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종종 쌉소리도 하는 비건지향 페미니스트 ♥ 블루스카이친구가 필요해...~~ 🐟 https://blog.naver.com/susan4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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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템플릿 맹그러 공유했어요. ◠‿◠ 블로그 본문 하단에 다이어리를 설명하는 영상도 첨부했으니 봐주시고 반응해주시면 좋겠군요. 히히 m.blog.naver.com/susan4april/...
2026 다이어리 템플릿(연간, 월간, 노트 구성)
2026 다이어리 템플릿을 맹그러 공유합니다. 인덱스 링크가 포함되지 않은 원본 파일이고요. 다음 두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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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너무 없지만 시간은 정말 많은 일상. 하루키는 아니지만 하루키처럼 살기를 지향해볼까. 그럼 뭔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February 12, 2026 at 10:07 AM
2019년에였나 imbc.com 접속하면 무한도전을 24시간동안 재방해주는 채널이 있었다. 광고가 중간에 나오긴 하지만 그다지 거슬릴 만큼 많지도 않았다. 오랜만에 찾아보니 없기에 아쉬웠는데, Wavve에서 그걸 해주고 있었다! 이용권 없어도 상관 없고, 채널 접속 직후랑 편과 편 사이에 광고 두개정도 나올 뿐이다. 캬하
그간 유툽에서 보던 무한도전, 재밌지만 잔잔바리 장면들 다 잘라 올라오는 게 아쉬웠다. 재미라는 게 한시간 내내 100일 수 없고, 40 맥락을 쌓아올리다 보면 어느 순간 200 재미있어지는 거락오
February 11, 2026 at 5:51 PM
배개 속을 새로 시켰는데
너무 높다.
목이 45도 정도로 꺾일 만큼 높다.
어쩌다 이런걸 샀느냐?
또 시켜야만 하느냐?
February 11, 2026 at 2:55 PM
나 정말 기력 없던 시절에... 집도 쓰레기집이었고 스스로를 어느정도 포기했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안가는 게, 사고 또 잃어버리게 되는 물건을 그냥 필요해도 안샀다는 것. 손톱깎이나 헤어드라이기같은 거... 돈도 계속 벌고있었고 저렴한 것도 많으니까 그냥 좀 사도 되었을텐데 왜그랬을까 속상하다. 나 자신에게 용납 가능한 선이 있고, 그 선을 넘으면 용서가 잘 안됨. 자기수용은 여전히 낮은 편이다.
February 11, 2026 at 9:50 AM
미니 양파ㅋㅋ 1인분 요리할 때 편할까 싶어 3kg 사봤다. 🧅🧅🧅
February 11, 2026 at 4:00 AM
이러고 자고있는걸까?
February 11, 2026 at 2:43 AM
4월에 예정된 2026 국제불교박람회 사전등록 마감 나흘전!
bexpo.kr/regist/2026i...
서울국제불교박람회
MZ세대와 함께하는 불교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 2025서울국제불교박람회! 너의 깨달음을 찾아라!(팔정도와 함께) 부디즘 어드벤처@코엑스
bexpo.kr
February 10, 2026 at 1:01 PM
내 낮잠을 추적하지 못하는 애플워치를 가진 자. 낮잠 시간 유추하기: 스크린타임 공백 시간을 기준으로 낮잠 시간을 유추해냄.
건강앱 수면 데이터에 취침X 수면시간으로 등록하면 저리 뜬다.
February 7, 2026 at 9:43 AM
거의 명화. 화보. 🐱
February 7, 2026 at 3:28 AM
이불 속에 들어가있는 거 귀여워서 사진 찍을라하면 해태가 벌떡 일어나서 나온다. 왜?
February 6, 2026 at 4:13 AM
귀가 즉시 샤워&설거지 후 취침 시도했더니 진짜 잠들었다. 그리고 애매하게 자정 넘어 깬 나 🥲 아... 잠이여 오라;;
February 5, 2026 at 3:23 PM
국내 말라리아 관련 헌혈 제한지역에는 헌혈의 집이 전혀 없을까 궁금하다.
