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또 지나가네
어딘가의 엔지니어는 어딘가의 백수로 진화했다
혐오자와 섹계 받지 않으니 제 갈 길 갑시다
"감동받으셨으면 지금도 청와대 앞에서, 세종호텔 앞에서, 교육청과 노동청과 수 많은 사업장에서 아직도 투쟁하는 노동자 목소리도 들어주시죠"
"감동받으셨으면 지금도 청와대 앞에서, 세종호텔 앞에서, 교육청과 노동청과 수 많은 사업장에서 아직도 투쟁하는 노동자 목소리도 들어주시죠"
대충 전체 인구의 21퍼센트
대충 전체 인구의 21퍼센트
돼지 축사에서 일하다 폭언 폭행 및 괴롭힘으로 돌아가신 네팔 이주노동자 1주기 추모제가 영암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정적으로도 많이 어렵다고 해요 도움 주실 수 있는 분들은 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돼지 축사에서 일하다 폭언 폭행 및 괴롭힘으로 돌아가신 네팔 이주노동자 1주기 추모제가 영암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정적으로도 많이 어렵다고 해요 도움 주실 수 있는 분들은 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고작 이걸 못 해서 이상한 극우의 골짜기로 들어가거나 극우가 활개쳐도 일부러 눈을 감고 있었던 한때 기라성같았던 사람들을 많이 압니다.
우리는 고작 이걸 못 해서 이상한 극우의 골짜기로 들어가거나 극우가 활개쳐도 일부러 눈을 감고 있었던 한때 기라성같았던 사람들을 많이 압니다.
무기력이나 냉소 조급증에 빠지지 말고 계속 일관되게 굳은 마음으로 뚜벅뚜벅 걸어가야합니다
화이탱
무기력이나 냉소 조급증에 빠지지 말고 계속 일관되게 굳은 마음으로 뚜벅뚜벅 걸어가야합니다
화이탱
저 새끼의 ‘국가’에는 시민이 차지하는 자리가 없는 거임
저 새끼의 ‘국가’에는 시민이 차지하는 자리가 없는 거임
오늘 선고의 가장 심각한 부분.
12월 1일에 결심해서 12월 3일에 계엄한 것으로 본 것.
윤석열이 순간적으로 오판해서 벌인 헤프닝쯤으로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축소시켰다.
오늘 선고의 가장 심각한 부분.
12월 1일에 결심해서 12월 3일에 계엄한 것으로 본 것.
윤석열이 순간적으로 오판해서 벌인 헤프닝쯤으로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축소시켰다.
근데 역사가 그렇게 가르치지 않잖아
근데 역사가 그렇게 가르치지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