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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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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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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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동 칼 갈 이
January 24, 2026 at 4:39 PM
아 피곤하다 칼이나 갈자
January 24, 2026 at 4:39 PM
Reposted by 김펜린
돈을 많이 가지면 좋지. 나도 돈 많이 갖고 싶어. 가지고 싶은 것도 사고 가고 싶은 데도 가고. 근데 그것도 정도껏이지. 무슨 의미가 있어? 다 쓰지도 못할 돈에 돌아가면서 하루씩 다 자볼 것도 아닌 집에...
January 24, 2026 at 4:29 PM
Reposted by 김펜린
왜 한 사람이 집을 다섯 채, 열 채, 수십 채 소유해? 몸을 조각조각 내서 밤마다 각 집에서 다 잘 거 아니면 그 집이 다 왜 필요해?
January 24, 2026 at 4:28 PM
Reposted by 김펜린
왜 한 사람이 1경 원<- 같은 재산을 소유해야 해? 그거 어따 쓸 건데? 전세계 모든 결식 아동 문제를 한 방에 해결하는 정도의 일이 아니면 그거 어디다 쓸 거냐고.
January 24, 2026 at 4:27 PM
Reposted by 김펜린
“보답”으로 허용해준게 전화 한 통이어서 대응요원들이 변호사 전화했는데 이 변호사가 바로 주 의원 전화했는데, ICE요원들이 대응요원들에게 “친절히 대해줬다”고 증언하는 댓가로 풀어주기로 함 정말 역겨워 bsky.app/profile/jaso...
They were eventually allowed one phone call as a thanks for saving the agent’s life.

They used it to call their lawyer, who called their state representative, who ultimately got them released on the condition they tell people they were “treated kindly.”
January 24, 2026 at 3:10 PM
롸들
January 24, 2026 at 4:33 PM
Reposted by 김펜린
초동대응요원 2명을 ICE요원 3명이 체포했는데 그 괴정에서 ICE요원 중 한명이 발작 일으키자 나머지 드 ICE요원이 아무것도 할 줄 몰라서 대응요원들이 이 사람 생명을 구함… 그런데 그러고 나서 ICE요원들이 다시 이 대응요원들 체포함…
Two women trained as first responders were abducted by three ICE agents. One of the agents starts seizing. The other two don’t know what to do. The women jump into action and save the agent’s life, only to be re-handcuffed and processed.

www.startribune.com/detained-by-...
Detained by ICE, two women became first responders during agent’s seizure
The women say they guided agents through the emergency, later raising concerns about medical protocols, weapons safety and accountability.
www.startribune.com
January 24, 2026 at 3: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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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냐타 효과의 시작이라고 봐도 되나... 더 활발해지길 바래 www.yna.co.kr/view/AKR2026...
"저커버그 경호에 152억원…미국 기업들 CEO 보안 비상"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고위 임원들에게 경호 등을 제공하는 미국 기업이 최근 몇년새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
www.yna.co.kr
January 24, 2026 at 4:08 PM
Reposted by 김펜린
미네소타에 또 사망자가 나온 듯. 이번엔 아예 즉결 처형처럼 보임. WTF.
There is video circulating on social media of a group of ICE agents beating a man near 26th and Nicollet in south Minneapolis, then one of the ICE agents shoots the man while he's on the ground numerous times. A witness can be heard yelling that the victim is dead.
January 24, 2026 at 4: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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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던 친구들이 옆동에 임대아파트 들어오는거 별로지않냐, 다같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게 그렇다길래, 그렇게 우수하게 기르고 싶으면 국제학교나 과고, 외고 같은대로 보내보라고 하니까 ㅋㅋㅋㅋ 말을 안함. 다들 왤케 막말하는거에비해 피부가 얇아???
January 24, 2026 at 4:20 PM
Reposted by 김펜린
정신적 결핍과 광증으로 창의적 생산성을 올릴 수 있다는 믿음은... 개발독재와 헝그리정신이 있어야만 경제를 부흥시킬 수 있다는 주장과 다르지 않습니다. 나 자신을 민주적으로 돌봅시다...
January 24, 2026 at 2:09 PM
Reposted by 김펜린
저도 당사자성 있는데, 위험한 발언입니다.
창작에 쓸 수 있으려면 그 어둠도 '나'여야 합니다. 괴롭게 껴안고 뒹굴어도 그것이 '나'라고 여길 수 있으니 이런 생각을 하시겠습니다만, 병은 방치하면, 심해집니다. 더 이상 이 어둠과 고통이 절대로 '나'라고 여길 수 없는 통제 불가능의 때가 옵니다.

