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종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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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종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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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두 분을 모시고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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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10월 12일까지 그림책 [빛으로 만나다] 텀블벅 펀딩을 합니다! 내란을 겪으며 돌아가신 아빠에게 삶의 의미를 묻는, 광장의 빛과 삶의 빛이 만나는 이야기 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펀딩이 끝나면 이 트윗을 알피한 분들 중, 추첨을 통해 cj 통합 기프트 카드를 드립니다! tumblbug.com/jongisa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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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옛날부터 한국이나 중국에 있었으면 뭐라도 하나쯤 맛있는 요리가 개발됐을 거라 보긴 합니다...
사실 칠면조는 통구이 모양을 고집하지 않으면 맛있을 수 있는 재료라 생각함. 영국의 후예놈들이 문제다
November 29, 2025 at 9:32 AM
나는 내가 대체 가능한 사람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기때문에 그렇군. 앞으로 뭘로 먹고 살지 다시 고민해야겠군. 이런 상태인데(물론 속은 썩어들어가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와 별개로 많은 아티스트와 디저이너들이 노력으로 만들어낸 레퍼런스들이 아무 대가도 못 받고 식상한 클리셰 취급을 받는 걸 보면 마음이 안 좋아요. ai 개발자들의 무책임한 모습에 짜증도 나고.
진짜로… ai 이미지가 엄청나게 유행한 뒤로 외주 일이 없어졌으며… 이럴거라 예상했던 시기보다 더 엄청나게 빨랐… 물론 내가 언제든 대체 가능한, 크래딧이 전혀 남지 않는 외주 디자이너였기에 그랬지만 말입니다. 우울한데 또 예쁜 ai 영상을 보며 아앗! 이런 효과 좋은데! 그림에도 써 봐야지! 이러고있기 때문에 참 마음이 복잡함. 이 기술과 어찌 공존해야하나 고민스럽…
November 29, 2025 at 2:56 PM
진짜로… ai 이미지가 엄청나게 유행한 뒤로 외주 일이 없어졌으며… 이럴거라 예상했던 시기보다 더 엄청나게 빨랐… 물론 내가 언제든 대체 가능한, 크래딧이 전혀 남지 않는 외주 디자이너였기에 그랬지만 말입니다. 우울한데 또 예쁜 ai 영상을 보며 아앗! 이런 효과 좋은데! 그림에도 써 봐야지! 이러고있기 때문에 참 마음이 복잡함. 이 기술과 어찌 공존해야하나 고민스럽…
November 29, 2025 at 1:56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속보] 쿠팡 3300만개 계정 개인정보 노출…사실상 전 고객 정보
당초 4500건에서 무려 7500배 늘어
쿠팡 “이름·메일·주소·전화번호·주문정보 노출
결제 정보·카드 번호 및 비밀번호 미노출” 주장
수정 2025-11-29 18:42 www.hani.co.kr/arti/economy...
[속보] 쿠팡 3300만개 계정 개인정보 노출…사실상 전 고객 정보
쿠팡에서 노출된 고객 개인정보가 무려 3300만개 계정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4500개 계정에서 개인정보가 노출됐다고 밝힌 것과 비교해 7500배 많은 수치로, 사실상 모든 고객 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쿠팡은 29일 현재까지 노출된 고객 계정이 33
www.hani.co.kr
November 29, 2025 at 11:36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그나저나 왜 자꾸 보안이 털리는 거임..?
솔직히 기업이 손해배상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우리는 기업을 믿고 회원가입을 한 거라고..
안 읽고 넘기는 경우가 많은 이용약관에 개인정보 털려도 오케이한단 소리는 없을 거잖아..
솔직히 고객 개인정보도 보호 못하면서 뭘 하겠단 건지..
November 29, 2025 at 9:21 AM
요즘 좀 파악했는데 킹콩이에겐 장난감마다 정해진 놀이 공간이 있음. 내가 낙시대를 가지고 침대로 가면 안 따라오는데 작은 깃털 봉을 들면 바로 침대로 감. 어떤 이유로 정해졌는지는 킹콩이만 알아…
November 29, 2025 at 12:17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언니 주리를 틀고 앉은 까망이, 손가락 내미니까 코 해주다가 크하아품!
November 29, 2025 at 10:19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성폭력 사건과 관련된 검찰 조사 과정에서 K씨는 갑자기 무고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전환돼, 재판에 넘겨졌다. K씨가 고소한 강제추행, 준강간미수 수사를 진행하던 상황이었다. 재판 과정에서 검찰은 메시지 등을 토대로 K씨가 '성폭력 피해자답지 않다'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K씨는 재판 끝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는 성폭력 무고의 전형적인 사례다. 수사기관이 생각하는 '성폭력 피해자의 전형'을 벗어난 피해자에 대해 수사 과정부터 무고 여부에 초점을 맞춰 수사가 진행된다."
‘피해자답지 않다’ 무고 몰아가는 검찰
성폭력 신고 뒤 검찰 조사 과정에서 무고자 된 K씨… ‘성폭력 무고’ 검찰 인지 비율 높아,검찰의 눈은 왜 가해자 아닌 피해자를 향하나
h21.hani.co.kr
November 29, 2025 at 8:12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오랜만에 노릇노릇 새우튀김🍤 왕 큰 새우 구입처를 알고싶으시면 댓글에 "소냥이"를 남겨주세요😉
November 29, 2025 at 11:42 AM
드디어 본다. 피지컬 아시아. 이제 추워서 나가서 운동 못하니까 실내 자전거를 하는 기념으로! 그동안 스포를 피하느라 힘들었다…
November 29, 2025 at 11:25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인류의 자초한 멸망으로 전쟁노예 신세에서 풀려난 범고래와 코카투들의 후손이 인간 없는 우주를 돌아다니는 <인류의 유산>을 썼습니다.
- 김달리, 조시현, 김성중, 이경희, 김성일 (지은이)
문학과지성사 | 2025-11-28 출간 | 126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November 29, 2025 at 6:10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글, 그림 창작자들을 위한 피드 #오늘의창작키트 를 만들었습니다.

