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banner
meou.bsky.social
진화
@meou.bsky.social
차별주의자와 교류 안 합니다 / 길고양이 탐방 / 비올라 및 클래식 / 잡다한 문구덕후, 차, 향수 가끔 / 일상 사담, 개인 호오에 대한 얘기/ 수영 조깅 트래킹 / 아직까진 잘 먹고 잘 사는 비혼 에이섹슈얼 이공계퍼슨
홧김에 산(?) 안경테가 왔길래 써봤는데 안 어울려😞 반품이다, 반품. 위쪽이 약간 스퀘어 느낌의 동글이라 어울릴 줄 알았는데, 테 끝이 약간 튀어나온 캣츠아이 타입이 안 어울리나봐.
January 29, 2026 at 12:12 PM
내가 성격이 이래서야...이게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매사 예민하게 스트레스 잘 받는 새가슴인 것 같아. 돌발상황 발생 시 임기응변을 못 하는 타입이고 대범하지 못해서 생각지 못한 일 벌어지면 스트레스 엄청 받는 듯.
January 29, 2026 at 12:07 PM
본격 플랑크 시간에 푹 잠들기 비법을 시전하겠다 :
1. 약국에서 사 온 무카페인 포텐시에이터 원샷.
2. 트립토판 정제 두 알 드링킹.
3. 식물성 멜라토닌 한 봉지 까먹기.
4. 수면 브금 들으며 명상.
January 29, 2026 at 12:00 PM
오늘 벽보고 스쿼트는 업무 스트레스로 스킵. 내일 일찍가서 빨리 할게 많아서 빨리 자는데 최우선을 둬야. 어제 4시간 좀 넘게 자서 오늘은 꼭 좀 자둬야해.
January 29, 2026 at 11:55 AM
나는 역시 새가슴이라 사고의 가능성이 우리쪽에 있기만 하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잠이 안 오고...지금 회사 단톡방에서 눈을 뗄수가 없네 ㅠ
아아 역시 리더급에선 우리쪽 사고일까봐 아주 메신저방이 불타오른다 ㅠㅠ
January 29, 2026 at 11:46 AM
아아 역시 리더급에선 우리쪽 사고일까봐 아주 메신저방이 불타오른다 ㅠㅠ
January 29, 2026 at 11:41 AM
노트북 구매는 고민만 하고 못 샀는데, 고민을 내일까지는 완료해야 해서 고민이네(?)
January 29, 2026 at 10:55 AM
근데 너무 웃겼다 ㅋㅋㅋ 고민하고 있으니 다들 와서 한 지혜씩 짜내주시다가...갑자기 '시료가 어딘가의 실수로 잘못되었다'가 되어버리니, "아~ 싸게싸게 집에 가자~"되어서 물밀듯이 사라짐 ㅋㅋㅋㅋㅋㅋ
January 29, 2026 at 10:54 AM
집에 간닷
January 29, 2026 at 10:48 AM
헐. 남아있는 사람들끼리 나름 고민 중이었는데, 우리 기준으로는 걍 해프닝인데 몇몇 부서+고객에게는 대형 사고의 느낌이 난다; 모르겠다;;
January 29, 2026 at 10:38 AM
아 다른거 하느라고 바쁘긴 했지만 좀 더 해당 이슈 치밀하게 추적해서 논할걸. 쳇이다 쳇. 집에 언제 가나~
January 29, 2026 at 9:53 AM
전 무조건 강경밀떡파인데 세상에는 쌀떡파가 참 많으시더라구요 ㅎㅎ 허나 세상은 위아더월드 탄수화물이죠😌
여러분은 쌀떡인가요 밀떡인가요 저는 강경쌀떡파 +가래떡 떡볶이 다이스키
January 29, 2026 at 9:51 AM
Reposted by 진화
자 랑 하 고 싶 어
오일파스텔 120색 샀어요
자 랑 자 랑
January 29, 2026 at 9:48 AM
아 썩을.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상무님이 이상하다고 하셔서 다시 보고 있다;
January 29, 2026 at 9:45 AM
문 정권 시절 부동산 불타오를 때, 안되는거 뻔히 알면서 두어번 서울 새 아파트 분양 넣어봤었는데요. 좀 기함했던게, 방 두 칸 20평형짜리에 가점 60점 후반들이 몰려드는거보고 좀 현타왔었어요. 가점 60점 후반이면 4인가족+20년이상 무주택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그런 분들이 20평형 짜리 사시겠다구 넣는거 보고 '솔직히 진짜 살려고 넣으시는거 아니잖아요. 분양 하나 성공하면 떼부자된다고 넣으시잖아요'하는 삐딱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고 ㅠㅠ 그도 그럴게, 5억대 분양이었는데 그 집 완공되니 12억인가 부릅디다.
