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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nyxity.bsky.social
도락가. 바벨의 도서관 위키( http://nyxity.com ) 운영자. (영어) 별의 계승자(Inherit the Stars), (일어) 끝없는 시간의 흐름 끝에서(果てしなき流れの果てに) 번역
중국어 컴퓨터 입력은 Wubi 시스템이라고 부수를 분해서 타이핑하는 빠르고 합리적인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정부는 병음 입력시스템을 고집했죠.

이렇게 함으로써 표준어 발음을 강제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거란언어도 소멸되었죠
중국이 다민족국가로써의 특질을 무시한 채 마치 일민족 국가마냥 공동체의식을 심으려고 강제한 결과, 사극에서 악의 축은 무조건 ‘거란(이미 멸족된 민족으로 현재 계보를 이은 자가 없음)‘으로 설정되고 거란의 여성민족의상은 족보 없는 서쪽 배꼽노출까지 가져오고 거란의 남성민족의상은 북녘 시베리아 툰드라의 털가죽을 구석기시대마냥 대충 둘러주기만 하기도. 그걸 보노라면 거란이 북극부터 적도까지 죄다 가진 초대제국인가 싶을 정도.

거란문명 멋진데 후대가 끊기니 갖은 모욕을 당하는 게 슬픔.
February 7, 2026 at 3:38 AM
Reposted by Jin
임차권 등기처럼 다트 공시 찾아보면 빨간줄 뜨게 해야한다고 생각함. 구직사이트에도 검색하면 배경에 빨간색으로 "이 업체는 임금 체불하는 회사입니다" 라고 뜨고
February 7, 2026 at 3:32 AM
RP 관련하여.

우주세기이외의 건담을 인정 못하는 자를 반성합니다.
February 7, 2026 at 3:34 AM
Reposted by Jin
예전부터 반복하는 말인데 그게 소수자든 무엇이든 한 쳐먹고 우리들만이 유일한 존재이며 그 유일함에서 벗어난 다른 사람들은 모두 잘못된 것이다! 라고 외치기 시작하는 순간 나락가는거 한순간입니다.

퀴어든 한국인이든 좌파든 뭐든 이래야 한다! 라는 규정을 촘촘하게 정해놓고 거기서 하나라도 벗어나면 엄숙한 얼굴로 너는 가짜야! 하고 재판장처럼 구는 오만함을 버리기 바랍니다. 당신같은 인간이 좀 더 발전하면 혐오자와 같은 꼴이 됩니다. 화장하면 여자 편이 아니다! 결혼하면 여자 편이 아니다! 랑 당신 하는 말이 뭐가 다른지 생각해 보세요
February 7, 2026 at 3:03 AM
오늘의 MMA 스파링

타격에서 밀리다가 바디 잽이 잘 들어가서 이거 싱글랙 잡을 수 있는 거리 아닌가 싶어서 잽, 바디 잽 주는 척 싱글랙으로 테이크다운 → 사이드마운트 → 백 초크로 탭을 받아냈다.

