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오후, 갑자기 블루스카이의 로그인 상태가 풀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나, 파이어폭스나 자동 로그인에 로그인 유지상태라 당황.
2.비밀번호를 잊은 터라 재설정했는데, 메일을 적용하여 재설정 했음에도 메시지는 Rate Limit Exceeded라는 메시지만 뜸. 이걸 어쩔까 하다가 일단 어제 내버려 두고, 오늘 다시 접속 시도.
3.실패.
사실 2번에서 매우 많은 로그인 시도와 비밀번호 변경 시도를 했음에도 실패하여, 그 때는 이미 새로 계정 파는 것을 고려 중이었...
A씨는 2021∼2022년까지 박사 학위 논문 지도를 명목으로 대학원생을 불러내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목숨을 잃었는데 징역 5년이라...
A씨는 2021∼2022년까지 박사 학위 논문 지도를 명목으로 대학원생을 불러내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목숨을 잃었는데 징역 5년이라...
완결작과 연재작이 섞여 있습니다.
-백수가 너무 유능하다
-금손 아빠가 되었다
-신수들도 줄 서는 동네 수의사
-사라진 아역배우가 돌아왔다
-달동네 천재 작가
는 읽어봤거나 완독한 작품.
#웹소설
www.munpia.com/page/j/view/...
완결작과 연재작이 섞여 있습니다.
-백수가 너무 유능하다
-금손 아빠가 되었다
-신수들도 줄 서는 동네 수의사
-사라진 아역배우가 돌아왔다
-달동네 천재 작가
는 읽어봤거나 완독한 작품.
#웹소설
www.munpia.com/page/j/view/...
작은 전시실이 이어져 있고, 카타르 도하 이슬람예술박물관에서 나들이 온 미술품들은 제각기 아름답다. 박물관 입장객이 많다, 굉장히.
작은 전시실이 이어져 있고, 카타르 도하 이슬람예술박물관에서 나들이 온 미술품들은 제각기 아름답다. 박물관 입장객이 많다, 굉장히.
으 초반부 보다 놀람
으 초반부 보다 놀람
입에 와앙~ (◍˃̶ᗜ˂̶◍)ノ”
입에 와앙~ (◍˃̶ᗜ˂̶◍)ノ”
이 문제 관련해서 왜 요즘 2030 들이 집단에 속하려고 하지 않고 인터넷 커뮤니티로 도피하는지, 거기에서조차 이른바 ‘친목질‘을 극도로 혐오하며 경계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서로 도우며 잘 살자고 만들어 놓은 집단의 의미를 왜곡시키고 자기 권력의 도구로 만들어 전용하는 못됀 인간이 너무 많아요. 방조자도 마찬가지이고요.
이 문제 관련해서 왜 요즘 2030 들이 집단에 속하려고 하지 않고 인터넷 커뮤니티로 도피하는지, 거기에서조차 이른바 ‘친목질‘을 극도로 혐오하며 경계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서로 도우며 잘 살자고 만들어 놓은 집단의 의미를 왜곡시키고 자기 권력의 도구로 만들어 전용하는 못됀 인간이 너무 많아요. 방조자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런 데서 괴롭힘 피해자가 직장을 그만두거나 학교를 자퇴하면 피해자만 문제 있는 존재가 되고 가해자는 멀쩡하지요. 그래도 학교는 나와야지, 그래도 직장은 다녀야지, 왜 공백기간을 만들어, 왜 쉬어, 라고 말하는 정상성에 미친 나라이니까요.
말 그대로 유리병 같이 하찮은 규모의 작은 집단 안에서, 어떻게든 권력을 잡고 자신에게 복종하게 만들려는 작은 악마들이 나머지 사람들을 병들고 썩게 하고 있는 거죠.
그런 데서 괴롭힘 피해자가 직장을 그만두거나 학교를 자퇴하면 피해자만 문제 있는 존재가 되고 가해자는 멀쩡하지요. 그래도 학교는 나와야지, 그래도 직장은 다녀야지, 왜 공백기간을 만들어, 왜 쉬어, 라고 말하는 정상성에 미친 나라이니까요.
말 그대로 유리병 같이 하찮은 규모의 작은 집단 안에서, 어떻게든 권력을 잡고 자신에게 복종하게 만들려는 작은 악마들이 나머지 사람들을 병들고 썩게 하고 있는 거죠.
