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 G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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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G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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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귀여워 in 서울 & 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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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귀엽개2
January 8, 2026 at 5:25 AM
개착한개
January 7, 2026 at 4:10 PM
Reposted by 생강 Ginger
전세계 인구의 44%가 ‘먹는 것’을 바꿔야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인구 증가를 고려하면 허용 가능한 1인당 연간 식품 소비량은 2050년께 510㎏으로 줄어들어, 이대로라면 전세계 인구 91%가 먹는 것만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한도를 초과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구 44%가 식단 바꿔야 기후변화 막는다
전세계 인구의 44%가 ‘먹는 것’을 바꿔야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다.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진이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보면, 지구 온도 상승 폭을 2도 아래로 억제하기 위해 요구되는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세계 인구 44%가 초과하는 것
www.hani.co.kr
January 7, 2026 at 10:00 AM
귀여워
January 7, 2026 at 8:37 AM
사랑해
January 4, 2026 at 10:21 PM
Reposted by 생강 Ginger
“고양이는 인간과 다르게 신피질이 없죠. 그래서 매일 똑같은 사료를 먹고 똑같은 일상을 보내도 지루해 하지 않아요. 그 친구한테 시간이라는 건 현재밖에 없는 거니까."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대사인데 사실이 아닙니다! 포유동물은 모두 신피질이 있습니다. 이 대사가 인상 깊었던지 여기저기서 인용되더니, 지금 읽는 책 서문에도 등장했습니다.

이 책이 인문학서고 진지한 내용이다 보니 오해는 커져가겠죠. 작가님 그거 아니예요...ㅠㅠ

(그리고 고양이 똑같은 사료에 질려하고, 똑같은 일상도 지루해합니다.)

#고양이 #오해
January 4, 2026 at 6:26 PM
아니 사양하겠습니다
January 4, 2026 at 2:55 PM
고구마 짱
January 3, 2026 at 9:47 AM
먹태 주시오
January 2, 2026 at 5:45 AM
Reposted by 생강 Ginger
길거리에서 파는 조지아 전통 크리스마스 트리 ‘치칠라키‘ 언뜻 보면 귀신바가지 같은데 가까이에서 보면 되게 귀엽다😂 마른 나뭇가지를 얇게 켜서 만드는 방식이라 (곱슬거리는 게 다 얇게 깎아낸 나무임) 소나무를 베는 것보다 친환경적이다. 소련 시절에는 조지아 전통문화라서 금지되기도 했었다고..
December 30, 2025 at 7:48 PM
υ´o ﻌ o`υ
December 30, 2025 at 3:47 AM
미술평론가 김생강 선생
December 29, 2025 at 8:54 AM
행복한 아기
December 28, 2025 at 8:47 PM
Reposted by 생강 Ginger
난 그냥 우리가 가축이라고 부르고 고기와 부산물을 얻는 동물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 있으면 좋겠어.. 패스트푸드체인 광고에서 웃긴답시고 소가 치킨 먹으라고 권유한다던가(진짜 소가 참 그러겠다..), 삼겹살집에 돼지캐릭터가 웃고 있다든지, 매일유업인가 광고에 소가 웃으면서 우유 권하는 그림이 있었음… 실상은 우유 얻으려고 젖소를 계속 임신시켜 우유를 얻고 태어난 숫송아지는 도살해서 송아지고기라고 판다. 소도 돼지도 도살장에서 소리지르고 운다. 이렇게 동물을 희화화하는게 사람들의 동물착취에 대한 인식을 희박하게 하고 객체로만 보게하지.
December 28, 2025 at 6:33 PM
아니
December 28, 2025 at 7:23 AM
Reposted by 생강 Ginger
December 27, 2025 at 9:29 AM
의심의 눈초리
December 27, 2025 at 8:11 AM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 것이냐
December 26, 2025 at 4:27 AM
눈 마주쳤어? 예뻐해
December 25, 2025 at 11:45 PM
회 먹고 싶은데 인간들이 시작을 안해서 공허해진 눈빛
December 24, 2025 at 11:00 AM
긴 개
December 24, 2025 at 12:04 AM
아름다운 개
December 22, 2025 at 4:12 PM
그 케이크가 내 것이었어야해
December 20, 2025 at 8:14 AM
Reposted by 생강 Ginger
언젠가의 eastern Washington. 윈도우즈 배경화면 속에 들어간 느낌이었어.
December 19, 2025 at 4:07 PM
아기야 안아프면 안돼?ㅠ
December 19, 2025 at 4: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