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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미혼 남성 오타쿠/ 콘솔 게임, 보드게임, 장르소설, 탐조, 사진, (내향인)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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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람들은 '헌법'이 그냥 법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헌법'은 국가 구성의 가장 밑바닥임. 막말로 '헌법 자체가 국가의 근본'임. 헌법의 조문을 부정하는 것은 그냥 그 자체로 국가를 부정한다는 말과 동급임.

'종교와 정치를 분리할 수 없다' 같은 발언 같은 걸 하면 그냥 반헌법 반국가 발언으로 국가보안법과 형법상 내란죄로 엮는 수 밖에 없음.
February 1, 2026 at 10: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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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정말이에요. 냄새 때문에 마음 속으로 늘 "대학생들아 대마초를 좀 작작 피워."를 외치며 등하교하고, 아파트 주민회의에서 대마 피우는 거 몇 호인지 가지고 사람들 싸우고… 저녁에 하는 공연 같은 것 보러 가면 어느샌가 뭉게뭉게 대마 냄새 피어오르고 정말 괴롭다.
한국에서 대마 합법화가 되면 맨날 "경비실에서 안내드립니다 실내에서 대마 냄새로 인한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면서 안내방송 나오고, 경비 아저씨한테 아랫집이 베란다에서 대마 피우는 것 같다고 주의 달라고 하고, 엘레베이터에 "새벽에 화장실에서 대마 좀 피우지 맙시다. 혼자 사는 아파트 아니잖아요." 하고 붙어있게 되는거였다구요. 그쪽은 상상해보지 못했었는데
대마 냄새랑 제일 비슷한게 스컹크 냄새랑 노상방뇨 냄새임… 스컹크 냄새랑 비슷한건 아마 과학적 이유가 있을 걸…? 동물 중 냄새 젤 최악인 애랑 비교할 수준이고

한국인은 스컹크 냄새를 못맡아봤을 것이기에… 노상방뇨 냄새랑 젤 비슷함. 더러운 말이지만 프레쉬 소변 냄새도 아님. 아스팔트에 찌든… 소변 냄새랑 젤 비슷한데 거기에 약간 식물성 감성이 들어가면 대마냄새임… 늘 하는 말이지만 “식물성 찌린내”임

미국 대마 논쟁에서 왜 냄새 이야기는 안하는지 대마가 마약이냐 아니냐 술담배보다 위험하냐 아니냐가 포인트가 아니라고요 냄새가 😫
February 1, 2026 at 1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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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이런 생각 들었냐면... 거동이 불편한 가족이 있는데... 도움 주러오는 사람이 아무리 친절하고 어쩌고 해도 극도로 싫어해서. 왜 저렇게 싫어할까 생각해보다가 나도 싫을것 같음..
February 1, 2026 at 1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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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신이 들어가서 하는것 보다. 목 아래 부분만 해주면 좋을듯... 통으로 다 닫히면 뭔 일 생길까봐 무섭기도 하고..

youtu.be/IEBtQ1VKnGc?...
[지금뉴스] "누워만 있으면 15분 만에 목욕 끝"…5억짜리 '인간 세탁기' / KBS 2025.11.29.
YouTube video by KBS News
youtu.be
February 1, 2026 at 1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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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나온 샤워기계 보면서 처음에는 뭔 돈지랄 이냐 했는데. 노인이 되어서 거동도 불편하고 배변관리가 안될때 타인 도움 없이 혼자서 최소한의 자존감을 지키게 해주는 기계라고 생각이 드네..
February 1, 2026 at 12:01 PM
완벽하면 왜 멸종할까? 35억 년 진화가 알려주는 생존의 법칙 [북툰 과학다큐]
youtu.be/aNlCg4k2KMI?...
완벽한 자는 멸종 위험이 높고
적당히 부족한 자들이 생존 가능성이 높다
진화는 최악을 피하는 것이지
최고를 찾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진화에 대해 잘 못 이해하고 있던 지점
완벽하면 왜 멸종할까? 35억 년 진화가 알려주는 생존의 법칙 [북툰 과학다큐]
YouTube video by 북툰
youtu.be
February 1, 2026 at 1:05 PM
달이 밝다
February 1, 2026 at 12: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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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상하원 선거에서 이긴 듯
February 1, 2026 at 10: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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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무슨 가치 있는 신념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을 하고, 또 지불 능력이 있기라도 한 것처럼 말을 함.. 둘 다 틀렸다는 것을 사회가 직접 깨우쳐주는 수밖에 없음..
손현보 "종교와 정치 분리 안 돼…신념 따르고 대가 지불할 것"

반헌법적 발언인데. 반국가 발언이니까 국가보안법으로 엮으면 되겠네.
집행유예로 풀려난 손현보 "종교와 정치 분리 안 돼…신념 따르고 대가 지불할 것"
www.newsnjoy.or.kr/news/article...

"정치와 종교는 구분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활동 재개 시사 "앞으로 어떤 경우에도 종교의자유 가치 지킬 것"
손 목사 가족, 백악관 초청받아 한국 상황 설명
February 1, 2026 at 10: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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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보 "종교와 정치 분리 안 돼…신념 따르고 대가 지불할 것"

반헌법적 발언인데. 반국가 발언이니까 국가보안법으로 엮으면 되겠네.
집행유예로 풀려난 손현보 "종교와 정치 분리 안 돼…신념 따르고 대가 지불할 것"
www.newsnjoy.or.kr/news/article...

