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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AI
30↑

왜아니야 시즌2를 시작합니다.
느낄 수 있다고 해서 모두 거기에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February 1, 2026 at 5: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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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AI로 이미지 넣은 기사는 안퍼오자 주의인데 이건 취지에 맞아서 퍼옴. 진짜 눈물없이는 볼수가 없다 ㅋㅋㅋ

m.inven.co.kr/webzine/wzne...
코딩을 몰라도 게임을 만든다고요? | 웹진 인벤
AI 시대, 코딩 지식 없는 기자가 AI 도구 '러버블'과 '제미나이'로 게임 개발에 도전한다. '탭탭 카피바라'라는 모바일 위젯형 방치형 게임을 목표로 했으나, 웹 앱 한계로 위젯 구현에 난항을 겪었다. 현재 기본 카피바라 애니메이션은 구현했으나, 실시간 연동 및 앱스토어 등록까지 갈 길이 멀다. 이 무모한 도전은 계속된다.
m.inven.co.kr
February 1, 2026 at 4: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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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을 퇴치하는 게 국가적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나라와 빈부격차는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하는 나라의 명운을 우리 생에 보게 될 것이다.
I want to write a thread someday on how the West held back and continues to hold back countries from developing.

So much could be achieved if poverty was eradicated and countries were allowed to develop. It’s a shame the US elite decided to defund education to entrench their own power.
I once read an article about 'unlocking genius by pulling people out of poverty'. Basically the argument was that even if genius is 1% of humanity, pulling x amount of people out of poverty to get at that 1% will always net an outsized benefit to human advancement and achievement.
February 1, 2026 at 3: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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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또 금방 새 자리에 집착하기 시작해서 침대로 자러 안 온대(빼액 한번 울고 고개 훽 돌리심) 허허 참 그래 잘 자라
February 1, 2026 at 3: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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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내 위로 올라온 줄도 몰랏네.
February 1, 2026 at 3:35 PM
RP) 증권사 영업쪽이나 (이래저래 날려먹은)저성과자 대상 역량강화한다는 명목으로 억지로 실시, 강요하는 사내괴롭힘이 정말 심각해서 못 견디고 투신자살한 사람도 몇 있는 수준인지라 자신만만할수록 뉴비들이 많던 걸로...딱 6개월만 지나면 애들 표정이 죽어있음.
February 1, 2026 at 3:30 PM
February 1, 2026 at 3: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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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벌써 월요일이라니
February 1, 2026 at 3: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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늅이군요 ㅋㅋㅋ

증권사에서 좀 구르다보면 (돈 좀 날리면) 이렇게 되던데
February 1, 2026 at 2:58 PM
하아....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ㅠㅠ
February 1, 2026 at 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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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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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魔の魔女・散華
#一次創作
#創作イラスト
#art
January 31, 2026 at 1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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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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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い
January 31, 2026 at 7:52 AM
갑자기 본가에서 전화 왔는데 이거 재미있으니까 어제 오늘 방영한거 구해서 보내라고 해서 깜놀(...
February 1, 2026 at 1:04 PM
'고양이 고양권 존중 몰라 아조시?'
February 1, 2026 at 1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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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이야기 중에 악인의 모티베이션이 경제적 이유로 이어지지 않는 다는 걸 이야기 하는데 노조 탄압하는 양반들이 진짜 돈 때문에 소송을 가고 난리를 피우는 경우는 '거의 없음'. 전부 '자기한테 대들었다는 이유'로 수천, 수억짜리 변호사를 쓰고 '이기려고 덤벼드는 것'임. 권력형 접대도 이런 지점을 짚어야함. 안 그러면 '이너서클 음모론' 주워 먹기 좋음.
February 1, 2026 at 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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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타진요 사건때 가해자들이 제일 많이 했던 이야기가 뭐였냐면 '그냥 한번 지가 잘못했다고 하고 넘어가면 될걸 왜 우릴 여기까지 몰아붙이냐?'였음. 이거 노조 사건이나 권력형 사건 가면 가해자들이 '반드시 하는 이야기'임. 거의 리트머스라고 봐도 될 정도임.
February 1, 2026 at 2:44 AM
RP) 발상이 경직되면 표현도 갇혀버린 채 그대로 사회가 딱딱하게 굳어버린다.
February 1, 2026 at 1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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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대마 향을 맡아본 적은 없지만 요즘 일본 번화가에 심심찮게 보이는 의료용 합법(이라고 주장하는) 대마 취급점들(사진은 이케부쿠로) 근처 지나가다 보면 특유의 냄새가 나서 아 이게 대마 냄새구나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까지 역하진 않고 특이한 향신료 냄새 같다 싶긴 했음. 근데 물론 이건 가게 밖으로 나올 정도로 희석된 상황인 거고 근거리에서 직접적으로 노출되면 또 전혀 다르겠지...근데 저런 가게들은 합법이고 떳떳하다고 하면서도 왜 입구에는 항상 문신한 떡대들이 버티고 있는지 참 궁금함(사실 안궁금함)
February 1, 2026 at 12:16 PM
빨리 정리를 좀 해둬야겠네..
February 1, 2026 at 11:32 AM
그나마 한 15년간 백업이 가능한 사진들과 최근 사진들을 모두 모으니 30기가 정도 나온다. 세월이 오래 지났네.
February 1, 2026 at 11:30 AM
일어났으니 밥이나 먹어야겠다
February 1, 2026 at 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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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h mechi
February 1, 2026 at 2: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