아직도 취직할 때 주민등록 등/초본 제출을 요구하거나 연대보증인으로 양육자 이름을 기재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재판요? 일방적으로 맞았는데도 고소하는 순간 패륜아로 낙인찍힙니다.
사람이나 신뢰에 기대는 사회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할 때 ’알아서 해결하라’며 방치하거나 좋은게 좋은 거라며 화해를 강요해 피해자를 상처입힙니다.
아직도 취직할 때 주민등록 등/초본 제출을 요구하거나 연대보증인으로 양육자 이름을 기재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재판요? 일방적으로 맞았는데도 고소하는 순간 패륜아로 낙인찍힙니다.
사람이나 신뢰에 기대는 사회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할 때 ’알아서 해결하라’며 방치하거나 좋은게 좋은 거라며 화해를 강요해 피해자를 상처입힙니다.
대학생 때 한 운동권 단체 안에서 오래 활동했는데 거기 계신 활동가 한 분이 노동운동에 대해서는 진보적인 사상을 가지고 계셨으나 여성 혐오가 너무 심해서, 걸핏하면 여성 회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하고, 여성 회원에게만 청소와 밥짓기를 시킨다든가 하는 식으로 물의를 빚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조직은 이 문제를 알면서도 형식적으로만 주의를 주고 그 활동가를 방치했어요. 그가 없으면 조직이 돌아가기 힘들었기 때문이죠.
‘유리병 속 악마’는 이런 식으로 작은 조직 안에서 핵심적 위치를 차지하고 구성원을 괴롭힙니다.
대학생 때 한 운동권 단체 안에서 오래 활동했는데 거기 계신 활동가 한 분이 노동운동에 대해서는 진보적인 사상을 가지고 계셨으나 여성 혐오가 너무 심해서, 걸핏하면 여성 회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하고, 여성 회원에게만 청소와 밥짓기를 시킨다든가 하는 식으로 물의를 빚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조직은 이 문제를 알면서도 형식적으로만 주의를 주고 그 활동가를 방치했어요. 그가 없으면 조직이 돌아가기 힘들었기 때문이죠.
‘유리병 속 악마’는 이런 식으로 작은 조직 안에서 핵심적 위치를 차지하고 구성원을 괴롭힙니다.
한국이나 일본 살면서 겪은 문제점을 말해달라고 하면 제가 가장 먼저 꺼내는 단어입니다.
한국이나 일본은 기본적으로 사회 단위가 개인이 아니라 집단이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그게 학교든 직장이든 어디든 작은 커뮤니티가 있고, 거기 소속된 사람들 단위로 사회가 굴러가는 것이죠.
문제는 이런 집단들이 자의로 고를 수 없는 강제성 있는 것들이 많고, 위계적으로 구성되어 나이나 성별, 그 집단에 속한 기간 등에 따라 권력차이가 나는데, 이를 악용하는 자를 저는 유리병 속의 악마라고 부릅니다.
한국이나 일본 살면서 겪은 문제점을 말해달라고 하면 제가 가장 먼저 꺼내는 단어입니다.
한국이나 일본은 기본적으로 사회 단위가 개인이 아니라 집단이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그게 학교든 직장이든 어디든 작은 커뮤니티가 있고, 거기 소속된 사람들 단위로 사회가 굴러가는 것이죠.
문제는 이런 집단들이 자의로 고를 수 없는 강제성 있는 것들이 많고, 위계적으로 구성되어 나이나 성별, 그 집단에 속한 기간 등에 따라 권력차이가 나는데, 이를 악용하는 자를 저는 유리병 속의 악마라고 부릅니다.
n.news.naver.com/article/310/...
n.news.naver.com/article/310/...
구글에서 검색해 들어간 링크는 홈페이지가 끊겨 있어서 건축 리뷰 링크를 찾아 올림.
世界的建築家・安藤忠雄の設計でより人が集う場として生まれ変わった「十和田市民図書館」
hash-casa.com/2024/10/19/t...
구글에서 검색해 들어간 링크는 홈페이지가 끊겨 있어서 건축 리뷰 링크를 찾아 올림.
世界的建築家・安藤忠雄の設計でより人が集う場として生まれ変わった「十和田市民図書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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