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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하게 시끄럽고 싶습니다.
예전의 내가 아니야 #맞음
시즌3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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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lose.horse Day 9
🥇 Excellent! 🥇 96%
enclose.horse
A puzzle game about enclosing horses.
enclose.horse
January 6, 2026 at 4:13 PM
어쩌면 우리가 늘 접해서 소중함을 몰랐던,
사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았던 무언가를 놓치고 살고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논나 Nonnas(2025)
논나는 이탈리아어로 ‘할머니’라는 뜻이다. 나는 이 단어를 유튜버 논나님에게서 배웠는데, 아는 단어의 제목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덥석! 어렸을 적 엄마와 논나가 해주는 음식을 먹고 자란 조.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울적해하는 조에게 ‘어머니의 사망보험금으로’ 기분 전환이라도 하라는 친구의 조언에 덜컥 식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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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26 at 3:47 PM
내가 이 색 조합 🤎🩵 좋아한다고 말했던가?
January 6, 2026 at 2:14 PM
대중교통이 불편(버스가 안 다니는 것은 아니고 좀 뜸한 듯)하다보니 접근성이 좀 떨어져서 인적이 드물다고는 하는데, 주말 나들이객이 많을 땐 또 복작복작 할지도?
공간 자체는 넓지 않은데 비치된 책이 제법 있고, 책을 읽는 분이랑 공부하는 분도 계셨다.
그리고 연초에 먹으려다 온식구 감기로 골골하는 바람에 건너뛰었던 대방어 먹으러 가기로 했다.
장생포 지관서가止觀書架 + 때늦은 만찬
집에서 이것 저것 하고 있는데 산책 갔던 MJ가 “날씨 너무 좋은데 장생포 지관서가 가서 책 읽고 올까?” 그래서 가족 모두 책을 부랴부랴 챙겨 외출. 지관서가止觀書架는, SK가 지역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울산대공원을 지으면서 그 안에 생긴 커피숍이었는데,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2006년에 지어진 후 숲속공작실, 연회장으로 사용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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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26 at 1:51 PM
전에 해달님이 이 가디건 예쁘다고 그랬었나…
여튼 그걸 제가 사보았습니다. 마음에 들어요.
January 6, 2026 at 1:26 PM
허허허허
블친들
전부 쌍안경 사시는거야요??!!!
January 6, 2026 at 12:24 PM
키노쿠니야 신주쿠 본점에 엘리베이터 안내원이 있다고?? 올해 2월 4일동안 6~7번 갔는데 한 번도 못봤는데…
January 6, 2026 at 11:59 AM
인형 굿즈들 비닐창에 보이게 넣는 백이 이타백이길래 나는 아무런 의심없이 <나의 굿즈를 남들에게 널리 보여 이롭게 하리라>의 그 利他백인줄 알았는데!!!!!
痛い의 이타백이라고?!??!??????
누가 아픈건데??????
#질문맞음
January 6, 2026 at 11:10 AM
장생포
January 6, 2026 at 8:59 AM
삿포로에는 중고 만년필 매입하는 매장은 있는데, 중고 만년필을 판매하는 매장은 없는 것 같다. 새 만년필 사기엔 좀 빡센데.
January 6, 2026 at 8:02 AM
현대차 창문너머로 보는 페라리
ㅋㅋㅋㅋㅋㅋ
아는게 포르셰 뿐이라

👩우와 포르셰인가?!
👨…페라리
👧페라리 같은 이름의 동물 있다아니가?
👩패럿?
👧그런가?

그러고 패럿이 귀엽다 생각하는 동안 차는 어디 가고 없음.
January 6, 2026 at 7:19 AM
아목이 부릅니다. 육육육.
January 6, 2026 at 4:22 AM
이제 우체국 알림은 카톡으로 안 오고 우체국어플로 오는구나?!
January 6, 2026 at 4:06 AM
#한인회필사당
#만년필
#독서

우리가 언젠가는 누군가를 실망시킨다는 것은 마치 우주의 모든 물체가 중력에 이끌리는 것만큼이나 자명하며, 그걸 받아들인다고 세상이 끝나지도 않는다.
January 6, 2026 at 3:47 AM
만년필 세척하면서 물끄러미 보는데
글씨가 어떻게 써지는가에 상관없이
둥글뭉툭하게 생긴 투박한 닙이 불호인 것을 깨달았다. 근데 그 기준이 또 말로 할 수 없는 미묘한 것이라 파커(왼)는 너무 못생겼는데, 까렌다쉬(우)는 견딜만 함 ㅋㅋㅋㅋ 그냥 내가 파커를 미워하나 싶은 정도로 갑자기 너무 못생겨보임.
January 6, 2026 at 3:17 AM
#한인회필사당
#만년필
#독서

이것을 말하면서 동시에 저것을 말하고, 저것을 말하면서 이것을 말한다.
때로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언어이며,
사람에 따라 무한히 다르게 해석된다.
그래서 좋았다.
January 5, 2026 at 6:04 PM
#한인회필사당
#만년필
#독서
어떤 환대는 무뚝뚝하고,
어떤 적대는 상냥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그게 환대였는지 적대였는지
누구나 알게 된다.
January 5, 2026 at 5:46 PM
베네수엘라 독재자가 미국땅에서 던지기 하다 잡힌 것도 아닌데, 뭘 그렇게들 옹호하지?
미국이 이제 물꼬를 텄으니 자기네들도 쳐들어가겠다는 선언같다.
January 5, 2026 at 5:07 PM
아까 빨래 개면서 논나 좀 봤는데
이탈리아 기개 넘치는 할머니들 좋았고 40년전이 80년대라는
것을 믿을 수 없었음.
January 5, 2026 at 10:52 AM
서울 제일 추울 때 매우 유용했던 옷차림은
짧은 소매 티 + 후드집업 + 패딩 이었다. 실내 들어가면 패딩 벗으면 오케이였는데… 최고기온이 영하 10도언더인 동네에선 뭘 어떻게 입어야 할지 도통 감이 안오네.
January 5, 2026 at 10:39 AM
내 비록 알딸딸하지만
폰 강화필름 갈 정도는 됨.
January 5, 2026 at 10:30 AM
아주 오랜만에 맥주 700ml쯤 마셨고 알딸딸하다.
January 5, 2026 at 10:14 AM
떼까마귀. 아마?
#탐조
January 5, 2026 at 8:33 AM
네코아츠멬ㅋㅋㅋㅋㅋㅋ 이녀석 내 웃음벨
January 5, 2026 at 6: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