강화 2박 3일 다녀온 지 아직 1년이 안되어 기다리는 중이다.
February 5, 2026 at 9:16 AM
입춘 뒤 주말 사흘 간 왜 저래 추운지 과학적 원리 알고싶다. 일요일이랑 월요일 최고기온은 8도가 차이난다고! 근데 또? 월요일부터는 날씨가 계속 풀리기만 하지요?
February 5, 2026 at 4:21 AM
이 노래 감성적인 것도 좋고 함께 부르는 두 분 목소리 합이 좋아서 더 좋다. 근데 승은님 외 다른 분 목소리가 꼭 <김은하와 허휘수> 유투브의 김은하님처럼 들린다. ㅋㅋ
February 5, 2026 at 2:52 AM
신승은님 제비다방 공연 중 얘기해주신 ‘러닝머신‘ 노래 비하인드. 너무 좋아하면 도망치고싶어지는 마음에서 출발했다고. 도망치고싶지만 또 도망치기싫은 마음에 도망치는 내가 러닝머신 위에서 뛰고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만들어진 노래라고.
노래 가사가 잘 이해되지 않는채로 재미있게 듣던 노래였는데, 가사를 이해하니 그저 사랑 또 사랑하게 되었다... 나는 승은님이 너무 좋아 너무 도망치고싶고 또 너무 도망치기싫어
February 4, 2026 at 12:39 PM
종종 배민 B마트 주문으로 장보는데, 내가 샀을 때보다 저렴해졌다는 거 안알려주면 좋겠다...
February 4, 2026 at 8:55 AM
내 애플워치는 낮잠을 감지하지 못하는 버전이었다. ㅜㅜ 아마 밤 수면도? 좀 박하게 감지해서 수면시간 평균이 그다지도 짧게 나왔던 듯 하다.
February 3, 2026 at 8:39 AM
집에서 밥해먹으며 반찬 가지수를 여러개 할 때가 있는데, 온도를 다 따끈하게 해서 먹기가 쉽지 않다. :/ 무언가는 뜨겁고 무언가는 이미 다 식어버린...
February 2, 2026 at 4:59 AM
고양이 아님과 고양이 아님?
February 2, 2026 at 4:23 AM
이제 불자 되어가는 0.1걸음 내딘 것 같은 지금. 가장 어려운 건 기도에 대한 말들이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어쩌구같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한두번씩 흘러가는데, 교회다니던 시절 기도는 소원을 위해 하는 게 아니라고 배웠어서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무엇들이 아직은 가짜같이 느껴진다. 긍까 교회에서 배웠던 기도는... “하나님 엉엉” 하면 하나님이 지혜를 주거나 도울 이를 보내주거나 하나님이 생각하는 해답으로 이끌어주는 것이지 “엉엉 돈이너무 필요해요”한들 내 소원대로 돈이 생기고 이런 개념은 아니었단 말임.
February 1, 2026 at 12:30 PM
지금 블로그 초반 글들 조금 읽어보았다. 그저 나이들며 좋아졌다고 생각했던 많은 부분이 제법 최근의 구체적인 노력들로 나아진 거였다.
February 1, 2026 at 11:33 AM
저녁밥으로 뭐먹지... 미역 사다놨으니 미역국을 새로 끓여볼까? 얼큰한 거 먹고싶은데 고춧가루 팍팍 넣고 미역국 ㄱ?
February 1, 2026 at 6:43 AM
머릿속에 유투버 허휘수님이 계속 재생중이다. 당신 너무 매력적임ㅜ
February 1, 2026 at 6:39 AM
신도증 바로 받을 수 있는 줄 알았는데, 기초학당 수료하면 준다고 한다. 힁
February 1, 2026 at 6:39 AM
일요법회 끝나면 기초학당 신청하고 바로 귀가하게 될 줄 알았는데, 저번에 얼굴 익힌 법우님을 마주쳐서 같이 점심먹고 커피마셨다. 입문교육도 해주길래 그거 두시간 듣고, 신도등록이랑 기초학당 신청하고 불교 서적이랑 악세사리 좀 구경하다 나오니 벌써 이 시간이다.
February 1, 2026 at 6: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