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캣 웨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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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kat.bsky.social
비어캣 웨웅
@beerkat.bsky.social
맥주 찾는 미어캣
저기 또 지나가네
어딘가의 엔지니어는 어딘가의 백수로 진화했다
혐오자와 섹계 받지 않으니 제 갈 길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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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되면 블친들 다 방송대 등록시켜 버릴테야
이미 해버린 말 실수는 되돌릴 수 없고... 잘 곱씹고 앞으로 잘해야지. 앞으로 안 그래야지. 별 수 있나
February 19, 2026 at 12:33 P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목욕하는 내내 죽는다고 나오라고 한 애
February 19, 2026 at 11:54 AM
역시 집에 도착한 순간부터 아무것도 하기싫음
February 19, 2026 at 1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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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돕고 사람 구하고 사람 살리는 오지랖은 다들 좀 부리고 머쓱할 각오도 좀 하고 거절당할 용기도 내고 좀 그러고 삽시다. 내 자신에게도 하는 말.
February 19, 2026 at 10: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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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9, 2026 at 10: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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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fighting_yan...

"감동받으셨으면 지금도 청와대 앞에서, 세종호텔 앞에서, 교육청과 노동청과 수 많은 사업장에서 아직도 투쟁하는 노동자 목소리도 들어주시죠"
February 19, 2026 at 10:21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속 타는 블친 여러분께 : 바람 쐬고 운동하니 좀 낫네요... 속 너무 절절 끓는 분께 추천합니다(ㅠ)
February 19, 2026 at 10:14 AM
65세 이상 인구 1천1백만
대충 전체 인구의 21퍼센트
February 19, 2026 at 10:08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공직에 오래 종사한 것이 왜 형량에 반영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그런 경력도 직위도 없이 맨땅에서 쿠데타를 하긴 너무 힘들잖아.
February 19, 2026 at 10:03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사형제도엔 원칙적으로 반대하기 때문에 무기징역 선고 자체에는 별 불만이 없는데("사형제도에 반대하지만 쟤 사형은 찬성"은 진짜 반대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함), 감형 요건이라고 든 것들은 전부 황당한 것들 뿐이라서 그것은 좀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February 19, 2026 at 10:01 AM
정규분포는 로그 스케일에서 포물선 그래프가 나오는 점도 매우 만족스러움(?)
February 19, 2026 at 9:47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읍내에 잠시 들렀다가..
돼지 축사에서 일하다 폭언 폭행 및 괴롭힘으로 돌아가신 네팔 이주노동자 1주기 추모제가 영암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정적으로도 많이 어렵다고 해요 도움 주실 수 있는 분들은 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9:15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아델리님 새 작품.
x.com/i/status/202...
February 19, 2026 at 9:03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반민주적 내란 정당 해산도 해주세요.
February 19, 2026 at 8:36 AM
빡쳐서 뭐가 되었든 배를 가득 채워야겠어
February 19, 2026 at 8:39 AM
배터지게 감자튀김 집어먹고싶다
February 19, 2026 at 8:30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개인적으로는 지속적 사회진보를 위해서 소시민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1) 포기하지 말기 (2) 변절하지 말기 (3) 정의롭지 않은 의견에 미필적으로라도 휩쓸리지 않기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고작 이걸 못 해서 이상한 극우의 골짜기로 들어가거나 극우가 활개쳐도 일부러 눈을 감고 있었던 한때 기라성같았던 사람들을 많이 압니다.
February 19, 2026 at 8:05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사회구조의 변화란 길고 지리멸렬하고 말장난같은 끝없는 싸움이니…
무기력이나 냉소 조급증에 빠지지 말고 계속 일관되게 굳은 마음으로 뚜벅뚜벅 걸어가야합니다
화이탱
February 19, 2026 at 7:27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이렇게 얘기하니까 죄가 있는게 맞네 ㅋㅋㅋㅋㅋ
February 19, 2026 at 7:39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지귀연 판결문에서 군과 경찰 등 국가 공권력 낭비에 대한 안타까움만 드러나고 일반 시민들의 혼란과 공포에 대한 고찰은 단 하나도 없었던 게 읽혀서 더 화가 나는 것도 있음
저 새끼의 ‘국가’에는 시민이 차지하는 자리가 없는 거임
February 19, 2026 at 7:33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민주당은 이번에 사법 개혁 실패하면 다음에 정권 넘어갔을 때는 정치적이든 생물학적이든 뒤질 수 있단 각오로 임해라.
February 19, 2026 at 7:22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 손솔의원
오늘 선고의 가장 심각한 부분.
12월 1일에 결심해서 12월 3일에 계엄한 것으로 본 것.
윤석열이 순간적으로 오판해서 벌인 헤프닝쯤으로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축소시켰다.
February 19, 2026 at 7:17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지금 그 누구도 무기징역이 지켜져서 깜빵에서 영원히 못나오다가 죽는다고 하면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에 불만을 안 갖지

근데 역사가 그렇게 가르치지 않잖아
February 19, 2026 at 7:09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초범'
February 19, 2026 at 7: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