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시끄럽고 싶습니다.
예전의 내가 아니야 #맞음
시즌3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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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cellent!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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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았던 무언가를 놓치고 살고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았던 무언가를 놓치고 살고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공간 자체는 넓지 않은데 비치된 책이 제법 있고, 책을 읽는 분이랑 공부하는 분도 계셨다.
그리고 연초에 먹으려다 온식구 감기로 골골하는 바람에 건너뛰었던 대방어 먹으러 가기로 했다.
공간 자체는 넓지 않은데 비치된 책이 제법 있고, 책을 읽는 분이랑 공부하는 분도 계셨다.
그리고 연초에 먹으려다 온식구 감기로 골골하는 바람에 건너뛰었던 대방어 먹으러 가기로 했다.
여튼 그걸 제가 사보았습니다. 마음에 들어요.
여튼 그걸 제가 사보았습니다. 마음에 들어요.
블친들
전부 쌍안경 사시는거야요??!!!
블친들
전부 쌍안경 사시는거야요??!!!
ㅋㅋㅋㅋㅋㅋ
아는게 포르셰 뿐이라
👩우와 포르셰인가?!
👨…페라리
👧페라리 같은 이름의 동물 있다아니가?
👩패럿?
👧그런가?
그러고 패럿이 귀엽다 생각하는 동안 차는 어디 가고 없음.
ㅋㅋㅋㅋㅋㅋ
아는게 포르셰 뿐이라
👩우와 포르셰인가?!
👨…페라리
👧페라리 같은 이름의 동물 있다아니가?
👩패럿?
👧그런가?
그러고 패럿이 귀엽다 생각하는 동안 차는 어디 가고 없음.
글씨가 어떻게 써지는가에 상관없이
둥글뭉툭하게 생긴 투박한 닙이 불호인 것을 깨달았다. 근데 그 기준이 또 말로 할 수 없는 미묘한 것이라 파커(왼)는 너무 못생겼는데, 까렌다쉬(우)는 견딜만 함 ㅋㅋㅋㅋ 그냥 내가 파커를 미워하나 싶은 정도로 갑자기 너무 못생겨보임.
글씨가 어떻게 써지는가에 상관없이
둥글뭉툭하게 생긴 투박한 닙이 불호인 것을 깨달았다. 근데 그 기준이 또 말로 할 수 없는 미묘한 것이라 파커(왼)는 너무 못생겼는데, 까렌다쉬(우)는 견딜만 함 ㅋㅋㅋㅋ 그냥 내가 파커를 미워하나 싶은 정도로 갑자기 너무 못생겨보임.
미국이 이제 물꼬를 텄으니 자기네들도 쳐들어가겠다는 선언같다.
미국이 이제 물꼬를 텄으니 자기네들도 쳐들어가겠다는 선언같다.
이탈리아 기개 넘치는 할머니들 좋았고 40년전이 80년대라는
것을 믿을 수 없었음.
이탈리아 기개 넘치는 할머니들 좋았고 40년전이 80년대라는
것을 믿을 수 없었음.
짧은 소매 티 + 후드집업 + 패딩 이었다. 실내 들어가면 패딩 벗으면 오케이였는데… 최고기온이 영하 10도언더인 동네에선 뭘 어떻게 입어야 할지 도통 감이 안오네.
짧은 소매 티 + 후드집업 + 패딩 이었다. 실내 들어가면 패딩 벗으면 오케이였는데… 최고기온이 영하 10도언더인 동네에선 뭘 어떻게 입어야 할지 도통 감이 안오네.
폰 강화필름 갈 정도는 됨.
폰 강화필름 갈 정도는 됨.