이러면 창작행위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전 평생 그림쟁이로 살아왔던 사람이었는데, 우울증 덕에 10년 이상 일을 못 했고 빚더미가 생겼으며 아직도 해결이 다 안 되었습니다. 이것보단, 뭐라도 그릴 수 있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January 24, 2026 at 2:25 PM
전동칼갈이!!!!!¡¡!
January 24, 2026 at 3:38 PM
Reposted by 김펜린
팬데믹기간 동안 예술계에 큰 타격을 입었던 아일랜드가 3년간 예술가들에게 매주 생계비 47만원 지원해봤더니 유의미한 성과가 나와서 결국 영구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던 기사가 떠오르며...
“난 항상 이 말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계속 말할것이다: 우린 수백만명의 괴짜들에게 자기들의 뇌가 하고싶어하는 짓을 하게 놔두지 않고 돈을 벌어야만 생존하게끔 만듦으로서 그들의 생산적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예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간이랑 사회적 인프라만 되면 본인 위치 16키로미터 반경 안에 든 모든 막힘 파이프를 강박적으로 고치러 돌아다닐 사람들이 있다고“

-Morbi 의 블스 타래
January 24, 2026 at 1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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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알리오 올리오 준비태새
January 24, 2026 at 9: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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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정말 히틀러라고 하면 독일의 흑역사 취급하면서 nie wieder 이러면서 지금 다시 파시스트 정당이 지지율 1위로 등극하고 이스라엘의 인종 학살 전쟁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기까지 하니까… 사실상 1세계는 그 어디에서도 자기에 대해 되돌아보고 반성이 가능한적이 없었다고 봄…
트럼프 헛소리 할 때마다 저거 농담이겠지 하고 넘기는 거 볼때마가 예전에 히틀러가 현대에 살아난 영화? 에서 히틀러 알아본 할머니가 "이건 그냥 농담이에요" 라는 말에 "그때도 모두 다 웃었어!"라고 소리 지르던 장면이 계속 생각남
January 24, 2026 at 6:39 AM
Reposted by 김펜린
Nothing complicated or subtle or hard to understand about what is happening:
-"forcibly entered homes without a judge’s warrant"
-"interrogated people because of their ethnicity or accents"
-"broke windows and dragged occupants from their cars"
-"used force on people who were already restrained"
Videos From Minnesota Show How Aggressive ICE Has Gotten During Arrests and Encounters With Protesters
For weeks, residents have documented the impact of President Trump’s mass deportation campaign and captured many violent confrontations on camera.
www.nytimes.com
January 24, 2026 at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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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 3일차 간단 소감. 가챠 게임에서는 드물게 제작사가 어떤 경험을 주고자 하는지 잘 보이는 게임. 다만 욕심을 너무 크게 낸 건지 게임이 좀 복잡하다. "건설을 통해 상호작용 할 수 있는 필드 탐사의 경험"과 "캐릭터 수집 위주의 전투"을 쌍끌이로 끌고 가려다 보니 초반에 터져 나오는 정보가 너무 과하다. 스토리 진행 도중 제공되는 분량을 제하고 따로 메뉴에서 접근 가능한 듀토리얼만 진행해도 한 시간이 넘게 걸린다...
January 24, 2026 at 2:42 PM
전동칼갈이!!!!!!!!!!!!!!!! (비명)
January 24, 2026 at 11:59 AM
또 덕수만 히터 쐬고 있는 거 아니냐?
January 24, 2026 at 11:58 AM
Reposted by 김펜린
김민석 국무총리의 하이브 방문 건이 논란인 와중에, 박주민 의원은 며칠 전 '카라'를 찾아가 봉사활동하고 자랑스레 사진까지 찍었단다
걸그룹 카라가 아니다, 노조 탄압으로 논란인 <동물권행동 카라>다.
'거리의 변호사'를 자처했던 사람이, 심지어 트위터에 글 자주 올리는 사람이 카라 운영자의 행패른 모르고 방문한 걸까?몰랐어도 문제고 알았어도 문제다.
민주당계 인간들 행보가 갈수록 가관이다...조만간 너희 때문에 다시 거리로 나서 시위하게 생겼음.
January 23, 2026 at 5:53 PM
Reposted by 김펜린
오 ... 국가의 대통령 경호처를 사병화해서 체포에 저항한 내란 수괴급 "중범죄" ...
January 24, 2026 at 10:47 AM
Reposted by 김펜린
해석: 사기업따위 로비가 어딜 국가 간 로비에 비비느냐
January 24, 2026 at 8: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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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인지 피쳐인지 모를 나를 괴롭히는 걸로는 한영전환 렉이 있겠다.
애플이 사랑하는 버그들 | GeekNews

news.hada.io/topic?id=26079

- Apple 제품 전반의 장기적인 버그로 인해 전 세계 사용자가 막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음

- Mail 검색 실패, 자동 수정 루프, AirDrop 탐색 문제, iCloud 사진 업로드 지연 등 다양한 기능에서 반복적 오류 발생

- 전체적으로 Apple의 장기적 무관심이 인류의 시간과 비용 낭비로 이어지고 있음을 강조

Bugs Apple Loves

www.bugsappleloves.com
애플이 사랑하는 버그들 | GeekNews
Apple 제품 전반의 장기적인 버그로 인해 전 세계 사용자가 막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음Mail 검색 실패, 자동 수정 루프, AirDrop 탐색 문제, iCloud 사진 업로드 지연 등 다양한 기능에서 반복적 오류 발생각 사례마다 일일 수백만~수억 시간의 생산성 손실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들은 “몇 백 시간의 엔지니어링 노력으로 해결 가능”함이 사이트는
news.hada.io
January 24, 2026 at 11: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