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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s like war. NYT just now (1:45 AM EST). 3 days into 2026 and the "antiwar" and "peace" president is bombing Venezuela. Trump is a fascist monster.
January 3, 2026 at 6: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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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6: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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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アニメシアター テアトル池袋上映映画チラシ
『MAROKO 麿子』 1990
January 3, 2026 at 3:18 AM
유가량 감독 <벽력십걸 霹靂十傑>(1985) 쇼 브라더스 시네마 유튜브 채널에서 신정특선?으로 공개 중. 소림 36방 3부작의 마지막 편이지만 실은 방세옥 이야기. 뭐, 그래도 유가휘가 나오니까.

youtu.be/kcVWkICe5N8
EXCLUSIVE FULL HD MOVIE | Disciples of the 36th Chamber (1984) | 霹靂十傑 | Full Movie | ENG SUB!
YouTube video by Shaw Brothers Cinema
youtu.be
January 2, 2026 at 3: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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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1월 2일 19시, <울트라 Q> 제1화 "고메스를 쓰러뜨려라!" 방영.

원조 <울트라맨>의 방영은 그해 7월부터. 따라서 <울트라맨>이 포함된 '울트라 시리즈'의 60주년 기념일은 바로 오늘이라 하겠다. 덧붙여 제1화에 등장한 고메스와 리트라는 최초의 울트라 괴수이니, 오늘은 울트라 괴수의 탄생 60주년이기도 하다.

팬으로서 소소하게나마 이를 기념하고자 당시의 방영 시간 19시에 맞춰 제1화를 감상했다.
January 2, 2026 at 11:08 AM
칫, 윈도용이군.

github.com/Zayno/DoomSc...
January 2, 2026 at 11:15 AM
"20세기 문화의 상징,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의 20개 시즌 전체를 담은 ‘심슨 월드’(윌북)가 나온다. 심슨 가족을 만든 애니메이터 맷 그레이닝이 펴낸 네권의 책을 종합하고 빠진 부분을 추가한 ‘심슨 완결판’이자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이다."
최근 10년 이상 독서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젠더, 퀴어, 장애를 다룬 책들은 내년에도 각 출판사의 기대작으로 꼽힙니다. 2025년에 이어 극우와 청년 남성 분석에 대한 책들 역시 다수 준비되고 있습니다.
일상 속 괴물을 마주하며, 어떤 무기를 가질 것인가 [.txt]
2026년은 미국 독립선언 250돌, 백범 김구 탄생 150돌, 한나 아렌트 탄생 120돌, 쇠귀 신영복 타계 10주기가 되는 해다. 이를 맞아 출판계는 다양한 역사서와 평전, 전집류를 준비하고 있다. 적어도 최근 10년 이상 독서
www.hani.co.kr
January 2, 2026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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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試写状
『N.Y.殺人捜査線』 1998
January 2, 2026 at 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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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アニメシアター テアトル池袋上映映画チラシ
『宮崎駿×高畑勲の世界』 1990
January 2, 2026 at 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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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구 웹 일각에서 00년대 인터넷의 느낌으로 돌아가려 하는 "indie web" 트렌드가 보이고 있네요. html 직접 편집해서 gif 이미지와 동맹배너 등으로 가득한 옛날 느낌의 개인 웹사이트를 만드는 게 소소하게 유행 중입니다. 이를 위한 전용 호스팅 서비스도 생겼더군요.

neocities.org

이름에서 기시감 느끼는 분들 있을 텐데, 맞습니다. 그 시절 서구 웹 호스팅의 대명사였던 GeoCities의 패러디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카페24 같은 곳.
Neocities
Create and surf awesome websites for free.
neocities.org
January 1, 2026 at 4: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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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January 1,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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岩明均「ヒストリエ」TVアニメ化 アニメーション制作はライデンフィルム(コメントあり / 動画あり)
https://natalie.mu/comic/news/654660?utm_source=bluesky&utm_medium=social

#ヒストリエ
January 1, 2026 at 3: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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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3: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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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또 이 짤이 빠질 수 없지 ㅋㅋ
December 31, 2025 at 3:27 PM
새해 첫 책, 첫 문장.
January 1, 2026 at 3:06 AM
올해 벌어진 뜻밖의 사건, 해가 바뀌기 전까지는 해결하기로 약조했던 작업들, 최종의 마지막 최후통첩을 받은 일조차 어느 것도 마무리 짓지 못한 채 또 밀린 숙제만 쌓아놓은 마음으로 이 해를 보낸다. 해가 변한다고 저절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진 않겠지만, 아무쪼록 먼저 지치지 않고 하나씩 수습할 수 있기만을 바라며. 해가 바뀔 때에 볼 영화를 꺼내두었다.

