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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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u.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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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u.bsky.social
차별주의자와 교류 안 합니다 / 길고양이 탐방 / 비올라 및 클래식 / 잡다한 문구덕후, 차, 향수 가끔 / 일상 사담, 개인 호오에 대한 얘기/ 수영 조깅 트래킹 / 아직까진 잘 먹고 잘 사는 비혼 에이섹슈얼 이공계퍼슨
아흐...우리 집 근처 모 빌라 앞은 정말 쓰레기 넘 지저분한데;; 일전에 아무렇게나 쓰레기 던지고는 담배 꼬나물던 젊은 남자애 나오던 곳이다. 오늘도 엉망진창이라-한 번 어지러진 곳은 금방 지저분해지고, 거기에 더해 지나가던 사람들도 쓰레기 막 버리게 되는데 어떻게 좀 안 되는건가. 아니 근데 여기 청소차가 안 다니는 건 아닐텐데 늘 저 집 앞은 왜 저런거지?
January 28, 2026 at 11:56 AM
동네 초입 이면도로에서 기괴한 광경을 목격. 차 두 대가 같은 방향으로-_- 대놓고 사라져서 반대편에서 나가지도 못하는 광경 목격했는데, 다른 한 대는 편의점 물류 차량이었고 그나마 방향이 정방향이라 이해했다만, 그 옆 suv는 뭐하는 놈팡이인겨. 역방향 길막주차라니 도른;
January 28, 2026 at 11:50 AM
학창 시절에 친구가 육사 지망생이었어서, 야자하다 쉬는 시간에 우리는 모여서 재잘재잘 떠들곤 했었는데 걔는 한밤의 운동장 달리기 하거나 공부방에서 다리 좀 잡아달라 하고는 윗몸 일으키기 연습하곤 했었는데 그 때도 엄청 멋있어 보였거든.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짬짬이 운동해주는게 더 공부에 도움이 되었겠다는 생각도 해.
January 28, 2026 at 11:41 AM
네이버에 쳐보니 AI가 그러는데(...) 턱걸이는 일단 철봉 매달리기>>네거티브부터 하래. 매달리기 낭랑 18세 시절엔 그럭저럭 괜찮게 했었는데 이젠 자신이 없다...
January 28, 2026 at 11:29 AM
9시까지 집에 들어갈 수 있을까나? 오늘은 힘내서 푸쉬업 10개x3세트하고 씻고 일찍 누워야지.
January 28, 2026 at 11:22 AM
네이버 메인 화면도 뭐 검색 좀 했다고 오만상 그쪽 계열 정보 범벅으로 해주는 것도 좀 별루다. 아니 뭐 한 번 찾아봤다고 거기에 관심있을거라는 것도 어불성설 아닌가.
January 28, 2026 at 11:02 AM
오늘 미니 회식해서 긍가, 내일 금요일같지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8, 2026 at 10:55 AM
Reposted by 진화
어 맞다 이제 구하지도 못하게 된 5070ti 산 기념으로 새로 할 게임이 필요한데 혹시 추천해주실 블친분?? 근데 조건이 좀 까다로워요 저는 일단 한국인 정체성 의심 받을 만큼(?) 게임을 못 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해본 게임 기준 로오히 악몽 초반에 포기 최근에는 디스코어사일럼 초반에 게이트 통과를 못해서 포기 그런데 캐릭터보다는 스토리성 게임을 좋아하고 가급적 번역된 게임이었으면 좋겠는... 그나마 마지막으로 엔딩 근접이라도 했던 게임은 폴아웃4인데 엔딩을 못 본 이유는 결정적인 순간에 선택을 못 해서 😬
January 28, 2026 at 10:29 AM
헤헷 잠시 버스 기다리며 노가리 까다가 퇴근버스 탑승.
January 28, 2026 at 10:52 AM
Reposted by 진화
바람이 차구나
벽난로에 장작을 몇 개피 더 넣어주렴
January 28, 2026 at 9:21 AM
와 회사생활 nn년...고기 먹으러 와서 이렇게 돈 없어본 적 처음이라 다들 자와자와하면서 먹는다 ㅋㅋㅋ 콜라/사이다로 물배 채운다고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8, 2026 at 9:39 AM
오늘 돈 없는 회식이라 고기 양이 적은게 다행인가 ㅋㅋㅋ
January 28, 2026 at 9:15 AM
돼지고기 100그램 이상 먹음 칼로리 오바인데 ㅋㅋㅋ 100그램이 얼마야 그래서 🤣🤣
January 28, 2026 at 9:13 AM
Reposted by 진화
참고로 오늘 김건희 재판 진행한 우인성 판사.
예전에 '강남 의대생 여자친구 살인사건' 판사였음. 가해자가 수능 만점자라서 출소 후 사회에 도움된다고 겨우 26년형 선고한 그 새끼임.
January 28, 2026 at 6:33 AM
회사 일을 하는데 돈만 받으면 되지, 거기서 의미를 찾으려 하냐는 유명 정신과 쌤 이야기도 있었지만(물론 워딩이 이랬던 건 아니구 유화해서 말씀하심) 역시 인간은 자아실현과 의미 부여의 동물이라서...아, 난 이 파트 떠나서 새로운 거 하고 싶다.
January 28, 2026 at 7:41 AM
Reposted by 진화
전국 직장인들 실시간 선고 몰래몰래 보다가 지금 단체 퇴근 말리는 거 아임까

