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주하는 정규직 시스 헤테로 중년 남성입니다.
사회주의자를 지향하지만 배움이 짧습니다.
페미니스트를 지향하지만 감히 자칭하지 못합니다.
엘라이를 지향하지만 언행에 실수를 할까 겁납니다.
당적은 없지만 지향하는 바에 따라 지지하고 투표합니다.
당신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너는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말라고 생긴 신체말단이야.
니가 이물질이 되면 안되는거야.
너는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말라고 생긴 신체말단이야.
니가 이물질이 되면 안되는거야.
고양이의 발등은 엉뚱한 곳에서 꺽이는 느낌이죠. 아니 저기서 꺽여도 되는거야? 그런 발로 걷고 뛰고 잡고 그런다고?? 하는 느낌이죠.
냉동우동면 짱
냉동우동면 짱
고양이의 발등은 엉뚱한 곳에서 꺽이는 느낌이죠. 아니 저기서 꺽여도 되는거야? 그런 발로 걷고 뛰고 잡고 그런다고?? 하는 느낌이죠.
고양이의 발등은 엉뚱한 곳에서 꺽이는 느낌이죠. 아니 저기서 꺽여도 되는거야? 그런 발로 걷고 뛰고 잡고 그런다고?? 하는 느낌이죠.
나랑 상관없잖아
직장가입자 평균은 한달에 2235원 오른댑니다 해산
나랑 상관없잖아
직장가입자 평균은 한달에 2235원 오른댑니다 해산
학창시절에도 괜히 “내가 학원 더 많이 다녀서 더 바뻐”식의 경쟁 엄청 많이 붙었었거든요. 노예들의 자기 자신의 족쇄가 얼마나 빛나는지 자랑한댓나요, 그런 거
학창시절에도 괜히 “내가 학원 더 많이 다녀서 더 바뻐”식의 경쟁 엄청 많이 붙었었거든요. 노예들의 자기 자신의 족쇄가 얼마나 빛나는지 자랑한댓나요, 그런 거
나: 그렇겠지 아무래도….
아: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으면 젓가락보다 무겁잖아. 그런데 아직 살아있다는 건 무언가를 먹었다는 거잖아. 모순이라고.
나: 빨대로 유동식만 먹었을 수 있지. 손에 들지 않고 식탁에 올려두고….
아: 으… 미각이 단순하겠군.
나: 그렇겠지 아무래도….
아: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으면 젓가락보다 무겁잖아. 그런데 아직 살아있다는 건 무언가를 먹었다는 거잖아. 모순이라고.
나: 빨대로 유동식만 먹었을 수 있지. 손에 들지 않고 식탁에 올려두고….
아: 으… 미각이 단순하겠군.
제국주의 자체에 대한 비판이 필요해요.
일부 인셀들이 여성이나 장애인, 어린이에게 ‘내가 마음만 먹으면 한주먹감‘ 어쩌구 떠드는 것도 이런 국가간의 힘의 논리를 개인간의 일상생활에도 그대로 가져오기 때문인데 이 또한 제국주의에 대한 적절한 비판이 없이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제국주의 자체에 대한 비판이 필요해요.
일부 인셀들이 여성이나 장애인, 어린이에게 ‘내가 마음만 먹으면 한주먹감‘ 어쩌구 떠드는 것도 이런 국가간의 힘의 논리를 개인간의 일상생활에도 그대로 가져오기 때문인데 이 또한 제국주의에 대한 적절한 비판이 없이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닐까 생각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