하지만 다음 잘하는 분 상대로는 바로 탭.
February 6, 2026 at 11:41 AM
Reposted by Jin
진실화해위가 ‘중대한 인권침해'로 규정하고 재심을 권고한 과거사 사건의 재심 청구를 법원이 두 번째로 기각한 가운데, 재판부가 원심 자료를 확보하지 않고 기각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재판부는 최근 김건희씨 1심에서 대다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입니다.
[단독] ‘역용공작’ 원심 기록도 안 보고 재심 기각…우인성 부장판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위원회(진실화해위)가 ‘중대한 인권침해'로 규정하고 재심을 권고한 과거사 사건의 재심 청구를 법원이 두 번째로 기각한 가운데, 재판부가 원심 자료를 확보하지 않고 기각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재판부는 최근 김건희 여사 1심에서 대다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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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6,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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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에서 두 번째 차별금지법이 발의됐습니다. 발의안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출신국가·지역, 가족형태, 성적 지향 등 21가지 이유로 고용, 재화 및 용역의 공급과 이용, 교육·훈련, 정책 집행 영역에서 차별받지 않도록 명시했습니다.
22대 국회 두 번째 차별금지법 발의…정춘생 “민주정부 기본 가치”
22대 국회에서 두 번째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 6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을 보면,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은 전날 차별금지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정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그 누구도 존재 자체로 차별받지 않고 모두의 존엄이 실현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차별금지법을 발의한다”
www.hani.co.kr
February 6, 2026 at 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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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이는 정말 신기한 아이. 구조할 때 손으로 잡아올린 순간부터 고롱고롱거리기 시작했고 지금도 틈만 나면 안기고 싶어한다. 어쩜 이렇게까지 사람을 좋아할 수 있지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5, 2026 at 6:33 AM
아…하사웨이.
February 4, 2026 at 9:40 AM
커다란 귀여움
February 4, 2026 at 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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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방송 예산 삭감 공문에 방송사들 당혹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매년 2월3일은 한국수어를 한국어와 동등한 자격을 갖춘 공용어로 명시한 한국수화언어법 제정을 기념하는 한국수어의 날이다. 수어는 동등한 자격을 인정받았지만 방송 현실에선 차별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시청자미디어재단 예산 중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사업 예산은 전년도 77억5900만 원에서 35억8100만 원으로 약 54% 삭감됐다."
장애인방송 예산 삭감 공문에 방송사들 당혹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수어의 날을 하루 앞두고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예산이 삭감됐으니 삭감 비율을 반영해 지원 비율을 작성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방송사에 보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산하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지난 2일 각 방송사에 ‘2026년도 장애인방송물 제작지원 사업’ 공고문을 보냈다. 해당 사업은 폐쇄자막·화면해설·한국수어 방송 등 시각·청각 ...
www.mediatoday.co.kr
February 3, 2026 at 5:51 AM
Reposted by Jin
지인도 무형문화재였는디
재명아.... ai에 돈 쓸 시간에 제발 학교에서 ai랑 코딩 압수하고
무형문화재들 지원이랑 인문학에 돈써라.....
행사에 탁현민 좀 작작 써...... 제발......
February 3, 2026 at 8:06 AM
Reposted by Jin
나는 프랑스 백인 기득권이 자유평등박애 말하는 것도 솔직히 좀 꼴같잖다. 너희는 열심히 하던 불륜이나 마저 해라.

그런데 영국 백인 기득권이 뭐 역사가 어떻고 자유가 어쩌고 이러면 꼴같잖은 수준조차 아니고……, 이걸 뭐라고 말해야 하냐, 정말로? 저 수준이니 아직 염치 없이 살아있는 것 같다.

네가 '좋은' 집안 귀족이면, 해봤자 조상이 아편 전쟁 좋다고 찬성이나 하고 남의 나라 침략해서 재미나 봤을 텐데.

그 집안서 자란 대가리에서 나오는 말을 뭐 인간 언어로 쳐야 하는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모를 예정이다.
February 2, 2026 at 11:18 AM
Reposted by Jin
어떤 중국어 제1언어 화자 중국인이 중국어를 "훌륭하게 함."
: 야 정말 기가 막히게 잘하겠구나. 진짜 아름답겠구나. 그가 인용을 어디서 할지 기대되고, 어떻게 글을 쓸지 진심으로 알고 싶다.

어떤 영어 제1언어 화자 영국인(특히 백인 남자, 귀?족 출신이면 더더욱)이 영어를 "훌륭하게 함."
: 그런데 솔직히 네가 인용한다고 치자. 뭘 인용할 거냐? 셰익스피어 좀 그만 꺼내라. 셰가 존못이란 게 아니라 셰만 강요하는 네 마음이 존못이다.
귀족 같은 소리하네~. 느그 조상도 저기 아편전쟁 좋다고 붐업했겠지~.
February 2, 2026 at 11:11 AM
Reposted by Jin
누가 또 일본은 저항의 역사가 없다고 쌉소리를 하였나. 도일한 재일조선인 노동자와 부라쿠민과 일본인 사회주의자 노동운동가들은 서로 연대해 일제국주의에 저항한 역사가 분명 있었으며~~

난 정말 국적으로 나눠가지고 중국인은~ 일본인은~ 한국인은~~ 이러는 거 되게 무식하다고 본다.
February 1, 2026 at 1: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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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tein’s economic power among academics was made possible by a capitalist system that makes higher education dependent on the charity economy rather than a public good supported by taxing the rich
February 1, 2026 at 2:33 PM
남양은 이외에도 카제인나트륨 해롭다!는 뉘앙스의 광고를 했다가 과학적으로 반박하는 블로그 신고했었음.
저거 남양이 네이버 블로그에 하던 짓인데
방사능 오염분유 얘기 글썼는데 신고당했던 기억이 있음
February 1, 2026 at 9:34 AM
앱스타인 때문에 생각난 베조스의 캠프파이어.