아니 내가 여기서 열심히 일해봤자 나는 월급 220 쪼꼼인디 저기는 어????

주가조작으로 23억을 먹고도 1281만원 몰숰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열심히 일해야 하지

23억을 벌어서 세금을 매겨도 1281만원보다는 많이 매기게따
January 28, 2026 at 6:53 AM
에에 아직 3시간이나 더 있어야 퇴근 가능한데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일할 마음이 '더' 안 든다.
January 28, 2026 at 5:42 AM
돈을 얼마나 쳐먹었으면...아님 어데 로펌 봐둔데 있나?
January 28, 2026 at 5:41 AM
진짜 유전무죄 무전유죄밖에 생각이 안 나고요...퉷퉷 저래놓고 배운 놈들이라고 뻐기고 다니겠지 부끄러운 줄 알아라
January 28, 2026 at 5:37 AM
김거니 봐주는거 보니 굥새끼도 봐줄 모양인가??? 저 법비들부터 어케하지 않으면 안 되겠는데.
January 28, 2026 at 5:34 AM
늦어도 8시 차는 타려구 7시 반에 먼저 떠난다했더니 어차피 오늘회식은 돈 없어서 논 알콜+돼지고기라 일찍 파할거래 ㅋㅋㅋ 야 그럼 나 7시에 나갈래()
January 28, 2026 at 5:29 AM
며칠 전에 출근하는데, 길거리가 쓰레기들로 엉망이 되어 있는거야. 근데 그게 한 장소만 그런게 아니라...동네마다 분리수거하는 자리를 일부러 헤집어놓은 느낌으로 엉망이라서, 누군가 고의로 그랬다는 느낌이 확 들었는데. '청소하시는 분들이 돌다가 엉망된건가?' 라고 잠시 생각해보려 했지만 아무리 봐도 수거가 안 된 상태에 가까운 모습이었어서 누군가의 악의가 느껴지더라. 동네에 빌런이 산다, 이런 기분?
사실은 예전에 인도에 세워둔 공유스쿠터를 일부러 쓰러뜨리면서 지나가는 할배도 본 적이 있어서 좀 쌔한 기분이 들었는데,
January 28, 2026 at 5:21 AM
글고 야들아...밤 새서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는 건 신화 아니었냐 ㅋㅋㅋ잠을 자야 공부를 하지. 주변 애들 다들 수면 줄여가며 산 애들 없던데.
January 28, 2026 at 5:10 AM
아 의사놈들도 하튼 이공계 공부 대충 해놓고는 그냥 성적 잘 나왔다고 늙어죽을 때 까지 뻐기는 꼬라지가 증말. 입 좀 다물었으면. 니들은 이미 충분히 과대표되었어.
January 28, 2026 at 5:08 AM
인용 죄송합니다만, 공기/중력 타령도 '찐 자연과학도'가 보기엔 말도 안 되고 걍 너무 웃기네요.
도로, 공기, 중력 ㅋㅋㅋ
확실히 문과는 못 갔을 거 같음.
January 28, 2026 at 5: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