SNS는 늘 서툴고 매번 미련 없이 떠나려고 했는데, 결국 이렇게 창천에 자리 잡을 줄은 몰랐다. 그 마음에 미련을 안겨주신 이웃분들께 감사드리며, 새해 안녕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December 31, 2025 at 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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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가 뽑은 2025년 플라모델 탑 10. 아오시마의 고지라 2023 키트가 들어가 있다.

역시 순위에 들어간 HG 군경 자쿠를 한번 만져 보긴 해야 하는데...
2025年 nippper.comで大ヒットしたプラモデルランキング TOP 10! #コラム #nippper #プラモデル
2025年 nippper.comで大ヒットしたプラモデルランキング TOP 10!
 2025年、あなたは何個のプラモデルを机に迎えましたか。nippper.comでは今年も数えきれないほどのプラモデルを紹介してきましたが、その中には「発売された瞬間に棚から消えたもの」「気づいたら定価で見なくなったもの」「買わなかったことを年末に後悔しているもの」が確実にあるはず!本記事は今年の大ヒットアイテムを集めた総決算ランキングです。振り返ってみれば、今年の模型シーンを語れる幅広いラインナップと言えるおもしろいランキングとなりました。それではどうぞ。 第10位ウェーブNONスケール B.DUCK  かわいい見た目に油断して箱を開けると、ちょっと驚く仕掛けが入っています。圣斯基(SOSKILL)企画、株式会社ウェーブが輸入販売するB.Duckのプラモデルは、頭のタオルを磁石で着脱できる設計。普通なら自作加工が必要なマグネット脱着を、最初からキットに組み込んでくる発想が新鮮です。パーツは大きく色分け済みで、組立は1時間ほど。細長いラインシール貼りに少し集中力は要りますが、失敗しても目立ちにくいのが救い。完成後も「付け替えて遊ぶ」楽しさが残る、作って終わらないプラモデルです。 第9位タミヤ1/20 グランプリコレクションシリーズ No.43ホンダ RA272  必ずしも塗装はいりません。組んで、デカールを貼るだけで机の上に「日本初のF1優勝」が現れます。タミヤの1/20 ホンダ RA272は、白・黒・シルバーの成形色だけで成立する完成度と、貼った瞬間に空気を変える日の丸デカールが最大の見どころ。組立の山場はV12エンジンで、横置きレイアウトや精密なフレーム構成から「なぜこのマシンが勝てたのか」を手で理解できます。作業時間は約3時間。知識も塗装技術も不要で、タミヤの設計力とホンダの挑戦史を一気に体験できる、買ってすぐ感動できる名作キットです。 第8位BANDAI SPIRITS1/144 HG 軍警ザク  工作が雑でも破綻しない──そんな優しさにシビれます。BANDAI SPIRITSのHG 軍警ザクは、ゲートの切り残しが干渉しやすい部分にあえて逃げを用意し、組む人の熟練度を問わない設計。情報量の多い機動戦士Gundam GQuuuuuuXにおける「山下いくと版ザク」の造形を、1/144でストレスなく味わえます。筋肉のように組み上がる胴体と脚部の可動、貼りやすく映える警察マーキングで無塗装でも完成度は抜群。作る過程も完成後も楽しい、いま最前線のガンプラ体験がここにあります。 第7位青島文化教材社ゆるキャン△ SEASON3 ザ・バイクシリーズ1/12 志摩リンのスクーター  志摩リンの愛車・ビーノが、完全新規金型でプラモデル化。青島文化教材社の本気が詰まった1/12キットです。スナップフィット&色分け成形で基本は「組むだけ」なのに、キャンプギア満載の専用パーツで世界観を演出。スクーターのプラモデルとしても貴重な存在で、組み上がる過程はバイク模型とは別の楽しさがあります。嵌合がややタイトな箇所はありますが、要所で接着剤を使えば組みやすさがはグッと上がります。キャラ物でありながら“実質THE☆スナップ”な快作、ゆるキャン△ファンもバイク好きも見逃せない一台です。 第6位BANDAI SPIRITSポケモンプラモコレクション クイック!! コダック  10分で完成、道具いらず。それなのに「一緒に作る時間」まで手に入るのが、ポケプラクイック!! コダックのいちばんの価値です。BANDAI SPIRITSの「クイック!!」シリーズらしく、ニッパー不要で直感的に組めて、プラモ未経験者でも迷いません。頭の毛だけ光沢成形という遊び心も◎。価格も手頃で、2個買いして片方は素組み、片方は塗装やアレンジに挑戦する余裕もあります。完成度の高さと敷居の低さが両立したこのキットは、推しポケモンをきっかけに誰かを机に誘える、いま一番やさしいプラモデルです。 第5位BANDAI SPIRITS1/144 HG GQuuuuuuX  BANDAI SPIRITSのHG GQuuuuuuXは、成形色の完成度が異常に高く、塗らずともデザインに込められた色彩設計そのものを味わえる一体。未知の山下いくとデザインを、関節ブロックに頼らない新構造で理解しながら組めるのが最大の快感です。パーツ数は多めでも手順は論理的、完成後は驚くほど滑らかに動きます。素組みで満足な人も塗装を頑張りたい人も、新時代のガンプラ文法に立ち会える今この瞬間を逃す理由はありません! 第4位
nippper.com
December 31, 2025 at 11:13 AM
'인디게임'에 대한 가장 적확한 정의.
사람들이 안 하니까 인디라고 하는 거야
December 31, 2025 at 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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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인디게임 합시다 인디게임!!
December 31, 2025 at 10: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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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중문화 속) 예술의 완성은 '아 그 그림 좋았다' '그 만화 재미있었다'라는 공감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정서적 체험을 타인과 같이 나누고 하는 것도 다른 예술을 평가하고 이야기 나누는 교육과 학습의 단계일 거고요.
뭐 사실 뭐가 좋고 나쁘고 그런 거에 공감 못할 수는 있는데 일일히 폄하한다고 취향이나 사고 기준이 확고해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December 31, 2025 at 9: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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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이 빠로서 말하자면 RPG에 대해서 오시이 마모루는 "폭력과 약탈"이 본질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슬라임 삥뜯기나 한다면서요...)
(오시이 마모루의 개념을 빌리면) "영화는 (본질적으로) 포르노, 애니메이션은 폭력". 그럼 게임의 본질은 무엇일까, 나는 자위행위에 더 가깝다고 생각. 감상만 할 순 없음. '끝(엔딩, 골)'까지 가려면 기능을 수행해야 함.