블스에도 작법서, 설정자료집, 브러쉬, 텍스쳐, 배경소스 등 창작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소재와 자료를 모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만들었습니다. (ai, nft 관련은 금지합니다.)

편하게 이용해주세요~!

#오늘의창작키트, #그림팁, #글쓰기팁, #인쇄굿즈제작팁 #작법서추천, #설정자료집, #웹툰소재, #クリスタ

bsky.app/profile/did:...
November 28, 2025 at 2:49 PM
읍내에서 방금 본 정보! 케팝 데몬 헌터스 디지털 컨셉 북 사이트. 내년에는 종이책도 나온다고… 저는 당장 예약 구매 보다는 국내 출판사가 번역 출간해주길 좀 기다릴 거임요.

theartofkpopdemonhunters.com
The Art of KPop Demon Hunters | Netflix Awards
For your consideration in all categories including Best Picture
theartofkpopdemonhunters.com
November 29, 2025 at 7:07 AM
으아닛! 무슨 영화에 인터미션이 있어요?? 만날 티비로 볼 때는 광고나와서 몰랐어!! 😳
November 29, 2025 at 6:53 AM
토요일을 맞아 큰집사랑 같이 사운드 오브 뮤직 보고 있음. 으아니! 시작이 이렇게 길었나? 그치만 씨지가 없는 옛날 미장센 아름답다… 내용은 다 아는 거니 이런 건 같이 보면서 수다떨며 봐야해.
November 29, 2025 at 5:21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공식 계정의 농담(터져버림)
…농담… 맞죠…?
November 29, 2025 at 3:34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역사있는 출판사가 AI, 그러니까 제미나이한테 번역을 맡긴 고전들을 마구 찍어내고 있는데....
(사진은 다른 분 것 가져옴)

처참하네요. 출판사 사장이 AI/기술 리터리시가 후지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무슨 사회 실험 같네요.
November 29, 2025 at 4:48 AM
사주가 빅데이터라고 믿을만하다 하는데… 빅데이터가 가치가 있으려면 동일 항목에 동일한 주제, 통제된 조건이 맞으면서 수집되어야 객관적 분석이 되어 가치가 발생하는 건데 수천년 쌓아왔어도 변인 통제가 불가한 주관적 감상이 같이 쌓이면 오염이 심한 데이터라 걍 안맞음.
November 29, 2025 at 5:00 AM
12.3 다크투어에 대해 아직 내란 중에 진지하지 못한 거 아닌가 하는 의견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보지만, 올해도 내년도 내후년도 계속 해서 시민들의 마음에 타투를 새겨야한다고 봄. 정치 저관여층 주변에서는 자꾸잊으려고 하고 끝내려고 한다. 그나마 김건희의 기행 뉴스가 멱살잡고 못 잊게 하고 있음. 윤석열의 짜증스러움은 안 보고 싶어들 함.
November 29, 2025 at 4:38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고양이 하품-
November 29, 2025 at 3:44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PD수첩 계엄편에서 계엄 선포되자 마자 국회의원들 중에서 주로 법조인들이 나오는데. 법조인들은 더욱 느꼈을 것임. 계엄 선포 장면은 물론 계엄 포고문은 보자마자 불법이라는 걸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음. 법을 하는데 그걸 모를 수가 없음. 바로 피가 거꾸로 흐름. 그런데 지금도 법으로 밥 먹는 놈들 중에 내란 부역하는 새끼들 많음. 다 처단 당해 마땅함. 법서 수천 권으로 때려 죽여도 시원치 않음.
November 28, 2025 at 8:59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책상에서 일 하는데 어디서 삐웅삐웅 소리가 나서 보니 이불 안에서 자다 깬 오이가 침대로 오라고 부르고 있었다 이제 언니 왔다고 흡족하게 골골대는 중
November 29, 2025 at 3:04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티켓값 비쌈 + 비싼데 영화관 상태 엉망 + 영화관 에티켓 망함 + 장르가 팔릴 거 같은 장르에만 편중되니 영화 볼거 없음 + 볼만한건 영화관에 안 걸어주거나 걸어줘도 시간대 최악

가볍게 영화하나 보러갑시다...하기에는 영화표가 너무 비싸졌고, 청룡영화제나 대충상영화제 보면 아직 저쪽도 정신차리려면 멀었음
"이럴 거면 왜 가요" 탄식…한국 영화에 대체 무슨 일이 [붕괴위기 K무비 (上)]
2025년 한국 극장가를 바라보는 영화계 내부 평가는 냉혹하다. 올해 상반기 국내 상업영화(순제작비 30억 원 이상)는 20여 편에 그쳤다. 팬데믹 충격이 가장 컸던 2021년(17편)과 큰 차이가 없고, 팬데믹 이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3:09 A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그리고 우리 나라만 하더라도 ㅋㅋㅋ 윤석열이 그럴싸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상당했고 지금도 지지자가 있는 걸 보면 미국 사람들을 탓할 일도 아니기는 하지.
February 4, 2025 at 3:00 PM
Reposted by 야나(종이새)
전에 어떤 미국에서 온 한국계 사람이 타국 사람들은 트럼프가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미국 사람들에게는 너무 현명하고 인기 있는 사람이라고 해명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트럼프의 괴상하고 즉흥적 정책을 보면 역시 미친 사람이고 거기 동조하는 사람도 결국 사실은 좀 미쳐서 그런 게 아닌가 싶기도 함.
February 4, 2025 at 2: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