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소환하기 피곤한 ㄱㅇ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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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의 기본 호칭을 '님'으로 합니다. 대부분은 음주중인 듯 합니다. 다음 생에는 카피바라로 태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사람 많은 데선 마스크 씁시다.
프사: 익명의 독서중독자들 인용, 헤더: 오늘의 초능력
Pokémon go : 1966 9092 7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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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사실 전한길 흑화에 최태성이 큰 역할을 했는데 (본인 잘못은 없음)

원래 전한길은 공무원 한국사 강사였음. 그런데 이 한국사라는게 변별력을 주기 위한 시험이라 쓸데없는 디테일을 물어보는게 많아서 원성이 자자했다. 그래서 한국사 시험은 폐지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으로 대체되는데 (내년 예정) 이것때문에 졸지에 전한길은 담당 과목이 없어져버림. 그러면 한능검으로 가면 되지 않냐. 라고 할수 있는데 그 과목 끝판왕이 바로 최태성이다 ㅋㅋ 심지어 최태성은 역사는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한다면서 주요 강의는 무료로 풀어버림
February 12, 2026 at 9: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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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오픈채팅방서 집값 담합하는 거 잡아냈다고 합니다. 하남 성남 용인 다 걸쳐있고

2~3월 폭탄민원으로 5천이상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 민원넣고 전화문자 하는거 그냥 한동안 해야할 루틴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15명 인원이 폭탄 민원과 전화 문자로 매일 확인체크해서 그래도 앞자리 10억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부터

“20억대 얘기중에 최소 15억은 가야되는 건데 11억 12억 이것도 다 조사해야합니다”라고 매매자 색출시도까지…
February 12, 2026 at 7: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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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론적 판단이라 하면 억울해 할 사람들 많을텐디
February 12, 2026 at 6: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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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로 봤는데, 엉터리 다이어트 약이 그냥 몸 건강만 망치는 게 아니라 피싱범죄 수법일 수도 있다는 거야. 너무 끔찍… 마약류로 분류되는 성분의 약을 팔고 판매한 주제에 신고하겠다고 해서 협박해서 범죄로 끌어들인다고… ㅎㄷㄷ 진짜 인터넷으로 파는 다이어트 약 사먹지 마세여. 피싱 아니어도 성분이 항정신성인 것들이 너무 많음.
February 12, 2026 at 2: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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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 일하면 자유다" 속아서 끌려간 조선인 죄수 2,000명, 그중 1,300명은 어디로 사라졌나? | KBS 취재파일 K ... youtu.be/R4FmVwnyRuc?...
"6개월만 일하면 자유다" 속아서 끌려간 조선인 죄수 2,000명, 그중 1,300명은 어디로 사라졌나? | KBS 취재파일 K 20150816 방송
YouTube video by KBS 다큐
youtu.be
February 11, 2026 at 8: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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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라디오에서 연아 올포디움 얘기가 나옴 ㅋㅋㅋ 이 짤이 생각나는…
February 11, 2026 at 10: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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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각종 커뮤니티에 이런 짤이 돌고 있습니다. 넷리스트-삼성 소송 때문인데요. 사실 미국 소송, 특히 ITC에 관심이 있는 사람 아니면 잘 모를 일입니다. 이거 꽤나 오래전부터 있던 일이에요.

왜 넷리스트가 소송을 걸었고, 왜 제가 삼성 갑질에 인용을 걸었을까요?