January 29, 2026 at 8:55 AM
rp. 점심 때 본 뉴스가 저거였는데...보면서 '어차피 싱글가구나 성소수자 가구에겐 혜택이 없잖아 저거' 하면서 혀를 끌끌 찼어요. 아니 물론 정상4인가족 형태-아이있는 집-을 먼저 지원하는 건 맞는데요, 그렇다고 비정상가족()들은 기회조차 없는건가 싶어가지고;;
예전에 문 정권 때 부동산 불타오를 때 본 게, 어느 여장관님 청문회 때였죠? 청량리 아파트 가점으로 되신 거 보고 '저 나이까지 집없이 존버해야 가점으로 저런 초대형 평수되는구나' 싶어서 얄짤없이 마음을 접었더래요...요즘은 추첨제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ㅠ
January 29, 2026 at 8:51 AM
Reposted by 진화
송고2026-01-29 11:00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발표…역세권 등 공공부지·노후청사 활용
용산업무지구 1만가구·과천 경마장·방첩사 부지 9천800가구 등
서울의료원 남측부지·성수동 경찰기마대 부지 등도 대상
www.yna.co.kr/view/AKR2026...
정부, 주택공급 총력전…용산·과천·성남 등 수도권에 6만가구 공급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도심 주택 공급 총력전에 나선 정부가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물량을 1만가구로 확대하는 등 수도권 우수 입...
www.yna.co.kr
January 29, 2026 at 8:26 AM
갤북6프로 14인치 사려고 마음이 사실상 기울긴 한다...
January 29, 2026 at 8:42 AM
그냥 점심 때 노트북 구경했더니 마침 놋북 사는 시즌이었나봐 탐라에 놋북 사시는 이야기 반가워 ㅋㅋㅋ 하지만 전 싸게 삼 찬스를 쓸 예정이죠!
January 29, 2026 at 7:27 AM
하닉 성과급 파티하는데 부동산 가즈아...라니 ㅋㅋㅋ 그 성과급 받아도 부동산 가즈아 못 해... 집값을 좀 봐봐 ㅋㅋㅋㅋㅋㅋ
January 29, 2026 at 7:09 AM
rp. 이얏호응-💓
January 29, 2026 at 7:07 AM
Reposted by 진화
n.news.naver.com/article/656/...

올해부터 다시 제헌절 휴일!!!!
[속보]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 된다…공휴일 재지정
n.news.naver.com
January 29, 2026 at 6:53 AM
오후 늦은 회의가 내일 오전으로 밀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할 일 관련해서 아직 옆 부서에서 회신을 안 주시고 있어서 퇴근은 요원하다. 그리고 그 사이에 쪽일이 생겨서 정신없었네. 매번 느끼는 거지만 툴은 세세한 기능 잘 쓸수록, 자잘한 코딩 잘 할수록 이득이여~
January 29, 2026 at 7:05 AM
역시 놋북 살거면 윈도우 사이드로 사야겠다;
January 29, 2026 at 4:44 AM
사실 디저트를 잘 안 먹어서..요 근래 유행한다는 디저트들은 죄다 먹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두쫀쿠 유행한다는데 궁금하지도 않고 그래서 평온합니다. 가끔은 디저트 안 먹고 간식 잘 안 먹는데도 이렇게 살찌나 싶을 때가 있긴 하구요, 그래서 인간 몸의 에너지 저장 능력이란 엄청나군- 하면서 감탄합니다.
January 29, 2026 at 4: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