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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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u.bsky.social
차별주의자와 교류 안 합니다 / 길고양이 탐방 / 비올라 및 클래식 / 잡다한 문구덕후, 차, 향수 가끔 / 일상 사담, 개인 호오에 대한 얘기/ 수영 조깅 트래킹 / 아직까진 잘 먹고 잘 사는 비혼 에이섹슈얼 이공계퍼슨
Reposted by 진화
이나리산 정상 고양이들을 보시오.
January 31, 2026 at 6:31 AM
세계테마기행 중국 미식 탐방하는 것들 자꼬 보고 있으니 맛있어보이고 배고파서 ㅋㅋㅋ 궁보계정 만드는거 보고 있으니 '으아...맛있겠다🤤' 하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31, 2026 at 6:03 AM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맛있다.
January 31, 2026 at 5:16 AM
핀란드 허위매물 레오 씨 친형님 한국어가 이상허케 더 부드럽고 진짜 한국인처럼 들리는게 ㅋㅋㅋ 야 역시 외국서 태어나서 오래 자라면 아무리 부모님이 집에서 모국어써도 모국어보다 태어난 나라의 말이 편한건지. 하긴, 모국어 안 잊게 하려고 집에서 가정 교육 부단히 시키시더라.
January 31, 2026 at 4:50 AM
두드립 신규 스프레드 너무 맛나 보이는데 난 왜 식단관리 기간이지 ㅠㅠ 뭐 사놓고 안 뜯고 냉장보관하면 3개월은 버틸거니까😌
January 31, 2026 at 4:29 AM
점심은 닭찌찌로. 저녁에 만두 먹으려고 기모으는 중이다 ㅋㅋㅋ
January 31, 2026 at 4:09 AM
흣 내 머찐 종아리. 러닝 열나게 한다고 울끈불끈 안 됩니다. 오히려 쳐진 살이 타이트해지는 효과가 있음.
January 31, 2026 at 3:41 AM
어릴 땐 내 종아리 근육 정말 꼴보기 싫었는데, 나이들수록 내 다리가 좋아진다. 나이드니까 가만히 있으면 근육이 빠져서 어릴 때 좀 그뉵그뉵한게 나이들어서 보험으로 좋믄 듯.
January 31, 2026 at 3:37 AM
운동 끝. 근력운동 기기 돌면서 대충 깔짝거린게 한 25분? 되는 거 같고 조깅 가볍게 15분으로 끝. 시티드 레그 프레스는 50kg 3세트+40kg 3세트는 무난히 할 수 있겠어서 다음엔 힘겹게 60kg부터 해보겠습니다.
January 31, 2026 at 3:35 AM
턱걸이 잘 하시는 남자분 보여서 봤더니, 여기 턱걸이 할 수 있는 기구도 있구나. 근데 여성은 접근 불가 높이다. 어차피 모...여성분들 중에 턱걸이 되는 사람이 거의 없긴 하겠지😞
January 31, 2026 at 3:07 AM
모야 여기 시티드 레그 프레스 있잖아.
January 31, 2026 at 2:54 AM
눈바디가 나아진게 보인다 싶어서 인바디 측정을 해보고 싶은데 이게 쉽지가 않네. 인바디 기계를 집에 들여볼까, 싶다가도 정밀도가 얼마나 될지 싶기도 하고.
January 31, 2026 at 2:49 AM
여기 아.태 사법정의 허브란다. 꼴갑을 떠네ㅔ 라는 생각을 했다. 니네가 한국서 제일 비굴하고 악의 족속이지 뭐.
January 31, 2026 at 2:24 AM
아! 책 반납하러 왔더니, 도서관 장서 점검으로 2-5일까지 쉰대. 그 사이 반납 예정 도서들은 자동으로 6일로 연기된다구. 나 상호대차 한 권 4일까지 마저 읽어야 하는데 잘 됐다!
January 31, 2026 at 1:55 AM
새벽에 잠 깨서 어떻게 하면 빨리 잘까, 하다가 아패미니에 방통대 책 뷰어 깔고 헌법의 기초 두 장 읽으니까 바로 잠오더라 ㅎㄷㄷ 아 근데 교과서 앞에 조금 읽어보니 꽤나 자신이 없다. 한편으로는 판결의 원리 되게 수학적이라는 생각도 들었어 ㅋㅋㅋ
January 31, 2026 at 1:53 AM
어제 노트북 출시가 보고 경악했는데 나 살 때 100만원을 깎았더라고. 최고다 최고.
January 31, 2026 at 1:39 AM
아 공벌레 청소한다고 집에서 기어나왔다. 어서 나가야지.
January 31, 2026 at 1:30 AM
셀렉스 프로틴+두유 섞어 마시고 나갈 준비 해라 휴먼 ㅠㅠ 으어어 이러고 집 한 바퀴 돌고 다시 침대에 드러누움 ㅠㅠ
January 31, 2026 at 1:17 AM
생각해보니 서둘러 나가도 12-1시 수영장 수질 체크로 쉬는 시간이라 애매하네. 운동가면 유산소로는 러닝머신에서 살짝 뛰기만 해야겠다. 그나저나 왤케 삭신이 쑤시지;
January 31, 2026 at 1:15 AM
새벽에 깨서 아침 먹고 다시 자고 이제 눈 떴다. 히유.
January 31, 2026 at 1:06 AM
😳콰쾅 하고 잠이 깼다; 역시 그럴 줄 알았어
January 30, 2026 at 7:52 PM
모처럼 편한 마음이어서 수면에 도움주는 정제 없이 잠들어 보기로 했다. 중간에 깨지 않고 잘 자면 베스트인데, 요건 뭐 기대 안 하고😂
January 30, 2026 at 1:58 PM
사람이 죽으면 혼은 우리가 인지 불가능한 n차원으로 이동하는게 아닌가, 하는 과학적인지 비과학적인지 모호한 생각을 하곤 했다. 비록 우리는 그들을 인지하지 못하지만, 그들은 우리를 지켜봐줄 것이라고. 우리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고.
January 30, 2026 at 1:26 PM
4일까지 반납해야 하는데 이제 책뚜껑을 열고는 조금 후회 중인 <죽은 다음>. 좀 더 빨리 열었어야 했고 더 천천히 읽으며 산 자들에게 엄습하는 죽음을 음미해야 했어. 뭐, 아따 마 최선을 다해주이소(주말의 내가)
January 30, 2026 at 1:06 PM
물건 정리만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독서자리 2-엄마가 만들어 준 뜨개깔개자리에 쿠션 놔 두고 겨울용 좌식자리 만듬-에 앉았다. 왜냐면 제 손에 오늘 이게 들어왔거든. 아 근데 일단 도서관 책부터 속독으로 읽어야만.
January 30, 2026 at 12: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