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종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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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종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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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두 분을 모시고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걍 제 그림책 그림이나 봅시다. 데헷😁
November 29, 2025 at 2:01 PM
요즘 좀 파악했는데 킹콩이에겐 장난감마다 정해진 놀이 공간이 있음. 내가 낙시대를 가지고 침대로 가면 안 따라오는데 작은 깃털 봉을 들면 바로 침대로 감. 어떤 이유로 정해졌는지는 킹콩이만 알아…
November 29, 2025 at 12:17 PM
으아닛! 무슨 영화에 인터미션이 있어요?? 만날 티비로 볼 때는 광고나와서 몰랐어!! 😳
November 29, 2025 at 6:53 AM
몸을 좀 움직여달라고 튼튼이에게 부탁했으나 노란 어떤 애가 헐래벌떡 옴. 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8, 2025 at 1:56 PM
킹콩이 치아가 안좋고 튼튼이는 잘 안씹고 꿀떡꿀떡 넘기는 녀석이라 아가들 맘마를 매 주 빻고 있음. 미니 돌 절구로. 너무 갈면 파우더가 되니깐…
November 28, 2025 at 9:46 AM
한 자세로 오래 자면 혈전이 생길 가능성이 천만분의 일 정도로 있으니, 집사의 다채로운 쭈구리 자세를 위해 침대 한 가운데서 자 주는 센스! (아침에 일어나서 어처구니 없었음. 강제 새우자세로 자던 나…)
November 28, 2025 at 3:37 AM
누리호 생중계 보는 중. 아까 대기에 부딪히는 건지 허공에서 펑 하는 순간 쫌 멋졌음. 밤이라 이런 것도 보이넹~
November 26, 2025 at 4:25 PM
이 사진 너무 듬직하게 나왔넹… 우리집 찡찡이인데… 😋
November 26, 2025 at 3:30 PM
튼튼님? 거기서 뭐 찾아요? 부스럭거려서 가 봤는데 표정 왜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6, 2025 at 4:50 AM
그거 아시나여? 저 9년 넘게 같이 살면서 킹콩이 방귀 소리 오늘 첨 들음. “북-”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5, 2025 at 2:29 PM
오늘 배송을 전부 완료한 그림책 [빛으로 만나다]는 왼쪽엔 나의 2024년, 오른쪽엔 아빠의 생애가 붙어서 그려짐. 내 시점에서 아빠 장례로 시작되어 아빠 시점에서 장례로 끝남. 요거 맞추며 그릴때 울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스스로 잡은 마감이 촉박해 눈물이 쏙 들어감…
November 25, 2025 at 1:57 PM
파파존스의 근간은 브라우니이며…
November 25, 2025 at 1:35 PM
또 나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루틴이 추가됐어… 뉴스 트는 시간대면 나를 이리로 몰고 옴…
November 25, 2025 at 10:44 AM
분수형 정수기 물 먹기의 정석.
November 25, 2025 at 9:05 AM
담요 러버들… 북실북실한 주제에…
November 24, 2025 at 2:04 PM
뭐! 뭐? 어때서!
November 24, 2025 at 9:22 AM
봄도 좋지만 가을은 무언가가 마무리되어가는… 그니까 따뜻한 집으로 모두 돌아가야 할 것 같은 그 특유의 느낌 때문에 가장 사랑하는 계절임. 그러니까 그… 집에 있어도 집에 가고 싶은… 스위트 홈 이데아로 가야 할 것 같은 부드러운 느낌.
November 24, 2025 at 9:04 AM
요런식의 은근한 셀카 찍는 거 재밌음.

카페에 디스플레이 되어 있던 전신 거울인데 우리집에도 저런 공간 있음 좋겠다… 돈 벌어 이사가고 싶다… 흑…
November 24, 2025 at 8:59 AM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예요… 튼튼씨…
November 24, 2025 at 8:05 AM
핸폰 카메라 인물모드를 고양이에게만 쓰는 집사…
근데 내 폰 이제 내년이면 산지 햇수로 10년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직 업뎃 되고 쓸만하니 바꿀 생각을 안 함.
November 23, 2025 at 12:54 PM
이러고 다니면 영포티 조롱을 면할 수는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취향이 소나무인걸 어쩔…
November 23, 2025 at 12:50 PM
어제부터 책상 밑에서 궁팡을 영원히 하는 임무를 받음.
November 23, 2025 at 5:01 AM
문을 닫고 사는 겨울과 여름에는 아가들 눈이 건조해져서 인공눈물을 넣어주는데… (아가들이 눈이 약함. 안 해주면 결막염으로 발전함) 킹콩이는 아무리 넣어도 마치 처음처럼 오바쌈바를 하며 싫어해서 갸를 먼저 넣으면 튼튼이가 도망가버려… 이대로 한 시간은 안 나오겠군…
November 23, 2025 at 4:02 AM
화장실에서 고운 목소리로 집사를 불러낸다음 최애 장소(책상 밑, 책장 구석 등)로 데리고 가서 궁둥이 팡팡을 영원히 시키는 분.
November 23, 2025 at 2:43 AM
멈추지 말래… 영원히 뚜드리래… 🥲 근데 이상한 구석이라 누나 앉을 자세도 안 나오고 힘드롸…
November 22, 2025 at 9: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