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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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적인 주제의 철학적 측면에 주목하고, 반엘리트주의를 주창하며, 철학을 둘러싼 격차 문제의 해소에 기여하는 ‘전기가오리‘입니다. philo-electro-ra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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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개하는 전기가오리 2026년 2월 공부 모임을 안내합니다.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오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총 12회 진행됩니다.
〈천 논문도 한 문장부터〉, 〈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 〈설명 원고 읽고가세요〉의 제작도 마쳤습니다. 2025년 3–4월 세트는 오늘부터 포장을 시작하여 곧 출고를 시작합니다.
January 15, 2026 at 4:54 AM
Reposted by 전기가오리
아맞다 전기가오리 그거 해야지 저번달에 갑작스럽게 거지가 되는 바람에 못 했은
January 12, 2026 at 6:44 AM
Reposted by 전기가오리
전 전기가오리가 조아요. (갑툭튀 고백)
「자연화된 여성 지성」의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지성 개념이 지능 개념으로 대체되면서 발생한 성차별 현상을 추적하는 과학사 논문입니다. 디자인은 6699press에서 맡아주셨습니다.
January 9, 2026 at 7:22 AM
오랜만에 재개하는 전기가오리 2026년 2월 공부 모임을 안내합니다.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오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총 12회 진행됩니다.
January 11, 2026 at 7:09 AM
〈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의 세 번째 원고가 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법 앞에서」를 해설했고요, 수행성 이론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글을 풀어보았습니다. 디자인은 상록 함지은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January 11, 2026 at 5:46 AM
「자연화된 여성 지성」의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지성 개념이 지능 개념으로 대체되면서 발생한 성차별 현상을 추적하는 과학사 논문입니다. 디자인은 6699press에서 맡아주셨습니다.
January 9, 2026 at 6:58 AM
(어? 전기가오리 공부 모임 다음 달에 재개하나 본데? 하지만 신청은 2월 1일부터 받는 것 같다...)
January 8, 2026 at 1:08 AM
Reposted by 전기가오리
근데 이거 전기가오리 철학 책이 많아서 그래요.. 아직 읽지도 않은 게 더 많아요 ㅋㅋ 책자같은 서양철학논문도 잇구.. 개발공부 할 때 산 책은 언젠가 쓸모있겠지 하고 간직중
개발공부 할 때 산 책이랑 전산세무회계 책이랑 어도비 프로그램 교재 빼면 150권이네요...원래 이렇게 많았나? 나 분명 줄여서 이사왔는데 작년에 새로 들인 책이 30권은 될 거 같네 근데 이게 1개의 책장에 다 들어잇어요 ㅋㅋㅋㅋ 잘하면 1개의 책장에 200~250권까지 넣을 수 있는 책장이라(진짜 좋은 책장이잖아?) 심지어 내 방에 넣을 공간이 없어서 3개 책장이엇는데 1개 버리고 온 건데..
January 4, 2026 at 6:02 AM
Reposted by 전기가오리
아 전기가오리 또 신청하고싶어짐 씁... 디자인 넘 재밋 어
December 22, 2025 at 1:12 AM
Reposted by 전기가오리
조금 더 첨언을 하자면
일상생활에서 불편하게 느끼는 요소들이 왜 불편하게 다가오는지, 어떤 문제를 일으킬수 있는지 알려주고 이게 철학적으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설명한다...는점이 좋음
일상생활에서의 사람들의 생각을 조금씩 바꿀 수 있는 그런 시리즈라고 생각해
January 3, 2026 at 7:35 AM
Reposted by 전기가오리
아 전기가오리 철학의 문제들 시리즈가 너무 좋아서 평생 해주셨으면 좋겠다...
December 21, 2025 at 2:28 PM
〈영어 텍스트 읽기를 도와드립니다〉의 마지막 원고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다음 회차부터는 〈촘촘따리 촘촘가오리〉라는 이름 아래, 철학 텍스트를 꼼꼼하게 읽고 이해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경험하실 수 있게 하는 새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정신분석학과 철학의 접점〉도 함께 시작합니다.
January 7, 2026 at 3:29 AM
〈설명 원고 읽고가세요〉 두 편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각기 「페미니즘 정치철학」과 「장애를 가치 있게 여기기, 장애를 야기하기」에 대한 해설입니다.
January 6, 2026 at 5:35 AM
〈서양 철학의 논문들〉 37권인 반스, 「장애를 가치 있게 여기기, 장애를 야기하기」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이번 권부터 독자의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옮긴이 주를 여럿 달았습니다. 디자인은 유윤석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January 5, 2026 at 7:47 AM
〈철학의 문제들〉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하나는 “이모~”라는 호칭을 사례로 호칭 정치학을, 다른 하나는 도덕 인지주의를 해설합니다. 디자인은 DDBBMM에서 맡아주셨습니다.
January 3, 2026 at 7:16 AM
〈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각기 에피쿠로스학파의 윤리학과 스토아학파의 인식론을 해설합니다. 디자인은 윤충근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January 2, 2026 at 1:33 AM
4월 논문인 엘리자베스 반스, 「장애를 가치 있게 여기기, 장애를 야기하기」의 원고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장애가 다른 삶의 방식 못지않게 가치 있다면 왜 타인에게 장애를 야기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을까요? 장애철학의 기념비적인 이 논문을 디자인 작업을 거쳐 곧 보내드립니다.
December 29, 2025 at 6:06 AM
〈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 법 앞에서〉의 인쇄가 무사히 진행 중입니다. 감리는 제가 간 건 아니고 디자이너께서...
December 29, 2025 at 6:01 AM
〈천 논문도 한 문장부터〉 역시 인쇄소에 갔습니다. 도덕행위에서 수치심이 수행하는 기능을 설명하는 논문 하나와, 과학의 가치중립 이상을 비판하는 논문 하나에 대한 해설이 담겨 있습니다. 디자인은 이기준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December 23, 2025 at 7:18 AM
「페미니즘 정치철학」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디자인은 진달래 박우혁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December 22, 2025 at 11:31 AM
2025년 3–4월 텍스트의 작업을 거의 다 마쳤습니다. 1월 6일이나 13일부터 출고될 듯해요. 오늘 작업에 착수한 6월 기타 텍스트는 「연방대법원과 대법관들: 형이상학적 난문」입니다. 선수가 다 바뀌었는데도 어떻게 하여 리버풀은 리버풀인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바로 그 문제를 다룹니다.
December 22, 2025 at 3:45 AM
대스턴, 「자연화된 여성 지성」도 인쇄소에 갔습니다. ‘자연화’가 무엇인지, 여성 지성에 대한 자연화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6699press에서 맡아주셨습니다.
December 19, 2025 at 10:15 AM
〈카프카는 거꾸로 읽어도 카프카〉의 세 번째 원고가 인쇄소에 갔습니다. 이번에는 「법 앞에서」를 해설했고요, 버틀러의 수행성 이론 말고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디자인은 상록 함지은 씨께서 맡아주셨습니다.
December 19, 2025 at 2:16 AM
〈철학의 문제들〉과 〈전기가오리로 서양철학사 읽기〉의 원고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각기 도덕 인지주의, 에피쿠로스학파의 윤리학, 스토아학파의 인식론을 다룹니다.
December 18, 2025 at 3:18 AM
1월 첫째 주에 보내드릴 2025년 3–4월 텍스트의 목록을 전해드립니다.
December 17, 2025 at 3: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