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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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egoachim.bsky.social
나이 먹으니까 소화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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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입니다.
서울 거주하는 정규직 시스 헤테로 중년 남성입니다.
사회주의자를 지향하지만 배움이 짧습니다.
페미니스트를 지향하지만 감히 자칭하지 못합니다.
엘라이를 지향하지만 언행에 실수를 할까 겁납니다.
당적은 없지만 지향하는 바에 따라 지지하고 투표합니다.
당신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회사 탕비실에 누군가가…
January 6, 2026 at 3: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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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디 어니언》 유머지만, 트럼프는 실제로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석유를 도둑질했다."라고 말했다.
January 5, 2026 at 8: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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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ás Maduro Charged With Felony Oil Possession
January 5, 2026 at 7:00 PM
회사 가기 싫어
잉잉
January 5, 2026 at 8: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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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아.

너는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말라고 생긴 신체말단이야.

니가 이물질이 되면 안되는거야.
January 5, 2026 at 6:46 AM
아…. 꺾이다. 입니다.
동감합니다.
고양이의 발등은 엉뚱한 곳에서 꺽이는 느낌이죠. 아니 저기서 꺽여도 되는거야? 그런 발로 걷고 뛰고 잡고 그런다고?? 하는 느낌이죠.
January 5, 2026 at 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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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돈 잘 벌려면 남의 비극보다 주가를 먼저 보는 마인드를 가져야하나보다. 근데 금수만도 못한새끼 되면서까지 돈 벌고 싶진 않음.
January 5, 2026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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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면에 식초처리되어있는거 싫어
냉동우동면 짱
January 5, 2026 at 1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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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수 200ml
• 진간장 150 ml
• 맛술 2T
• 설탕 3T
• 양파
• 대파
• 생강가루 1T
• 다진 마늘
• 통후추

넣고 끓인 맛간장 식혀서 연어회에 부어 연어장. 숙성 시키고 먹어봐야지! #집밥
January 5, 2026 at 11: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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仕事始め
January 5, 2026 at 12:20 PM
어째서 남자 중딩들은 에어소프트건에 그토록 탐닉하는 것일까.
January 5, 2026 at 12:39 PM
동감합니다.
고양이의 발등은 엉뚱한 곳에서 꺽이는 느낌이죠. 아니 저기서 꺽여도 되는거야? 그런 발로 걷고 뛰고 잡고 그런다고?? 하는 느낌이죠.
January 5, 2026 at 10: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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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네 고양이 발 사진입니다. 솔직히 고양이는 발바닥보다 발등이 더 귀엽다고 생각해요.
January 4, 2026 at 1: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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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8만원 오르는건 연봉 15억부터 해당이라는데요

나랑 상관없잖아

직장가입자 평균은 한달에 2235원 오른댑니다 해산
January 5, 2026 at 7:36 AM
아도루노무와 취미를 공유하기 위해 아카라이브라는 곳에 가입까지 했다. 이게 사는건가?
January 5, 2026 at 10: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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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을 들어 음식을 가리키면 하인(혹은 곱게 키우려하는 자)이 먹여준다의 옵션은 없는건가요?
January 5, 2026 at 10: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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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대다수에게 각인된 “남이 못 살아야 내가 잘 사는 것이다”라는 무한비교경쟁 자본주의식 가스라이팅으로 꽤나 많이 설명되지 않나 싶긴 해요

학창시절에도 괜히 “내가 학원 더 많이 다녀서 더 바뻐”식의 경쟁 엄청 많이 붙었었거든요. 노예들의 자기 자신의 족쇄가 얼마나 빛나는지 자랑한댓나요, 그런 거
January 5, 2026 at 8: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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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주가 아닌 이유 : 자본주의에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January 5, 2026 at 9: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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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화약은 만악의 근원이다. 한화 자폭해라.
January 5, 2026 at 8:29 AM
Reposted by 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자폭할때 화약 써도 되나요
하여튼 화약은 만악의 근원이다. 한화 자폭해라.
January 5, 2026 at 9:45 AM
아도루: 곱게 커서 젓가락보다 무거운 건 손에 들어본 적이 없다는 건 말이 안 돼!
나: 그렇겠지 아무래도….
아: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으면 젓가락보다 무겁잖아. 그런데 아직 살아있다는 건 무언가를 먹었다는 거잖아. 모순이라고.
나: 빨대로 유동식만 먹었을 수 있지. 손에 들지 않고 식탁에 올려두고….
아: 으… 미각이 단순하겠군.
January 5, 2026 at 9:58 AM
Reposted by 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우리가 일제의 침략을 받고 식민통치를 당한 걸 두고 ‘나라에 힘이 없어서‘그랬다는 걸로 끝나면 힘이 있는 나라의 제국주의는 용인해도 되거나 심지어 당연하다는 식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제국주의 자체에 대한 비판이 필요해요.
일부 인셀들이 여성이나 장애인, 어린이에게 ‘내가 마음만 먹으면 한주먹감‘ 어쩌구 떠드는 것도 이런 국가간의 힘의 논리를 개인간의 일상생활에도 그대로 가져오기 때문인데 이 또한 제국주의에 대한 적절한 비판이 없이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January 4, 2026 at 11:48 PM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 바지를 입는 건 중요하죠.
9위 사수자리

충동적으로 움직였다가 후회. . . 생각나는 대로 행동하는 것은 NG.

★ 바지를 입기
January 4, 2026 at 1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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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ill)터: 아파지는 곳
December 29, 2025 at 5: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