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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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u.bsky.social
차별주의자와 교류 안 합니다 / 길고양이 탐방 / 비올라 및 클래식 / 잡다한 문구덕후, 차, 향수 가끔 / 일상 사담, 개인 호오에 대한 얘기/ 수영 조깅 트래킹 / 아직까진 잘 먹고 잘 사는 비혼 에이섹슈얼 이공계퍼슨
어젯밤에 잠이 안 와서, 내가 자존심만 강하고 곱게 자라서 멘탈이 너무 약하다는 생각을 하다가...구청에 쓰레기 민원넣어야디, 같은 생각하다가 9급 공뭔으로 동사무소 출퇴근하면서 그 동네 살면 직주근접이라 즐거울까 짜증날까-같은 생각도 하다가 하튼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공뭔 라이프는 상사랑 동료 잘 만나면 세상 천국일거 같다가도, 반대면 지옥이 따로 없을 거 같고 그러함. 맛배기로 경험하셨던 언니 말에 의하면 업무를 기반으로 한 자아 향상 욕구를 전혀 느낄 수 없어서 우리같은 사람들은 짜친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다.
January 28, 2026 at 11:47 PM
손가락치료 정형외과 실비 환급받았는데 64만원 돌려받았다; 이게 말이냐 빙구야. 이래서 정형외과 가기가 싫은데 안 가고 있으면 왜 안 가냐 어쩌고. 실비 있으니 받으면 된다 그러는데, 어쨌든 계속 타믄 보험비도 조금씩 올라가고, 청구 제한 걸릴 때도 있어서 허리 같은 곳은 급성 아니면 운동/스트레칭/찜질로 때우려는 건데.
January 28, 2026 at 11:34 PM
이번 주말도 빨래 할 수 있을까? 안전권은 담주 화요일 같아보이는데.
January 28, 2026 at 11:26 PM
오늘 피곤해서 수영 제끼지만 그래도 뭔가 한 동작 정도는 홈트로 근력운동을 해볼까 하고...오늘은 벽 스쿼트를 해보겠습니다. 이거 예전에 필테할 때 한 번 해봤던 경험만 있는 듯.
January 28, 2026 at 11:14 PM
으 요즘 보이는게 시원찮다 싶어서 노안오나,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오늘은 피곤하니 더한 것 같다.
January 28, 2026 at 11:06 PM
삼실 도착. 오늘 목표 퇴근은 6시반 정도인데 노력해보자고.
January 28, 2026 at 10:40 PM
방통대 이북은 오래간만에 봐도 핵구리네😮‍💨
January 28, 2026 at 10:05 PM
어제부터 소대장이 근무시간 오버로(...) 뜨문뜨문 얼굴을 내일고 있고 오늘은 오후에 오신다 하니 오후 미팅 준비+회의록만 어케든 해치우면...!
January 28, 2026 at 9:59 PM
휴 구청 주민 불편 신고에 쓰레기 문제 투서하고 왔다(...) 누군가 일부러 쓰레기들을 흩뜨려놓는 거 같다고 하면서 청소 좀 강화해달라고 쓰긴 했는데 이거 뭐 해결이 되긴 할지.
January 28, 2026 at 9:51 PM
퇴근 후 수영 갈 생각이었는데 ㅠㅠ 수면시간 4시간대라 깔끔하게 포기 ㅠㅠ
January 28, 2026 at 9:40 PM
지금보니 거리가 또 새롭게 더러워서 화나네. 구청에 민원넣을까, 진심.
January 28, 2026 at 9:31 PM
어우 잠을 설쳤더니 피곤하다zzz
January 28, 2026 at 9:05 PM
트라이건 맥시멈 신장판 1,2권 2월 발매 예정이라니 사야할까. 사야겠지.
January 28, 2026 at 1:08 PM
집 좀 더러운데 이번 주 금욜 밤에 싹 치운다 생각하고 좀만 버티자.
January 28, 2026 at 12:57 PM
youtube.com/watch?v=upvA...

오늘의 수면 앨범으로는 자주 듣는 이 앨범으로.
Haruka Nakamura & Luca - 未 草(Hitsujigusa) (2019) [Full Album]
YouTube video by CrushingDreams
youtube.com
January 28, 2026 at 12:47 PM
이제마식고자자
January 28, 2026 at 12:29 PM
번외편으로 피스톨 스쿼트를 위한 예비 연습으로 의자대고 피스톨 스쿼트 단 5개씩만 해봤다.
January 28, 2026 at 12:18 PM
으...으어어어...3세트 다 하고 쓰러짐. 돼지고기 먹고 와서 너무 연약한 나의 몸뚱아리...
엄...푸쉬업 1세트 하고 나니까 내 자세가 글러먹은게-팔꿈치가 너무 벌어지는걸. 근데 그런다고 딱히 통증이 있거나 한 건 아니라서. 이두와 삼두를 더 키워서 올바른 자세를 숙달해야 하나봐.
January 28, 2026 at 12:09 PM
엄...푸쉬업 1세트 하고 나니까 내 자세가 글러먹은게-팔꿈치가 너무 벌어지는걸. 근데 그런다고 딱히 통증이 있거나 한 건 아니라서. 이두와 삼두를 더 키워서 올바른 자세를 숙달해야 하나봐.
January 28, 2026 at 12:06 PM
아흐...우리 집 근처 모 빌라 앞은 정말 쓰레기 넘 지저분한데;; 일전에 아무렇게나 쓰레기 던지고는 담배 꼬나물던 젊은 남자애 나오던 곳이다. 오늘도 엉망진창이라-한 번 어지러진 곳은 금방 지저분해지고, 거기에 더해 지나가던 사람들도 쓰레기 막 버리게 되는데 어떻게 좀 안 되는건가. 아니 근데 여기 청소차가 안 다니는 건 아닐텐데 늘 저 집 앞은 왜 저런거지?
January 28, 2026 at 11:56 AM
동네 초입 이면도로에서 기괴한 광경을 목격. 차 두 대가 같은 방향으로-_- 대놓고 사라져서 반대편에서 나가지도 못하는 광경 목격했는데, 다른 한 대는 편의점 물류 차량이었고 그나마 방향이 정방향이라 이해했다만, 그 옆 suv는 뭐하는 놈팡이인겨. 역방향 길막주차라니 도른;
January 28, 2026 at 11:50 AM
학창 시절에 친구가 육사 지망생이었어서, 야자하다 쉬는 시간에 우리는 모여서 재잘재잘 떠들곤 했었는데 걔는 한밤의 운동장 달리기 하거나 공부방에서 다리 좀 잡아달라 하고는 윗몸 일으키기 연습하곤 했었는데 그 때도 엄청 멋있어 보였거든.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짬짬이 운동해주는게 더 공부에 도움이 되었겠다는 생각도 해.
January 28, 2026 at 11:41 AM
네이버에 쳐보니 AI가 그러는데(...) 턱걸이는 일단 철봉 매달리기>>네거티브부터 하래. 매달리기 낭랑 18세 시절엔 그럭저럭 괜찮게 했었는데 이젠 자신이 없다...
January 28, 2026 at 11:29 AM
9시까지 집에 들어갈 수 있을까나? 오늘은 힘내서 푸쉬업 10개x3세트하고 씻고 일찍 누워야지.
January 28, 2026 at 11:22 AM
네이버 메인 화면도 뭐 검색 좀 했다고 오만상 그쪽 계열 정보 범벅으로 해주는 것도 좀 별루다. 아니 뭐 한 번 찾아봤다고 거기에 관심있을거라는 것도 어불성설 아닌가.
January 28, 2026 at 11: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