"정치와 종교는 구분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활동 재개 시사 "앞으로 어떤 경우에도 종교의자유 가치 지킬 것"
손 목사 가족, 백악관 초청받아 한국 상황 설명
집행유예로 풀려난 손현보 "종교와 정치 분리 안 돼…신념 따르고 대가 지불할 것"
[뉴스앤조이-안디도 기자] 공직선거법과 지방자치교육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됐던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가 1월 30일,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www.newsnjoy.or.kr
February 1, 2026 at 1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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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11138021

> > 특히 서학개미는 지난달에만 은 상승에 두 배를 베팅하는 ‘프로쉐어즈 울트라 실버 ETF’를 3729만달러(약 541억원) 사들였는데 하루 만에 60% 폭락했다.

국장은 장소가 아니다...
금 -11%·은 -31%, 개미는 월요일 오전 9시가 두렵다···‘AI 과열론’에 워시 지명 겹쳐
케빈 워시 미국의 전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가 새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며 금융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명 직후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밤부터 주말 사이 미국 주식, 금, 은, 코인이 모두 흔들렸다. 은 가격은 하루 만에 31%, 금은 11% 폭락하며 1980년 이후 46년 만에 최고 낙폭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장중 7만5000달러 선까지 ...
www.khan.co.kr
February 1, 2026 at 10: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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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부터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리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월요일인 2일 출근길은 쌓인 눈으로 빙판길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대비해야 합니다.
내일 출근길 빙판이려나…오늘 밤 중부지방 최대 10㎝ 폭설
1일 밤부터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리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릴 전망이다. 월요일인 2일 출근길은 쌓인 눈으로 빙판길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대비해야 한다. 이창재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1일 수시 예보브리핑
www.hani.co.kr
February 1, 2026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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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체력이 붙어서 예전에는 10분 정도 놀아주면 끝이었는데 요즘은 2-30분도 걸린다. 원래는 다 놀면 현관 앞 자리로 가서 앉으며 다 놀았다는 사인을 줬는데
February 1, 2026 at 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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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lle: Happy Face Crater on Mars

Image Credit: NASA, MGS, MSSS

apod.nasa.gov/apod/ap26020...
February 1, 2026 at 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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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주지 않으니
발가락이나 먹자
February 1, 2026 at 4: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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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는 너희들과 다른 사람이야”에 중독되면 망가지는 건 금방
February 1, 2026 at 6: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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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질질 끄다 엡스타인 파일 대거 푼 거도 이해됨. 이젠 엡스타인 파일은 트럼프에게 전혀 데미지가 안 들어간다는 거지.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파괴하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못 하는데 성추문 정도가 무슨 문제겠음? 덩달아 이제 미국 정치계에서 성추문은 “별 거 아닌 게” 된 거지.

저 사람들 중 몇이나 처벌은 커녕 조사라도 받을까? 파일 공개도 한심한 쇼고, 자료를 갖고 있었으면 매일 소환해서 들락날락 거리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오바마, 바이든 이름은 아직 안 나왔다는데 그렇다고 몰라서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닐 거라 한심함.
February 1, 2026 at 5: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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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엑박 또 독자 저장장치 쓰네, 가성비 나쁘네
2026년: 다시 보니까 혜자네 🙃

전자제품에서 이런 새옹지마를 보게 될 줄은 몰랐다.
February 1, 2026 at 6: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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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26 at 5: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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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구석에선 더이상 살수가 업서요 잘먹고 잘사세여 나는 갑미다
January 31, 2026 at 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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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해결은 똑같이 못 해주지만 공감이라도 해주는가?
AI: YES
아빠: NO

QED.
February 1, 2026 at 4: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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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작 7개 준비 중, 이스·궤적 넘어서겠다"... 팔콤의 자신감

www.thisisgame.com/articles/413...

- 니혼 팔콤 콘도 토시히로 대표가 타이베이 게임쇼에서 메타스코어 88점을 기록한 <하늘의 궤적 the 1st> 리메이크 성공 비결로 오리지널 제작진의 참여와 스태프들의 자발적 열정을 꼽음

- <2nd>는 원작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현대적 편의성을 개선할 예정

- <계의 궤적> 속편을 포함해 7개 신작을 준비 중으로 <이스>·<궤적>을 넘어선 다양한 타이틀 확장 계획 (🧵1/2)
[인터뷰] "신작 7개 준비 중, 이스·궤적 넘어서겠다"... 팔콤의 자신감
팔콤의 콘도 대표가 밝힌 '하늘의 궤적' 리메이크 비화부터 연 2회 발매 체제 전환까지
www.thisisgame.com
February 1, 2026 at 5: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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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콤의 콘도 대표가 밝힌 '하늘의 궤적' 리메이크 비화부터 연 2회 발매 체제 전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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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4: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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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이야기 중에 악인의 모티베이션이 경제적 이유로 이어지지 않는 다는 걸 이야기 하는데 노조 탄압하는 양반들이 진짜 돈 때문에 소송을 가고 난리를 피우는 경우는 '거의 없음'. 전부 '자기한테 대들었다는 이유'로 수천, 수억짜리 변호사를 쓰고 '이기려고 덤벼드는 것'임. 권력형 접대도 이런 지점을 짚어야함. 안 그러면 '이너서클 음모론' 주워 먹기 좋음.
February 1, 2026 at 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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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옆에 큰 침대 두고 제일 작은 쿠션에 몸 구겨 넣는 심리는 뭘까
February 1, 2026 at 2: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