. 고향집에서 주민센터 체육관 엄마따라 갔더니 원판 안 치워놔가지고...20kg짜리 원판 2개 이동하는데 좀 짜증이 났어. 그리고 들어보니까 그게 내 기준 사고 안 나고 꾸역꾸역 들 수 있는 마지노선 같았다;; 짐에서 기구 쓰면 정리 좀 하고 그래야 하는데 인간덜 진짜.
January 29, 2026 at 3:24 AM
어제의 나는 트립토판 정제 두 알에 멜라토닌 가루까지 먹고도 왜 2시까지 잠을 못 잤는가; 어제 회식에서 먹은 제로코크 카페인이 그렇게 강력했나; 아닐텐데;;
January 29, 2026 at 3:21 AM
저번에 고향집 갔더니 종종 가는 동네 국수 맛집이 겨울메뉴로 들깨수제비를 냈다길래 야곰야곰 얻어먹었는데, 고명으로 미역이랑 북어를 넣었더라고. 그 조합 특이한 느낌이라 집에서 해볼까, 하고 짱구 굴리는 중 ㅋㅋㅋ 하지만...언제 해먹겠나 (널부렁)
January 29, 2026 at 3:19 AM
오~ 정책적으로 새로 신규택지에 분양할 모양이네. 부럽다~~
January 29, 2026 at 3:11 AM
오늘도 옆 부서에서는 데이터 관련 협조를 안 해주고, 다른 한 건은 일단 보냈는데 오후엔 무슨 일이 벌어질지.
January 29, 2026 at 1:53 AM
소대빵이 오후에 출근하실 줄 알았는데 오전에 오셔가지고...오후까지 남아있으실 수 있는건가, 잠시 의아해짐.
January 29, 2026 at 12:58 AM
어젯밤에 잠이 안 와서, 내가 자존심만 강하고 곱게 자라서 멘탈이 너무 약하다는 생각을 하다가...구청에 쓰레기 민원넣어야디, 같은 생각하다가 9급 공뭔으로 동사무소 출퇴근하면서 그 동네 살면 직주근접이라 즐거울까 짜증날까-같은 생각도 하다가 하튼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공뭔 라이프는 상사랑 동료 잘 만나면 세상 천국일거 같다가도, 반대면 지옥이 따로 없을 거 같고 그러함. 맛배기로 경험하셨던 언니 말에 의하면 업무를 기반으로 한 자아 향상 욕구를 전혀 느낄 수 없어서 우리같은 사람들은 짜친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다.
January 28, 2026 at 11:47 PM
손가락치료 정형외과 실비 환급받았는데 64만원 돌려받았다; 이게 말이냐 빙구야. 이래서 정형외과 가기가 싫은데 안 가고 있으면 왜 안 가냐 어쩌고. 실비 있으니 받으면 된다 그러는데, 어쨌든 계속 타믄 보험비도 조금씩 올라가고, 청구 제한 걸릴 때도 있어서 허리 같은 곳은 급성 아니면 운동/스트레칭/찜질로 때우려는 건데.
January 28, 2026 at 11:34 PM
이번 주말도 빨래 할 수 있을까? 안전권은 담주 화요일 같아보이는데.
January 28, 2026 at 11:26 PM
오늘 피곤해서 수영 제끼지만 그래도 뭔가 한 동작 정도는 홈트로 근력운동을 해볼까 하고...오늘은 벽 스쿼트를 해보겠습니다. 이거 예전에 필테할 때 한 번 해봤던 경험만 있는 듯.
January 28, 2026 at 11:14 PM
으 요즘 보이는게 시원찮다 싶어서 노안오나,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오늘은 피곤하니 더한 것 같다.
January 28, 2026 at 11:06 PM
삼실 도착. 오늘 목표 퇴근은 6시반 정도인데 노력해보자고.
January 28, 2026 at 10:40 PM
방통대 이북은 오래간만에 봐도 핵구리네😮‍💨
January 28, 2026 at 10:05 PM
어제부터 소대장이 근무시간 오버로(...) 뜨문뜨문 얼굴을 내일고 있고 오늘은 오후에 오신다 하니 오후 미팅 준비+회의록만 어케든 해치우면...!
January 28, 2026 at 9:59 PM
휴 구청 주민 불편 신고에 쓰레기 문제 투서하고 왔다(...) 누군가 일부러 쓰레기들을 흩뜨려놓는 거 같다고 하면서 청소 좀 강화해달라고 쓰긴 했는데 이거 뭐 해결이 되긴 할지.
January 28, 2026 at 9: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