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 to write a thread someday on how the West held back and continues to hold back countries from developing.
So much could be achieved if poverty was eradicated and countries were allowed to develop. It’s a shame the US elite decided to defund education to entrench their own power.
I once read an article about 'unlocking genius by pulling people out of poverty'. Basically the argument was that even if genius is 1% of humanity, pulling x amount of people out of poverty to get at that 1% will always net an outsized benefit to human advancement and achievement.
February 1, 2026 at 3:38 PM
빈곤을 퇴치하는 게 국가적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나라와 빈부격차는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하는 나라의 명운을 우리 생에 보게 될 것이다.
항상 하는 이야기 중에 악인의 모티베이션이 경제적 이유로 이어지지 않는 다는 걸 이야기 하는데 노조 탄압하는 양반들이 진짜 돈 때문에 소송을 가고 난리를 피우는 경우는 '거의 없음'. 전부 '자기한테 대들었다는 이유'로 수천, 수억짜리 변호사를 쓰고 '이기려고 덤벼드는 것'임. 권력형 접대도 이런 지점을 짚어야함. 안 그러면 '이너서클 음모론' 주워 먹기 좋음.
February 1, 2026 at 2:42 AM
항상 하는 이야기 중에 악인의 모티베이션이 경제적 이유로 이어지지 않는 다는 걸 이야기 하는데 노조 탄압하는 양반들이 진짜 돈 때문에 소송을 가고 난리를 피우는 경우는 '거의 없음'. 전부 '자기한테 대들었다는 이유'로 수천, 수억짜리 변호사를 쓰고 '이기려고 덤벼드는 것'임. 권력형 접대도 이런 지점을 짚어야함. 안 그러면 '이너서클 음모론' 주워 먹기 좋음.
직접 대마 향을 맡아본 적은 없지만 요즘 일본 번화가에 심심찮게 보이는 의료용 합법(이라고 주장하는) 대마 취급점들(사진은 이케부쿠로) 근처 지나가다 보면 특유의 냄새가 나서 아 이게 대마 냄새구나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까지 역하진 않고 특이한 향신료 냄새 같다 싶긴 했음. 근데 물론 이건 가게 밖으로 나올 정도로 희석된 상황인 거고 근거리에서 직접적으로 노출되면 또 전혀 다르겠지...근데 저런 가게들은 합법이고 떳떳하다고 하면서도 왜 입구에는 항상 문신한 떡대들이 버티고 있는지 참 궁금함(사실 안궁금함)
February 1, 2026 at 12:16 PM
직접 대마 향을 맡아본 적은 없지만 요즘 일본 번화가에 심심찮게 보이는 의료용 합법(이라고 주장하는) 대마 취급점들(사진은 이케부쿠로) 근처 지나가다 보면 특유의 냄새가 나서 아 이게 대마 냄새구나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까지 역하진 않고 특이한 향신료 냄새 같다 싶긴 했음. 근데 물론 이건 가게 밖으로 나올 정도로 희석된 상황인 거고 근거리에서 직접적으로 노출되면 또 전혀 다르겠지...근데 저런 가게들은 합법이고 떳떳하다고 하면서도 왜 입구에는 항상 문신한 떡대들이 버티고 있는지 참 궁금함(사실 안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