종류는 다르지만 저렇게 초대되어 겪다보면 사람이 망가질듯.

마치 의전으로 망가지는 한국의 높은 사람처럼.

www.nytimes.com/2014/09/21/t...
A Writerly Chill at Jeff Bezos’ Campfire (Published 2014)
www.nytimes.com
February 1, 2026 at 6:41 AM
Reposted by Jin
한국에서 대마 합법화가 되면 맨날 "경비실에서 안내드립니다 실내에서 대마 냄새로 인한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면서 안내방송 나오고, 경비 아저씨한테 아랫집이 베란다에서 대마 피우는 것 같다고 주의 달라고 하고, 엘레베이터에 "새벽에 화장실에서 대마 좀 피우지 맙시다. 혼자 사는 아파트 아니잖아요." 하고 붙어있게 되는거였다구요. 그쪽은 상상해보지 못했었는데
대마 냄새랑 제일 비슷한게 스컹크 냄새랑 노상방뇨 냄새임… 스컹크 냄새랑 비슷한건 아마 과학적 이유가 있을 걸…? 동물 중 냄새 젤 최악인 애랑 비교할 수준이고

한국인은 스컹크 냄새를 못맡아봤을 것이기에… 노상방뇨 냄새랑 젤 비슷함. 더러운 말이지만 프레쉬 소변 냄새도 아님. 아스팔트에 찌든… 소변 냄새랑 젤 비슷한데 거기에 약간 식물성 감성이 들어가면 대마냄새임… 늘 하는 말이지만 “식물성 찌린내”임

미국 대마 논쟁에서 왜 냄새 이야기는 안하는지 대마가 마약이냐 아니냐 술담배보다 위험하냐 아니냐가 포인트가 아니라고요 냄새가 😫
술냄새 VS 담배쩐내 VS 대마 이건 진짜… 압도적으로 대마임

대마냄새는 이런거랑 비교할게 아님… 노상방뇨 냄새 VS 대마 이 정도 비교해야 하고 이 상황에도 대마가 글케 밀리지 않음 😩
February 1, 2026 at 5:44 AM
Reposted by Jin
"성소수자를 지원하는 변희수 재단 설립 안건이 9개월 만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상임위원회 안건으로 올랐으나 김용원 상임위원 반대로 또다시 의결되지 못했다."

"김용원 상임위원이 '이때까지 반대했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의결에 필요한 정족수를 채우지 못했다. 김용원 상임위원은 2024년 8월 이 안건이 처음 상정될 때부터 '긴급한 안건이 아니다', '문서제출 보완이 필요하다'는 등의 이유로 계속 반대해왔다. 현재 위원장과 상임위원 2명으로 구성되는 3인의 상임위원회 체제에서는 1명만 반대해도 의결이 불가능하다."
“반대했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김용원에 막혀…변희수 재단 설립 또 무산
성소수자를 지원하는 변희수 재단 설립 안건이 9개월 만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상임위원회 안건으로 올랐으나 김용원 상임위원 반대로 또다시 의결되지 못했다. 안창호 위원장은 성소수자 혐오 태도를 보여 온 또 다른 비영리법인 설립 안건과 함께 이 안건을 전원위원회에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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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26 at 5:45 AM
Reposted by Jin
내가 국무회의를 챙겨보고 전반적으로 생기있게 진행되는 국정에 기본적으로 신뢰를 하고 싶은 기분과 별개로 하이브를 비롯한 엔터 업계의 기형적인 운영방식과 부조리에 눈을 완전히 감아버리는 K팝 우쭈쭈는 좀 참기 힘들다. 긴 호흡으로 보더라도 적폐들을 떨치고 가야 할 때 같은데… 방시혁 투자/주식 사기가 이렇게 화재가 안되고 하이브 문제 경영진과 국가 협력을 하는 꼴은 눈살이 찌뿌려짐.
January 31, 2026 at 4:01 AM
파도
January 30, 2026 at 11:08 AM
Reposted by Jin
아 맞아 얼마 전 읍내에서 본 짤. 평상 시 회사 생활이라는 가면 아래 혼을 빼놓고 다니는 내 자화상이라서 퍼옴 ㅋㅋㅋ
January 30, 2026 at 8: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