... 다 삼성이 자초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_-;
February 11, 2026 at 1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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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초등학생 때의 나는 "심심한 위로" 가 상대를 "심심하지 않을 정도로 즐겁게 해서 위로하는 것" 이라는 뜻이라며 어른을 상대로 박박 우기다가 혼이 난 적이 있는데... (부끄럽지만 실화입니다)
성숙한 어른인 내가 더 이상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은 더 많은 지식을 배우고 충분한 예의를 익혀서이지 그저 "기계가 아닌 인간이라서"는 아닌 것 같다.
한편 나는 AI나 LLM이 각종 환각을 내뱉으며 그걸 바로잡지도 못하는 특성 때문에 어떤 열등한 상태에 있다는 의견에도 크게 공감하지 못하는 편인데... 나는 어떤 잘못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서 주변에서 무슨 말을 해도 그 확신을 굽히지 않고 끝없이 정당화를 반복시키는 인간들을 너무 많이 안다. 아니라고 해서 아닌 줄 알기만 해도 온갖 인간 음모론자들보다 LLM이 차라리 낫다고 느껴진다면, 이상한가?
February 11, 2026 at 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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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뭔가 "공부"라는 말에 약한 거 같음. 살짝 주술적인 효과 같은 게 있는 거 같음. 학창시절에 사무치게 맺힌 집단적인 한의 정서 같은 걸까.
옛말에 성경공부 모임은 신천지요, 주식공부 모임은 리딩사기라는 말이 있소.
February 11, 2026 at 5: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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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ai로 뭔가 만들어 오신 글을 읽으면 그냥 써오신 글을 읽을 때보다 훨씬 화가 치밀어 오름. ㅋㅋㅋ 불쾌한 골짜기의 효과 같은 것임. 법문서를 흉내내는데 오묘하게 다 틀린 글이라 해석하는데 체력이 너무 많이 듦.
February 11, 2026 at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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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전기 빨아먹고 쓰레기는 내려보내는 서울…"더는 못 참겠다" [민폐수도 서울]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이정현 전북환경연대 대표는 "주민들이 송전탑이라고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다. 당장 우리가 쓸 전기랑 인프라도 부족한데 주민들은 제쳐두고 수도권에 보낼 장거리 송전선로 건설 논의만 나오니 반감이 폭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방 전기 빨아먹고 쓰레기는 내려보내는 서울…"더는 못 참겠다"-사회ㅣ한국일보
(민폐수도 서울) 수도권 전력 집중과 지방 에너지 식민지 현상이 심화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송전선 논란이 지역 불만을 키우고 있다. 전기 공급, 송전탑 피해, 에너지 정의 실현이 시급하다. |
www.hankookilbo.com
February 11, 2026 at 12: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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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집단학살에 수천 명의 팔레스타인인을 “증발”시킨 미국산 열압력 무기 사용

전문가: “열압력 무기는 단순히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물질 자체를 소멸시킨다”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아무리 호소해도 비과학적이라며 그간 무시돼 온 얘기인데요. 이스라엘은 가자에서 최대3,500°C의 고온으로 폭발하고 희생자의 흔적을 남기지 않는 미국산 열압력 무기를 사용했습니다.

“제 아이 네 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수백만 번 찾아봤지만, 조각조차 없어요.”

www.aljazeera.com/features/202...
Israel used weapons in Gaza that made thousands of Palestinians evaporate
US-made thermal weapons burning at 3,500C caused 2,842 people to "evaporate" in Gaza, Al Jazeera investigation finds.
www.aljazeera.com
February 11, 2026 at 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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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한국의 성매매 문제를 해외 원정 성매매를 중심으로 분석한 에프워드의 뉴스레터.
길이가 제법 긴 편이지만 흥미로운 내용.