게임이 마련한 세계와 내러티브의 체험이 나의 컨트롤과 선택에 달려있다는 점에서 게임이 굉장히 자유로운 매체처럼 보이지만, 실은 철저하게 목적에 의해 통제된, 한계가 있는 세계. 그 점에서 픽션과 전혀 다르지 않음. 최대한의 자유도를 부여하려면 '끝'이 없어야 하고 그런 류의 샌드박스 게임들이 있음.
December 31, 2025 at 9: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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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게임은 꼭 예술의 영역일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주어진 조건 안에서 사용한 돈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1차적으로 목적달성인거고, 2차적으로 스토리나 플레이의 감흥을 더 해줄 수 있고 더 나가 부수적으로 여러가지 지식이나 판단 기준 등을 배울 수 있으면 그걸로 족하다고도 할 수 있죠.
그리고 예술에 도달하는 것은 룰의 한계를 넘어선 단련된 플레이나 그런 완벽하고 아름다운 플레이를 위해 노력하는 플레이어 자신의 행동에 대한 가치 판단의 영역이기도 하고요.
December 31, 2025 at 9: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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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삼아 말하는 거지만 내게 있어서 '데스 스트랜딩'은 최고의 反戰 게임인데,
재미있는 택배 배달과 보람찬 노가다로 하나씩 길 닦고 길을 만들며 쌓아나가는 플레이 과정이, 중간중간에 매즈 아저씨 용병 뛰던 시절 이야기가 섞여 나오면서 '이 무익하고 재미없는 전투 따위로 게임을 망치치 말라고' 싶어지는 기분이 들 정도였거든.
이 정도면 플레이어가 느끼는 훌륭한 체험에 의한 공감각 내러티브라고.
December 31, 2025 at 9:21 AM
(오시이 마모루의 개념을 빌리면) "영화는 (본질적으로) 포르노, 애니메이션은 폭력". 그럼 게임의 본질은 무엇일까, 나는 자위행위에 더 가깝다고 생각. 감상만 할 순 없음. '끝(엔딩, 골)'까지 가려면 기능을 수행해야 함.

게임이 마련한 세계와 내러티브의 체험이 나의 컨트롤과 선택에 달려있다는 점에서 게임이 굉장히 자유로운 매체처럼 보이지만, 실은 철저하게 목적에 의해 통제된, 한계가 있는 세계. 그 점에서 픽션과 전혀 다르지 않음. 최대한의 자유도를 부여하려면 '끝'이 없어야 하고 그런 류의 샌드박스 게임들이 있음.
December 31, 2025 at 8: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