"꽁가이(Con gái)는 베트남어로 딸 혹은 젊은 여성을 뜻한다. 성매매와는 관련이 없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명사다. 그렇지만 한국 남성들은 한국어의 ‘아가씨’, ‘직업 여성’, ‘유흥’이란 단어를 오염시켰듯 베트남에서도 ‘딸’, ‘젊은 여성’이란 단어를 은어로 물들였다."
🤔 [에프워드] ⑨ 오염된 '유흥' 되찾기
진짜 심각한 오염은 여성·아동 착취
stibee.com
February 11, 2026 at 2:08 AM
: 브리저튼 큰아들놈 그래서 싫어유
February 11, 2026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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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당사자로서 말하건대 애인 혹은 배우자가 과거 성구매를 했을 가능성, 교제 중에도 성구매를 할 가능성은 여성이 결혼을 기피하는 분명한 원인이다. 여자친구와 아내를 두고 성매매한 사실이 들킨 남성의 이야기는 온라인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보면 출생율을 논할 때 성매매 문제를 건드리지 않는 것 또한 여성 관점의 부재라고 할 수 있다."
February 11, 2026 at 2: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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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탄생에 선악은 없는 것임. 그걸 어떤 행위에 대한 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냥 인류의 비과학적 습관임. 세균, 박테리아가 "데헷. 저 사악한 놈! 내가 벌을 주마!"라며 질병을 일으킨 거겠음? 그냥 지 살려고 하는 일임. 혹은 반대로 지구의 모든 생물은 인류라는 대재앙을 맞이했는데 그들이 무슨 죄를 지은 것임? 악행을 해서 인류를 만나게 되고? 그런 것도 아님. 각 생물이 살려고 부대끼다 보니 나타난 반응현상을 도덕으로 규율한다는 것도 한계가 있음.
February 11, 2026 at 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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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얘기 블스에는 안 넘어왔나요.
생각나서 검색하니 키워드를 잘못 넣었는지 못 찾은...
February 10, 2026 at 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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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 묻고 싶다. 노동자들이 요구를 낮추고 양보만 하다가 몇 년을 더 거리에서 보내라는 것인가? 복직을 포기하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
m.ohmynews.com/NWS_Web/Mobi...
세종호텔 문제 악화일로... 정치권에 묻는다
세종호텔 해고자들이 로비 점거 19일 만에 경찰에 연행됐다. 노조는 고공농성 해제 후 순차 복직 등 여러 번 양보했으나 사측은 위로금 합의만 고집했다. 이재명 정부는 공권력을 투입해 고진수 지부장 구속을 시도했으나 석방 탄원 9천 개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정치권은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
m.ohmynews.com
February 10, 2026 at 3: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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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유성복합터미널 화장실 메인 출입구는 자동문으로 닫혀 있는데 영어로만 push 써있는 버튼을 누르면 열린다. 근데 이게 잘 열리지도 않는다. 어제 내가 갔을 때 화장실 못 들어가신 장년 여성들이 여러분 계셨고 내가 서너 번 버튼 두드린 다음에야 들어갈 수 있었다. 대체 누구를 위한 인테리어인지.
February 10, 2026 at 9: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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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치하에서 직접적으로 사람 죽인 군인들은 사형시켜놓고 그 위에서 명령만 한 관리직은 사람 죽인 게 아니라고 궤변논리로 살려놓은 짓거리 생각남 회장이 책임 안 질거면 평소에 왜 돈을 몇곱절로 받아감
February 10, 2026 at 10:19 AM
갑자기 아파트 재건축 어쩌고 하는 걸 보니 지방선거 시기가 됐나보다
February 10, 2026 at 10: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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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여성 작가들의 소설이 대세가 된 것, 남성 작가들의 소설이 전처럼 많지 않은 것은 2030 여성의 구매력 만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 수상은 결국 글의 품질과 연관된 일이고, 이들 공모전과 문학상의 심사위원 성비는 아직 '반반' 수준이다. 남성 심사위원들조차 여성들 글에 더욱 후한 점수를 줬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연히, 여성이 쓰는 글이라고 해서 다 '여성 서사'라는 것은 재고가 필요한 말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남성 서사가 없다”는 말에 부쳐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모든 걸 의식한다. 무중력 상태, 자유로운 상태에서 쓰는 작가는 아무도 없다. 100년 전 작가들도 독자들의 존엄성, 자아 존중감을 해칠 수 있는 것들은 쓰지 않았다. 그 어떤 제약도 없이 쓰일 때 위대한 문학 작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6:03 AM
: 살면서 미국인이 이렇게까지 싫은 때가 없었는데 점점 더 싫어지는군요
February 10, 2026 at 8: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